25.11.27 여의도중1
A: 네, 풀고 있는 거 잠깐 멈추시고 볼게요. 우리 지금 총 세 세트가 나갔어요. 첫 번째 프리 테스트는 먼저 과제로 해가지고 왔고 그 문제가 좀 많았죠. 64문제 정도 문제를 풀어왔고, 지금 영상 전까지는 영상 보는 친구들도 어 예상문제 1회, 2회를 문제를 풀고 이걸 지금 들어야 되는데 일단은 우리 1, 2회 푸는 중이었고요. 여기에 대한 오답은 진도를 먼저 나가고 나서 그 다음에 오늘 방금 한 것처럼 빨간색으로 체크하고 조교쌤한테 제출하고 가시면 쌤이 방금 한 것처럼 뭐가 틀렸는지를 다시 쭉 봐서 토요일에 일대일 개별 피드백을 해줄게요. 자, 지금은 특급 기출 교재를 펴시면 되고요. 우리 과제로 풀었었던 166페이지 같이 해설을 해볼게요.
A: 자, 그런데 선생님이 지금 쭉 한번 둘러보니까 질문, 여러분 질문한 것들 중에 음, 한 80%는 단어를의 뜻을 물어보더라고요. 단어 뜻을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선생님이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영어에서의 문법 개념은 복잡하다, 간단하다? 영어 문법 개념은 아주 간단하다. 그런데 영어는 뭐가 문제이다? 단어가 가장 복잡하다. 이어서 선생님, 이게 내신 범위가 아닌데 우리 지금 단어 시험 계속 봐야 되나요? 이거 시험 범위가 아닌 단어장을 계속 봐야 되나요?에 대한 답이 방금 얘기한 거죠. 오늘 질문의 80%는 뭐다? 단어이다. 여러분 거꾸로 얘기하면 지금 어, 클리닉 시간이랑 토요일에 와서 단어 쭉 외우는 것 있죠? 그게 바로 내신공부랑 직결된다라고 생각을 하면 돼.
A: 그래서 여러분 지금 보고 있는 그 단어장들이 중학교 필수 단어부터 해서 고일 수준까지의 단어들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금 이 단어들이 실제 내신에도 또 나올 수가 있다라는 마음으로 단어 만점 맞는 것에 거기에 이제 백 퍼센트 신경을 쓰시면 됩니다. 숙제는요. 많이 틀려도 괜찮아. 알겠죠? 틀린 개수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틀려도 괜찮아요. 단어만 일단 확실하게 잘 하시면 됩니다. 자, 정답 확인해 볼게요. 그들은 방을 꾸미는 것을 담당한다. 무언가 담당하다라고 할 때는 Be in charge of 라고 얘기를 하고요. 실은 너 뭘 좋아해? 라고 얘기를 했을 때 What are you interested in? 이란 표현이 있잖아요.
A: 거기에서 샘이 하나만 더 추가로 얘기하면 앞에 우리 심화문제에서 Be into란 표현이 나왔거든요. Be into 하나만 써볼게요. Be into가 뭐냐면 좋아하다라는 표현이야. 좋아하다. 그래서 into가 원래는 뭐뭐 안으로 라는 건데 누구한테 푹 빠진다는 게 뭐예요? 어떤 느낌인지 알겠어? into는 뭐뭐 푹 빠지는 걸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영화를 좋아한다고 말할 때 I am into a movie라고 하면 나는 영화광이야. Are you, Are you a cat person? Are you a dog person? I'm so into a cat 이러고 하면 나는 고양이를 정말 좋아해 라는 뜻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A: 그래서 사람을 좋아하다라고 얘기를 할 때 I'm so into him이라고 하면 나는 그를 좋아해라는 뜻이고요. 다시 한번 Be into는 뭐다? 좋아하다라는 영어에서 회화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이에요. 좋아한다는 건 다시 말해서 뭐다, 흥미가 있다라는 거여서 be interested in이라고 아까 우리 다섯 명 중에 거의 절반 정도가 똑같은 질문을 했어요. 그 부분은 못 쓰는 거야. Be into랑 be interested in이랑 똑같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담당하다 책임지다 Be in charge of를 쓰시면 되고요. 자, 무언가 돌보다라고 할 때는 세 단어가 하나의 표현이에요. Take care of 다 맞게 하셨나요? 채점해 볼게요.
A: Who will take care of the cat? Who will take care of the cat? 자, 우리가 하고 있는 건 특급 기출 백육십육 페이지를 보고 있습니다. 자, She enjoys 이런 거 수일치 어때요? 어려운 개념 다 알았는데 실수하시면 안 돼요. 수일치 잘 시키셔야 돼요. She enjoys listening. Enjoy는 ing를 동명사로 쓰는 게 특징이고요. 그녀는 뭘 듣는 걸 좋아해요? To all kinds of music. 모든 종류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다시 한번 우리 카인드가 형용사로는 무슨 뜻? 카인드가 형용사로는 그렇지. 친절한 이런 그런 뜻인데. 친절한 이런 뜻인데. 이런 식으로 셀 수 있는 명사로 쓰이게 되면 카인드는 종류란 뜻이었고요.
A: 똑같은 단어는 여기 뒤에 나와 있지만 sort라는 단어랑 완전히 똑같이 쓸 수 있어요. Sort. 그래서 오이라는 말은 항상 복수죠. 모든이란 복수형이니까 카인드가 아니라 항상 에스를 붙여서 수일치를 잘 시켜줘야 됩니다. 잘 하셨고요. 자, 이 부분이 서술형 파트인데요. 서술형은 영어 평가 문항에서 가장 어려운 영역이 맞아요. 알겠죠? 우리가 해야 되는 건 뭐예요? 여기에 대한 두려움을 깨는 게 우리의 목표입니다. 자, 자신감 있게 그냥 써볼게요. 틀려도 괜찮으니까 무조건 한번 자신감 있게 해볼게요. 자, In the future I want to be a sports reporter 라고 얘기를 하면 너 뭐 되고 싶니? 라고 말하는 게 가장 맞겠죠. 이때는 의문사를 앞으로 빼주고요.
A: What do you want to be? 라고 써주면 됩니다. What do you want to be? 여기서 문법 포인트는 뭐냐면 want 뒤에는 무조건 뭘 쓴다? Want 뒤에는 동명사를 써요. 홍주 보고 있죠? 원투 뒤에는 동명사를 써요? to 부정사를 써요? 무조건 to 부정사를 쓰니까 be 동사를 어떻게 써 줘요? Be 앞에 to를 붙여서 준동사의 형태로 바꿔주는 게 포인트다. 오케이. 자, 또 한번 가볼게요. 관심이 있어. 어떻게 쓴다? I am interested in writing songs라고 이렇게 하면 되죠. be interested in writing songs라고 하는 게 가장 맞습니다. 자, 이어서 4번 가볼게요.
A: 윗글에 밑줄 친 우리말을 다음과 같이 쓸 때 어법상 틀린 부분을 고쳐 다시 쓰시오. 이거 얘길 하면, 자, 여기에서 어때요?
B: We can try to make an airplane too.
