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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6 고1

25.12.06 고1 특강 3차시
A: 네. 지금 수업 듣기 전에 우리 19페이지부터 세 문제를 먼저 풀어볼게요. 세 문제 네, 답 먼저 풀어봅니다. 시작! 아까 답. 네. 땡큐. [종이 부스럭 소리] 네. 자, 지금 잠깐 하는 거 멈추시고 우리 교재 3에 있는 거 먼저 문제 풀고 왔죠? 네. 단어도 먼저 외웠습니다. 자, 우리 이제 고등학교에 가면 3월에 가면은 모의고사를 가장 먼저 보는데 거기에 대한 대비하는 전략 수업하고 있어요. 자, 가볼게요. 자, 어떤 언어에서든지 어떤 연결사가 중요하냐면 일단 연결사라고 하는 용어부터 좀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연결사. 어떤 선생님들은 수업시간에 연결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어떤 선생님들은 접속어라고 말하시는 분도 있고, 어떤 선생님들은.
A: [영화 소리] 접속사라고도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연결어, 연결사, 접속어, 접속사 전부 다 같은 건데. 영어에서 이름은 어, Linking Adverb. 연결해 준다라고 해서 Linking이라고 하고요. 부사의 종류이기 때문에 Adverb란 표현을 써요. Linking Adverb. 이게 뭐다? 연결사 종류들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자, 연결사는요. 되게 중요한 아이예요. 왜? 문장과 문장 간의 흐름을 연결해 주는 고리 역할을 하기 때문에, 종류는 둘 중 하나예요. 첫 번째는 한자예요. 흐를 순 자여서 순접의 뉘앙스를 가지고 있다. 순접은 뭐예요? 그래서, 그러므로, 결과적으로, 흐를 순.
A: 쭉 글의 흐름이 순서대로 흘러가는 순접의 연결사가 있고, 두 번째 종류는 역접이라고 해서 그 반대할 역자이거든요. 글의 흐름이 뒤집어진다라는 거예요. 대표적으로 우리말로 뭐가 있겠습니까? 역접의 연결사. 뒤집어지는 거. 뭐, 그렇지. 뭐. 그러나. 뭐, 하지만. 반대로. 이런 게 전부 다 뭐다? 역접의 연결사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역접의 연결사는요, 어떤 언어에서든지 중요해요. 역접의 연결사. 왜냐하면 대부분의 뭐가 나오기 때문에 이 뒤에 주제문이 나오기 때문에 써 볼게 주제문이 나와요. 역접의 연결사 뒤에 우리말도 마찬가지고요. 대부분 역접 연결사 뒤에는 주제문이 나와요. 자, 일종의 대조 기법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를 강조할 수가 있어서. 다시, 역접 연결사가 뭐도 있다고요?
A: 이래 이래 이래 이래 하지. 하지만 나의 생각은 이래. 이런 식으로 뭔가 대조 효과로 인해서 강조하는 효과가 있어서 우리는 어떻게 시그널을 찾으시면 돼요? 시험 지문에서 역접 연결사 같은 아이가 있으면 그 뒤에 부분에 별표 하시고 이게 주제문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 이건 국어도 마찬가지라고 얘기를 했어요. 자, 그러면 역접 연결사가 뭐가 있다고요? But, 또 However, Yet, Still, On the other hand, In contrast, On the contrary. 뭐 요런 애들이 거의 대부분이에요. 대부분 얘네들 안에서 나와요. 이것을 잘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얘네 뒤에는 뭐가 나온다? 주제문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반대로 출제자들은 여기부터가 이제 고3 난도인데요.
A: 고3인데 문제를 만드는 과정에서 더 어렵게 내기 위해서 원래 원문에서는 역접 연결사가 있었는데 이걸 뭐하기도 하냐면 없애기도 해요. 되나요? 원래 지문에서는 그 역접 연결사가 있었는데 문제를 일부러 어렵게 낼 때는 선생님들이 뭐하기도 해요? 걔네들을 삭제하고 내기도 해요. 대신에 어떤 것들로 바꿔 놓냐면 instead. 먼저 정리할게요. 대신에 instead 또는 rather. 요런 아이들을 집어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얘들도 대부분 다 뭐냐면요? 기본적으로 부사인 애들이에요. 부사. 자, 다시. 연결사는 영어로 Linking Adverb이라고 얘기를 했었고요. 연결사의 품사는 뭐랑 똑같다? 부사랑 똑같아요. 똑같은 말이에요. 부사랑 똑같아요.
A: 그래서 연결해 주는 의미, 연결해 주는 의미가 있으면, 연결해 주는 의미가 있으면 그런 걸 뭐라고 한다? 연결부사라고 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instead는 대신에란 뜻인데 대신에가 왜 역접의 연결사가 되는 거겠습니까? 자, 내가 사과 대신에 사과. 이 말 자연스럽나요? 나는 사과 대신에 사과를 좋아해. 뭔가 말이 이상하죠. 나는 사과 대신에 배를 좋아해. 어때요? A와 B의 소재가 달라지죠. 그런 의미에서 instead를 역접의 뉘앙스가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럼 이제 우리는 뭐만 조심하면 돼요? 영어 글에서 혹시 뭐가 나온다면? 요런 단어가 등장한다면 뒤에 부분이 뭐다? 주제문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건 우리가 학편 기출을 샘이 분석을 한 걸 여러분이 이제 듣고 있는 거죠.
A: 자, rather는요, 뜻이 달라요. rather랑 뭐가 붙어 있으면? 우리 혹시 rather than 들어봤어요? rather than이라고 하면 뭐 뭐라기보다는 이런 비교의 의미가 있잖아요. 그런데 rather than에서 than이 빠지고 rather만 쓰이면요. 해석은 오히려 땡땡땡이란 뜻이에요. 오히려, 오히려. 그럼 다시 나는, 나는, 음, 초콜릿을 좋아해. Rather. 오히려 나는 캔디, 어, 초콜릿을 좋아해. 자, 나는 초콜릿을 좋아해. 오히려 나는 초콜릿을 좋아해. 뭔가 말이 이상하죠. 다시. 나는 초콜릿을 좋아하기보다 오히려 캔들을 좋아해. 이런 식으로 얘도 마찬가지로 어때요? A와 B의 소재가 달라지는 게 말이 자연스럽죠. 그래서 얘도 뭐가 있어요?
A: 역접의 뉘앙스가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rather는 오히려, instead는 대신에. 그래서 이제 역대 고삼 기출들을 전부 다 분석을 해보니까 실은 고 1, 2까지는 뭐가 많이 나오고? 이런 연결사들이 생략 없이 그대로 나오고요. 원문 대조를 했을 때. 대신 고3 문제들 같은 경우에는 원문 대조를 했을 때 원래 요런 애들이 있었는데 이게 나오면 수험생들이 너무나 쉽게 주제문을 찾을까 봐 얘네들을 없애거나 아니면 뭘로 대체하거나 얘네랑 똑같이 일대일 대응해도 흐름이 달라지지가 않아. 그래서 얘네들을 뜻 자체는 뭐지만 instead는 대신했고, rather는 오히려이지만 실은 큰 틀에서 보면 전부 다 뭐랑 바꿔 쓸 수 있다? 역접의 연결사랑 바꿔 쓸 수 있다. 이것만 조심하시면 돼요.
A: 네, 이제 가볼게요. 자, 단어 우리 먼저 봤었고요. A, B, C에서 글의 흐름으로 보아 주어진 문장 넣기 부분부터 가볼게요. 여기에서의 일단 첫 문장을 보면 클레이 팟은 뭐냐면 점토로 만든 항아리인데요. 점토로 만든 그 항아리는 an example of a material artifact. 뭔가 물질로 만드는 인공품이래요. 써볼까요? [비동사] 물질로 만드는 인공품이래요. which although transformed. 자, although부터 괄호를 일단 묶으시고요. 콤마 콤마를 묶어서 빼내고 이어지게 되면 which라는 주격 관계의 대명사가 보일 거고, which is not 이라는 비동사가 이어질 겁니다. 이때 which는 뭐냐면요, 앞에 나와 있는 어떤 인공품을 말하게 되는 거예요.
A: 원재료로 만든 인공품. 원재료로 만든 이러한 인공품의 종류가 점토로 만든 항아리 같은 거래. 근데 얘네들이 is not all that far from far removed from its natural state. 근데 얘네들은 뭐랑 멀지는 않아요. That far, right. 아주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진 않아. 뭐로부터? 그것 자체의 자연적인 상태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요. 그 말은 뭐냐면 우리 보통 도자기 같은 거 보면 어때? 흙으로 구운 거죠? 도자기는 아주 인공품에 가깝나요? 자연의 상태에 가깝나요? 그나마 원재료가 남아 있는 거니까 자연 상태에 가깝다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예시로 clay pot, clay가 뭐예요? 점토 같은 항아리, 도자기의 예시가 나온 거죠.
