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3 최상위L반
A: 선생님 머리 괜찮아요? [웃음 소리] 머리 색이 무슨. 무슨 약간 머리색이 점점 밝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까지 밝아지나라고 두고 봤는데 원래 이 정도 색깔이었거든? 근데 머리가 탈색이 돼가지고 거의 노랑빛으로 노랑머리로 살다가 내신이 거의 지금 끝나고 그래도 다시 머리를 어두 어둡게 네, 어둡게 했어요. 괜찮아요? 덜 추워 보여요? [웃음 소리] 원래 그 정도 밝기는 보통 여름에 많이 하는데. 음, 네. 자, 지금 어쨌거나 여러분 지금 몇 학년이에요? 지금 한 학년씩 전부 다 올라가셨죠? 지금 이미 했죠? 십이월이 얼마 남았어요? 십이월이 오늘 지금 지나가면 한 절반 정도 이제 남았네요. 절반 지나면 이제 진짜로 새 학년이 이제 되는 거지, 그치?
A: 그래서 뭔가 마음가짐 잘 하시고 생각을 해야 되는데 내가 실은 오전 타임에 그 얘기를 했어. 무슨 얘기를 했냐면 어 실은 선생님도 어 그동안 많은 친구들을 봤지만 올해가 내가 십칠 년째 아이들을 보고요. 내년이면 이제 십팔 년째 [웃음 소리] 아이들, 특히 이제 고딩들만 계속 보고 있는데 있는데 어 내신 1.0 등급인 학생이 있었어. 내가 만났던 가르쳤던 학생들 중에서. 선생님이 대치동에서 수업을 할 때 아 자사고 수업도 했었거든요. 여러분 혹시 한대부고라고 알아요? 한대부고? 어, 한대부고가 여기가 남녀공학이고요. 자사고예요. 그런데 이 친구의 내신 등급이 1.0인 애가 있었어. 음, 1.0.
A: 그래서 손지원 학생이라고 여학생인데 이 친구가 그냥 1등급, 1등급 대가 아니고 1.5, 1.8이 아니고 진짜 1.0인 거야. 그러니까 전 과목에 내신 거의 다 이제 만점인 그런 친군데 이 친구의 스토리를 내가 들어보니까 중학교 때까지는 자기가 그렇게 최상위권 아이가 아니었대요. 중학교 때까지는 그냥, 그냥, 그냥 진짜 그냥 보통, 보통? 그냥, 그냥? 그런데 얘가 중3 겨울 때 도서관을 다니기 시작했대. 그래서 엄마 아빠가 출근할 때 같이 나와 가지고 자기도 주변에 왜 집 주변 도서관 많잖아요. 그래서 9시까지 이제 가 가지고 9시에 가서 좀 준비하고 이제 10시부터 문 열면은 그때부터 이제 엄마 아빠 퇴근할 때까지 계속 저녁도 먹고 밤까지 계속 공부를 했나 봐.
A: 근데 이 친구가 수학이 약했었는데 이때 가서 수학만 그렇게 했었대요.
방학 동안 다른 게 아니고 계속 그냥 엄마 아빠 따라서 출퇴근하듯이 도서관 가서 앉아서 이제 소위 말해 몰입에 이제 경험을 하게 된 거지.
그래서 가게 되면 왜 우리가 공부를 엉덩이 힘이라고 많이 얘기를 하거든요.
이게 좀 말이 웃기긴 한데 실은 누가 이겨? 우리 요 정도 레벨에서의 공부에서는 머리보다도 앉아있는 힘, 끈기 강한 애들이 결국 다 치고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 알게 모르게 지금 우리 아까 옆에 친구들도 슬쩍 봤지만 다들 미친 듯이 집중하고 다 하죠.
한 시간, 두 시간이 아니라 거의 네 시간, 다섯 시간의 망부석처럼 계속 문제를 푸는 이런 몰입의 경험들을 다 한 친구들이야.
여러분 자체가.
A: 근데 이건 어떻게 해서만 길러질 수밖에 없어? 내가 직접 앉아서 무언가에 빠져보는 연습을 해야만 그게 가능한 거거든요. 누가 강제로 가둬놓고 해도 그게 잘 안 돼. 그렇죠? 근데 대신 여러분 아마 그런 경험 있을 거예요. 뭐에 온전히 집중하고 있었을 때 갑자기 시간 봤는데 시간이 갑자기 훌러덩 가 있어. 시계 봤는데 한 30분 가 있어. 시계 봤는데 한 50분 가 있어. 이런 경험들 있잖아요. 그럼 이미 여러분은 그런 경험을 하고 있는 거예요. 몰입의 경험을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다시 이 친구의 이야기를 돌아와서 중학교 때까지 그냥 미디어 걸 그냥 그냥 그저 그랬는데 이 친구가 반 배치 고사를 본 거죠. 반 배치 고사.
A: 공립이든 사립이든 여러분, 고등학교에 이제 갈 때 선생님들이 대략적으로 반 배치 고사를 본단 말이야. 왜냐하면 중학교 내신을 실은 믿을 수가 없어. 이미 알겠지만 중학교만 하더라도 학교별로 내신 수준 차이가 정말 많이 나서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한 반에 상위권이 몰리거나 아니면 한 반에 중하위권이 몰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보통 어 전교 일 등부터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등, 구 등, 십 등, 십일 등, 십이 등 이렇게 배정하는 건 알고 있죠? 그건 알고 있죠? 그래서 이걸 하기 위해서 반 배치 고사를 보는데 방금 얘기해서 그 친구가 전교 일 등을 한 거예요. 반 배치 고사에서. 그냥 전교 일 등을 해버린 거야.
A: 중학교 때까지 그렇게 네임드한, 소위 말해 그 공부로 유명한 애가 아니었는데 겨울방학 때 공부를 하고 반 배치고사를 봤는데 전교 일 등을 해버린 거예요. 그 뒤부터 얘는 알아서 그냥 공부했대. 왜? 이미 나도 모르게 자의든 타의든 전교 일 등이라는 프레임이 그냥 씌어진 거야. 그럼 뭘 해야 돼? 주변에 나한테 거는 기대가 있으니까, 기대에 실망 안 시키려고 했겠죠. 그리고 그 친구는 삼 년을 그냥 그렇게 보낸 거야. 거기에서 안 떨어지려고. 전교 일 등이라는 프레임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 나름대로 여러 가지 전략을 이제 썼었고, 그런 건 나중에 얘기를 하겠지만. 그래, 내가 여러분한테 꼭 하고 싶은 말은 뭐냐면 첫 프레이밍이 그래서 엄청 중요해요. 스타트를 어떻게 끊느냐가 어마어마하게 중요해.
A: 근데 대신에 이런 사춘기 시절의 호르몬의 어떤 변화를 겪어서 약간 슬쩍 삐끗했다. 내가 이 정도 점수가 나오다가 살짝 삐끗했다라고 하잖아요. 이러는 순간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기 합리화를 많이 시켜. 그래서 어떤 식으로 시키냐면 점수가 떨어지면 너무 자존심이 상한 나머지 아, 나 원래 뭐 공부 그냥 하면 하고 말면 말지 이런 식으로. 아니면 난 뭐 공부 그냥 뭐. 근데 난 노는 게 더 좋은데? 이렇게 생각을 해버리면 그 친구는 평생 마음이 불편할 수밖에 없겠죠. 왜냐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친군데, 점수 자체가 프레임을 마치 낙인 효과처럼 난 칠십 점이야.
A: 나는 뭐 예를 들면 뭐 60점이야라고 한번 스스로가 내가 그걸 생각해 버리게 되면 너무 자존심이 상하니까 이 상황 자체를 회피해 버린다라는 거죠. 그럼 점수가 잘 나오겠어요, 앞으로? 상황 자체를 받아들이고 거기서 이제 개선점을 찾아가야 그래야 발전이 있는 건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실은 그렇게 하기가 어려워. 근데 실은 학생뿐만이 아니고 어른들도 마찬가지야. 한번 특정 결과가 안 좋게 나오면 너무 마음이 상한 나머지 아, 나 그거 원래 관심 없었어. 대표적으로 알고 있는 여우의 신 포도 이런 게 그런 이솝 우화 중에 하나잖아요. 여우의 신 포도가 뭐예요? 포도를 따고 싶어서 계속 여우가 이렇게 노력을 했는데 포도가 높이 있어서 이게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여우가 어떻게 생각하기 시작해요?
A: 저 포도는 어차피 쉬어서 맛이 없을 거야라고 자기가 하지 못함에 대한 그런 행동의 정당화를 합리화를 돌리는 게 여우의 신포도, 우화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도 지금 새 학교를 진학을 하든 아니면 지금 새 학년으로 가든지 간에 그 첫 프레이밍을 잘 시키셔야 해요. 나는 공부를 하는 친구다. 나는 초상권으로 진입을 할 거다라고 생각을 하잖아? 그럼 우리의 뇌는 생각보다 멍청하대요. 뇌가 생각보다 멍청해서 실제 그렇게 내가 나를 스스로 규정을 하면 무의식적으로 그 행동을 가게끔 뇌가 많은 부분들을 행동에 반영시킨대. 그래서 보통 우리가 막 과제도 미루고 싶고, 잠도 더 자고 싶고, 덜 하고 싶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런데 내가 한번 계속해서 아 나는 이런 사람이 될 거야.