A: 자, 선생님이 요거 얘기했죠. 다시 한번 우리 복습해볼게요. 트라이 동명사는 해보다라는 거고요. 다시 트라이 동명사는 무언가를 해보다예요. 그런데 try 뒤에 to부정사로 쓰잖아. 그럼 노력하다라는 뜻으로 바뀝니다. 이거 뜻 비슷할 수 있는데 완전히 다르죠. 왜요? 열심히 노력하는 거랑 그냥 한번 해보다, 어떤 느낌인지 알겠어요? 트라이 ing는 이거 선생님도 공부할 때 되게 중학교 때 헷갈렸던 것 같아. 트라이 ing는 외울 수밖에 없어. 그냥 한번 가볍게 해보다. 가볍게 해보다.
A: 트라이 to부정사를 쓰면 열심히 노력하다라고 해서 뜻이 완전히 바뀌게 돼요. 그럼 요즘 문법은 뭐가 대세라고 얘기했죠? 문법은 더 이상 공식이 중요한 게 아니고 뭐가 중요해진다? 계속해서 커뮤니케이티브 스킬, 즉 해석이 중요해지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해석이 같아요, 지금 달라요? 딱 봐도 해석이 다르니까 이런 걸 만약에 학교에서 시험 문제 냈다고 하면 이런 문제는 아주 세련되고 좋은 문제로 평가를 받겠죠. 그래서 이런 문제가 시험에 나온다고 이해를 하시면 돼요. 별게 아닌 것 같지만 이런 설명을 듣고 하면 훨씬 더 정답률이 올라가죠. 자, 그럼 우리말이 어떤 게 있었죠? 비행기를 만들어볼 수 있을 거야? 라고 얘기를 하니까 만들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래요. 뉘앙스가 어때요? 우리 한번 만들어볼 수 있어.
A: 가벼운 뉘앙스니까 시도해 보다란 뜻의 트라이 ing를 써야 돼요. 그럼 선생님 하나만 더 질문해볼게. 이 문장은 문법적으로 맞아요? 틀려요?
B: 맞아요.
A: 그렇지. We can try to make an airplane too. 실은 이건 문법적으로 봐도 전혀 틀리지가 않아요. 왜요? Can이라는 조동사 뒤에 동사 원형 썼고요. 동사가 있으니까 준동사로 to부정사를 얼마든지 쓰는 게 가능하죠. 문법적으로는 가능하지만 다시 한번 뭐가 다르기 때문에 윗글에 주어져 있는 해석과 다르니까 문법적으로 틀리다라고 보는 거라고. 그래서 이걸 어떻게 고친다? 트라이 ing로 바꾼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말은 우리 이번에 여의도 중학교 마지막 1학년 시험에도 충분히 시험 문제가 나올 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A: 자, 여기에서 알맞은 것을 본문에 찾았으면요, 'interested in flying airplanes'로 써야 되고요.
루시의 꿈은요, Airplane Engineer라고 써야 되죠.
다 맞- 다 맞으셨나요?
맞으면 같이 표시해 볼게요.
다 맞았어요.
네.
B: engineer만 썼으면
A: 음.
엔지니어요?
여기서는 지금 비행기 이야기만 하고 있으니까.
네, 거기까지 아마 맞다고 할게요.
엔지니어.
그래서 선생님이랑 나중에 설명할 때는 우리 이번에 서술형 지금 나온다고 하나요?
얘기 안 하셨죠?
서술형 얘기는 안 하셨죠?
중일은 대부분 서술형이 없는데 중2부터는 서술형 문제가 나오거든.
그럼 선생님이 항상 애들한테 교육시키는 게 선생님들이 보통 서술형 답안을 쓰면 채점하고 나서 아이들한테 서명을 받아요.
A: 그니까 답안지 확인을 시켜주거든요. 답안지 채점한 것을 이 점수에 너 동의하니 사인해라고 얘기를 하는데 선생님이 애들한테 학원 애들한테 뭘 교육시키냐면, 어, 자기는 알잖아. 무-- 발표된 답이랑 어, 이 답도 실은 맞을 것도 같은데? 라는 그런 답이 있잖아요. 그 답을 선생님이랑 반드시 상의를 해야 돼요. 내가 반드시 상의를 해가지고 어, 선생님이 이거 봐도 복수정답으로 인정할 것 같아. 선생님이 아까 어떤 친구한테 얘기했죠. 어, 너 이거 답 써서 틀렸다고 했는데 이게 시험에 나오면 어, 땡땡땡 우리 이거 복수정답 인정할 수 있어. 이런 거에선 학교에 오래 있었기 때문에 다 아는 거거든. 그러니까 그런 여지가 있으면 선생님이 사인하라고 해서 바로 서명하지 마시고 선생님이랑 상의를 하시면 돼요.
A: 그리고 절대 누구한테 학원 선생님하고 상의해서 요런 말 하시면 안 되고 선생님이 아마 가이드라인을 줄 거야. 어떤 선생님을 찾아가서 몇 교시에 찾아가서 어떤 투로 이렇게 말씀을 공손히 드려 봐. 라고 해서 복수 정답 인정시킨 경우가 선생님은 실은 한 스무 건이 넘어요. 지금까지 한 이십 건이 넘어. 근데 실은 고등학교는 내신에 일점- 영점일점 가지고도 등급이 갈라지기 때문에 즉 영어에서의 서술형 부분은 선생님이 도와줄 수 있다고. 대신에 너무 정답과 정 멀어진 건 그런 가치가 없겠지만 충분히 정답으로 복수로 인정될 수 있는 것은 선생님 그 방법까지 따로 알려준다고요. 대충 찾아가가지고 선생님 이거 답 인정해 주세요라고 하면 해줄까? 안 해줄까? 절대 안 해줘요. 왜냐면 전부 다 뭐의 문제이기 때문에?
A: 실은 감정의 문제들이기 때문에 실은 아 다르고 어 다른 게 있어서 선생님한테 어떻게 표현할지를 좋은 게 좋을지는 내가 교사 입장에서 아니까 이런 거 여러분에게 얘기를 해 줄 수 있다라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금 하는 것처럼만 단어랑 과제를 충실하게 하시면 됩니다. 아까 우리 우주가 선생님 이거 엔지니어도 이거 답 안 돼요? 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선생님 지문을 보고 어, 이건 전부 다 뭐에 관한 이야기니까 전부 다 다른 공학 이야기가 안 나오고 비행기만 나왔으니까 비행기에 관련된 것에서 아마 엔지니어만 써도 정답으로 인정될 거야. 이런 얘기를 하려고 얘기를 한 거예요. 알겠죠? 네. 자, 가볼게요.
A: 조건에 맞게 ʻHenry wanted to eat spaghetti, so he went to an Italian restaurant.' 자, 여기서는요, 먹기 위해서라는 부사적 용법으로 써야 되네요. to 부정사구를 앞에다가 쓰래요. 그럼 여러분 뭐라고 하셨나요? 투, 잇. 다 이렇게 쓰셨어요. 토 잇 스파게티 먹기 위해서 헨리 웬 투 안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죠. 스파게티. ʻHenry went to an Italian restaurant'으로 갔어요. 자, 만약에 이번 조건이 없었으면 어때요? 이번 조건이 없었으면 to 부정사는 뒤로 옮겨가도 돼요. 옮겨가도 돼요. 오케이.