A: 자, 그럼 이제 이렇게 묶었던 이 접속사절을 볼 텐데 although의 뜻은 하나밖에 없죠. 뭐뭐에도 불구하고. 자, 물론 이 항아리 자체가 인간의 활동에 의해서 만들어진 거긴 하죠. 인간이 빚어가지고 가마에 넣어서 굽는 그러한 것이긴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다고 해서 너무나 뭐 한 건 아니에요. 자연 상태에서 너무나 멀리 제거가 된 것은 아닙니다. 자, 그럼 가볼게. 컴마에서 당연히 끊어야 돼요. acting on either natural or artificial resources. 인공적이거나 또는 자연적인 자원에서 전부 다 어떤 영향을 받음으로써 뭘 통해 가지고? 기술을 통해 가지고 we alter them. 우리는 그것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바꿉니다. alter는 수능 빈출 단어이고요.
A: 바꾸다라고 써 볼게요. 우리는 그것들을 바꾸어요. 다양한 방식으로. 자, 이때 that이 가리키는 것은 당연히 이와 같은 인공적이거나 또는 자연적인 자원들을 말하는 건데요. 자, 1번 뒤에 thus는 그러므로라는 순접의 연결사예요. 그러므로 우리는 인공품을 만들어 냅니다. which form an important aspect of technology. 기술의 중요한 양상을 형성하는 그러한 인공품들을 만들어 내죠. 자, 대표적으로 플라스틱 컵이나 컨택트렌즈나 컴퓨터 칩이나. on the other hand까지 묶어서 빼시고 on the other hand. 자, 이런 게 나오면 우리 바로 뭐 하자. 본능적으로 어, 빨간색으로 표시하고. 반면에 이런 게 중요하다고 얘기를 했어요. 반면에 반면에. 반면에.
A: 그래서 다시 연결사의 품사는 뭐랑 똑같다? 연결사는요, 부사랑 똑같아요. 부사는 문장성분에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문장성분은 크게 네 가지 뭐가 있었어? 모두가 동의하는 네 가지 뭐? 문장성분,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인데 부사는 어떤 자리에도 들어가지가 않아. 그래서 부사는 위치가 자유로워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이런 연결사 또한 어디에 들어갈 수 있어? 혼자 생뚱맞게 문장 한가운데 들어가는 것도 가능하고요. 얘를 문장 맨 앞에 빼는 것도 가능하고요. 뒤로 빼는 것도 가능해요. 대신에 연결사가 등장하면 해석할 때는 항상 일 순위로 먼저 해석을 해줘야 해요. 일 순위로. 그래서 해석하면 어떻게 돼요?
A: 반면에 뭔지 모르겠지만 반면에 플라스틱 컵이나 컴퓨터 칩이나 눈에 끼는 컨택트렌즈 같은 것들은 예시들입니다. 어디에서 나온 예시들이에요? Far removed from the original state of natural sources needed to create them. 자, 여기까지 Needed 앞에까지 끊어서 보고요. Needed 앞에까지 끊어서 보면 우리 플라스틱은 전형적인 인공품이죠. 어떤 상태로부터 멀어지게 됩니까? 원래 있었던 그런 자연, 자연적인 자원의 원래의 상태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인공품이다라는 거지. 그쵸. 그래서 예를 들면 뉴, 어, 컨택렌즈 같은 거 볼까요? 컨택렌즈나 우리 안경에 끼는 그런 안경유리 같은 것은 원래 모래로 만들었다고 하죠.
A: 근데 안경렌즈나 이런 거 보면 어때요? 모래를 떠올리기에는 거리가 멀죠. 그건 뭐야? 전형적인 인공품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플라스틱 컵도 마찬가지고요. 이때 Needed는 앞에 뭐가 있기 때문에 이미 본 동사가 뭐였습니까? 앞에 메인 동사는 are. 그렇지. 주어가 엄청 길었어요. 주어는 어쩌고저쩌고, 이런 인공품들이 are examples 예시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미 앞에 뭐가 있기 때문에 be동사 are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뒤에 나와 있는 이때 Needed는요, 자동으로 뭐가 돼요? 메인 동사가 있으니까 과거동사가 아니라 과거분사로 보셔야 돼요. 그래서 요구가 되는이라고 해석을 해야 되죠.
A: 그것들을 만드는 데에 요구되는 자연적인 자원의 원상태로부터 꽤나 멀리 떨어져 있는 그런 인공품들의 예시들입니다. 뭐가요? 방금 얘기한 이런 예시들이요. 됐나요? 됐나요? 3번 뒤에 인공품들은 역할을 할 수 있는데 as a resources in other technological processes. 다른 기술적인 이런 발전 과정들에서 이와 같은 자원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This is one of the important interaction effects within technological system. 이게 바로 기술적인 시스템 안에서 작용하는 중요한 상호작용의 효과들 중에 하나입니다. In other words에 즉이라고 써 볼게요. 얘도 연결사예요.
A: 다시 in other words, 즉 이라는 연결사이고요. 전형적인 순접의 연결사입니다. 즉, 각각의 신기술들은 뭘 증가시킨다? 데이터 스쿨, 2022. 10. 29. 이용 가능한 도구에 어떤 재고를 증가시키고요. 마찬가지로 자원을 증가시킵니다. 내 캔 인플루언트. 이때 댓은 주격관계 대명사 표시를 해보고. 내 캔 인플루언드 바이 더 테크놀로지. 그렇지? 다른 기술들에 의해서 이용될 수 있는 다른 이용 가능한 자원들을 늘린대요. 뭘 하기 위해? 새로운 인공품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하고 지금 말은 끝났어요. 말이 끝났어요. 자, 이런 문제 유형을 뭐라고 한다? 주어진 문장 넣기의 평가에서의 이름은 간접 쓰기 영역에 들어가요. 됐나요?
A: 영어에서는 크게 세 가지 파트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듣기 말하기 영역, 두 번째는 문법 독해 영역, 세 번째가 간접쓰기 영역이 있어요. 수능에서는 서술형이 있다 없다? 수능이 수능에서는 서술형이 없어요. 없는데 언어이니까 당연히 쓰기는 중요해, 안 중요해? 쓰기는 당연히 중요하죠. 그래서 쓰기 실력을 측정하고 싶은데 채점을 다 할 수 없으니까 만들어 된 문제 유형이 뭐다? 이 간접쓰기 유형이다라는 거죠. 간접쓰기 유형은 크게 세 가지밖에 없어요. 첫 번째, 이런 식으로 주어진 문장 넣기. 즉 문장을 잘 넣을 수 있다는 건 뭐야? 얘가 글을 잘 쓴다는 걸 알 수 있겠죠. 왜? 논리적으로 흐름을 잘 알고 있다는 거니까. 두 번째는 뭐가 있을까요?
A: 두 번째는 우리 중학교 때도 많이 썼던 A, B, C 문단 배열 문제가 기본적이어서 순서대로 잘 이을 수 있는지 이것도 얘가 문제를 잘 풀면 글을 잘 쓰는구나 라고 판단할 수 있겠다는 거지. 세 번째는 뭐다? 이건 전체 흐름에서 관계없는 문장을 고르시오. 이런 게 한 문제씩 나오거든요. 다시, 수능에서의 포션은 몇 개예요? 주어진 문장은 지금 모의고사와 수능에서 두 문제씩 출제가 되고요. A, B, C 문단 배열도 두 문제씩 출제가 되고 있고, 글의 흐름과 관계없는 것을 고르시오 라는 건 대부분 한 문제씩 출제가 돼요. 그래서 총 몇 문제? 스물여덟 개 독해 문제에서 다섯 개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유형입니다. 알겠죠?
A: 그래서 내가 왜 이걸 쭉 빌드업처럼 얘기를 했냐면, 여러분 혹시 요 내용이 명확하게 머릿속에 들어와요? 이게 주제문이 뭔지 아시겠어요? 잘 잡히지가 않죠. 잡히지가 않죠. 이게 정상이야. 그래서 어떤 친구들은 지문의 내용에 집착하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근데 이건 실은 내용보다도 문제가 디자인된 의도가 뭐야? 여러분의 쓰기 실력만 보는 거예요. 쓰기 실력만 보기 때문에 뚜렷한 어떤 주제를 띄지 않아도 돼. 그게 출제자들한테는 어느 정도 익스큐즈가 되는 지문이야. 그럼 여러분 뭐만 하시면 돼요? 방금 얘기했던 정답의 근거들을 잘 가지고 이 문장만 올바른 지점에다가 투척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죠? 내용 자체에 막 집착을 하지 않으셔도 돼요.
A: 실은 내용에 가장 유기성이 떨어진 글이 뭐냐면 A, B, C 문단 배열이야. 그래서 아마 고난도 문제를 풀어본 친구들은 이런 경우 많이 있을 거예요. 수능 문제에서. 수능 문제에서 A, B, C 문단 배열 고르는 문제를 풀잖아? 그러면 문장을 다 채워놔도 소 뭐 할? 이런 글이 많아. 그래서 뭐 어쩌자고. 근데 실은 거기의 내용이 중요한 게 아니고 이 문제의 유형 자체가 간접 쓰기이기 때문에 출제자들은 내용의 중요도보다 내 문제가 최대한 안전하게 민원 없이 애들이 문제를 풀 수 있게끔 정답의 근거를 잘 던져 놓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여러분도 글이 약간 어색하고 이상하더라도 그 찜찜함을 그냥 넘길 수가 있어야 된다고. 알겠죠? 알겠죠? 자, 그럼 가볼게요. 여기서 지금 단서는 뭐였냐면 얘입니다, 얘.