A: 나는 이렇게 난 이런 사람이지라고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그 행동, 더 미루고자 하는 행동을 덜 하게 되는 뇌 과학적인 이유가 그래서 있대요. 그래서 왜 상상하면 이루어진다, 이런 말 들어봤어? 뭔가 상상하면 이루어진다. 이게 완전히 허황된 게 아니고 뇌 과학적으로 그게 밝혀졌대. 뇌가 그 어떤 모습을 상상하면 그렇게 되어가려고 나도 모르게 행동하는 그런 부분들이 확실히, 확실히 있대요. 그래서 어, 그래서 일단 1.0. 그래서 이 친구는 1.0 등급 받고 어디 갔겠어요? 수시로? 서울대, 서울대 의대에 진학을 했는데 이 친구는 진짜 모델같이 생겼거든요. 어, 어떤 외모도 되게 모델같이 되게 예쁘고 어 굉장히 키도 크고 아마 이 친구는 나중에 티비에서 볼 것 같애.
A: 뭔가 그 어떤 느낌인지 알겠죠? 미디어에 이렇게 활동을 할 만큼 이제 서울대 의대 타이틀 달고 어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여러분도 뭘 꿈꾸든지 간에 지금은 다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런 도화지 같은 그런, 그런 상태이니까 자신감을 더 가지고 지금처럼만 공부를 하시면 돼요. 그래서 내가 약간 말을 길게 한 이유는 뭐냐면 여러분한테는 해당되지는 않지만 실은 이 얘기를 에이라는 학생한테 요 얘기를 했어요. 이 에이라는 친구가 여러분 또래인데요. 이 친구가 머리가 엄청 좋아. 근데 이 친구는 학교 시험 자체를 굉장히 아래로 봐, 아래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
A: 그러니까 자기의 영어 실력에 비해 학교 시험 자체가 너무 쉽다라고 생각을 하고, 이 학교 시험 자체가 별게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문제를 푸는 거예요. 근데 실은 문제를 풀면 선생님들 문제를 풀면 그게 보이잖아. 이 아이가 정말 진심을 다해서 문제를 최선을 다해서 풀었는지, 아니면 정말 하기 싫으니까 내신이니까 해야겠다, 이렇게 했는지, 이렇게 푸는 게 다 보인단 말이지. 근데 방금 얘기한 그 A는 완벽하게 지금 후자였어. 문제를 너무 대충 푸는 거야. 근데 그 친구한테 뭐라고 얘기했냐면, 땡땡땡아, 너 지금처럼 이렇게 문제를 풀면 망할 수도 있어라고 얘기를 진짜 정확하게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너 그렇게 하면 너 진짜 망할 수도 있어라고 얘기를 했어.
A: 근데 그 말한 이유가 뭐냐면 정말 나한테 망하라고 얘기를 한 게 아니라 나는 나의 그 근거가 있어. 봐 봐. 여러분 혹시 그런 말 들어봤어요? 과정이 있고 결과가 있으면 뭐가 더 중요하다? 과정이 더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근데 나는 이게 희대의 거짓말인 것 같아. [웃음] 미안하지만 사람들은 여러분의 과정과 노력에 관심도 없고, 이 친구가 얼마나 노력했는지라고 알아볼 만한 시간 자체가 다들 없어. 이 바쁜 현대 사회에서 이 삶에 이 삶을 들여다볼 여유가 없다니까. 그냥 그래서 뭘로 끝나? 그래서 몇 점 맞았는데? 너 몇 등급인데? 그래서 너 몇 점 올랐는데? 이렇게 하고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낙오자들을 다독이기 위해서 과정이 더 중요하다라는 말은 하지만 현실은, 현실은 그렇지 않아.
A: 결과가 모든, 다시 결과가 모든 과정을 실은 뭘 할 수 있어요? 정당화할 수도 있다. 능청을 하지만 사회가 어쩔 수 없어. 결과값이 중요해. 그럼 아까 그 친구 이야기로 돌아가서 그 친구는 머리가 똑똑하다고 말했죠? 근데 만약에 맞는 점수가 대충 풀어가지고 점수, 여러분 봐서 알겠지만 한두 개씩 틀리면 그냥 쭉쭉 80, 70 내려가잖아. 그렇죠? 배점이 크니까. 근데 나는 엄청 똑똑해 예를 들면. 근데 내가 받는 점수는 70점 대야. 그러면 어떻게 돼요? 이걸 내가 정신 차리고 내 지능과 비슷한 점수로 끌어올리지 않으면 이 친구는 평생 불행하게 돼. 왜? 나는 똑똑한데 세상에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아. 이것만큼 불행한 게 어디 있어. 난 똑똑한데 똑똑한데 정수가 안 나와. 그럼 남들이 뭐라고 했어?
A: 허언증 취급하거나 아니면 "너 쟤 뭐야?" 이렇게 생각을 하겠죠. 그럼 그런 시선 속에서 살아가면 그 삶은 평생 불행할 수밖에 없겠지.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건 뭐냐면 뭔 정 뭔가 성적을 꼭 잘 내야겠다, 그냥 그게 아니고 하고 있는, 지금 만나는 모든 문제의 문제마다 뭘 연습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꼼꼼하게 하는 걸 연습을 하는 거예요. 꼼꼼하게 하나씩 하나씩 보는 거. 왜? 우리는 어디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으니까. 시험에서 성적을 내야 되니까. 시험은 성적은 어때요? 하나 덜 보고 하면 그냥 한 끗 차이로 날아가잖아요. 근데 이 꼼꼼함은 어떻게 연습할 수밖에 없어? 모든 문제 선택적인 게 아니라, 모든 문제를 아주 막 생명체처럼 아주 귀하게 천천히 공을 들여서, 이게 이제...
A: [숨 들이쉬는 소리] 그 습관이 돼야 고등학교나 수능 가서도 잘 할 수 있는 거죠. 그쵸? 그래서 아까 그 친구한테 어, 얘기했어. 선생님이 맨날 여러 번에 "너 잘할 수 있다. 너 진짜 잘한다." 라고 얘기를 하는 게 이게 진짜 빈말이 아니라 이건 선생님 말을 믿어도 돼. 어, 내가 "어, 너 잘하고 있네. 이제 이렇게만 하면 돼." 라고 하면 정말 잘하고 있고요. 내가 이 친구를 봤는데 뭔가 어, 이렇게 가다가 어, 힘들겠다라고 하면 선생님은 정말 칼같이 칼같이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선생님의 안목을 믿고 지금처럼 잘 따라오시면 돼요. 그리고 행여 만에 하나 가다가 컨디션이라든지 호르몬 변화 때문에 혹은 어떤 다른 어떤 어떤 신상의 뭐 이벤트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A: 약간 사람이 쳐질 수는 있거나. 근데 그 약간 쳐져서 그러는 것과 그렇지 않은 거랑은 선생님이 구분할 수 있을 수 있어서, 그래 내가 아마 약간 퍼포먼스가 루즈하더라도 딱히 얘기하지 않은 건 선생님이 그런 것까지 감안했기 때문에 그냥 지금 가는 거예요. 대신에 만약에 뭔가 별다른 이유가 없는데 갑자기 너무 늘어지거나 갑자기 뭔가 퍼포먼스가 안 나온다고 하면 분명히 여러분한테 얘기를 할 거니까 그거는 선생님 믿고 잘 따라오시면 돼요. 알겠죠? 오케이. 자, 그래서 우리 구문장 정리할 거. 자, 오랜만에 다시 수능 영어로 왔어요. 수능 영어로 볼게요. 수능 영어 이슈가 많았죠. 이번에 3.11%, 역대 최저. 그래서 평가원장이 사임했어요. 이거 책임지고 물러났어요.
A: 왜냐하면 절대평가가 실은, [숨 들이쉬는 소리] 절대평가가 실은 4%, 상대평가가 1등급이 4%인데 절대평가인데 1등급이 3%가 나왔다는 건 이건 실은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역대 수능에서 그리고 최저 1등급 비율이어서 아마 이 기조로 계속 불수능의 기조는 아마 유지가 될 것 같기는 해요. 그래서 조금 더 우리가 더 꼼꼼하고 어려운 문장을 보는 연습을 네, 해야 되겠습니다. 자, 가볼게요. 다음 글의 요지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자, 요 문장에서 if에 표시해 볼게요. if. if. 네. If you've ever posted a favorable comment, or any comment. 자 여기의 끝부분까지 한번 표시를 해볼게요.
A: [타자 소리] If you've ever posted a favorable comment, or any comment for that matter, about a brand, product, or service, think about what it would feel like if you're personally acknowledged by the brand manager, for example, as a result. 자, 여기까지 이렇게 끊어 보고요. 우리 정리할 첫 번째 중요한 어, 구문입니다. 자, For example은 연결사예요. 그리고 as a result도 연결사예요. 그래서 보통 연결사는요. 뭐랑 비슷하냐면 부사와 비슷해요. 연결사의 품사는 뭐다? 부사예요. 부사.
A: 예를 들어서 as a result. 그 결과로 라고 이렇게 해석을 할 수가 있는데, 부사이기 때문에 문장에서의 들어가는 위치는 엄청 자유로워요. 그래서 as a result 음, 연결사가 요런 식으로 두 개가 나란히 붙어도 상관이 없어. 왜? 부사는 부사를 수식할 수가 있고요. 대신에 연결사가 등장하잖아. 그러면 위치에 상관없이 해석할 때는 1번으로 해석하는 게 그게 규칙이에요. 알겠죠? For example, as a result. 그래서 예를 들어서 결과적으로 이프 어쩌고 저쩌고 저쩌고 한다면 생각해 보세요. 라는 그런 문장입니다. 그럼 이제 가볼게요. 여기서 일단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우리 명사절 오랜만에 복습하고 갈게요. 영어에서 명사 절 네 가지 뭐가 있다? 명사 절 첫 번째 뭐? 접속사 대 또.