A: 그래서 문제 풀 때는 우리 아까도 선생님이 문제를 쭉 풀어보세요라고 얘기를 했는데 성격이 급한 친구들은 영어를 영어를 우리말로 쓰시오라고 했는데 그대로 영어로 쓰시거나 [웃음] 요 단어를 이렇게 시작하세요라고 했는데 다르게 쓰시면 안 돼요. 천천히 하는 연습을 하셔야 됩니다. 자, 푸도는요 쓰다예요. 써볼까요? 푸도는 뭐다? 쓰다. 그래서 헬멧을 쓰다라는 말인데요. What do you do before you ride a bike? 비포는요, 전에. 비포. 비포는 전에. 비포는 전에 라는 뜻이죠. 그래서 자전거 타기 전에 뭐 하니? I put on a helmet before I ride a bike. 자, 우리 알아도 다시 한번 써볼게요. 자, 영어에서 비포랑 에프터는요 세트죠.
A: 이 둘은 이 둘은 세트예요. 세트에요. 비포는 뜻이 뭐고요? [반짝이는 효과음]
B: 전에.
A: 전에. 그렇지? 애프터는?
B: 후에.
A: 네, 뭐 뭐 후에 인데요. 얘네들 둘 다 특이하게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냐면 써볼게요. 얘네들 둘 다 자, 네 칠판 보시고. 전치사로도 쓰이고요.
B: 시간의 접속사로도 쓰여요.
A: 그렇지. 접속사로도 쓰여요. 구체적으로 말하면 시간의 접속사로도 쓰입니다. 전치사로도 쓰이고요. 접속사로도 쓰여요. 됐나요? 그럼 여기서 두 번째 퀴즈. 그럼 우리 책에서 지금 비포는 전치사로 쓰였나요? 접속사로 쓰였나요?
B: 전치사로 쓰였어요.
A: 그렇지. 딱 보니까 어때? 뒤에를 보고 결정하시면 돼요. 비포 뒤에 명사, 동명사가 있으면 앞에 전치사 비포라고 이해하시면 되고. 왜?
A: 전치사의 특성은 뒤에 항상 뭘 가지고 와요? 전치사 뒤에는 항상 명사, 목적어를 가지고 오니까. 그래서 얘가 뭘로 쓰였는-
B: 의미와 뜻은 같아요.
A: 뜻은 똑같아요. 네, 뜻은 똑같아요. 그래서 얘네들이 있잖아. 얘네들이 있으면 바로 보자마자 어 이거 전치사네, 보자마자 바로 어 이거 접속사네라고 알 수가 없어. 일일이 뭐 하셔야 돼? 비포하고 에프터 뒤에. 그래서 뒤에는 생긴 걸 봐야 돼. 뒤에 명사랑 동명사만 있으면 앞에 있는 아이는 전치사로 보시면 되고, 뒤에 주어 동사 형태가 이렇게 나와 있으면 아 이 글 쓴 사람이 얘를 뭘로 썼구나. 앞에 절과 저를 이어주는 뭐 접속사로 썼구나 이 얘기를 하면 돼요. 그럼 이거 우리 동명사로 한번 바꿔 써볼까요?
A: 비포를 여기서는 첫 번째 문장에서 얘를 전치사로 한번 우리가 작문 한다고 써볼게요. 전치사. 그럼 뒤에 유 라이드라는 말 쓸 수 있어? 없어? 전치사는 절을 가지고 못 오죠. 그래서 여기서는 만일 바꾼다고 하면 유 라이드니까. 라이드라는 동사를 동명사인 라이딩으로 자유자재로 바꿔 쓸 수 있죠. 그럼 어떤 문장이 나와요? What do you do before riding a bike? 해도 되고, 또 대답할 때도 I put on a helmet before riding a bike. 이렇게 써도 되고. 그래서 자유자재로 전환해서 쓰시면 됩니다. 자, 7번 답 불러주세요. What do you do before you eat? 또 접속사로 썼네요. I wash...
B: Wash my hands.
A: my hands.
B: Before I eat.
A: 비포 아이 이트라고 하면 돼요. 그럼 이거 우리 또 동명사로 써볼까요? 두 글자가 아니라 한 단어로 쓰세요. 고등학교 문제는 이렇게 나와요. 고등학교에서는 작문하세요라고 하는데 여기서는 비포 뒤에 만약에 두 단어가 아니라 한 단어 쓰세요라고 하면 빨리 뭐로 쓰라는 이야기야? 동명사를 쓰라는 이야기죠. 그렇죠? 그럼 어떤 문장 쓸 수 있을까요? 워시 마이 핸드 비포?
B: 비포 이팅.
A: 비포. 그렇지? 절의 형태를 동명사로 바꿔서 비포 이팅이라고 하면 돼요. 선생님 주어가 이렇게 사라져도 되나요? 괜찮아요. 왜? 원래 있던 문장에서의 주어가 아이이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주어가 사라지고 동사만 뭘로 바뀌면 된다? 동사만 준동사로 바뀌면 돼요. 자, 너무 쉽다.
A: 워디-워디 두 애프터, 음, 유 두 유 호머크? 너 숙제한 뒤에 너 뭐 해? 아이 플레이 소커 어프터 아이 두 호머크. 자, 선생님이 "이거 우리 어떻게 아나요?" 라고 하면은 요거 헷갈릴 수 있는데 지금 뭐가 어떤 그림이 먼저 나왔죠? 공부하는 게 먼저 나왔죠? 숙제한 게 먼저 나왔죠. 그러니까 여기서는 어떻게 써야 된다? "너 숙제한 뒤에 뭐 하니?" 라고 하니까 숙제한 뒤에 하는 행동은 아이 플레이 소커가 되는 거고. 뭐 한 뒤에 아프터 아이 두 마이 호머크. 오케이. 이것도 아이 두를 동명사로 써볼까요? 아이 플레이 소커 어프터?
B: 아이 플레이 두잉 마이 호머크.
A: 그렇지. 어프터 두잉 마이 호머크라고 하시면 됩니다. 네, 9번 가볼게요. 어법 상 틀린 문장을 고쳐 문장을 다시 쓰시오. 웬 더 무비 윌 스타트.
A: 뭐 할 때요? 영화가 시작할 때. 자, 오랜만에 복습. 선생님이 1분 줄게요. 웬의 기능을 세 가지를 떠올립니다. 30초 줄게요, 시작! [웃음]
B: 네. 두 개 아니에요?
A: 네?
B: 두 개 아니에요?
A: 얘기해요?
B: 네.
A: 얘기하냐고? 어.
B: 수식어는 지-
A: 어. 기억났어요?
B: 기억났어요.
A: 기억났어요? 오케이. 그럼 다 같이 한번 불러볼까요? 제일 기본적으로 언제? 이때는 뭘로 쓰이는 거죠? 그렇지. 의문사. 의문사를. 고등학교에서는 말이 길어서 더블유에이치 절, 의문사절 또?
B: 관계사.
A: 그렇지. 관계사 중에서 관계 부사. 이때는 시간의 선행사를 수식, 시간의 의미를 뜻하는 명사를 수식해 줘요. 네. 야, 전부 다 이렇게 쌤이 쓰세요라고도 얘기를 안 해도 전부 다 필기를 하네요. 아주 공부를 잘한 학생들의 습관이 다 보입니다.
A: 네.
B: 주어 동사.
A: 마지막은?
B: 시간의 접속사.