A: 반면에, 반면에. 그럼 반면에라는 말을 쓰려면 한 가지 이야기를 하는데 반면에란 말을 쓸 수 있어요, 없어요? 반면에라고 하면 이건 기본적으로 뭐가 몇 개가 전제가 돼야 돼요. 몇 개? 어떤 두 가지의 사항 자체가 언급이 돼야 반면에라고 뒤집을 수 있는 거죠. 혼자 말하는데 갑자기 반면에라고 말하기에는 그 부분은 어려운 부분들이야. 자, 그러면 반면에라고 얘기하는 이 내용은 자연적인 상태에서의 인공품 만드는 거였어요, 주로? 인공적인 측면이 많이 남아 있는 인공품이었어요? 주로 자연 상태에서 멀어진 거니까 인공적인 상태에 가까운 인공품이 되겠네요. 근데 반면에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요 앞에서는 한 번쯤 뭐가 나와야 돼요? 인공적이지 않은 자연적인 상태의 내용들이 나와야 되는 거죠.
A: 그래서 정답은 2번이에요. 정답은 2번이야. 왜? 갑자기 2번 앞에는 어떤 내용만 있어? 우리는 인공품을 만들어 내는데요. 이러한 것이 기술의 중요한 측면을 구성하는 게 인공품입니다라고 얘기했는데 갑자기, 반면에 이런 예시들은요, 자연 상태랑 멀리 떨어진 인공품의 예시예요라고 말하는 것은 흐름에 맞지 않다는 거지. 즉, 반면에가 있으면 뭐가 있어야 돼? 인공적인 상태의 반대 내용인 자연적인 말이 나와야 되고, 그 자연적인 것에 대한 자연적인 상태에 대한 예시가 뭐였어요? 지점토로 만들어진 항아리 도자기 예시였으니까 정답은 2번에 들어가야 맞다. 그래서 요런 문제를 푸실 때는 반드시 어떻게 하셔야 돼요? 연결사가 들어있으면 눈을 크게 뜨고 잘 봐야 됩니다. 자, 우리 정답의 근거부터 거꾸로 가볼게요.
A: 여기에서는 이게 바로 뭐가 돼요? 이그잼플이라고 적어볼게. 예시. 자, 이게 바로 하나의 예시가 된대요. 그럼 하나의 예시가 나오려면 뒤에도 뭐가 나오겠습니까? 또 다른 종류의 온 디 아더 핸드. 이게 정답일 근거죠. 온 디 아더 핸드. 온 디 아더 핸드의 뜻은 반면에, 반면에 어떤 예시들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여기서도 당연히 이것과 반대되는 의미의 뭐가 나와야 돼요? 어떤 예시가 하나쯤은 나와야 그 반대의 예시가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다는 거죠. 됐죠? 오케이. 자, 이제 문법적인 포인트 정리해 볼게요. 오늘은 12월 6일 토요일이었고요. 구문장의 첫 번째로 정리할 문장입니다.
A: 자,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해야 될 건 뭐냐면 Which에 밑줄을 그어 놓았는데, 이때 Which의 이름은 관계대명사로 볼 수가 있어요. 관계대명사. 자, 그런데 아주 특이하게 Although부터 괄호로 묶어 볼게요. Although부터 괄호로 묶어서 보면, transformed by human activity까지 묶어서 빼시면 콤마콤마를 원래 드- 드러내고 해석을 해야 되죠. 그럼 뒤에 BE동사 IS랑 같이 보이게 돼요. 그래서 이것- 이것의 문법 이름은 뭐다? 그렇지. 직격관계대명사이고 이것의 문법적인 선행사는 앞에 나와 있는 요 명사. 인공적인, 인공품이 선행사가 되는 거죠. 선행사는 꾸미는, 꾸밈을 받는 대상이 꾸미는 받는 대상이 이렇게 되는 거죠.
A: 자, 그래서 관계대명사 뒤에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어요. 자,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지는 거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영어에서는 당연히 가능? 가능하죠. 근데 아주 특이하게 신기하게 요렇게 쓰이는 문장은 특이해서 선생님이 우리가 정리를 해보는 겁니다. Although는요. 쉬워요. 얘는 기능이 하나밖에 없어. 접속사 적어볼까요? Although는 뭐다? 접속사. 해석은 뭐뭐에도 불구하고. 뭐뭐에도 불구하고라고 쓰이는 접속사예요. 자, 그럼 접속사는 뒤에 항상 뭐가 따라오는 게 일반적이죠? 접속사 뒤에는 원래는 절의 형태가 나오는 게 일반적인데, 자, 이때 접속사가 들어 있는 절과 접속사가 들어 있지 않은 주절의 개념이 있을 때 한 가지 중요한 문법에서의 포인트가 있어요.
A: 혹시 여러분 분사구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분사구문. 네. 이거는 여러분이 고1, 2, 3까지도 시험 문제에 계속 나와요. 어떤 개념? 분사라는 개념과 분사구문의 개념이 완벽하게 달라요. 정리를 하면 분사는요, 준동사로서 형용사의 역할을 한다. 분사구문은 부사의 역할을 한다라고 보면 되고요. 분사구문을 만드는 조건을 한번 써볼게요. 분사구문을 만드는 조건은 일단 준비물은 두 가지가 있어야 돼요. 접속사가 붙어 있는 절이 하나가 있고, 접속사가 붙어 있지 않은 절을 메인 클라스 주절이라고 얘기를 했을 때 주절과 종속절에 등장하는 주어가 똑같을 경우에는 둘 중 하나를 생략할 수 있답니다. 됐나요? 다시, 다시. 다시, 다시. 분사구문의 뿌리가 뭐라고요?
A: 종속절과 주절이 있는 이 문장에서 탄생 가능한 게 분사구문의 개념이다라는 거예요. 근데 분사구문이 선생님이 아까 뭐라고 얘기했어? 선생님이 수업할 때 시험에 나오는 것만 얘기한다고 얘기를 했죠, 그쵸? 근데 그건 선생님이 사기꾼이 아니라 이건 당연한 거야. 왜냐하면 영어가 기본적으로 언어죠. 언어는 변해요? 안 변해요? 잘 생각해 봐. 언어는 변해요? 안 변해요? 자, 선생님 이거 맞게 썼습니까? 우리 엄마 아빠 일기장 보면 이렇게 쓰여 있던데요. 그 당시에 맞춤법이 설, 것, 이였대. 옛날에는 귀걸이가 귀, 고, 리였대. 옛날 맞춤법은. 뭐, 뭐? 이, 었, 음니다. 이렇게 옛날 맞춤법인데 요즘은 이렇게 다 안 쓰잖아요. 다시 말해서 언어는 기본적으로 뭐가 있어요? 항상 변하는 가변성이 있는 과목이죠.
A: 근데 잘 생각해 봐. 여러분은 출제자야. 출제자면 그러면 어떤 걸 시험에 낼 수밖에 없겠어? 내 문제가 시비에 안 걸리고 내 문제가 안전해야 내 공직도 안전하겠죠. 그럼 시험문제 뭘 낼 수밖에 없겠어? 영어 과목 시험문제 낼 때 가장 변하지, 변하지 않는 걸 시험에 내겠죠. 그럼 변하지 않는 건 많을까요? 적을까요? 기본 특성이 뭐기 때문에? [웃음 소리] 자, 다시. 언어는 기본적으로 특징 자체가 가변성이 원래부터 있다라고 하니까. 그러면 뒤집어서 말하면 변하지 않는 게 많아요? 적어요? 적죠. 변하지 않는 건 거꾸로 얘기하면 적다라는 이야기야. 그럼 우린 뭐만 공부하시면 돼요? 우리의 목표는 뭐야? 영어 전공자가 되는 게 목표가 아니라 시험이 목표이니까 뭐만 하면 돼요?
A: 시험에 나오는 것만 집중해서 하시면 돼요. 이제 이해됐어요? 이해됐어요? 그러니까 물론 과목에 따라서 학원 스타일도 마찬가지고 선생님들 스타일들이 다 워낙 다른 거 알고 있죠? 영어는 특히나 정말 스타일들이 다 달라. 다 달라. 근데 우리가 내가 지금 추구하는 건 뭐야? 여러분 영어 학자가 될 게 아니기 때문에 가장 시험에 나올 만한 것만 찍어주는 게 선생님의 목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래서 그럼 다시 돌아와서. 다시 돌아와서. 분사구문. 내가 뭐라고 얘기했어? 고 1, 2, 3에 거의 단골로 나오는 거라고 얘기를 했어. 이게 시험에 나오는 이유는 한 가지예요. 언어에는 첫 번째 가변성이 있고요. 두 번째 언어에는 경제성이 있다라고 해요.
A: 모든 세상에 있는 언어는 가장 에너지를 적게 들이면서 표현하고자 하는 경제성을 추구한대요. 그래서 어쨌거나 분사구문의 시험에 나오는 원리는 뭐에 기반해서? 언어의 경제성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분사구문이 시험에 맨날 나와요. 그럼 이제 진짜 가볼게요. 선생님 그래서 분사고문이 뭐라고 뭐냐면 설명을 해보면 접속사가 들어있는 절과 주절에 있는 주어가 똑같으면요. 둘 중 하나를 생략할 수 있대요. 왜냐하면 똑같은 걸 두 번 쓰기 싫잖아. 그치? 근데 어떤 걸 여러분이 봐도 생략하겠어요? 다시 보자. 주어는 뭐야? 주어는 뭐야? 이거 주어 아니야? 아니야. 주어 아니야. 종속절. 종속절. 그래서 이 부분을 보면 지금 분사구문으로 바뀌어요. 분사구문으로 바뀌면 뭐하냐면 얘를 얘기해줘야 돼. 주어는 뭐였지?
