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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0 수능 영어

25.12.20 수능 영어
A: 네에. 봅시다. 와! 이제 여러분 다음 주면 거의 12월이 끝났죠? 어 다음 주 크리스마스면 이제 뭐 거의 끝났네요. 거의 끝났어요. 2주도 안 남았어요. 우리 새 학년 진급하는 거 그렇죠? 시간이 진짜 시간이 진짜 빠릅니다. 음. [헛기침] 우리 옆에 봐주시는 선생님 계시죠? 토요일마다. 그분이 연세대 간호학과 지금 다니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연대 간호되면 실은 의대 바로 입결이 그 아래 지금 점수여서 실은 오전에 오늘 시험 끝나고 온 친구들한테 "선생님 애들한테 어떤 말씀 해주고 싶어요?" 라고 내가 물어봤어요, 인터뷰처럼. 그랬더니 그 선생님이 다시 하는 말이 고등학교에 가면 단어를 외울 시간이 없대. 그 선생님의 말이.
A: 그래서 지금 중학교 때 정말 미친 듯이 단어를 해 놓으면 고등학교 때 정말 편하다. 그런 얘기를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선생님 연대가면 뭐가 좋아요?" 라고 물어보니까 되게 생뚱맞은 얘기를 하셨어요. 연대가 돈이 되게 많대. 뭐 당연하겠죠. 돈이 엄청 많아서 학교 곳곳에 텀블러 세척기가 있대. 식기세척기처럼 이렇게 집어넣으면 텀블러를 알아서 세척해 주는 게 곳곳에 다 있대요. 그래서 그 정도로 학교 시설이 정말로 좋고 그리고 두 번째 좋은 점은 잘생긴 사람, [웃음] 잘생긴 학생들이 많대. 그런데 예쁜 애들은 더 많대. 근데 이게 빈말이 아니라 여러분 혹시 서울대나 연대나 고대 돌아다녀 보잖아요? 그러면 정말 선남선녀들이 정말 많아. 너무너무 신기해.
A: 갈수록 이게 뭔가 성적이랑 외모랑 비례가 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 자기도 CC라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연대 안에서 커플들이 정말 많대요. 그래서 과팅도 정말 많이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내가 대학생 때 얘기를 하면 여러분 너무 옛날 일이잖아, 그쵸? 내가 여러분한테 얘기를 해주면 거의 한 30년 가까이 거의 가까이 전 일인데 와 닿지가 않잖아. 그래서 실은 다른 건 아니고 선생님이 이렇게 이런 조교 선생님들 같이 모셔가지고 여러분이랑 공부하는 거 같이 봐주시고 이렇게 지금 하는 그 이유는 딱 딱 하나입니다. 뭐냐면 어,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아, 아 저렇게도 저렇게 공부를 하고 저렇게 뭔가 알바도 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며 열심히 살 수도 있겠다.
A: 이런 걸 눈앞에서 이렇게 좀 보면 더 낫지 않을까. 실은 우리 스카이 모두가 다 가고 싶어 하는 학교 아닙니까? 대한민국에 제일 좋은 학교들 중에 하나잖아요. 그쵸? 그런 얘기를 아까 [헛기침] 오전에 오전에 얘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내가 진주 선생님한테 "진선생 애들아 단어 외우라고 얘기해 주세요." 라고 절대 그 말을 하지 않았어. 말하지 않았는데 우리 지금 방학 때 앞두고 애들한테 무슨 말을 제일 해 주고 싶어요? 라고 하니까 정말 일순위로 단어 많이 외워야 된다고 그 얘기를 바로 얘기를 하더라고. 그리고 두 번째는 생뚱맞게 내가 물어봤어요. "진주 선생님, 진주 선생님, 만약에 애기 낳으면 연대 보낼 거예요." 라고 내가 물어봤단 말이지. 그새 뭐라고 한 줄 알아? 바로 "네" 그러더라고.
A: "애가 갈 수만 있으면 저는 무조건 보낼 거예요." 라고 얘기를 얘기를 하더라고. 그게 왜 그렇겠어요? 아마도 아직까지는 본인이 그 대학에 갔을 때 누리는 게 뭔가 플러스가 되는 것 같으니까 너무 사랑하는 우리 아이도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그런 바람에서 하지 않을까? 그쵸? 그래서 만약에 엄마나 아빠가 여러분한테 공부로 이것껏 대학으로 이런 걸 얘기를 한다면 실은 그런 건 너무나 엄마 아빠가 나를 실은 사랑해서 그러시는 거다. 엄마 아빠가 다 좋은 대학을 나오셨으면 당연히 그런 삶을 누렸으니까 우리 애도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그렇게 하시는 걸 거고. 만에 하나 그런 경우가 아닐 수도 있죠.