A: 그렇지. 시간의 접속사. 해석은 뭐뭐 할 때 같은 똑같이 호환할 수 있는 건?
B: 애즈.
A: 애즈는 전치사로도 쓰이고, 접속사로도 쓰이고 부사로도 쓰여요. 전치사로 쓰이면 뭐뭐로서라는 뜻이고요. 접속사로 쓰이면 이유, 때, 뭐뭐하는 대로 뭐 여러 가지의 해석으로 쓰여요. 그럼 우리 어떤 게 있었죠? 일단 이런 접속사가 붙어 있는 절을 오랜만에 복습할게요. 접속사가 붙어 있는 절을 종속절의 또 다른 별명은 부사절. 부사는 사라져도 되고 있어도 되고 위치가 바뀌어도 되는데 뒤에 보니까 그렇지. 주어 동사 아무것도 붙어있지 않은 주어 동사. 선생님, 뭐가 아무것도 붙어있지 않아요? 주어 동사 앞에 접속사가 없는 이런 절을
B: 주절.
A: 주절. 그렇지. 메인 클라스라고 얘기를 해서.
A: 우리가 한 가지 공부했던 게 주절에서의 시제가 이미 뭐라면?
B: 미래.
A: 미래 시제라면 굳이 종속절에서도 또 두 번 쓰지 않는다.
그럼 이거는 어떤 문장 써도 돼요?
Everyone will be quiet when the movie starts.
이렇게 쓰면 되죠?
조동사가 사라지면 뒤에는 3인칭 시켜야 돼.
왜?
왜요?
왜요?
우주, 왜?
B: 아니, 아니에요.
A: 아니에요?
괜찮아요?
네?
뭐라고?
뭐라고?
B: 아니, 아니에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A: 아니에요?
그래서 will be quiet, starts 이렇게 써 주면 됩니다.
Quiet는 주로 형용사로 쓰이는 아이여서 조용한, 조용한.
자, 10번.
I'm Jennifer.
I trained and took care of Max for a long time.
A: Max is a great actor, but he sometimes gets too excited. 땡땡땡. So, I use hand signals to calm him. Who am I? I'm a, um, animal wrangler. 자, 많은 사람들이 주변에 있을 때, when a lot of people. 자, a lot of 동그라미. 이걸 한 덩어리 취급을 하는 거예요. 됐나요? 다시 a lot of는 한 덩어리 취급. 한 덩어리 취급. 그래서 많은... 하나의 표현이에요. a lot of. 그래서 여기까지가 주어여서 많은 사람들이 are around 주변에 있을 때. 그럼 when 말고 다른 걸로 바꿨으면? As a lot of people, as a lot of people around.
A: 네. to 부정사 이용하여, Why does Jennifer use hand signals? 수신호를 사용하는 이유는 뭘 하기 위해? to calm Max. 맥스를 진정시키려고. 오케이. 수일치를 항상 신경 써야 되고요. 수일치. Jennifer uses hand signals. 그럼 이때 to calm은 세 가지 용법 중에 뭘까요? to calm. 일번.
B: 사.
A: 이번.
B: 사.
A: 삼번.
B: 부사.
A: 그렇지. 뭐죠? 이미 앞에 구조가 어때요? 완전해요, 불완전해요?
B: 완전.
A: Jennifer uses hand signals. 모든 게 완전하죠. 그래서 뒤에는 사라져도 되는 부사. to 부정사가 부사로 쓰이면 대표적인 해석은 뭐로 된다?
B: 부사.
A: 그렇지. 두 번째는?
B: 감정의 원인.
A: 감정의 원인, 감정의 근거 이렇게도 해석이 된다.
A: My name is Emma. I'm a film editor. film하고 movie랑 똑같은 말이죠. 나의 일은 영화가 끝난 뒤에 시작된다. 부사절을 주절 뒤에 쓰래요. 그러면 주절을 먼저 쓰라는 거죠? 그러면 내 일이 시작된다라는 말을 먼저 써야겠네. My work begins begins 시작돼요. 뭐 한 뒤에? after the shooting is over. over가 끝이 난 이런 뜻도 있으니까 after the shooting is over 촬영이 끝난 뒤에 내 작업은 시작됩니다라고 해석을 하시면 돼요. 참고로 begin에 밑줄 그으시고요. 이건 고등학생들도 아직 많이 헷갈려하더라고요. begin이랑 같은 단어. 그렇지. Start. begin 뭐야? 이거 너무 쉬운 거 아닙니까?
A: 근데 얘들아, 얘가 특이하게 자타 동사가 둘 다 돼요. 둘 다 돼요. 그래서 여기서도 지금 자동사로 쓰였는데 그럼 해석은 땡땡땡의 시작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땡땡땡의 시작되다. 타동사는요, 타동사는 무언가를 시작하다. 그래, 둘 다 쓰일 수가 있어. 그래서 영어에서 대부분의 동사는 실은 자타 동사가 둘 다 된다. 여기서도 이미 뭐예요? 나의 일은 시작됩니다니까 이미 이것은 몇 형식 구조? 메인 클라스는 1형식 구조예요. 주어와 자동사가 이루어져 있는 문장 구조입니다. 됐나요? 됐어요. 여기까지 됐어요? 오케이. 그럼 앞에 뭐가 없었더라면 부사절 뒤로 쓰세요라는 말 없었으면 어떤 문장 쓰는 게 가능하죠? After?
A: The shooting is over, my work begins란 문장 쓸 수 있죠. 그럼 하나만 더 얘기를 해볼게. 여기서 after는 전치사예요? 접속사예요? 그렇지. 접속사. 네. 구분할 때는 귀찮지만 뒤까지 봐야 된다. [잉글리시스트의 다른 글을 읽는 중] 위 글에 괄호 비의 단어들을 바르게 배열하시오. to create a better story. 뭐 하기 위해? 더 나은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위해 라고 해서 to create a better story 이렇게 하는 게 맞네요. 됐나요? 네. 우리 잠깐 5분 쉬었다가 쉬었다가 봅시다. 아, 그랬어요? [휴식]
B: 아, 여기 어떡해? 나 우정공 다 별로. 어떻게 나와?
A: 지윤이 아마 우주 다 예쁘게 나올 거야. 워낙 이목구비가 다 예뻐가지고.
B: 근데 저 이제 마스크 쓴 애들만,
A: 응.
B: 독감이 걸려가지고.
A: 진짜?
B: 네. 그래서 썼어요.
A: 헐 어떡해. 그렇죠?
B: 여기서요.
A: 여기 있어요.
B: 뭐야? 카드? 몇 카드? 나도 같이 쌓았어. [화면 조정 소리]
A: 여기. 네. 문 닫아주세요. [배경 소음]
B: 선생님 밖에 너무 추워요.
A: 그렇게 나갔어. 세상에. 내일 엄청 높인데 내일 영하까지 떨어진대. 네.
B: 완전 새하얘졌어요.
A: 어, 세상에. 아이고. 얘들아. 이거 혹시 내일 혜연이 만나는 친구도 있어요?
B: 혜원 언니 학교 안 오네요.
A: 혜원 언니 못 오죠? 아파가지고. 그렇지?
B: 편하면 놔둘까요?
A: 서람? 어느 사람?
B: 저요.
A: 따로 얘기해봐. 따로 얘기해볼게. 다인이 내일 나온다고 했고?