A: 두 번째. 그렇죠? 관계대명사 what. 세 번째 더블유 에이치 절, 의문사절. 그 다음에 네 번째는 뭐? If 나, 웨더 절. 자, 명사절 일단 우리 복습을 했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 포인트는 우리 혹시 가정법 들어봤나요? 가정법. 네. 그래서 가정법을 요 아랫부분에 음, 같이 한번 써볼게요. 가정법. 두 번째 포인트, 가정법. 자, 가정법의 종류는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 가정법 과거가 있고요. 두 번째 가정법 과거 완료가 있다. 그래서 지금 있는 사실을 현재 있는 사실을 뭐 하고 싶을 때 가정해 보고 싶을 때는 가정법 과거를 쓰면 된다. 자, 이때 쓸 수 있는 법칙은 이프 뒤에 주어 뒤에 동사에 과거 동사를 써주고요.
A: 그리고 주절에서의 주어를 쓰고 그 다음에 뒤에는 조동사에 대한 과거형 우드, 쿠드, 슈드 이런 아이들을 써주고 뒤에는 동사의 원형을 써주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얘기했던 그 문장이 이 두 가지 포인트가 전부 다 들어있는 거예요. 그럼 가볼게요. 자, If you've ever posted, 음, posted favorable comment or any comment for that matter, about the brand로 얘기를 하는데요. 자, 당신이라고 가볼게요. 당신이 뭐 뭐 해본 적이 있다면. 일단 시제는 뭡니까? 해브 포스트, 해브 포스트. 여기서의 해브 포스트드는 뭐예요? 현재 완료죠. 그래서 여기에서 이프는 뭐냐면 가정법이 아니에요.
A: 가정법으로 썼다라는 거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이프 절의 동사가 과거 동사이거나 이프 절의 동사가 과거 완료일 때는 그때는 가정법이라고 알아차리시면 되고요. 그게 아닌 경우에는 대부분 이프 절은 그냥 직설법이라고 하고요, 단순히 해석이 뭘로 돼요? 뭐 뭐 한다면이라는 조건의 의미로 해석되는 접속사로 쓰일 수가 있어. 그래서 여기서도 그냥 편하게 뭐 뭐 한다면 이라고 해석을 하시면 돼요. 네가 게시한다면이라는 거야. 우호적인 코멘트를 게시한다는 거예요. 또는 꼭 긍정적인 게 아니더라도 어떤 코멘트를 다는 건데. For that matter. 자, 어떤 문제에 있어서 예를 들면 그 브랜드에 있어서 혹은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에 있어서 네가 어떤 코멘트를 단다면 이라는 거예요.
A: 코멘트를 단다면 생각해보세요 라고 하는 명령문으로 쓰였네요. 명령문으로 쓰였어요. 자, 예를 들어 네가 고객이야. 고객인데 내가 예를 들면 삼성 제품을 써요. 그래서 삼성 갤럭시가 좋습니다라고 해서 그 고객센터에 내가 뭔가 코멘트를 달았어. 그리고 나서 생각해보세요.
B: What it would feel like if you were personally acknowledged by the brand manager, for example, as a result.
A: 라고 생각을 해보세요라는 거예요. 자, 여기에서 일단 결론부터 얘기하면 if 절을 묶어서 빼볼게요. If you were personally 이 문장. 그래서 여기서 if 절은 잘 보니까 동사가 무슨 형으로 쓰였나요? 과거형으로 쓰였죠?
A: 그래서 앞에서 if는 뭐였습니까? 직설법이었는데, if 절에 뭐가 있다면 이런 식으로 과거 동사가 있다면 과거 동사가 있다면 이건 무엇이다, 가정법 과거이다라고 생각을 하면 되죠. 자, 네가 개인적으로 뭐가 되는 거예요? 인정을 받는 거죠. 인정을 받아요. 누구한테? 그 삼성 갤럭시 매장의 브랜드 매니저에 의해서 인정을 받는다면, 인정을 받는다면 what it would feel like 일지를 한번 생각해보세요라는 거죠. 실제 너는 코멘트를 달았어? 안 달았어? 단 게 아니고 네가 지금 네가 이걸 단다라고 생각을 해봐라는 거니까 현재 사실을 가정할 때 뭘 쓴다? 가정법 과거를 쓴다. 그러면 어떤 규칙이 있습니까? 영어에서는 가정법 과거를 표현하기 위해서 이 규칙을 반드시 지켜줘야 된대요.
A: 근데 특이하게 가정법 과거가 왜 헷갈리기 쉬워요? 마치 가정법 과거여서 옛날 일을 가정하는 것 같지만 생긴 것만 과거 동사를 쓰는 거지. 그래서 이름이 가정법 과거라고 하는 거지 의미는 뭘 가정해 주는 데요? 현재의 의미를 가정해 줄 때 이런 세트로 쓴다. 이 패턴이다라고 우리가 외워야 됐던 거죠. 그럼 옛날 일을, 옛날 일, 옛날 일은 어떻게 가정해 볼 수 있나요? 옛날 일을 가정해 볼 때는 일부러 if 절에 뭘 쓴대요? 과거 완료 had p.p를 써 주고 주절의 형태는 조동사 과거형 플러스 have p.p를 써 준다. 이게 규칙인데 다시 돌아와서 그래서 여기서 if 절이 뒤로 빠졌고요. if 절에 걸려 있는 지금 주절이 어디가 되는 거예요? Think about 이게 지금 주절이 되는 거죠.
A: Think about 뭐에 대해 생각해 봐. What it would feel like. 자, 그래서 어떠할지를 생각해 봐라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는 뭐부터 여기 like까지 다시 또 묶어보고요. 전치사 about에 대한 무슨 자리예요? 목적어 자리, 목적어 자리에 what이 이끌고 있어서 그 너의 마음이 어떠할지 무엇일지라는 WH 절이 이런 식으로 쓰였어요. 됐나요? 어바웃에 대한 명사절로 WH 절의 what 절이 쓰였는데 what it would feel like라고 해서 그 기분이 어떠할지. 자, 그리고 어때요? 주어 뒤에 당연히 뭘 썼나요? Will에 대한 과거형 would to 썼고요. 동사원형에 해당하는 would feel을 잘 썼으니까 이건 뭐가 잘 지켜지고 있는 거야?
A: 가정법 과거에서의 주절의 형태가 잘 지켜졌는데 아주 특이한 건 이 절 앞에 what이 따라 붙어서 what 절 자체를 이런 식으로 글 쓰는 게 가능하다. 그리고 큰 틀에서 보면 이 Think는 앞에 있었던 if 절에 대한 주절이었는데 주절의 형태가 명령문으로 나왔었고, 명령문에 대한 전치사의 목적어 자리에, 목적어 자리에 명사절 역할을 하는 WH 절이 이렇게 쓰였는데 이 WH 절은 그냥 WH 절이 아니었고 실은 뒤에 나와 있는 가정법 과거에 걸려 있는 조동사의 과거형이 들어 있는 또 주절의 형태였다. 그래서 실은 이게 엄청 복잡한 문장 구조예요. 이거 이제 정리할 수 있겠어요? 정리할 수 있겠어요? 그러면 깔끔하게 정리를 해보면 여러분 이렇게 설명할 수 있죠. if는 무조건 뭐다? if는 접속사이다.
A: 기본적으로 해석은 뭐 뭐 한다면 이고요. 한다면으로 할 때는 직설적이라고 해서 직설법이라고 해요. 그런데 직접적으로 뭔가 한다면 이런 조건을 말할 때는 if 절의 동사는 그냥 쓰고 싶은 대로 쓰시면 돼요. 그런데 if를 가지고 뭘 표현할 수도 있어요. 실제 그런 일이 아닌 어떤 의미를 가정해 볼 때에는 일종의 패턴이 정해져 있는데 그때는 반드시 형태를 이런 식으로 써 줘야 된다. 이게 포인트라는 거죠. 그래서 이 문장이 특이한 이유는 한 문장에 if 절이 몇 개가 있어요? 두 개가 있어요. 첫 번째는 무슨 의미로? 현재 완료를 써서 여기서는 현재 완료가 어떤 결과로서의 의미거든요. 네가 단순히 뭐 한다면 그 브랜드 문제에 대해서 긍정적인 코멘트를 네가 게시한다면 한번 생각해 보세요 라는 거죠. 네가 뭐라고 해 봐요.
A: 너가 개인적으로 이걸 올렸어. 그랬더니 내가 올렸더니 어떤 게 가정이 돼? 올렸더니 그 브랜드 매니저에 의해서 내가 인정을 받는 거야. 그렇다면 가정을 해본다면 네 기분이 어떠할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세요라는 구조인 거죠. 그래서 큰 틀에서 보면 if 절에 있는 이 첫 번째에 있는 주절이 요 think about 명령문인데, 안에 들어 있는 이 what 절에 걸려 있는 yoh 절의 형태는 어디랑 세트이다? 뒤에 나와 있는 이 if 절에 걸려 있는 set 절의 주절이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건 아주 특이한 문장인 거죠. 그런데 이게 이걸로 써는 가정법 과거의 주절의 형태의 공식이 딱 떨어졌고, 대신에 이 절 자체는 또 어디에서의 의미가 돼요?