A: 이거 주어 아니야? 아니야. 종속절. 종속절. 그래서 지금 분사구문으로 변형된 형태로 나오고 있죠? 지금 여기 분사구문 있죠? 네. 분사구문 있는 곳에 보세요. 어디? 여기 주어는 뭐예요? 이거 주어 아니에요? 아니에요. 종속절. 종속절. 지금 여기 보시면 분사구문으로 변형된 형태로 나와 있죠. 네. 그러면 이것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까요? 해석을 보니까 분사구문으로 바뀐 형태로 나와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분사구문으로 바뀐 형태로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 부분을 보면 분사구문으로 변형된 형태로 나와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라고요? 그럼 여기 분사구문으로 변형된 형태로 나와 있는 것을 보고 해석을 해봐야 돼.
A: 그러니까 여기 분사구문으로 변형된 형태로 나와 있는 것을 보고 해석을 해봐야 돼요. 여기 현재분사구문이랑 과거분사구문이랑 비교해 보면 둘 중에 하나만 나와 있어요. 하나만 나와 있어요. 하나만 나와야 돼요. 하나만 나와야 돼요. 그러면 둘 중 하나 쓸 때는 무조건 해석으로 가셔야 돼요. 빨리 뭘 쓰자를 고민을 할 때는 주절에 있는 주어를 찾아가지고 와야 돼요. 주절에 있는 주어를 찾아 가지고 와서 얘가 직접 하는 거라고 말이 되면 종속절에서도 능동의 뉘앙스의 현재 분사를 요 자리에 써 주면 되고요. 주절에 있는 주어를 데려가지고 와서 해석을 해 봤더니 동사의 동작을 받는 거라고 말이 자연스러우면 이 자리에는 과거 분사를 써 주는 게 되는 거고요. 요게 현재 분사구문, 과거 분사구문이에요.
A: 그래서 분사구문의 해석은, 물론 문법책에서는 분사구문의 해석을 다섯 가지 용법으로 규정을 하긴 합니다만, 대부분 해석은 어떻게 돼요? 뭐 뭐 하면서란 동시 동작으로 해석이 되니까 여러분도 여기까지만 아시면 돼요. 왜? 해석하라는 문제는 안 내거든요. 대신에 종속절과 주절의 형태를 분사구문으로 바꿔 놓거나 아니면 시험 범위에 있는 분사구문의 문장을 다 풀어 가지고 풀 센텐스로 쓰세요, 라는 서술형 문제가 나오지 해석 문제를 실은 잘 내지는 않아. 알겠지? 대부분 해석이 뭘로 되니까 하면서라고 된다. 동시 동작으로 된다. 이것만 아시면 돼요. 이게 끝이에요. 그래서 뭐 독립 분사구문이라든지 분사구문의 완료형이라든지 실은 이런 건 시험에 안 나온 지 꽤 오래됐어요.
A: 왜냐하면 원어민들도 그 규칙을 이젠 지켜 쓰지 않기 때문에 시험에 낼 만한 당위성도, 우리는 외국어로서 그냥 배우는 거니까 당위성이 떨어지니까 시험 문제에 안 나오는 거죠. 자, 됐죠? 됐죠? 음. 그래서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그러면 선생님이 설명을 해볼게. 여기서 그럼 내가 왜 분홍색으로 표시를 했을까요? although transformed. 우린 일단 although가 뭐라는 건 알고 있어, 확실히? 접속사란 건 알고 있어. 그럼 뒤에 원래 뭐가 나와야 정상이야? 원래는 이렇게 나와야 정상인데 누가 봐도 지금 transformed 하고 그냥 뚝 끊겼죠. 그럼 여기서는 주어가 없이 그냥 ed만 나왔어요. 그럼 얘가 절대 과거 동사일 리는 없겠죠. 그럼 빨리 알아차리라는 이야기야.
A: 이 글 쓴 사람은 이걸 뭘로 썼다? 접속사가 남아 있고 뭐가 있어요? 과거분사만 남아 있는 이것의 문법 이름은 뭐다? 과거분사구문이다. 여기까지만 오면 돼요. 과거분사구문이다. 근데 여기서는 굳이 하면서라는 해석을 안 받아 줘도 돼. 왜? 접속사의 의미가 떡하니 남아 있기 때문에 이 해석을 그대로 살려주면 돼요. 그러면 뭐함에도 불구하고 뭔가? transformed니까 변형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가시면 돼요. 변형됨에도 불구하고. 됐나요? 변형됨에도 불구하고. 그럼 여기서 주절은 뭐였죠? 다시 문장에서의 주절을 잘 찾아보면. 주절은요, 그래요, 아무것도 붙어 있지 않은 얘가 주절이었어요. 클레이, 파트는 어때? 그 점토로 만든 점토 도자기는 점토 도자기가 변형하는 거예요, 변형되는 거예요?
A: 점토 도자기가 혼자 있으면 뿅 하고 변합니까? 변한 게 아니고 사람에 의해서 변형되는 거니까. 그래서 글 쓴 사람은 트랜스포밍이 아니라 뭘 쓴 거예요? 트랜스폼드라는 과거분사구문을 쓴 거죠. 물론 자연 상태로 최대한 유지하고 있는 그 점토 항아리는 인간의 인위적인 활동에, 인간의 인위적인 활동에 의해서 변형됨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그래도 어때요? It's not all that far removed from. 완전히 자연 상태에서 멀리 떨어진 것은 아니다라는 그런 해석이었어요. 그래서 이 문장이 짧지만 중요한 이유는 두 가지. 첫 번째, 관계사 절 안에 주어 동사 사이에 갑자기 생뚱맞게 뭐가 들어가 있어? 다시. 갑자기 관계사 절 안에 주어 동사 사이에 떡하니 뭐가 들어가 있어요?
A: 접속사가 남아있는 분사구문이 끼어 들어가서 특이해서 우리가 정리를 한 거예요. 두 번째, 분사구문이 왜 중요하다? 언어의-언어의 경제성에 따라서 이 개념이 중요하다. 그래서 분사구문은 무슨 성질? 부사의 성질이니까 문장성분에 들어가지 않아서 아무데나 들어가도 상관이 없어. 그러니까 이제 이해가 돼요? 안 돼요? 그러니까 혼자 주어 동사 사이에 요게 들어가는 것이 가능하다. 왜? 뿌리 자체가 부사이기 때문에. 왜 부사였죠? 접속사가 들어있는 절을 종속절, 종속절의 또 다른 별명은 부사절이에요. 종속절은 말 그대로 얘가 사라져도 뒤에 뭐가 남아있기 때문에? 종속절이 사라져도 어딘가에 주어 동사라는 절의 형태가 완전히 남아있기 때문에.
A: 그래서 접속사가 붙어 있는 절은 사라져도 되는, 사라져도 되는 부사절 취급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사절 안에서 탄생한 분사구문이기 때문에 얘 또한 부사 성질이 유지가 되는 거고. 됐나요? 됐나요? 혹시 말이 너무 빠르면 체크했다가 쌤한테 꼭 질문하고. [숨 들이쉬는 소리] 자, 이제 비법 적어볼게요. 자, 이게 학편 기출문제 우리 보고 있어요. 이게 오답률이 엄청 높았거든. 오답률이 엄청 높았어. 왜냐하면 애들이 이 글이 이상하지가 않대. [웃음 소리] 삼자가 빠져도 도저히 글이 이상하지가 않고 어디에 넣어야 할지 모르겠대. 그런데 반드시 뭐가 있다. 정답의 근거가 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자, 이럴 때 이럴수록 어디에서요? 문장 구조가 어려울수록 선생님들은 뭘 맞혀?
A: 문장 구조가 어려울수록 선생님들은 나름대로 밸런스를 맞춰야 돼서 의외로 정답의 근거를 쉽게 던져놔요. 그런 것들을 잘 보셔야 되고, 간접 쓰기에서 중요한 연결고리가 뭐다? 연결사가 단서이다. 왜? 글의 흐름을 연결해 주는 연결사가 매우 중요하다는 거죠. 그것만 잘 찾으면 정답을 쉽게 고를 수 있어요. 그래서 지문에서 뭐가 보이면? 써볼게요. 온 디 아더 핸드 같은 역접에 연결사가 보이면 무조건 표시하자. 됐나요? [코 훌쩍이는 소리] 네. 두 번째부터는 우리 같이 한번 가볼게요. 자, 이것도 글의 순서 문제 가볼게요. 자, 주어 표시. 디퍼런스 동사 올 자리에 전치사 괄호로 묶으시고 메인 동사는 여기네요. 차이는요, 아주 간단해요. 차이는 아주 간단합니다. 뭐하고 뭐 사이에? 판매. 셀링이라고 해볼게.