B: 네.
A: 애들이 진짜 많이 아프네. 생각한 게... 그러면은... 저를...
B: 아니.
A: 참... 더...
A: 추워.
B: 이리 오만.
A: 바로 해도 안 돼.
B: 선생님.
A: 으응.
B: 여기 있잖아요.
A: 뭐라고?
B: 단어 있잖아요.
A: 단어. 단어 시험 보고 안 바꾼다고요?
A: 뭐라고?
B: 뭐라고?
A: 단어 시험 보고 안 바꾼다고요?
A: 안 바꾼다고?
B: 네.
A: 어 어. [웃음] 부끄러운데.
B: 부끄러워? 진짜. 그냥 빨간 펜만 들고 오기만 해주면 돼.
A: 빨간 펜만? 뭐라고?
B: 빨간 펜만 이렇게 갖고 올래?
A: 알겠어요. 오케이. 네. 이제 목표는 외우는 것이 있으니깐요. 그럽시다. 우주야, 이거 줄까? 혹시? 괜찮아? 90%. 까먹을까 봐. 우리 여의도 중간 방학 1월 9일 맞나요?
B: 네.
A: 그렇죠? 선생님이 실을 어제 어마어마. [웃음] 여러분 이거 말하면 안 될 수도 있는데 어제 실은, 어제 실은 하, 선생님은 어... 선생님의 가정이 없어요. 알아요?
A: [웃음] 선생님은 그래서 오로지 관심사가 너희밖에 없어. [웃음] 너희밖에 없어. 어후, 우리 세연이든 왜 연락이 없을까? [웃음] 이런 거 있죠. 세연아, 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어, 경현이는 아, 그래도 이보지 빨리 왔네, 막 이런 거. 아, 우주는 이 부분은 엄청 빠른데. 막 이런 생각. 아, 지윤이도 이 부분 많이 늘고 있네. 실은 선생님은 잠자는 시간 외에는 여러분밖에 생각이 안 나. 왜냐하면 여러분 밖에 없어서. 세연아, 부담스러워? 부담스럽지? 관심사가 없어. 실은 여러분 밖에 없어. 지금 취미고가 따로 없거든. 근데 그래서 어제 생각을 하다가 여러분 방학이 1월 9일이란 걸 내가 안 거예요. 방학이 몇 달이에요?
B: 한 달? 아, 아니구나.
A: 방학이 두 달이야. 방학이 두 달인데.
A: 여러분, 그 겨울 분위기가 뭔지 알아? 겨울 분위기. 겨울 아침에 특히 일어나기 쉬워요, 어려워요? 어려워요. 해도 해도 늦게 뜨잖아요. 그래서 우리 보통 아침 일곱시라고 하면 여름에는 좀 밝았는데 여덟시쯤 돼도 아직 조금 아직 어둑어둑하죠. 근데 아홉시에 보통 1교시 몇 시에 시작해요? 아, 오케이. 아홉시에 시작하죠. 선생님이 왜 이렇게 말을 빙글빙글 돌려서 말하냐면 그저께 이 생각이 드는 거예요. 우리 애들이 겨울방학을 하면 방학을 하면 생활 리듬이 깨질 텐데 나도 중학교 때 생각을 해보면 방학 때 한 12시에 일어났던 것 같아. 선생님 잠이 엄청 많거든요. 잠이 많아서 12시 한세 일어나다 보면. 그러면 어떻게 돼요? 밥 먹고 뭐하면 금방 서너 시야. 금방 서너 시 되면 어때요?
A: 이것저것 좀 학원 숙제하고 뭐 하다 보면 또 금방 저녁이야. 그러니까 저녁에 이런 식으로 해서 하루에 날리는 시간이 너무 많은 거야. 대신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내가 나중에 낮잠을 잔다 하더라도 어때요? 하루를 내가 길게 쓸 수 있어. 그래서 내가 어떤 걸 했냐면 선생님이 여의도 여고에서 연세대학교에 논술 전형으로 이공계열을 수시로 뚫은 분을 내가 섭외를 한 거예요. 그분이랑 같이 우리 아침 아홉시부터 방학 때 자습하는 걸로. [hahahaha] 하하. 그래서 그 얘기하려고 선생님 지금 빌드업을 길게 한 거예요. 그래서 그냥 자습을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내신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공부 습관을 어떻게 들이면 좋을지. 근데 나는 선생님이 아무리 그랬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벌써 졸업한 지가 거의 삼십 년 됐을 거 아니야.
A: 그치? 그러니까 나한테 전수받는 것보다 그 선생님한테 내신 관리하고 스터디 플래너 짜는 습관을 들이면 우리들이 너무 좋겠다라고 싶어서 선생님이 그분을 섭외를 했어요. 어. 그래서 아침 아홉시부터.
B: 열시면 안 돼요?
A: 아, 일단 들어보세요. 아침 아홉시, 이 아홉시라고 함은 어떤 숫자이다? 학교, 학교에 1교시 시작 시간과 같다. 아홉시부터 언제까지? 열두시까지. 그래서 행여 졸더라도 만에 하나 졸더라도 몸을 움직여서 일으켜서 뭔가 생활을 하는 게 이게 실은 리듬이 깨지진 않아. 여러분 학교 생활 중에는 실은 학교 생활 할 때는 점수 올리기 쉬워요, 어려워요? 점수 올리는 게 실은 쉽지 않아. 솔직히 얘기하면 별로 쉽지 않아.
A: 실력 차이를 정말 내가 급격하게 초상위권으로 가고 싶다라고 하면 평소에는 여러분 시간이 별로 없잖아. 그래, 안 그래? 학교 생활 할 때는? 그 결국 실력이 팡 하고 느는 건 언제예요? 방학이거든요. 근데 여름 방학은 실은 이걸 해봤자 내가 크게 의미가 없어서 안 했던 거야. 여름 방학은 어차피 한 달밖에 되지 않고요. 대신 두 달은 내가 만약에 계획 잘못 세우잖아? 그럼 두 달이 어떻게 되는 거야? 그냥 증발하는 거야. 이해됐어요? 두 달간 계획을 안 세우면 그냥 두 달은 순삭.
A: 근데 어떤 친구들은 아주 아침부터 계획을 빡빡 세워가지고 그렇게 막 달려가는 애랑 열두시 한시 일어나가지고 아 잘 잤다 이렇게 하고 하루 보내는 거랑 이게 하루 이틀은 괜찮지만 혹은 일, 이주는 괜찮지만 두 달이면 여러분 잘 생각해 막 두 달이라니까 두 달. 이거는 좀 큰 거예요. 그래서 대대적으로 우리 학원에서는 선생님이 내가 직접 플래너 관리를 하고 싶지만 근데 올드 패션일 수도 있고, 월수금 날마다 아니고 월수금. 그래서 날마다 솔직히 아홉시에 일어나 얼마나 피곤해요, 여러분들. 그래, 안 그래요? 방학이니까 아니 월수금만.
B: 음, 화목토는 수업 없어요?
A: 어, 화목토는 우리 수업.
B: 네?
A: 수업은 우리 똑같이. 우린 수업 변동 없어요.