A: Think about 에 대한 목적어 자리로서 네가 무슨 기분일지라고 해서 의문사를 앞에 붙어 놓고 의주동, 괜찮죠? 의주동이라는 Double W 절이 또 들어가 있는 그런 경우이다. 예, 그래서 오늘은 요걸 위주로 자,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자, 정답 몇 번이었냐면 고객과의 관계 증진을 위해서는 고객이 브랜드를 칭찬하면 잘 뭘 해라? 응답을 해라. 정답은 1번입니다. 자, 요런 식으로 우리 천천히 가볼게요. 이번 지문에서 어디를 보냐면 of particular 부분을 볼게요. of particular Okey? Of particular of importance in considering 블라블라. 자 information까지 묶어서 빼야 돼요. 와, 엄청 기네요 information. 여기까지.
A: 그래서 요즘 영어에서 요런 식으로 시험 문제가 나온다. 음. 자, 여기에서의 포인트는 뭐냐면 얘들아, 도치예요. 도치. 무슨 개념? 우리 한 장 수능 어법에서 외웠던 도치의 개념, 도치의 개념. 자, 도치가 자주 일어나는 케이스, 문장 맨 앞에 뭐가 있는 경우? 부정어가 있을 경우. 두 번째는 문장에서 보어가 강조될 경우. 세 번째는 시간이나 장소에 부사구가 강조될 경우. 네 번째는 주로 목적어가 강조가 되는데 뒤의 주어 동사는 그대로일 경우. 다섯 번째는 가정법에서 if가 생략이 되면 자동으로 도치가 일어난다라는 거예요.
A: 그래서 아까 잠깐 얘기를 하면 If you were personally acknowledged, If you were acknolwedged에서 if가 생략이 되면 were you acknowledged? 이런 식의 문장이 쓰일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자, 이제 여기서 가볼게요. Of particular importance. 자, 여기에 밑줄. Of 특정한 명사 보이죠? 이건 토익에도 얘들아 계속 나오는 거예요. 그냥 외우시면 돼요. Of 랑 명사랑 같이 쓰이잖아. 그럼 이것의 품사는 형용사로 바뀌어요. 형용사랑 바뀐다란 말은 똑같다는 얘기야. Of 명사는 뭐다? 형용사에요. 그럼 부사, 아 얘를 일단 빼고 해석해 볼게. 그럼 어브 임포턴스는 뭐랑 똑같다고요?
A: Important, Important랑 똑같아요. 그러면 임포턴트면은 앞에 형용사였던 아이는 형용사를 꾸며야 되니까 뭘로 쓰면 좋을까요? Particularly라는 부사로 바꿔주면 돼요. 그래서 이거 우리 똑같은 말 써볼게요. Of particular importance는 굳이 따지면 뭐랑 똑같아요? 부사 파티큘러리 임포턴트랑 똑같아요. 됐나요? 파티큘러리 임포턴트란 말이랑 똑같아요. 파티-파티큘러리 임포턴트란 말이랑 똑같아요. 근데 어차피 우리 부사는 뭘 하게 됐나요? 부사는 빠져도 가능하거든요. 그럼 문장 맨 앞에 뭘로 시작했어요? 임포턴트라는 걸로 시작하게 돼 버린 거죠. 그래서 이건 어떤 문장 구조로 봐야 된다? 문장이 너무 특이하게 요렇게 문장 맨 앞에 쓰였어요.
A: 자, 영어에서 보어 역할을 하는 건 세 가지 뭐? 보어 자리에 들어오는 거. 명사를 보충하니까, I am a student. 나는 학생이다. 명사가 명사를 보충하고 또. 명사를 보충하는 거 형용사. 또 준동사 중에서 분사가 보어 역할을 할 수 있죠. 그럼 눈치챘습니까? 자, 도치라는 건 영어에서 원래는 주어 동사인데요. 특정 내용을, 요 내용들을 강조하려고 5번 빼고, 5번 케이스 빼고 특정 문장에서 이 의미를 강조하고자 문장 맨 앞으로 내보내고 나 강조했어라고 내색하기 위해 주어 동사를 바꿔놓은 게 도치 개념이었죠. 그럼 여러분 이미 눈치를 챘었어야 돼요. of 명사는 뭐랑 똑같으니까? 형용사랑 똑같으니까. 문장이 다짜고짜 형용사로 시작했다는 건 빨리 뭘 의심해야 돼? 도치가 아닌가. 특히 무슨 도치?
A: 보어 도치가 아닌가를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럼 뒤에 가볼게. 자, 뭐가 특히나 중요하대요? 전치사구는 다 묶어서 뺄게요. 감정적인 변화를 고려하는 것에 있어서 인 올드 에이지도 묶어서 뺄게요. 나이가 든 상황이죠. 그 다음에 뒤에 바로 뭐가 등장했어요? be동사 is가 등장했죠. 그러면 여기서 분명해졌네요. 어차피 전치사구는요, 부사구랑 똑같거든요. 문장 구조 볼 때는 얘를 없다라고 치고 가면 돼요. 그러면 앞에 임포턴트라는 형용사만 남았고 동사가 있었으니까 진짜 이 문장의 주어는 어디로 빠졌다는 거예요? 뒤로 빠졌다라는 거죠. 완벽한 도치 문장입니다. 그래서 여기선 도치 문장을 이해하시면 돼요. 자, 그러면 주어 표시. 주어는 어디다?
A: 더 present of a for, C, 퍼지티비티 바이에스까지가 지금 뭐가 돼요? 주어가 되는 거죠. 그럼 색깔을 맞춰서 초록색으로 주어라고 써 볼게요. 그러면 도치 문제는 상대적인데요. 도치 자체는 상대적인데 도치 문제는 무슨 문제로 나올 수 있을까요? 수의 일치 문제로 나올 수가 있어요. 주어가 A of B였네요. 그럼 보통 어디에다가 맞춘다? 아, 아. 어디에다 맞춘다? 보통? A에다가 맞추죠. 그래서 present는 어떤 존재? 출현이란 뜻이어서 긍정적인 편향이 이런 존재가 is, 뭐 하게 된다? 특히나 중요하게 됩니다, 라는 해석인 거죠. 그럼 다시 정리를 하면 선생님한테 원래 문장을 불러주세요. 원래 문장은 뭐예요?
A: The presence of positivity bias is, is of particular important. 또는 is particularly important. 어디에서요? 아 인 consider 감정변화를 고려하는 것에 있어서. 나이가 어떻게 되면? 나이가 많아지면. 그렇게 되면은 긍정적인 편향성의 존재가 더 중요해진다는 거죠. 그러니까 나이가 들수록 더 긍정적이 될 수 있어라는 내용의 글이었어요. 됐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건 전부 다 사설 문제가 아니고요. 고삼 문제예요. 고삼 실제 기출문제들을 보고 있고, 선생님이 확인시켜 주고 싶은 건 뭐야? 우리가 한 장 숙남오빠에서 외웠던 게 특이한 문장에서는 웬만한 건 다 지금 적용이 되죠. 그치? 나머지 실은 다른 문장들은 어때요?
A: 쭉쭉쭉 해석이 되는 게 아마 대부분일 겁니다. 그래서 좀 특이한 부분만 같이 우리 쓰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는 어떤 케이스이다. 구문장 적을 때 도치 개념 다시 한번 정리하시고요. 도치가 보어가 강조가 되었다. 그래서 이걸 알려면 일단 선행적으로 뭘 알아야 돼? 어부 명사는 형용사랑 똑같다라는 걸 알고 있어야 돼요. 선생님 이거 우리 배웠나요? 배웠어요. 우리 중학교 교육과정에 요 내용 나와 있어요. 어부 명사 뭐랑 똑같애? 형용사랑 똑같다. 다만 차이점은 어부 명사를 쓰면 훨씬 더 격식 있는 표현이 돼요. 주로 문어체에서 이렇게 글을 쓸 수가 있다. 그래서 이따 구문장 적을 때는 원래 문장까지 돌려서 써보세요. 원래 문장까지 돌려서 요렇게 한번 써보세요.
A: 어차피 전치사구는 구조를 앞으로 빼거나 뒤로 빼도 상관이 없으니까. 자, 그럼 마지막 땡땡. 즉, that is, 즉 어떤 경향이 생깁니까? To notice 알아차리고요. 뭔가 참여하고요. And remember more positive compared to negative information. 자, 뭐 보다는 compare to는 뭐, 뭐와 비교해 라는 뜻이죠. 뭐, 뭐와 비교하여, 즉 부정적인 정보와는 비교하여 더 긍정적인 정보나 이런 것들을 알고자 하는 경향을 생길-- 경향이 생기고자 한대요. 됐나요? 그래서 여기에서 이 콜론의 역할은 뭐였냐면, 긍정적인 편향성이 무엇이냐? 이 경향이다라는 거예요. 뒤에 따로 주어, 따로 동사 필요 없이 긍정적인 편향의 존재가 무엇이다? 이런 경향이다.