A: 판매와 마케팅이라고 써볼게요. 판매와 마케팅 사이에서의 차이는 아주 간단해요. 셀링 포커스. 판매는요, 어디에만 집중해요? 메인리. 주로 부사니까 빼시고. 자, 주로 어디에서만? 포럼은 명사로 회사예요. 회사의 욕망에만 집중한대. 투 셀 프로덕트 포 레베뉴. 그치? 회사의 이윤을 위해서 물건을 파는 것에만 집중하는 게 셀링 개념이래요. 자, 이제 에이번 가볼게요. 원 더 프로덕트 오어 서비스 마켓 인 더 프로퍼 매너. 자, 콤마에서 이렇게 끊어볼게요. 자, 어, 프라퍼 매너. 매너는 방법이죠. 방법입니다. 상품이나 서비스가 마케팅이 될 때 어떤 방식으로? 적절한 방식으로 마케팅이 될 때. 자, 참고로 에이, 비, 씨 문제 푸는 방식은요.
A: 에이번 다 읽고, B 다 보고, C 보고 다 읽고 푸는 거 아니라고 얘기했죠. 뭘 보고 쳐야 돼요? 첫 문장까지만 보고 치셔야 돼요. 알겠죠? 자, 일단 여기까지는 보류라고 해볼게요. 갑자기 마케팅하는 예시가 나왔고요. B로 가볼게요. 세일즈 피플 리너드 폼 프로모션은 올 유즈드 크리에이트 디맨드 포 포머스 크린 포레스트. 오케이. 세일즈 피플이라고 얘기를 했네요. 자, 상자에서 어떤 이야기로 끝났죠? 일단 던져놓은 건 소재가 두 개였어. 뭐? 물건 판매에서의 개념이 뭐가 있다? 셀링이고 마케팅이 있대. 그리고 상자는 뭘로 끝났어요? 항상 뭘로 끝났어요? 셀링의 설명으로 시작을 하네요. 그런데 에이번은 뭘로 이어졌죠?
A: 마케팅이 될 때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셀링이 먼저 얘기가 나왔는데 갑자기 마케팅으로 가는 것은 어색해. 자, A번 버리고 가요. A번 뭐가 있었어요? 표시해 봐. A번으로 시작하는 1번 사라져요. 그런데 재작년 수능에서 이게 정답이었어. 무슨 말인지 알아? A가 하나로 있으면 우리 보통 문제 풀 때 어떻게 해요? 얘가 정답이 아니겠지 하고 넘기는데 역대 수능에서 지금 딱 두 번 A로 시작한 게 하나밖에 없었는데 정답이었던 적이 있었어. 그러니까 그런 꼼수 같은 거 절대 믿으면 안 돼요, 수능에서는. 알겠지? 어쨌거나 A로 시작하는 거 아니니까 1번 삭제합니다. 자, B로 갈게요. B에서는 세일즈 피플이니까 괜찮아요. 셀링 이야기로 이어진 세일즈 피플 괜찮죠. 일단 보류해 놓고 C번으로 갈게요.
A: C에서 갑자기 어, 뭘로 시작해? 마케팅 이야기로 시작하네요. 맞아요? 틀려요? 상자와 이어지지 않죠. 어떤 이야기가 나와야 돼요? 셀링 이야기 시작하다 말았으니까 셀링 이야기로 가야 돼. 정답은 B로 가요. B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럼 몇 번 하고 몇 번이 남죠? 정답 몇 번 하고 몇 번? B로 시작하는 거 2번 아니면 3번 이렇게 남네요. 실제 문제는 이렇게 푸셔야 돼요. 하나씩 다 포-- 부-- 보고 풀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이런 전략 연습을 해야 돼요. 자, 그럼 우리 확실히 B로 가볼게요. 세일즈피플과 프로모션의 다른 형태들은 사용이 돼요. 알유스투 크리에이트 디맨드 포 포마스 크라인 프레그. 자, 수요를 만들어내는 것에 사용이 된답니다. 수요를 만들어낸대요. 수요를 만들어낸대.
A: 회사의 현재 상품들을 맞춰서. 이런 거 뭐라고 해요, 우리가? 창고에 쌓여 있는 거. 있을 제자, 창고 고자라고 해서 재고 상품 들어봤죠? 그래서 세일즈 피플은요. 좀 미시적인 가봐. 단발마처럼 우리 회사에 뭐가 많아? 지금 재고가 많아. 그럼 재고를 빨리 뭘 해야 돼? 털어야겠죠. 그러니까 이런 재고에 대한 수요를 만들어 내려고 하는 게 세일즈 피플이나 이런 프로모션의 형태래요. 주로 하는 게 그래서 뭐죠? 할인은 많이 해주죠. 음. 자, 명백히도 부사 빼시고요. 셀러의 니즈는 아주 강합니다. 셀러의 어떤 니즈가 강하겠습니까? 뭘 하고자 하는? 팔아먹고자 하는 열망이 아주 강하게 되죠. 왜 재고가 남으면 안 되니까. 자, 그러면 여기서 A로 갈까요? 아니면 C로 갈까요? 얘기해 봐. 던져진 개념은 두 개였어.
A: 던져진 개념은 두 개였었어. 마케팅하고 셀링하고. 근데 지금 B에서 무슨 얘기하다 말았습니까? 셀링 얘기하다가 말았죠. 그런데 A번에서도 무슨 얘기? 마케팅 얘기로 넘어갔었고, C에서도 마케팅 얘기로 넘어갔죠. 그럼 뭐가 있는 게 조금 더 자연스러워요? 갑자기 마케팅 얘기를 하는 것보다 뭔가 연결고리가 있는 게 더 자연스럽겠죠. 그래서 정답은 BCA예요. 실제 시험에서는 이렇게 되면 답 고르고 넘어가시면 돼요. 알겠죠? 실제 시험에서는 BCA 문제 이렇게 푸시면 돼요. 자, 일단 가볼게. 하지만 자 부사니까 어떻게 해요? 연결 부사 해석할 때는 먼저 빼서 해야 돼요. 하지만 마케팅은 어디에 초점을 맞춰? 더 니즈 of 더 커스터머? 어, 조금 더 미시적인 게 아니라 좀 더 거시적이네요.
A: 소비자의 니즈에 포커스를 맞춥니다. 자, 궁극적으로요. 베네핏 인 더 셀러 애즈 웰. 자, 궁극적으로는 셀러의 샐러드를 어떻게 하면서 베네핏팅 하면서 자, 베네핏의 밑줄. 원래 베네핏은 명사도 되고요. 동사도 돼요. 다시 베네핏은 명사, 동사 둘 다 돼요. 여기서는 결과부터 말하잖아. 분사구문으로 쓰인 거예요. 콤마 뒤에 부사 성질로 남아 있는 분사구문, 즉 이롭게 하면서, 이윤을 주면서라고 해석을 하시면 돼요. 궁극적으로 뭐 하면서요? 샐러를 궁극적으로는 샐러를 이윤을 가져다주면서 애즈 웰은 역시란 뜻이야, 투. 그러니까 궁극적으로는 판매자 회사의 이익을 위하긴 하는데 일차적으로는 어디에 포커스를 맞춰야 다짜고짜 팔아제끼는 게 아니고 일단 소비자가 뭘 필요하지? 부터 접근을 한대요. 그게 무슨 관점?
A: 마케팅의 관점이래. 이 글에 따르면. 셀링은 다짜고짜 뭐하는 거야? 재고가 있으니까 빨리 털어야 돼. 이것만 집중해. 근데 마케팅은 뭐래요? 소비자의 관점에서 소비자의 니즈에 포커스를 맞춘대요. 그럼 결국에는 소비자의 니즈를 맞춰가지고 물건을 많이 팔아 제끼면 누가 이익이야? 그 회사가 이익이겠죠. 그 말을 하는 거죠. 웬 아 프로덕트 모어 서비스 이스 트루리 마케릿. 자, 이게 진짜로 뭐가 되면 마케팅이 될 때, 마케팅이 될 때, 더 니즈 오브 더 커스터머의 니즈는 컨시더레드 프롬 더 베리 비기닝 오브 더 뉴 프로덕트 디벨롭먼트 프로세스까지 끊어 볼게요. 소비자의 니즈는 고려가 됩니다. 프롬 더 베리 비기닝. 가장 그 초창기라고 써 볼게요. 비기닝. 베리는 특이해요. 원래는 매우 라는 부사인데요.
A: 베리가 형용사로도 쓰이는 게 가능하대. 그럼 해석은 매우가 아니라 바로 그라고 해석이 돼야 돼요. 바로 그, 바로 그 초창기, 바로 그 초창기. 어떤 초창기요? 신제품이죠. 신제품 개발. 신제품을 개발하는 그 단계에서부터 소비자의 니즈가 고려가 된답니다. 그리고 상품을 판매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에이에스 같은 서비스 혼합이 기획이 돼요. 뭘 충족시키려고? 미트는 충족시키다. 뜻도 있죠. 미트 언사리스파잇 니즈 오브 더 컨슈밍 퍼블릭. 소비하고 있는 대중의 뭔가 불만족스러운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물건을 팔고 끝나는 게 아니라 서비스까지 혼합하는 그런 부분들이 기획이 됩니다. 이런 게 어떤 영역? 마케팅의 영역. 마케팅 얘기했으니까 마지막 마케팅 얘기로 가네요. 그렇죠?