A: 수업 우린 똑같이 그냥 정규 때랑 똑같이 가니까 혹은 학원 스케줄 짤 때 어 다른 거 고민 안 해도 돼요. 이 학원 스케줄은 우리 정규 수업은 똑같이 그냥 가고요. 똑같이 가고 대신 추가되는 거는 아침 아홉시부터 열두시. 월수금만. 화목은 여러분 이제 뭐 편하게 하셔도 되고 솔직히 월화수목금 다 그렇게 아침 아홉시부터 하라고 하면 나라도 너무 싫을 것 같아. 두 달.
B: 음?
A: 두 달 동안. 근데 여러분 1월 9일부터 한다며. 그치? 방학에. 잠깐만, 잠깐만. 1월 9일부터 방학 맞죠? 그러니까 1월 지금 시간이 선생님이 어제 그래서 어머님들 아마 다 아실 거거든요. 어제 전체 공지가 나가서 1월 5일 월요일부터 인데 윤중중은 월요일부터 방학을 하거든. 그래서 윤중중은.
B: 음?
A: 응? 1월부터. 음. 1월.
A: 한 달 뒤 정도가 되겠네요. 미리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거예요. 세시부터 아홉시. 그래서 이건 여러분의 의무가 아니라 선택이에요. 선택. 여러분의 시간을 잘 쓰면 좋겠어서 선생님이 또 되게 아이디어를 해가지고 이거 그냥 추가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궁금하거나 그러면 어머님 통해서 얘기하시거나 선생님한테 직접 물어봐도 돼요. 시간 안 되면 어떡하냐고? 아침에? 될 것 같아요? 와! 안 될 것 같아? 월수금 오전에 스케줄 있어요?
B: 음. 수학 거리가 있어서...
A: 아침부터?
B: 시간이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방학? 저번 분기 때는 열두시부터 벌칙이었어요.
A: 벌칙이었어? 와 엄청 빠르게 다 짰네요. 선생-선생님도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더 빨리 짰네, 경헌이는. 여하튼, 알겠습니다.
A: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선생님이 어제 그 공지로 조교쌤한테 부탁했던 건 선착순이라고 말씀을 드렸거든. 왜냐하면 선생님은 실은 엄청 애들이 막 뽕딱뽕딱 그렇게 같이 있는 건 조금 별로인 것 같아. 나라도 내가 싫을 것 같아. 그래서 이렇게 한 두 책상 정도 하나 정도 이렇게 차지하고 하나는 가방 놓고 좀 편하게 이렇게 이렇게 하려고 하려고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라고 얘기를 해달라고 했거든. 선착순으로. 그래서 막 삼십명이 저기서 막 한다, 이십명이 저렇게 한다 그게 아니고, 딱 그 정해져 있는 정말 하고자 하는 그런 친구들만 같이 모아서 하면 참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어요. 질문 있어요, 혹시? 총 몇 명? 선생님이 생각하기엔 내가 이걸 세봤거든. 음. 여기가 하나씩 딱 건너뛰면 열다섯명이면 여유있게 앉더라고.
A: [숨 들이쉬는 소리] 한,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한 열둘, 열셋, 열넷, 뭐 열다섯, 열여섯. 요 정도까지. 그 하나씩 이렇게 건너뛰어서. 여기도 마찬가지. 저기도 마찬가지. 그렇게.
B: 월, 수, 금에도 와서 하는 거예요?
A: 뭐라고?
B: 월, 수, 금에도 와서 하는 거예요?
A: 월, 수, 금 애들이 오냐고? 무슨 말이죠?
B: 월, 수, 금 아홉시부터 열두시까지 하니까.
A: 네. 다 이거 우리 반 말고도? 네, 맞아요. 네. 그래서 선착순으로 어제 그 받는다라고 공지를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야. 어. 전부 다 의무는, 의무는 아니고요. 어, 철저히 자기 의지에 맞춰서 [웃음소리] 하시라고. 철저히 자기 의지에.
B: 세 시간만 늦으면 되는데.
A: 네? 뭐라고?
B: 너무 일찍...
A: 알아.
A: 근데 실은 선생님도 그럼 나와야 되거든. 음. 선생님이 아침에 자고 싶을까? 안 자고 싶을까? 선생님 잠 엄청 많은데. 그쵸.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하, 하, 열 시, 열시로 할까도 생각을 했거든. 근데 열시면 이게 실은 열시가 더 나오기 싫을 것 같아. 왜? 보통 엄마, 아빠들 막 출근 시간 아침에 있잖아요. 차라리 그때 막 같이 준비하고 나올 거면 나올 수가 있는데 엄마, 아빠 다 출근하고 집에 뭔가 혼자 있으면 집에 있다가 나오면 난 나오기 싫을 것 같아. 그래서 혼자 엄청 생각을 많이 한 거야. 내가 학생 때 어땠지? 라고 하면서. [웃음 소리] 그래서 아, 씨, 여섯시 빡세긴 한데 그래, 그래, 화목에 좀 늦잠 자고 월, 수, 금 그래 한번 뭐 지우쌤도 한다고 하니까 한번 해볼 수 있을 것 같아.
A: 약간 이럴 것 같아가지고 고민을 많이 하고 실은 그렇게 했어요. 알겠죠?
B: 자습만 해도 돼요?
A: 어, 네. 어떤 형태의 공부도 상관이 없게끔.
B: 어떤 형태의...
A: 응, 영어가 꼭 아니어도 영어 단어 외워요. 지금 영어 단어 해도 되고. 그러니까 여러분, 이건 철저히 그러니까 여러분의 그걸 생활 리듬을 깨게 해주려고 어떻게 보면 실은 내가 막 생활지도 교사를 붙이고 싶은데 내가 뭐 보낼 수 없으니까, 내가 갈 수 없으니까. 오세요. 오세요. 어떤 방법도 좋으니까 와서 하세요. 그거예요.
B: 아.
A: 어. 그래서 아침 자습 프로그램 이렇게 안내가 나갔어. 그래서 그 학습 플랜 짜는 거는 그 연세대 그 수시 합격 그분하고 같이 짜서 하고.
B: 우와! 수시로? 우와!
A: 그것도 논술 제시문 면접으로.
A: 제시문 보자마자 바로 논술 이렇게 수학으로. 그래서 이공계. 인공지능학과 AI 쪽. 예전에 연세대 컴공학과가 이름 바뀌어서 인공지능 학과로 바뀌었대요. 이름이.
B: 한나야.
A: 응.
B: 다인이 진짜 좋아하겠다.
A: 신청하실 분들은 빨리 마감되기 전에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면 돼요. 음. 음. 네. 됐나요? 오케이. 어, 안내 못 받았는데라고 하면 어 엄마 문자 한번 봐봐라고 얘기하시면 돼요.
B: 나 이거 할까봐.
A: 진짜 잘 생각해봐.
B: 나 야, 나 집에서 여덟 시 오십오분에 나오면 오 분만...
A: 맞아. 세연이 진짜 그렇잖아, 그쵸? 세연이 오십오 분...
B: 수금만 와도 돼요?
A: 네?
B: 수금만 와도 [다함께] 오! 아닌데? 아니야, 아닌가? 9시인데? 9시인데? 아니야? 그럼 8시 반에
A: 수금? 수금?
B: 월요일. 월요일은 잠을 자야 돼.
A: 어?
B: 월요일은 잠을 자야 돼.
A: 월요일은 잠을 자야 돼? 아.