A: 뭐 하는 것보다? 부정적인 정보와 비교하여 더 긍정적인 걸 더 기억하고자 하고 여기에 연루되고자 하고 알아차리고자 하는 경향이 바로 이런 거야. 됐나요? 네, 그러게 정답 확인을. 그러면 정답은 1번이에요. Social perception in old age is not all bad news. 나쁜 건 아니다. 잘 하셨어요. 네. [페이지 넘기는 소리] 자, 3번은요, 정답 몇 번? 4번의 정답은 3번입니다. 4번의 정답은 3번. 우리 4번에서는 마지막 5번 문장을 체크해 볼게요. 5번 문장. Experimental, 찾았죠? 실험적인 결과들은 derived from a single subject are, therefore. 자, therefore 같은 경우 제일 만만해요.
A: 연결사, 부사를 다 없애세요. 그리고 뭐가 보입니까? Be 동사? 절대적인 be 동사 뭐가 보이죠? Are이 보이죠? 오케이. 그럼 얘를 일단 메인 동사로 잡아야 돼. 해석을 하는 방법을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실은 얘도 뭐처럼 보여? 얘도 동사처럼 보이죠. 왜냐하면 뜻이 뭐다? Derive라고. 어디, 어디에서? 비롯되다, 기원하다라는 뜻이잖아. 그치? 그래서 또 ed가 붙어서 과거 동사처럼 보이지만 우리 어떻게 외웠어요? 영어 동사에는 우선순위가 있다. 일 순위가 be 동사이기 때문에 얘는 밀리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얘는 뭐가 돼요? 과거 동사가 아니라 괄호로 묶어서 과거 분사로 봐야 돼. 그래서 어디, 어디에서 비롯된 과거 분사가 형용사로 굳어진 아이예요. 어디에서 비롯된 거야?
A: Single subject. 단 하나의 주제에서 비롯된 실험적인 결과들이 단 하나의 실험에서 나온, 대상에서 나온 실험적인 결과들이 are of limited value. 자, 이런 것들이 무엇이다? of limited value. 제한된 가치를 가지고 있답니다. 이해가 됐죠? 뭔가 제한적으로, 제한적으로 Restrictly, 제한, restrictly, restrictly valuable 이렇게 바꿔쓸 수도 있겠죠. 선생님 말 따라와요. 왜요? of limited value. 그대로 적용하면 우리 of 뒤에 명사가 있으면 뭐라고 얘기했나? 형용사라고 바뀐다고 했겠죠. 그럼 가치가 있는은 뭘로 바꿔줄 수 있을, 있어요? valuable로 바꿔줄 수가 있겠고.
A: 그럼 limited를 부사처럼 쓰인다고 하면 한다면 limitedly는 잘 안 쓰는 것 같고요. 뭔가 제한하게 뭔가 restrictly 이런 말을 쓰는 것 같아. 그래서 They are restrictly valuable의 의미로 보면 되죠. 즉 실험의 그 결과들은요, 어때요? 굉장히 제한적으로 가치가 있다라는 말을 하는 거죠. 그럼 이거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가치가 있긴 한데 제한적으로 가치가 있다라는 것은 마이너스에 가까운 이야기라는 거지, 그치? There is no way to know. 알 방법이 없어요. 실험굴이 많으면 좋을까, 아니면 적으면 좋을까? 결괏값을 잘 내려면. 뭐야? 상식적으로. 실험할 때 그 실험, 그렇지. 실험군이 많으면 더 폭이 넓어지겠죠.
A: 그런데 만약에 실험하는 사람과 실험 대상자가 똑같을 경우, 즉 내가 의사인데, 의사인데 임상실험을 하는데 사람한테 쓰는 게 아니고 내가 의사여서 내가 기획했는데 내가 나를 대상으로 하는 거야. 이게 지금 그 케이스를 말하는 거거든요. 의사가 본인이 대상으로 실험을 한대. 장점은 뭐겠어? 내가 실험 계획한 사람이니까 모든 프로세스를 다 알겠죠. 장단점을 알겠죠. 단점은 뭐야? 내가 그 실험을 나한테만 하니까 싱글 서브젝트가 되는 거죠. 이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럼 그 결과값은 어때요? 가치가 있을 수도 있지만 가치가 한계가 있겠지. 왜? 나 혼자한테만 내가 실험을 한 거니까 그 말이거든. 그래서 뭐할 방법이 없어. There's no way to know. 알 방법이 없어.
A: What the subjects' responses are typical or atypical of the response of humans as a group. 자, 여기에서 의미가 전형적인이라고 써볼게요. Typical, 전형적인. 전형적인지 아니면 atypical. Atypical은 뭐냐면 라틴어에서 에이가 붙으면 부정적인 말로도 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전형적이지 않은, 즉 특이한이라고 써볼게요. 전형이라고 한다면 타입으로 정해져 있다는 거고요. Atypical은 전형적이지 않다라는 거에요. 특이한이라는 거야. 그래서 그 실험의 반응들이 모하지 않은지, 아, 실험의 반응들이 전형적인지 아니면 특이한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라는 이야기야. 무엇으로서?
A: 집단으로서의 그 인간들의 반응이 전형적인 반응인지 아니면 예외적인 반응인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라고 해요. 그래서 여기서 5번이 헷갈리는 이유는 얘들아. 단서가 어디냐면 얘입니다. 얘. 얘가 중요해요. Know가 중요해요. 얘가 열쇠입니다. 왜냐하면 know는요. 자동사도 되고요. 타동사도 돼요. 자동사로도 어떻게도 말할 수 있어? 나 알고 있어. I know. I know. 너 그거 아는데. 말 되죠. 또는 아이 노우 썸띵. 무언가를 알다. 근데 잘 보면 자타동사로 구분하는 방법은 일단 뒤에 덩어리가 나와 있잖아. 그러면 이 사람은 타동사로 썼다는 거예요. 대부분. 뒤에 이 덩어리가 뭐가 아닌 이상, 부사 덩어리가 아닌 이상. 부사는 뭐였죠?
A: 전-- 대표적으로 전치사구 같은 거, 혹은 누가 봐도 부사 같은 거. Probably 이런 거 있죠. 이런 부사나 전치사구가 아닌 경우에 웬만한 경우가 뭔가 따라 붙잖아. 그럼 이건 뭐예요? 글 쓴 사람이 know를 타동사로 썼다는 거야. 그럼 뒤에는 자동으로 무슨 자리가 돼요? 자동으로 목적어 자리가 되죠. 그러면 이 무엇은 뭘 물어보는 거겠습니까? know에 대한 목적어를 물어보는 거예요. 이 목적어로서의 나올 수 있는 명사절의 whatsoever 가능성이 두 가지가 있어요. 더블리치거나 아니면 관계 대명사일 수가 있는데, 여기서는 무엇이라고 해석이 되나요? 무엇이 실험 대상의 반응들이 전형적인지, 특이한지. 무엇인지 뭔가 말이 이상하죠. 더블리치가 안 돼요. 안 돼요.
A: 그러면 마지막 이 whatsoever이 관계대명사인지를 봐야 되는데, 관계대명사 whatsoever라면 반드시 뒤에 완전해요, 불완전해요? 관계대명사로 쓰였다는 건 얘 자체가 주어나 목적어나 보어 역할을 해야 되는데 잠을 뜯어보면 이 what 뒤에는 모든 게 갖춰져 있는 완전한 절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실험의 대상자들의 반응이, 실험 대상의 반응들이 전형적인지 아니면 비전형적인지. 베동사에 대한 보어로 형용사가 올 수 있죠. 또 of 뒤에 목적어도 있고요. of 뒤에 목적어도 있고요. as에 대한 목적어까지 모든 게 완전해요. 그래서 정답은 5번이 틀렸어요. 수능 문제도 이렇게 푸시면 돼요. 그럼 이 자리는 뭘 쓰면 될까요? 뭐 대신에 완벽한 절을 이끌고 있는 접속사 that을 써주면 맞는 거.
A: 정답 5번이었어요. 요 문제는 평가원 문제였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을 잘 기억을 하시면 돼요. 정답은 5번. 네, 우리 4분 쉬었다가 이어서 볼게요. 네.
C: [background sound only]
D: Eh. Eh eh. Eh eh. Eh eh. Eh eh.
E: Eh eh. Eh eh.
D: Iya. Fokus. Fokus fokus. Fokus. Fokus fokus. Lantak. Eh eh eh eh eh eh eh. Eh eh. Kita ke mana. Ini bukan rumah saya. Jom kita cari tempat lain. Ok. Dah siap selamat. Ni ha. Ha ha ha ha ha ha ha. Ha ha. Ha. Apa ni?
D: Macam nak cakap macam sikit pun tak peduli. Kan? Ok ok ok ok ok ok ok ok ok ok ok ok ok ok ok ok ok ok ok ok ok ok ok Ok la setel balik ni ha. Ha ha ha. Ha ha ha. Ha. Ha ha ha. Ha ha ha. Ha ha ha. Ha. Lantaklah. Lantaklah. Lantaklah. Lantaklah. Lantaklah. Lantaklah. Lantaklah. I am a gay man. I am a lesbian. I am a bisexual man. He is gay and he's bisexual. She is lesbian.
D: He has two friends. One is straight. And one is gay. He has three girlfriends. Two of whom are gay. And one who's bisexual. They're his brothers! His girlfriend's name was Sarah. Her sign was this. He signed it like this. His girlfriend's name was Emily. It looked like this. But he didn't really know sign language because we never taught him.