A: 상품이나 서비스가 마케팅이 될 때 적절한 방식으로. very little selling is necessary. 자 요 부분에 이따가 우리 내신 구문에서 같이 정리할 건데요. 자, 리틀에 별표. 자, 리틀. 한 장 어법 기억날까요? 한 장 어법에서 부정 부사에 들어갔던 아이였어. 부정 부사. 그래서 부정 부사가 있으면요, 동사의 의미를 부정해 주시면 돼요. 그래서 very little입니까? 판매 자체가 거의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셀링 자체는 거의 필요하지 않게 된대요. 왜요? 이미 뭐 하기 때문에 the customer need is well assessed. 애초부터 포커스가 뭐였기 때문에 신제품을 개발할 때부터 재고 처리가 아니라 고객들이 뭐가 필요하지? 즉 고객들의 니즈를 두고 먼저 만든 거니까 굳이 뭐 할 필요가 없어요. 이미 뭐가 있을 테니까.
A: 커스터마이즈가 있는 상태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굳이 셀링을 하는 게 필수적이지 않다란 이야기죠. 왜? 이미 그 시장에 뭐가 있으니까? 이게 같이 되면 좋겠다라는, 예를 들면 청소기가 물걸레도 같이 되면 좋겠다, 예를 들면. 이런 니즈가 이미 있으니까 굳이 뭐 할 필요가 없어? 팔아제끼려는 셀링 자체는 크게 필수적이지 않는다 이 말이죠. 그렇죠? 그리고 뭐가 돼요? 앤드 더 프로덕트 오어 서비스는 머니링 빙 단순히 얘네들은 뭐만 하고 있으면 돼요? 생산이 되고 있으면 돼. 뭘 하려고? 그 니즈, 어떤 니즈? 소비자의 이미 존재하는 니즈를 만족시키려고. 뭐 하기 위해서? 그냥 제품 뭐 하면 돼요? 수요 주문 받는 대로. 수요 주문을 받는 대로 그냥 생산되기만 하면 됩니다. 이게 셀링과 마케팅의 가장 큰 차이.
A: 음. 자, 우리 정답 문제 푸는 방법을 한번 연습해 봤어요. BCA였고요. 자, 정답의 근거 첫 번째 뭐? 문단에서 웬 써볼게요. When a product. 자, 이렇게 쓰이잖아. When a product. 접속사 When이죠? 해석은 뭐 뭐 할 때. 때잖아? 때로 시작을 하면 거의 대부분 예시예요. 이거는 분석을 해보면 대부분 그래. 됐나요? 뭐 뭐 할 때 예시예요. 뭐에 대한 예시였습니까? A는 마케팅에 대한 예시였고요. 상자는 무슨 얘기하다가 끝났어요? 셀링 이야기하다가 말았어. 판매 얘기하다가 말았어. B 문단은 세일즈 피플. 세일즈 피플이 뭐 하는 사람들이야? 판매원들이죠. 판매 이야기. C 문단은 뭐가 단서였나요? 하지만이라는 하우에버라는 게 단서였죠. 그러니까 어디로 가야 돼요?
A: 상자가 판매 이야기였으니까, 어디로 이어져야 되고? 판매 이야기로 가야 되고. 마케팅 이야기할 때는 이제 뭐가 껴줘야 돼? 그렇지. However가 나와야 자연스럽고. 자, 영어에서도 우리말과 마찬가지로 좋은 조건으로 어떤 게 있어야 된다? 글의 통일성이 있어야 된다. 즉 문장들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었는지를 보는 게 중요해요. 이 글의 도입부의 소재가 다음 문단에서 같은 소재로 이어지는지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 그리고 연결사를 보면서 얘가 순접인지 또 역접인지에 대한 흐름을 이해하는 게 중요합니다. 됐나요? 그 다음에 뒤에 올라와서 요거 하나만 다시 볼게. 내신 출제 포인트. 내가 뭘 적겠습니까? 리틀은 뭐다? 한자 어법에서의 부정 부사이다. 그래서 부정 부사 생각난 김에 적어볼게요.
A: 하들리, 베얼리, 스케얼리, 레얼리, 셀덤, 리틀, 퓨, 온리까지 같이 묶어서. 요게 수능 영어에서 대표적으로 나오는 부정 부사예요. 이 범위를 넘어가지 않아. 이것만 외우시면 돼요. 미어리는 "단지"라는 부사였거든요. 인 저스트랑 똑같아. 단지 부사예요. 얘를 빼시면. 빙 퍼디스트 이것의 문법 이름은요, 수동 진행형이라고 해요. 선생님 수동 진행형이 뭐였죠? 수동 진행형은 뭔가가 되고 있는, 뭔가 되는 건데, 뭔가 되는 건데, 되는 건데 그냥 되는 게 아니고, 그냥 되는 게 아니고 되고 있는. 됐나요? 수동 진행형이 뭐다? 그냥 되는 게 아니고 지금 현재 그게 되고 있는이라는 진행의 의미를 내가 나타내고 싶어. 진행의 의미를 쓰고 싶어. 그때 문법적으로 어떻게 써주면 된대요?
A: B에다가 ing를 붙여주고 pp를 써주면 된대. A: 그래서 이것의 문법 이름은 수동 진행형. A: 해석해 볼까요? A: 그래서 이미 니즈가 있으면 그 상품과 그 서비스는 단지 뭐만 하면 돼요. A: 서비스와 상품은 생산하는 게 아니고 생산되고 있어요. A: 뭘 하려고? A: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A: 생산되고 있어요. A: 됐나요? A: 됐나요? A: 오케이. A: 자, 우리 5분 쉬었다가 15분부터 3번 가겠습니다. A: 네. B: [배경 소리] [가방 장식 단호크 소리] [의자 끄는 소리] [배경 소음] C: [배경 소리] 저도 모르게 혼자 웃었거든. C: 근데 기분이 너무. C: [경쾌한 배경 음악] B: 부담 갖고 연락 왔어요. B: 세 개가 사는 게 진짜 못 살겠어. B: 왜 지겨워 하는 사람이 많아. B: 기훈 씨 안 말하고. C: 어디 가세요? C: 제가 밥 먹으러 갔어요. C: 엄마, 나 먹자고 하고 싶은데.
B: 어디까지 하고 다녀오신 거예요? 나까지 하고 다녀오신 거예요? 어디 보자. C: 어디까지? A: 집중 좀 할래요? [기침소리] 물 먹을 거야. 물 마시고, 물 마시고. 아파서 못 참는 거야? 헐. 다 아파가지고 큰일이네. 여러분, 밤에 괜찮아? 감기 걸린 친구 없어? 괜찮아요. 괜찮아? 약간이요. 약간? 큰일이다. 애기 너무 많이 아파. 영민이 여의도 고등학교 갈 거예요? 네, 여의도 고등학교 갈 거예요. 저도 이제 가기로 했어요. 가기로 했어? 집 가까운 게 최고야. 체력. 솔직히 자는 게 얼마나 중요한데, 그쵸? 하. 집 가까운 거 정말 축복이야. 축복. 준우가 결심했구나. 그죠? 결심했어, 준우. 예. 음, 잘했어요. 잘했어요. [배경 소음] 아파 가지고 영상을 받을 신청을 했어요. 영상을. 감사합니다.
A: 여러분, 휘문고등학교 알아요? 선생님 휘문고에서 근무했던 거 알아? I told you right? I used to teach in high school. 거기에 선생님이 그만두고 나서, 내가 실은 이거 좀 이야기가 좀 복잡한데, 어차피 편집을 알아서 해줄 거니까 편집을 해줄 거니까. [웃음 소리] 그 휘문고가 있고요. 휘문중이 있어요. 사립이거든요. 휘문이 1906년에 개교한 학교에요. 그냥 고종 시대 민씨 집안의 뭐 하여간 이사장이 할아버지 그 대대손손 민씨 가문이거든. 어쨌거나. 근데 휘문중, 내가 근무했을 때 휘문중학교에 삼성가 이부진 씨 알아요? 이건희 회장의 어 자녀. 아! 장녀가 되겠네요. 가장 형이 이재용 삼성 운정회장이고.
A: 호텔신라, 신라호텔 사장이 이부진이고 그 아래 이제 쭉 여동생도 있고 뭐 이렇게 지금 있잖아요. 그래서 이부진 씨가 외아들이 있는데 그 친구 이름이 임동현이에요. [웃음 소리] 그 친구가 휘문중을 다녔어서 내가 교사를 할 때, 그래서 그때 휘문이 실은 야구도 유명하고 농구부로도 유명하거든요. 근데 학교 중, 고등학교에 잔디를 다 깔아줬어요. 그 천연 잔디를. [웃음 소리] 그 삼성에서, 삼성에서. 근데 그 친구가 휘문고를 갔단 말이죠. 휘문고로 진학을 했는데 이 친구가 다 잘하는 수학을 너무 못해가지고 내가 계속 이제 친한 선생님들한테 이제 학교를 그만두고 나서도 선생님들한테 계속 연락을 하니까 얘기 들었던 게 애가 공부밖에 안 한대.