B: 음, 근데 약간 애매한 거 같아요, 요새. 지금...
A: 수금.
B: 내가 수금 진짜 아파.
A: 음. 월요일이 제일 일어나기 힘들어서, 원래.
B: 아니면 가끔 월요일에 와도 돼요? 아니 그니까 가끔 월, 수, 금인데.
A: 그럼요. 그럼요. 근데 실은 스카보다 난 더 낫다고 생각해. 솔직히 스카는.
B: 진심이 너무 안 느껴져.
A: 스카는 솔직히 선생님도 나 때는 독서실이었거든요. 독서실 그때는 그때 그냥 자유시간인 거야. 터치도 없이 내가 밖에서 친구를 만나든 실은 뭘 하든 그때는 좋지. 근데 이제 그게 끝나고 뒤돌아봤을 때 아 진짜 돈도 아깝고 진짜 시간도 아까웠다. 그 시간에 진짜 내가 핸드폰 꽂고 그냥 공부를 했으면 막 이랬던 그런 아쉬움? 그래서 그냥 계속 그냥 고민을 한 거야.
A: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차피 고3들은 알아서 하거든요. 근데 지금 여러분이 시기가 제일 중요해가지고 이렇게.
B: 진짜면 단어 책 QR 코드 찍다가.
A: 응.
B: 핸드폰 하고...
A: 그러니까 I know I understand what I do. 어? 이게 뜻이 뭐였지? 찾다 보면, 헉 두 시간 가 있어. 헐. 그렇죠? 근데 적어도 이렇게 같이 있으면은 사람이 이렇게 의식한다고 뭔가. 그 서로가 공부하는 나의 모습이 멋지지 않아? 뭐에 몰두하는 나의 모습? 솔직히 멋있- 난 너희 공부할 때 너무 멋있다고 생각해. 집 주변에서 할 때. 응. 그래서 와서 세 시간 하고 가서 이렇게 한다.
B: 수학 칠 때도 그럼 이거 다 해서 와야 돼?
A: 네. 그렇게 해도 돼요. 다른 거 해도 되고.
B: 여기서 12시까지 하고 집에 가서 밥 먹고 4시에 또 와야 돼?
A: 응.
B: 밥 먹고 와도 되는 거예요? 아니야, 아니야.
A: 열두시에 일단 끝나고.
B: 아. 그럼 짜여야겠다.
A: 네. 단어 십칠 다 하셨나요? 십칠 다 하셨어요? 한번 꺼내볼까요?
B: 선생님.
A: 네.
B: 우리 엄마가 사다 줬는데. 이거.
A: 뭘 하자고?
B: 이거.
A: 어머니 챙겨주시는 거구나. 오케이. 그레이트. 굿! 굿!
B: 대출 안 돼서...
A: 왜? 뭐라고?
B: 대출이 안 돼서.
A: [웃음] 퇴출해 달라고?
B: 아니요, 아니요. 그건 아니고.
A: 응.
B: 퇴출될 것 같아요. 저도 그 생각을 했어요. 그 자습 프로그램 전에 테스트 받아보고 싶어요?
A: 아니야. 우주 오늘 과제한 거 보니까 열심히 해가지고 오셨어. 샘은 그거 다 그게 보여. 열심히 했는지 안 했는지.
B: 아니 자신있어요. 이거 하면 되죠. 잠시만요.
A: [웃음]
B: 대신 스터디 그거 다 하셨어요?
A: 한 번만 들으면 돼.
B: 네에.
A: 앉은 것 좀 보셨어요? 요거 지금 네, 쓰셔야 됩니다.
B: 네.
A: 네.
B: 혹시 남아서 쓰나요?
A: 네.
B: 남아서 쓰고 가세요. 그리고 이거 빨리 들고 오빠. 네. 뒤에 이것도 키는 거야. 네 이거 이따가 다 쓰고 가셔야 돼요. 이거 다 풀고 와야 돼요. 네, 어 맞어! 어떻게 알았어? 오늘 일회, 이회 있는 건 있죠? 우리 단어 시험 보고 바로 옆으로 이동해가지고 만약에 틀린 단어 있으면 다섯 번씩 쓰고 아까 나눠줬던 일회, 이회 있죠? 일회, 이회에 오답장이 다 풀고 조교쌤한테 답지 받아서 빨간색으로 표시해 놓고 빨간색으로 색점 해놓으면 선생님이 그걸 보고 토요일에 피드백을 해준다고. 그리고 우리 과제는 특급 기출을 풀어오는 게 과제예요. 일부러 과제- 살짝 일찍 가면 돼요. 뭐라고?
A: 살짝 일찍 가면 돼. 오늘? 토요일. 토요일에? 일 있어요? 근데 있잖아, 쌤한테 무슨 일 있으면 다 얘기를 해. 그럼 쌤 조율 가능하니까, 알았죠?
B: 음.
A: 제 안에는 아무런 이야기도 안 했어.
B: 긴장 진짜 너무 했어요. 헷갈릴 만한 게 없는데. 진짜.
A: 음. 1회 2회까지만 풀어 오시면 돼요. 대표기출 168부터.
B: 그거 쉬는 시간 오빠가 168, 175, 1687. 처음 써 보는 거야. 그래도 나 그렇게 생각했어. 빨라졌어. 그때도 나 복잡하고 좋았어. 왜 웃어? 아 나 이거 아까 들었는데. 소피. 소피에서 캐리어.
A: 이게 제일 어렵지. 한 명 한 명 한 이건 뭐야? 이거 어떻게 했지?
B: 프리 사이즈? 뭐가 프리 사이즈? 프리 사이즈?
A: 이거, 이거 왜 이러는 거야? 지금 프리 사이즈 아니고 프라이스.
A: 프리 사이즈면 옷이 프리 사이즈라고 하잖아.
B: 그러니까 이게 프리 사이즈.
A: 프리 사이즈면 얘가 정확하게 만들진 못해.
B: 그걸 단위로 정확하게.
A: 어떡하죠?
B: 나도 이거 잘. 너무 조용히 하고.
A: 익스플로스가 좀 쉽지 않을까?
B: 익스플로스가 날까?
A: 아, 익스플로스?
C: 그건 뭐 [배경 소음]
A: 그거 비슷하지 않나?
B: 익스플로수가.
A: 익스플로아.
B: 익스플로시브가.
A: 익스플로에.
B: 말로 하면 형용사예요.
A: 제네치킨 한번 했었고.
B: 들리버리.
A: 들리벅까진 발음이.
B: 들리버리가 best잖아.
A: 들리버리가 배달을 하잖아.
B: 근데 이게 고이.
A: 배달을 약간 일찍.
B: 빨리 특색시키는 게 들리버르라고.
A: 근데 이거를 지들이 잘못해서 안 되는 게 재미있게 시키니까 그래서 더 내일 내일에 딱 버티자고 해서 알겠다고.
B: 해.
A: 아웃 브레이크.
B: 오케이, 생각 안 해?
A: 생각이 잘 안 나.
B: 오늘 밥.
A: 밥?
B: 응.
A: 밥은 지금 먹었는데 밥줄도 없어요. 엘리베이터 생각하는 거.
B: 이거 탈 수 있는 스토리가 있을 거 같아서 좋았어.