D: Or he didn't know any sign language. So he didn't know the signs for those words at all. But he signed them like this [signing]. He didn't know sign language at all. So when we talked to him about sign language. He didn't know any signs. So he would point at people like this. Or he would point at things like this. Then we would ask him where does it sign for this word?
D: Or where does it sign for that wo- I mean s- Sign fo- Sign... For th- Tho-se words.. And we'd show him the signs for those words on our body like that.. We'd make gestures to tell us what it stood for something else besides s- Sign language itself.. What did they teach them in school? What did they teach them to sign at home all their life? It was s- Sign language.
D: He didn't know the difference between S and B... Or T and D... Or even A or V... Or even F or P... Or even C or L.... You're supposed to know those signs.. But he didn't know any of those signs.... He signed them wrong... So he didn't really know sign language.
F: At that time, we thought he would never learn it because we never taught him how to do things before.....
F: But now after reading this book.... We thought it would help him to pick up signing language more easily because now he knows what signs to make for these words.. Before we showed him this book, he didn't know any signs at all.. We showed him a picture of the words on our body.. But when we told them their sign for each word on our bodies, they made no sense at all.
D: I am gay man! I'm lesbian!
D: She is lesbian! He's bisexual Man!. He's straight. No, lesbian., Gay., Bisexual.. No.. I'm deaf!, Hey!. So we taught him how to do it.. We showed him a picture of the words on our body.. But when he saw the sign for those words on our body.. It made no sense to us at all So that time we showed his three friends and we made the sign for each other.
D: And they knew exactly who were talking about each other every day. We taught him some basic things like "no", "please", "thank you" and a few other things like that. But we didn't teach him any signs at all. We just taught him to repeat after us. So we used some gestures like this [gestures] and this [gestures].
D: We taught him that these were signs for some of the words we used in our day to day life. But he didn't know any signs at all. We thought it would be nice if other deaf people could learn from our story how they can communicate with each other without relying on a third person to translate for them. I am a gay man! I'm lesbian! I am a bisexual man! He's gay! He's lesbian!
D: She is a heterosexual man!, I'm heterosexual man!. I am lesbian. He's bisexual. No he is gay. And she's a woman!, You can't be both!, That doesn't make any difference really!. I'm a lesbian! No!, she is not heterosexual at all!! She can't be considered as one because of her body form!. Yeah right. It doesn't matter what she looks like, If a person's mind is ready to change.
D: Then anything can be changed., It doesn’t have to stay as lesbians or gays [숨 들이쉬는 소리] 네, 갑시다. [발소리]
A: 네, 옵시다. [부스럭 소리]
D: 차분히 넘기고. [구두 소리] 오케이? [구두 소리] [숨 들이쉬는 소리] [부스럭 소리]
A: 네, 자, 5번의 정답 확인해 볼게요. 5번에 몇 번? [숨 들이쉬는 소리] 5번에-네, 5번에 정답 4번입니다. 이거 어디가 사라졌지? 인 어, 프라피어트 아니라 프라프레잇으로 바꿔야 돼요. 어, 프라프레잇으로 바꿔야 되고요. 6번에 정답은 "Much of what we call political risk is in fact uncertainty." 정답은 2번이에요. 언서틴티. 이게 사라질 수가 있나?
A: 음. [놀라는 소리] 음. 자, 일단 여기에서 요 문장만 써볼게요. 머치 어브 뭐이 콜 폴리티컬 리스크 이스 인 팩트 블라블라. 그래서 제일 먼저 해야 될 거는 인 팩트. 사실은 얘를 빼셔야 돼요. 사실은 실은. 연결사 부사예요. 그리고 그 전에 우리가 먼저 정리할 것은 콜이라는 동사입니다. 콜은요, 보통 3형식으로 많이 쓰이죠. 아이 콜드유. 내가 너 전화했는데 3형식으로도 쓰이고요. 5형식으로도 쓰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해석을 편하게 쓴다면 콜을 목적어를 A로 얘기하고 목적격 부호를 B라고 얘기를 했을 때 해석은 A를 B라고 부르다라고 하면 되죠. 자, 좋습니다. 우리 6번에 있는 구문장 정리 가볼게요. 머치 어브 뭐이 콜 폴리티컬 리스크 이즈. 자, 누가 봐도 be동사 여기 앞에 끊으시고요.
A: 여기까지가 당연히 전체 문장에 대한 주어가 되는 거겠죠. 자, 특이한 것은 머치가 우리가 보통 부사로 알고 있는데 머치가 얘들아. 많음이라는 명사로도 쓰여요. 많음, 많음. 자, 전체자 어부되는 무슨 자리? 항상 목적어 자리. 목적어는 누가? 명사가 할 수 있는데, 뭐 위 콜이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절의 형태가 들어와야 되네요. 그래서 여기에서 결론부터 얘기하면 위 콜 폴리티컬 리스크, 정치적인 리스크라고 부르는 것, 즉 뒤에 뭐가 빠져 있어요? 콜이 여기서는 오 형식으로 쓰여서 우리가 에이를 비라고 부르는 것인데 콜에 대한 목적어가 빠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앞에서 뭐가 된다. 이때 무엇을? 목적격 관계 대명사라고 적어볼게요. 목적격 관계 대명사. 그래서 해석을 뭐 뭐 하는 것으로 해야 돼요.
A: 그럼 해석은 우리가 뭐라고 부르는 것? 우리가 정치적인 리스크라고 부르는 것의 많음 부분은 많음은 실은 무엇이다, 불확실성입니다라고 가야 돼요. 알겠죠? 그럼 구조는 이건 몇 형식 구조예요? 주어 뒤에, be동사 뒤에, be동사 뒤에 부사 빼면 무슨 자리? be동사 뒤에는 보어 자리. 몇 형식 구조? 이 형식 구조. 이 형식 구조. 자, 그럼 보어 자리에 들어올 수 있는 거 세 가지 뭐가 있었다? 명사 보충해 주는 거 뭐? [웃음 소리] 명사. 여러분, 우리 지금 소수기 때는 피할 수가 없어, 눈에. 그치? 보어, 보어, 명사를 보충해 주는 거. 실은 여러분처럼 시험이 끝났어도 이렇게 학원에 온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일입니다. 진짜 대단한 거예요. 시험이 모두, 모두 지금 끝났잖아. 그치?
A: 벌써 다 끝나고 얘네들 다 끝났는데 이렇게 온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멘탈이 보통 멘탈이 아니에요. 자, 보어 생각 안 나도 괜찮아요. 자, 보어. 영어에서 보어 역할을 할 수 있는 거 뭐? 명사, 또 형용사, 또 분사이니까 여기서는 뭐가 들어왔어요? Uncertainty라는 명사보어가 들어가 있었네요. 명사보어. 그러면 우리 보어 강조에서도 쓸 수 있나? 보어 강조에서도 쓸 수 있을까요? 어떻게 쓸 수 있을까요? Uncertainty로 써 주고 Uncertainty is much of what we call 이렇게 뒤로 돌려도 돼요. 그렇게 쓰면 어떻게 된다. Uncertainty is much of what we call political risk라고 써도 된다고. 왜? 보어는 뭐가 될 수 있습니까?
A: 도치 문법에 따르면 보어가 강조가 돼서 문장 앞으로 나갈 수 있으니까. 그리고 일반적 주어 동사는 어떻게 헷가닥 바꿔주면 Uncertainty is much of what we call political risk 이런 문장이 가능한 거죠. 도치 문장까지 왔다 갔다 한번 써 봤어요. 중요한 건 첫 번째 뭐? Much가 부사로도 쓰이지만 명사로도 쓰일 수가 있다. of에 대한 목적어로 못 간 데가 쓰였는데 여기서는 call이 일단 선행적으로 뭘 알아야 돼요? 오형식으로 쓰일 수가 있고, 콜에 대한 목적어가 앞으로 튀어나가서 what we call이라는 명사절로 쓰였구나라고 체크를 하시면 됩니다. 오케이. 네. 자, 6번까지 했고요. 7번에서는 It is not only 찾을게요. It is not only.
A: 아래쪽에 있어요. 아래에서 하나, 둘, 세 바인카 위쪽에 "It is not only the developed writer or literary scholar who seems drawn toward the somewhat wild and idiosyncratic way of thinking; young children are as well." 까지 묶어서 빼볼게요. 이렇게 묶어서 빼보고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것은 맞아요. not only but also. 어? Not only? 어, We are thinking as well. but also가 빠졌죠. but also가 또한 이란 뜻인데 그 또한에 대응할 만한 게 as well입니다. as well. as well이 문장 끝에 따라붙잖아요.
A: 역시란 뜻이에요. 역시. 그럼 역시는 어떤 의미랑 비슷해요? 또한이랑 비슷하죠. 그래서 not only A but also B의 뉘앙스로 보시면 돼요. 즉 누구일 뿐 아니라 not only the developed or writer or literary scholar who seems drawn, who부터 괄호로 끝까지 묶으시고요. 앞에 있는 이 아이들을 꾸며주는 주격 관계의 대명사네요. 즉 문학의 학자이거나 아니면 아주 선진의 아주 발달된 그러한 작가, 선진의 작가 또는 문학 학자들 뿐만이 아니다라는 거죠. 이 사람들이 어디에 그런 것처럼 보여? who seems drawn. drawn은 끌려간다라는 거죠. 끌려가는 것처럼 보여요. 어디에 끌리는 것 같아요? toward the somewhat.