A: 정말 밥 먹는 급식시간 빼고 애가 공부밖에 안 하고 공부밖에 모른대, 얘가. 그래서 수학 머리가 조금 없나 봐. [웃음] 그래서 전형적인 문과인가 봐요. 그래서 맨날 보면 애가 수학 문제만 풀고 있다 이런 얘기를 선생님들이 하셨거든. 휘문고 선생님들이. 근데 그 친구가 어제 수능 성적 발표가 났어요. 그 친구가 올해 고삼이었거든. 하나 틀렸어. 그래서 이거는 내가 실명을 말해도 돼. 왜냐하면 보도자료에 다 나왔거든, 신문기사에. 전 과목에서 하나 틀린 거예요. 선생님, 작년 나한테 배웠던 제자가 휘문고 제자가 수능에 세 개 틀렸거든요. 세 개 틀려가지고 그 친구가 휘문에서 그때 가장 재작년에 가장 그 성적이 좋은 친구였는데, 임동현 군이 이번 수능에서 전과목에 하나 틀렸어. 어쨌거나.
A: 내가 이거 하는 얘기를 하는 건 뭐냐면. 이건 보통 선생님이 고3 애들한테 얘기를 하는 건데, 우리 집이 예를 들면 너무 힘들어. 우리 집이 진짜 나밖에 희망이 없어. 그러면 내가 우리 집을 예를 들면 먹여 살려야 돼. 그럼 방법은 몇 개 없죠. 먹여 살리려면 뭐가 많아야 돼? 돈이 많아야 돼. 그럼 돈 벌려면, 돈 많이 벌려면 실은 뭐 해야 돼요? 사업을 해야 돼요. [웃음] 사업을 해서 돈을 불려야 돼. 근데 사업하려면 뭐가 필요해? 초기? 자본금이 필요해. 흙수저인데 돈이 있어? 없어? 돈이 없어. 그럼 뭐밖에 없어요? 내가 고소득으로 많이 벌 수 있는, 우리가 많이 버는 직업,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어떤 직업 있어요? 의사.
A: 대표적으로 많이, 사업 빼고, 사업 빼고 고소득 얻을 수 있는, 얻어낼 수 있는 거 보통 의사, 뭐 이런 전문직들이잖아요. 회사원 빼고. 그럼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되잖아. 그렇게 해서 동기부여가 해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케이스도 있겠죠. 그런데 그것만큼 대단한 게 난 뭐라고 생각해? 우리 집이 전혀 어렵지가 않아. 심지어 내가 뭔가 물려받을 것도 많아. 아니 삼성가 임동현 군을 생각해 봐. 세계 몇 위에 드는 재계 재벌인데, 그 친구가 공부 안 해도 굳이 먹고 살 게 걱정이겠어요? 그게 아니죠. 근데 그 친구가 공부했던 거는 실은 딱 하나였대. 뭐냐면?
A: [숨 들이쉬는 소리] 자기 할아버지는 삼성을 이끌어냈고, 엄마는 호텔신라 사장이고 다 각자 그냥 자기 어큐페이션에서 최선을 다하니까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인가? 난 할 수 있는 거 밖에 없어, 학생이니까? 공부밖에 없죠. 그래 거기에만 포커스를 맞췄대. 내가 직업이 공부밖에 없으니까 주변에 어른들이 다 최선 다하는 것처럼 나도 그냥 최선을 다해야겠다. 그 마음으로 걔가 공부를 그렇게 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여러분도 잘 한번 생각을 해보시면 이미 너무 잘 열심히 하고 있지만 내가 너무 풍족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는 게 난 그게 더 실은 어찌 보면 대단한 것 같아. 사람인지라. 실은 생존에 관한 거는 먹고 사는 게 막히면 본능적으로라도 열심히 하지 않겠어요?
A: 근데 그게 아닌데도 열심히 한다는 건 난 좀 그게 더 멋있어 보이고 그게 좀 대단한 거, 후자가 더 대단한 것 같아. 거꾸로 뒤집어서 얘기를 하면. 음. 그래서 어제 수능 성적 발표가 있어가지고 요런 얘기를 해봤고요. 지금은 평가원에서 줄줄이 지금 아마 다 잘릴 것 같아요. 출제위원들이 다 교체가 될 것 같아. 뉴스 봤어요? 역대 최저 1등급 비율 3.11%. 어제 발표됐어요. 수능 1등급 비율이 3%대가 나왔어. 역대 최저 1등급 비율이에요. 심지어 뭐에도 불구하고 영어는 절대평가임에도 불구하고 이게 나왔다는 건 말이 안 되죠. 상대평가일 때 1%-- 1등급 몇 퍼센트까지죠? 4%대까지인 건 알고 있죠? 상대평가일 때.
A: 근데 절대평가임에도 불구하고 4도 못 맞췄다라는 것은 난이도 조절에 완벽하게 실패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수능 선생님 수업 들은 친구들은 이미 알겠지만 선생님이 되게 열변 토하면서 막 그때 수능에서 했었거든. 그래서 그게 유튜브에서도 막 조회수가 막 거의 모르겠어, 2만 회? 거의 됐다고 얘기를 하는데 조회수 자체 클릭 수가 아무도 해설을 실은 안 했던 거야. 그 정도의 역대급 난이도였기 때문에 실은 실력이 있다, 없다가 아니고 다들 몸을 사렸던 거지. [웃음 소리] 뭐 워낙 이슈가 될 만한 이번에 시험이었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유, 누가 얼마나 보겠어? 하고 그냥 나는 그냥 내가 영상 찍었거든. 유튜브에 올렸더니 그게 만 회가 넘고 거의 뭐 2만 회에 가까이 조회수가 터진 거예요.
A: 어찌 됐든지 간에 지금 우리가 여기에서 포커스를 맞추는 건 뭐냐면, 선생님이 계속 확률을 낮춰서 낮춰서 공부를 하고 있는 게 어쨌거나 수능 영어의 기조는 계속해서 어렵게 나올 것이다. 여기에서 여러분이 대비를 하려면 실은 고입 전에 지금 이 시기에 부단히 지금 빨리 다져놔야, 다져놔야 고등학교 때 조금 더 편하게 갈 수가 있다. 미안하지만 선생님이 한 3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고2, 고3 애들한테 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아니야. 왜냐하면 예전 난이도는 괜찮아. 할 만해. 근데 이게 열심히 하느냐 안 하느냐는 실은 부차적인 거고, 뭐에 따라서 시험 자체의 난이도가 달라지는데. 그래서 선생님은 그래서 이제 학원의 정책도 조금 바꾼 거예요.
A: 최상위 반의 개념에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되지만 어, 고등학교 원래 수업은 대치동도 마찬가지고 원래는 주 1회 수업이 기본이거든. 대치동, 목동은? 원래 그래. 특히 영어는. 근데 주 1회 수업을 해가지고는 지금 난이도의 수능으로는 어려워서 그래서 주 2회 편성을 하는 거예요. 지금 하고 있는 거 우리가 고일 이제 미리보기 특강이니까 특강 개념으로 지금 하는 거고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 주중에 또 부르잖아, 그치? 그런 어떤 목적이 있다. 지금 3% 대가 나와서 지금 난리가 났다. 이 정도만 좀 아시면 돼요. 네. 네. 그래서 지금처럼만 여러분 하시면 됩니다. 단어 이렇게 잘 하시면서 지금처럼만 하시면 돼요. 자, 3번 가볼게요. 자, 문장 넣기 가볼게요. 문장 넣기.
A: 자, 일단 다 자, 오자 뭐가 보여? However 별표. 하지만 이프 트라이 투 카피 원본, rather than your imaginary 드로잉까지 콤마에서 요렇게 끊어볼게요. 자, 네가 뭐 하려고 한다면, 카피를 하려고 한다면, 원본이죠. 원본을 똑같이 카피해보려고 노력을 한다면 rather than your imaginary 드로잉. 뭐 하기보다는 당신의 상상하는 그림. 뭔가 당신이 상상하는 그러한 그림보다 원본을 음을 베끼려고 노력을 한다면 너는 알아차릴 겁니다. 당신의 그림이 워즈 어 리틀 베터. 약간, 어 리틀. 부사 빼시고요. 약간 뭐 할 거다? 조금 더 나아질 거다 라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됐나요? 상상의 그림.
A: 네,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그 그림보다 원본을 베끼려고 노력을 한다면 당신의 그림이 조금 더 나아질 거라고 [목 가다듬는 소리] 발견하게 될 거래요. 이매진 이뇨어 마인드 원 오브 유어 페버릿 페인팅스, 조인스, 카드엔 캐릭터스 워썸띵 이퀄리 컴플렉스. 자, 명령문으로 시작을 해요. 상상해 보세요. 너의 마음 속에 뭘 상상하세요? 이매진에 대한 목적어가 여기까지죠. 이매진 목적어가 끝까지예요. 워썸띵 이퀄리 컴플렉스 까지가 이매진에 대한 무슨 자리? 무언가를 상상하라. 목적어 자리예요. 네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 [숨 들이쉬는 소리] 네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 혹은 그에 똑같이 상응하는 뭔가 복잡한 그 무언가를 마음 속에 그려보래요.
A: 리본 뒤에 지금 현재 With that picture in your mind. 콤마에서 끊어 보시고요. With that picture in your mind.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그러한 그림과 함께 Try to draw what your mind see. 자, 보려고 해보세요. 뭘 봐요? What부터 묶어서 빼시고. 너의 마음이 보는 것이에요. 이때 mind see 뒤에 무언가를 보다. 목적어가 빠져있어서 여기서 what은 목적격 관계 대명사가 맞아요. 자, 우리 관계 대명사 what 해석은 뭐, 뭐 하는 것으로 해석을 해야 돼서. 자, 너의 마음 속에 어떤 그림을 생각을 하고요. 너의 마음의 눈이 보는 것을 그리려고 해보래요. 됐나요? 마음 속에 어떤 캐릭터를 떠올려 보고 내가 그려보려고 해보래.