A: 이거는 약간 그냥 지진이, 어스퀘이크거든. 그럼 바로 뒤지죠. 아, 그리고 얼티피셜. 이거 약간 나은. 얼트가 미술이잖아. 미술 작품, 미술 작품을 너무 잘 그려 갖고 나 그렇게 인위적, 인위적이고.
B: 그럼 좀.
A: 엘레, 엘레...
B: 엘레강스, 엘레강스, 엘레강스, 엘레강스는 뭔지 알지? 이렇게 나와 있어. 양손에. 이렇게 노는 게 아니라 책상에 놓고 그래야지. 이거 안 돼. 고민하고. 이거 왜 하래요? 빼자고. 누나가 한 거 같아요. 아, 안 돼. 그럼 여기까지 하면 되겠네. 사피아에서 올려놔. 빼라는 거다.
B: 하나씩 엄청 할 수 있는 게 뭐야?
D: 네, 준비되셨나요?
B: 어, 네. 예. 일단 먼저 해볼게요. 제일 긴 것만 먼저 해야죠.
D: 세레머니.
B: 오케이. 넘버 세븐틴.
D: Listen to each English word. And then write down 그 매니잉 인 코리안. 원. Dissipate. 투. Explode. 쓰리. Genetic. 포. Deliberate. 파이브. Collaborate. 식스. Artificial. 세븐. Elevate. 에잇. Outbreak. 나인. Resistance. 텐. Lava. 일레븐. Gym. 트웰브. Governor. 쓰리. Structure. 포틴. Prompt. 피프틴. Confront. 스릭스틴. Crawl. 세븐틴. Detach. Detach.
B: 에잇틴. Persuade. 나이틴. Column. 트윈티. Estate.
D: 어디 있어? 네, 고생하셨어요. 빨간 펜 드릴게요. 안 돼요.
B: 제가 듣자구요?
D: 네, 빨간 펜 들게요. 네, 빨간 펜.
B: 빨강 할게요.
D: 네. 십 초 줄게요.
B: 아, 십 초. 오!
D: 날짜 오늘.
B: 오, 아니야! 이거를...
D: 12월 27일 날짜 쓰신 거...
B: 우리 너무 아까운데. 바빠.
D: 어, 소중한 하나. [웃음] 오케이? 네, 빨간펜 들고 자, 가볼게요. 1번 넘버. 와이 디스이브. 이건 순응 단어야. 속이다 또는 기만하다. 속이다. 자, 2번 엑스 플러스의 폭발성의 또는 폭발하기 쉬운 또는 폭발물. e, e, e. 일단 이름은 나중에 쓸게요. 빨간색 채점 먼저 하시고 3번의 지네틱 유전자의 또는 유전의.
B: 유전적인.
D: 유전적인. 오케이 맞습니다. 4번. 고의의 또는 의도적인. 5번의 클랩스. 붕괴하다 또는 무너지다. 명사, 동사 같아요. 붕괴 또는 실패. 6번 인공의 또는 인위적인 또는 인공적인. 7번 올리다 또는 높이다.
D: 팔번에 발상 또는 발발, 구번에 반대 또는 저항.
B: 명사예요.
D: 네? 아, 브레이크. 근데 실은 명사, 동사 둘 다 돼요. 근데 우리 명사로만 외웠습니다.
B: 그럼 동사였었지.
D: 브레이크. 네. 일단 우리 명사로만 나와 있었죠. 경은아, 맞죠? 명사로만 있었죠. 아, 브레이크. 네. 구번의 반대 또는 저항. 십번의 라바. 용암. 용암? 네.
A: 네. 자, 일단 첫 번째 문제입니다. 십일 번 어두운 또는 흐릿한. 십이 번 주지사 또는 통치자 또는 총재. 주지사. 주지사. 우리 그러니까 도지사 같은 거예요. 우리나라로 치면. 네. 십삼 번 구조물 또는 구성 또는 조직. 십사 번 즉각적인 또는 즉석에 또는 신속한 또는 시간을 엄수하는. 자, 십오 번 직면하다 또는 맞서다 또는 기, 십육 번에 기다 또는 기억하다.
A: 십칠 번 떼어내다 또는 분리하다. 정확한 또는 정밀한. 십구 번 기둥, 칼럼 또는 열 또는 세로단. 자, 마지막 이십 번. 땅 또는 토지 또는 사유지 또는 재산인데, 자 위에 틀린 개수 써주시고요. 음 우리 옆으로 이따가 이동했을 때 총 세 가지의 걸 해야 돼요. 첫 번째 틀린 단어 있으면 다섯 번 쓰고 제출하고 가시고, 두 번째는 저 보라색 책의 유닛 데이 세븐틴의 뒤의 책과 문제까지 검사 보여드리고 보여드리고 가시면 되고 그 다음에 1, 2에 해당하는 예상문제 답 풀고 예상문제 다 풀고 다시 풀고 오답 정리까지 하고 가시면 되고 숙제는 선생님이 네, 단톡방에 올릴게요. 얘들아 있잖아. 선생님이 아까 애기가 없다 그랬잖아요? 근데 농담이 아니고 내가 만약 애를 낳잖아?
A: 그럼 선생님 다른 거 안 시키고 진짜 문 잠그고 단어만 외우게 시킬 거예요. [웃음] 진짜 한, 아니 한 중삼 때까지 진짜 다른 하나도 문법 안 시키고 무조건 그냥 하루에 단어만 한 오십 개씩 외우게 시킬 거야. 왜 그렇게, 왜 그렇게 하겠어요? [웃음] 진짜 불쌍하다. 힘들 것 같아요. 조카가 있어. 언니 딸이 있거든요. 조카가 있거든. 그 내 친구가 나한테 한 말이 있어. 지우야, 진짜 윤서가 네 딸이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다. 그 얘기를 했어. 내가 너무 애한테 집착하니까, 조카한테. 근데 우리 우주가 바로 그 얘기를 하네요. 애가 불쌍하다고. [웃음] 태어나지도 않을 애가 불쌍하다고. 그러니까 그 정도로 어, 단어가 답이다. 과외 다 필요 없다. 뭐 3천 번씩 과외 다 필요 없어요.
A: 무조건 단어만 하시면 됩니다. 네. 아 그랬어? 오 줄었어요. 줄었어요. 줄었어요. 오케이! 오 오케이! 오 잘했어요! 우리 세현이. 오 세현! 김미 하이파이브 플리즈! 오! 디럭스 크리스찬! 뭐라라고? 뭐라고 했지? 유 아 안 돼! 워터보트 유! 아 지효는 어? 지훈이 더 잘할 수 있잖아. 쌤한테 그걸 보여주세요. 저번에 한 게 아이 노우 아이 노우! 데니스 요르트 캐패시티 라이트 유 가즈 아 이유 가즈 아 쇼 미 유 얼 리크 포 퍼테이션. 오케이. 유 캔 두 잇. 유 캔 두 잇. 얘는 지금 아주 잘하고 있어요. 네. 과제도. 그래서 내일 다인이 만난 친구 누구라고요? 저요. 아. 그러면 태연이는 지금... 태연이 집이랑 가까운데. 응 아니야. 괜찮아. 어 선생님이 이거 할게. 다인이만 내일 좀 부탁해요.
A: 영상 꼭 보라고. 오케이? 갑시다. 옆으로 이동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