A: somewhat은 부사니까 빼시고. 다소 어떤 것에 끌리는 것 같아? 엄청 발달된 작가라든지 문학 학자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어디에 끌려 해요? 와일드하고 이디오싱크래틱 뭔가 색다른 사고방식에 이끌린 것 같다라는 거죠. 누구뿐만이 아니라 이러한 작가들이나 대문호나 이런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누구도 마찬가지이다. 어린 아이들도 역시 그러해요라는 거예요. 어린 아이들도 역시 그러합니다 라는 거여서 여기에서 말하고 싶은 건 영 출런 얼 하고 실은 누가 봐도 뭐가 빠졌습니까? be동사 뒤에 원래 뭐가 있어야 정상이에요? be동사 뒤에는 원래는 보어가 있어야 정상이죠. 근데 보어가 생략이 되는 경우는 딱 하나가 있는데요. 앞에 있는 말이랑 똑같을 때 여기서는 지금 seem에 대한 보어로 이 부분을 써 볼게요.
A: seem은 아주 특이하게 일반 동사이지만 뭘 가지고 올 수 있냐면 보어를 가지고 올 수 있어. 대표적으로 보어를 가지고 오는 동사는 be동사인데요. 영어에서 일반 동사이지만 보어를 가지고 온 동사를 불완전 자동사라고 해요. seem, smell, look 이런 아이들 그렇죠. feel 이런 아이들 feel bad. 이것도 뭐예요? feel bad. 난 기분이 나쁘다 이런 거잖아요. 그래서 일반 동사이지만 보어를 가지고 온 애들은 몇 개 없습니다. 그래서 어쨌거나 seem에 대한 지금 뭐가 드론 투어드. 어디에 끌린다고요? 뭔가 좀 야생적이고 색다른 사고방식에 끌리는 것처럼 보인대요. 그 말이 정확하게 어디에 있어요? 화살표로 이어볼게요. 얼 어디에 끌린다? they are. 영 출런 얼. 어디에 끌려요?
A: 드런 투워드 썸 왈드 앤 이디오시크래틱 웨이 오브 띵킹. 실은 요 보어 덩어리가 똑같기 때문에 암묵적으로 생략이 된 거예요. 즉, 누구뿐만이 아니라 이런 대문호들 뿐만이 아니라 어린 아이들도 어디에 끌려요? 얼 드런 투워드 왈드 웨이 오브 띵킹에 끌린다라고 해석하시면 돼요. 그래서 구문장은 어떻게 하면 돼요? be동사에 대한 보어가 빠져있는데 아주 이례적으로 이건 가능한 거. 이유는 뭐다? 앞에 나와 있는 보어와 의미가 똑같을 때는 그 쓴 사람을 생략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건 문법을 배우는 건 해석을 정확하게 하는 거니까 이런 식으로 갑자기 be동사하고 말이 끝났어. 그럼 우리 바로 보자마자 해석이 잘 돼요? 안 돼요? 뭔가 해석이 안 되죠?
A: 이럴 수록 뭘 해야 돼? 아, 표시를 해놓고 생각을 해봐야 돼. 왜 빠져있지? 아, 뭔가 중복이 돼 가지고 생략이 되었나 보다. 그럼 이 자리는 보어 자리니까 앞에 보어 자리를 찾아가야겠네 하고 보어 자리를 그대로 넣어서 해서 말이 되면 진짜 이 사람은 반복하기 싫어가지고 그냥 생략했구나라고 이해를 하면 돼. 그래서 결론은 뭐예요? 누구뿐만이 아니라 대문호도 이런 사고방식에 끌리고 애기들도 이런 것에 끌리니까. 심리학이라는 정형화된 상태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문학을 황무지 같은 것으로 야생으로 비유를 했을 때 조금 더 깊이 뭘 하고 싶다면 어린 아이들에 있어서 관심이 있는 심리학자라면 그들의 세계로 조금 더 뭘 해야 된다. 그들의 야생지로 조금 더 벤처를 해야 된다. 정답은 1번이었죠. 모험을 해야 돼.
A: A little more off into the wilderness. Wilderness는 황무지여서 황무지를 뭐랑 비교했어요? 문학 작품이란 비유를 하는 것처럼 그들의 어떤 문학 작품으로 더 들어가야 돼 라는 거죠. 자, 8번의 정답은 4번이었습니다. 영상 보는 친구들도 보기 전에 미리 다 풀고 지금 이 수업을 들으셔야 돼요. 자, 마지막 9번 지문에서 가장 중요한 게 세 가지가 있어요. 거기 9번 지문은 우리 천천히 한번 가볼게요. 일단 9번 지문에서의 세 가지 포인트를 표시해 볼게요. 첫 번째 문장. 두 번째 Peak-Shift Effect까지 첫 번째. 두 번째는 Less predictable에 표시. Less predictable. 그리고 Experiment까지가 두 번째.
A: 세 번째 The rats부터 어디까지? The rats부터 squirrel까지 정리하시면 돼요. 그래서 구번에서만 총 몇 개 정리. 세 개를 정리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미 여러분 눈치챘겠지만, 이렇게 구문 정리하는 게 독해 실력이 가장 많이 느는 유일한 방법이야. 이렇게 지금 하시면 돼요. 그럼 첫 번째 가볼게요. 실험은요, 암시합니다. That animals 콤마 콤마 빼고요. 자, 실험이 어떤 걸 시사하냐면 That animals tend to prefer exaggerated. 동물들이 뭘 선호해요? tend to prefer exaggerated. 뭔가 과장되고요. supernormal stimuli. 아주 비범한 그런 자극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실험들이 보여준대요. 됐나요?
A: 하나씩 적어보면 과장된 exaggerated. 두 번째 supernormal 비범한. stimuli는 어떤 자극들. supernormal 자극들. and that으로 연결이 되네요. 자, and의 셈으로 묶으시고 and that a preference can rapidly propel-propel itself to extreme levels. 자, 그래서 여기서 일단 정리할 포인트는 뭐냐면 첫 번째 포인트는 병렬이에요. 병렬. 그래서 end를 두고 뭘 찾으면 돼요? 병렬의 아이콘은 앤 벗 오어인데 앤 벗 오어가 등장하면 빨리 앞을 봐야 돼? 뒤를 봐야 돼? 병렬 찾는 방법. 뒤를 먼저 보셔야 돼요. 뒤. 그래서 that의 표시. that의 표시. 그리고 뒤에 자연스럽게 보니까 절의 구조가 요렇게 보이네요.
A: 그럼 앞에서도 대절 보이나요? Suggest that 이 부분에 같이 표시를 해볼게요. 여기서는 엔드를 두고 대세에 대한 Suggested 대한 목적어가 몇 개? 목적어가 이렇게 두 개가 병렬이다. 이 구조를 쓰시면 됩니다. 다시 Suggested가 목적어가 하나, 엔드를 두고, 엔드를 두고 둘. 이런 구조라고요. 됐죠? 실험들은 대절을 암시하고, 두 번째 실험들은 또 대절을 암시해. 영향을 이렇게 두 개 다 뻗어줘야 돼요. 음. [기침 소리] 그럼 이때에 대해서 [기침 소리] 뭐겠어요? Suggested가 무언가 시사하다 암시하다인데 무언가를, 이니까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목적어는 명사가 하고 또 명사의 절이니까 명사절에 됐은 뭐 밖에 없다. 명사절의 됐은 접속사 밖에 없다. 그래서 여긴 접속사가 몇 개?
A: 두 개가 병렬이다라고 보면 돼요. 즉, 인간처럼 동물은 과장되고 비범한 자극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고로 stimuli라고 하면은 복수형이에요. 스티- 어, Stimulus가 자극 단수이고요. Stimuli는 라틴어에서 와가지고 자극들이요. 이런 것도 선호하고요. and that preference can rapidly propel itself to extreme level. 그리고 이와 같은 선호도는 이것 스스로를 추진합니다. 무엇으로요? 극단적인 수준으로요. 극단적인 수준으로 이것 자체를 추진해서 올라간대요. 됐나요? 음. 그래서 여기에서는 대절 두 개가 병렬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자, 하나의 실험에서 Though food rewards were conditioning. 네.
A: 여기서 Though에 걸려 있는 걸 볼게요. Food rewards. Rats. 음. Though food rewards. Rats were conditioned. 이게 Through 같은데? 잠깐 원문 잠깐만 확인을 해볼게요. 음, 잠시만요. Through food rewards rats were conditioned. 원문에 Through 같은데? 참. 잠시만요. 아, 저거 세 번을 같이를 돌아봤는데도 못 잡았는데 내가 잡았는데. through가 맞아요. through. 표시해 볼게요. No가 아니고 through라는 전치사가 나와야 해석이 맞아요. [종이 넘기는 소리] 자, 이제 수정 하나 할게요. 네. 이렇게 나면은 이제 EBS에서 엔지가 나는 거죠. NG 편집해야 돼. 편집. 편집점 어?
A: 피디님 잠시만요. 이거 뭐가 이상한 같은데요. 이렇게 하면 자막팀에서 막 스튜디오 밖에서 수정하고. 자 through가 아니라 뭐예요? No가 아니라 through. 노우는 접속사죠. 얘가 아니고요. 미안합니다. 어를 써주세요. Through 무언가를 통해. 그래서 전치사고가 어떻게 묶여요? through부터 여기까지 묶어서 빼야 돼요. 뭘 통해서? 음식의 보상들을 통해서? 통해서 그래, through는 무조건 뭐다? 얘는 전치사이다. 네. 자, 이런 음식 보상들을 통해서 쥐들은 뭐하게 돼요? 컨디션 조건화가 됩니다. to prefer squares to other geometric forms. 다른 기하학적인 모양들보다 square 어떤 사각형 모양을 더 선호하도록 조건화가 되어 있대요.