A: 그리려고 해보래. Unless는 해석이 접속사이고요. 그렇지 않으면, 뭐 뭐 하지 않으면. You are unusually gifted. 네가 일반적으로 재능이 있지 않으면 당신의 그림은 what look completely different from what you are seeing with your mind eye. 뭐랑 다를 거예요? 실제로 네가 보는 거랑은 완전 다를 거래요. 네가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과는 실제 그림은 차이가 있을 거다라는 거죠. 마찬가지로 what은 뭐예요? seeing에 대한 목적어가, 목적어, 목적어가 빠져 있기 때문에. 목적어가 빠져 있기 때문에 그래서 what은 목적격 관계 대명사. 자 furthermore는 게다가라고 써 볼게요.
A: 게다가 if you copy the picture many times. 너가 그 사진을 여러 번 복제를 한다면, you would find that each time your drawing would get a little better. 어떤 걸 알게 된다? 매번 each time. 매번 그 그림을 여러 번 따라하려고 하면 당신의 그림이 would get little better. 약간씩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그리고 a little 또 부사 빼시고요. 아 little more accurate. 그리고 이게 조금 더 그림이 정확해질 거다라는 것을 알게 될 거래요. 연습이 완벽함을 만듭니다. This is because you're developing the skills.
A: 너가 스킬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죠. 어떤 거요? Coordinate A with B라는 숙어예요. 아래 보이죠? 같이 한번 써볼게요. Coordinate A with B라고 하면 A와 B를 조화시키다라는 뜻이에요. A와 B를 조화시키다. 참고로 퍼펙트 자체가 명사로도 쓰이는 거 알고 있죠? 주로 형용사로 쓰이지만 완벽함이라고 써볼게요. Practice makes perfect 연습은 완벽함을 만들어요. 이게 바로 너가 조화를 시키는 걸 연습하고 있는 거래. What your mind perceives. Perceive는 인지하다 지각하다인데 목적어가 빠져 있어요. 왜요? 얘는 원래 타동사이거든요.
A: 그래서 이때 what은 너의 마음이 인지하는 것, 너의 마음이 인지하는 것과 your body parts 당신의 신체 부위가 움직이고 있는 것, 신체 부분을 움직이는 것. 이 두 개를 서로 조화시키는 일종의 운동 능력 기술들을 발달시키고 있기 때문에 똑같은 걸 보고 계속해서 연습하면 완벽해질 수 있대요. 여기까지 됐나요? 됐나요? 음. 자, 근데 문제는 뭐예요? 요 상자가 없어도 그냥 글이 읽혔죠. 글이 읽혔어요. 근데 문제는 이걸 지금 넣어야 되죠. 여기서 하지만 이게 큰 단서가 되는 겁니다. if you try to the original. 자, 단서 다시 한번 표시해 볼게요. The original 여기에서 The original. 그 원본을 똑같이 하려고 한다면 그 원본.
A: 자, 그러면 똑같은 원본을 그리려고 한다. 고 말이 어디에 있었죠? 일단 1번 앞에까지는 혼자 뭐 하는 거를 상상을 해 보래. 그리고 싶은 걸. 1번 뒤에는 또 뭐였죠? 또 마음에 있는 픽처를 가지고 계속해서 그려보래. 마음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2번 뒤에는 뭐였나요? 마음의 눈으로 그린 것은 네가 실제 보는 거랑 꽤나 다를 거래. 3번 뒤에 뭐라고 얘기했어? If you copy the picture 이제 더 픽쳐는 마음의 픽쳐예요, 아니면 진짜 원본을 말하겠어요? If you copy the picture many times라고 하면 실제 사진이죠. 이건 뭐예요? 마음속에 있는 상상 속의 사진이 아니고 실제 원본을 따라 하는 거야. 3번 앞에까지는 무슨 이야기?
A: 상상 속에 있는 걸 가지고 그려보는 거였는데 그게 아니고 뭐 하래요? 실제 있는 사진을 가지고 계속 연습하면 조금 조금씩 너의 그림이 더 나아질 거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정답은 삼번이에요. 그래서 정답은 삼번이야. 됐나요? 자, 그럼 정답의 근거 써볼게요. 일단 역접의 연결사 however로 시작을 했었죠. 써볼게요. 역접연결사 however로 시작을 했었고, 문장은 긍정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됐나요? However, if you try to copy the original rather than your imaginary drawing. 그래. 삼자는 긍정이야? 부정이야? D: 네. A: Your drawing was a little 뭐한다고 얘기했죠? 배러이니까 뭐예요? 상자의 상자의 뉘앙스는 긍정적이죠.
A: 근데 앞에 뭐가 있었으니까 하지만이 있었으니까. 그럼 이 상자 앞에는 어떤 내용이 나와야 된다고? 부정적인 내용은 부정적, 부정적. 그래서 눈치챘겠지만, 3번 앞의 내용을 보면 네가 재능이 있지 않은 한 실제 네가 보는 거랑 마음속에 있는 거랑 실제 네가 마음의 눈으로 그리는 거랑 실제 네가 보는 거랑은 차이가 있을 거다. They will look completely different. 차이가 있을 거다. 이거 긍정적이에요? 부정적이에요? 똑같지가 않, 똑같지가 않고 차이가 있을 거래요. 부정적인 뉘앙스죠. 그러니까 확실하게 뭐가 들어가야 맞아? 요 상자 앞에는 긍정의 이야기니까 상자 앞에는 부정적인 이야기가 들어가야 맞지. 왜? 하우에버 때문에. 자 그럼 3번에 게다가 이게 또 단서였어요.
A: 게다가 폴더 모어. 그럼 게다가라고 하면 이렇게 하면 조금 더 긍정적인 내용이잖아요. 더 정확하게 그릴 수가 있다. 그러니까 3번 문장 앞에는 뭐가 나와야 돼요? 게다가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3번 뒤에도 긍정적이었으니까 3번 앞에도 뭐가 나와야 돼? 긍정적인 내용이 나와야 돼. 그래서 상자의 내용이 뭐였다고요? 그 상자의 내용이 긍정적이어서 됐어요? 상자가 긍정적이고 3번 이어서 furthermore. 게다가 또 긍정이니까 흐름이 맞죠. 그래서 우리 중요한 연결사가 단서이다라는 것 연습을 했습니다. 그러면 올라가서 문법 포인트 언레스 밑줄. 언레스의 문법적인 이름은요, 접속사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얘는 접속사예요.
A: 해석은 그렇지 않으면인데 이거 내가 질문을 진짜 많이 받아가지고 그렇지 않으면 해석을 뭘로 하시면 되냐면 동사의 의미가 아니다라고 해석해 주시면 돼요. 됐나요? 동사의 의미 이건 그냥 흘려들으세요. 부사 중에서 똑같은 뜻이 있어요. 라더와이스. 그렇지 않으면. 들어봤나요? 들어봤죠? 아더와이스도 그렇지 않으면이거든요. 근데 얘는 품사가 부사에 들어가요. 그리고 얘는 앞 문장, 앞의 내용만, 앞 문장 내용만 뒤집어주면 돼요. 앞 문장 내용이 아니면인데, 언레스는 어디 안에서? 요 종속절 안에서의 동사의 의미를 부정을 해줘야 돼. 네가 뭐 하지 않는다면, 일반적으로 재능을 받는 게 아니라면, 재능 있는 게 아니라면, 어떤 차이인지 알겠죠? 자, 그래서 마지막 써볼게요. 모든 언어의 글에서는 뭐가 중요하다?
A: 순접이 중에 접이 중요해? 역접이 중요해? 역접이 연결사가 중요해. 주로 글쓴이의 논리를 뒷받침하기 위해 쓰는 기법이기 때문에 같은 이유로, 역접의 연결사 뒤에 필자의 주장을 펼치는 경우가 많죠. 여기서도 어떤 문장이 주제였죠? 똑같은 원본을, 원본 사진을 베끼려고 해보래. However 문장이 주제문이었죠. 연습을 하면 할수록 완벽하게 된다라는 말이어서 연결사 뭐 however도 있었고요. 또 연결사, for, folder more 활용해서 문제를 풀 수 있었던 거예요. 폴더 모어. 그래서 however, 폴더 모어 또 체크를 해보면 똑같은 뜻, 그럼으로, thus, 그러므로, as a result, 그러므로, therefore, 이런 말. 게다가, 이런 말, in addition 다 써볼게요. 빅 사이즈 전부 다 뭐야? 게다가 뭐 이런 뜻이야, 순접에. 네.
A: 그래서 위에 내신 출제 포인트 구문 세 문장 써보고요. 다음 시간에 구문 4에 해당하는 단어를 암기를 하시고, 에센셜 프랙티스는 공삼이 지금 나갔어요. 공삼 순서는 단어를 암기를 하고 플러스 문제를 클리닉 시간까지 풀어오시면 됩니다. 네, 지금 해볼게요. 오늘은 12월 6일입니다. 시작! 네, 이면지에 쓰시면 돼요. 종이 있어요? 아, 오케이. 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