A: 음 무슨 이미지 알겠죠? 기하학적이라고 하면 원도 있겠고요. 세모도 있겠고요. 뭐 마름모도 있겠고요. 뭔가 사각형도 있고 이렇게 한다라고 얘기를 했을 때 일부러 쥐들을 데리고 어떤 조건화를 시킨 거야? 원을 선택하면은 예를 들면 1에 해당하는 음식 보상을 주고 삼각형을 하면은 예를 들면 2에 해당하는 음식 보상을 주고 사각형을 선택하면 3에 해당하는 음식 보상을 주면 얘들은 당연히 뭘 선호하겠어요? 음식을 더 많이 주는 건 사각형이니까 사각형을 더 선호하게 되겠죠. 그 말을 이렇게 표현을 한 거예요. 일부러 뭘 하도록 조건을 조작한 거예요? 스퀘어 사각형을 더 선호하도록 조건화를 시킨 거죠. 실험자 입장에서. 그럼 쥐들은 뭐가 된 거고? 그 의도에 맞게 조건화가 된 거고요.
A: 컨디션이 동사를 하면 조건화시키다인데, 여기서 pp 형태로 봐야 되죠. 인 더 넥스트 스텝 그 다음 단계에서는 어 넌 스퀘어 렉탱글 워스 인트로듀스드. 자, 즉 어 넌 스퀘어 사각형이 아닌 렉탱글이 소개가 되었어요. 앤 어소시에이트 위드 이븐 런저 리워드 덴 더 스퀘어. 그래서 어떠한 겁니까? 넌 스퀘어? 렉탱글? 어소시에이트 위드 안 이븐 런저 리워드 덴 더 음 더 스퀘어여서 여기에서는 병렬표시 엔드를 두고 어소시에이트 인트로듀스. 이번엔 정확하게 직사각이 아닌 것들이 도입이 되었고요. 두 번째는 연상되었어요. 일반적인 사각형보다 런저 리워드니까 훨씬 더 큰 보상을 가지고 조건화를 시켰대요. 예상되듯이 쥐들은 뭘 배웠습니까? 그쵸. 아주 아주 믿을만하게 프리퍼 더 렉탱글 직사각형을 더 선호를 했대요.
A: 자, 레스 프레디 터블 워스로 연결을 하네요. 자, 여기서 두 번째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이건 누가 봐도 뭐야? 레스 프레디 터블! 프레디 터블 예측가능한 이런 형용사죠. 형용사가 문장 앞에 나온 건 빨리 뭘 의심해야 돼? 도치가 되었다. 그래서 우리 오늘 중점적으로 도치 문장을 왜 우리가 그때 외웠어야 됐는지를 체크를 하시면 돼요. 그럼 원래 문장 돌리면 뭐가 되겠습니까? 더. 스토리 두 파트 오브 디. 익스퍼먼트 와스 레스 프레딕터블이라는 말이죠. 그쵸? 주어가 어디까지? 여기까지. 그럼 비동사에 대한 뭐가 강조가 되어서 레스 프레디 터블 형용사 보어가 강조가 되어서 도치가 된 케이스예요. 그래서 도치 문장 얘들을 해석할 때는요, 무조건 뭘 해야 돼요? 원래 문장대로 돌려야 돼요.
A: 이런 도치 문장은 선생님도 보자마자 바로 해석하는 게 어려워요. 반드시 뭘 해야 돼? 뭔가 도치 같다라고 하면 잠깐 멈추고 원래대로 돌려서 해석을 해야 돼요. 그럼 이 사람이 이렇게 썼던 이유는 뭐야? 덜 예측가능했던 걸 강조하려고 앞으로 빼서 쓴 거죠. 그래서 그 실험에서, 그 실험에서, 그 실험에서 세 번째 파트가 덜 예측가능했답니다. 더 랫츠 마지막 세 번째 구문 가볼게요. 더 랫츠 올 어퍼드 어퍼츄니티. 쥐들이요 기회를 제공 받았어요. 투 추스 비트윈 더 렉탱글. 자 비트윈 세모로 묶어 볼게요. 상관접속사 비트윈 또 에이 앤드 비 이렇게 연결돼요. 비트윈 더 렉탱글. 데이 얼레디 노우 뉴우 앤 소시에이트. 그래서 조그맣게 표시를 다시 해보면 이 엔드는 어디랑 병렬이냐면, 데이 얼레디 뉴우.
G: [영화 소리]
A: 아, 소시에이워드 워터 로저로저 리워드여서 여기선 지금 이 색깔로 표시하면 비트윈 더 렉탱고 데이 얼리리 뉴라는 절과 이 절과 이 구 자체가 병렬이 되어 있는 거예요. 뭘 꾸며주는 것으로 렉탱고를 꾸며주는 것으로 그럼 문장이 이렇게 쓰이는 것도 가능하다. 즉 어떤 직사각형이냐면 그 쥐들이 데 데 이닝 렉츠죠. 그 쥐들이 이미 알았던 직사각형과 그리고 그 직사각형은 뭐가 있었어요? 더 커다란 보상이 같이 연상이 되었던 거예요. 그쵸? 연상된 직사각형이 있는데 이걸 뭐하고 뭐 사이에 어나더 렉탱크 또 다른 직사각형인데요. 프로포션 오브 위치 워. 비율입니다. 직사각형의 직각의 비율이 이븐 모어 디퍼런트 훨씬 더 달랐다라는 거죠. 도우 서브 스퀘어인데 도우즈가 가리키는 것은 프로포션세요.
A: 그래서 그 직사각형의 비율들이 기존에 있었던 직사각형의 비율들보다 훨씬 더 뭔가 달랐던 그런 직사각형의 케이스가 있었나 봐. 이건 일단 실험 대상을 쥐로 한 거고, 쥐한테 일부러 뭘 선호하게끔 음식을 많이 줘가지고 사각형을 선호하게끔 조건화를 시킨 거야. 그리고 여러 가지 지금 실험을 하는데 세 번째 지금 실험에서는 어떤 실험을 한 거예요? 이미 그들이 좋아하는 어떤 렉탱글의 조건을 주고 두 번째는 어떤 조건을 준 거예요? 또 다른 직사각형을 준 건데, 이 직사각형의 그 비 자체가 각도, 그 비 자체가 기존에 있었던 왜 기존에 있었던 그 사각형의 비율보다 훨씬 더 뭐 했대요? 뭔가 달랐대요. 그 말은 훨씬 더 큰 이런 의미가 되겠죠.
A: 직각이 훨씬 더 큰 이런 게 있다라고 봤을 때 흥미롭게도 랫 피트 디스 노블 베리언트, 얘가 뭘 선택했냐면 더 큰 변형을, 즉 세 번째 케이스를 선택을 했던 거죠. 뭐 하는 것 없이 위드아웃 언더고잉 애니 리워드 베이스트 컨디셔닝 인 페이버 어프드, 인 페이버 오브는 선호하여란 뜻이거든요. 무언가를 선호하여. 뭐 하는 것 없이, 위드아웃 언더고잉 겪는 것 없이, 동명사죠. 뭘 겪는 것 없이 에니 리워드 베이스드 컨디셔닝. 그 어떠한 보상에 기반한 컨디셔닝을 이걸 선호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그 어떠한 컨디셔닝을 겪는 것 없이. 무조건 새로운 변형을 선택을 했대요. 자, 이것에 대한 가능한 설명은요, 더스 연결사 빼시고요. 그러므로 그럴 듯한 설명은 넷, 데이 초즈 더 로저 리프런스 프롬 더 오리지널 스쿼르.
A: 즉 어떤 걸 선택을 했다? 라저 리퍼런스. 그 각의 비가 더 큰 것을 선택을 했다. 즉 뭘 더 좋아했습니까? 과장을 더 좋아했다라는 거죠. 이 아이디이스트라고 하는 것은 라틴어로 즉이란 뜻이에요. 즉. 즉 이러한 과장의 형태를 더욱더 좋아하게 되었다. 자, 그러면 정답 뭐가 들어가야 돼요? 인 안 익스페리먼트 아프터 først 일단 뭘 선호하게 되냐면. 그치? 일단 내가 이걸 좋아하고자 하는 경향을 인클리네이션을 확립한 뒤에는 엔드 투 논 스퀘어 렉탱글스 랫즈워씬 얘들이 뭘 보였습니까? 퍼쥬 더 심도 깊은 직각성을 좋아했다는 거죠. 그래서 경향이란 말이 들어가야 되고, 더 심각한이라는 세비어가 들어가야 맞아요. 추가적인 건 상관없이 이런 걸 더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인클리네이션은 경향.
A: 같은 말 써볼게요. 텐덴시는 경향 또는 같은 말 텐덴시. 베이건은 모호한. 서틀은 미묘한. 오퍼션은 반대. 정답은 1번이었죠. 자, 10번과 10, 10번의 정답 몇 번이요? 네, C D B. 3번. 11번의 정답 5번. 12번의 정답은 3번입니다. 네, 오늘 구문장에 문장들을 적기 시작하시면 됩니다. 시작!
H: [comunicación cruzada]
I: [kliking] [tapp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