A: 아닌 경우라면 아닌 경우에서 살면서 불편했던 그런 부분들, 학교 때문에 좀 짜증나고 불편했던 부분들, 그것만큼 우리 애가 겪고 싶게 하지는 않다. 겪게 하고 싶지는 않다.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공부로 푸쉬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떤 중이 아이가 나한테 그러더라고. "선생님은 조교 뽑을 때 학벌 보고 뽑아요?" 나한테 그러더라고. 그래서 꼭 학벌을 보고 뽑는 건 아니지만 어쩌다 보니 서울대. 정말 어쩌다 보니 면접에서 너무 인성도 괜찮고 일도 잘하고 해서 보니까 뭐 연대. 기본적으로 다 아니면 뭐 의대. 그리고 실은 정말 어이없게도 그저께 나한테 모르는 번호로 전화 왔잖아. 자기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학생이래요. 우리 학원 블로그를 봤나 봐.
A: 그래서 뭔가 이 학원 원장이 학벌, 약간 학벌주의자처럼 약간 보였나 봐. 다짜고짜 자기를 서울대생이라고 소개하면서 조교 안 뽑냐고 조교, 조교 우리 학원에서 하고 싶다고 그렇게 전화한 친구도 있었어요. 그래서 어쨌거나 내가 이런 소위 말해 유명 대학에 있는 선생님들을 조교쌤으로 이렇게 모셔져 오는 건 뭐다? 조금은 여러분이 더 긍정적인 그런 기운을 받으면 좋겠다, 이런 작은 거다 하더라도, 그런 마음에서 모셔서 수업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 알고 있었어요? 이분 프로필 알고 있었어요? 알고 있어-- 주선이 알고 있었어? 이분 아까 그분 프로필 몰랐죠? 네, 여튼. 네, 좋습니다. 자, 우리 다시 돌아와서 어 수능 영어를 가볼게요. 자, 수능 영어는, 수능 영어는 음.
A: 내가 저번 주, 저저번, 저번 주랑 이번 주에 두 번 강원도에 지금 갔다 왔거든요. 그래서 이베스 입시설명회에서 가서 내가 애들한테 했던 게 와, 문법을 문법을 진짜 해야 된다. 그런 얘기를 강조하다가 왔어요. 음. 문법을 강조를 하다가 흠. 이렇게 강당에서 강원도 전체 강원도는 이제 학원이 없고 소외 지역이다 보니까 이베스에서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입시 설명회를 한단 말이죠. 그래서 그 문화원에 강당에 학생들 이렇게 모아 놓고 수업을 하고 강연을 하는데 지금 퍼센티지 보이죠. 이번에 1등급 퍼센티지가 3%로 나왔고, 우리가 보는 문장들은 짧지만 심지어 수능에서는 영어가 어떻게 나올 수도 있다. 한 문장 자체가 여덟 줄까지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한 문장이. 두 세 네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줄까지.
A: 그럼 이거는 반드시 뭘 알아야 돼요? 단어만 가지고는 절대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문법 구조를 뜯어서 뜯어서 보고 패턴화를 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어려운 문장을 딱 봤을 때 바로 천천히 분석해 나가면서 하는 연습을 지금 우리 이런 최상의 시간에 같이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얘기들 하고 왔고요. 그리고 같이 맞물려 가지고 여러분도 내신 공부하느라 엄청 고생을 했고, 선생님 선생님들도 같이 내신 대비하고 입시 설명회 준비하고 그랬는데 뭐 일단 전교 일등이 나왔어요. 그래서 공동 일등이긴 하지만 전교 일등. 그리고 이 친구는 육십점 맞다가 처음으로 이번에 백점 맞아 십칠일 날짜 보이죠? 그 그저께 이렇게 왔고 구십 점인 줄 알았는데 채점 다시 하니까 구십사 점 맞은 친구가 있어요.
A: 이 친구는 칠십 점이었거든요. 그럼 27- 4점 정도가 올랐죠. 이 친구는 81점 대였는데 지금 점수가 96점 맞았고 뭐 이런 경우들. 그래서 [쓰읍 소리] 아이들이 다 정말 열심히 하면 분명하게 오르는구나라고 다시 한번 확인을 할 수 있었던 네, 그런 내신 기간이었습니다. 다시 우리의 목표는 뭐예요? 다시 우리 수능으로 돌아왔죠. 그래서 다시 이야기를 하지만 요즘 스타일은, 요즘 트렌드는 수능 영어가 곧 뭐라고 볼 수 있다? 어법. 다시 수능 영어의 지금 또 다른 이름은 무엇으로 볼 수밖에 없다? 어법 공부로 밖에 볼 수 없다. 왜? 주제문 자체를 어떻게 되면 힘들어요? 주제문 자체를 방금 말했던 대로 여섯 줄에서 여덟 줄에 가까이 문제를 내면 이게 해석이 안 되면 전체 글을 풀 수 있다, 없다?
A: 풀 수 없죠. 그래서 우리 구문분석을 조금 더 꼼꼼하게 하는 방향으로 가볼게요. 자, 일단 1번의 정답은요, 몇 번? 우리 평가원 기출 보고 있고요. 정답은 1번. 음식 기부에 참여하는 방법을 안내하려고. 2번에 정답은요? 맞아요. 교육은 일상에서 아이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이루어져야 된다. 정답 1번입니다. 자, 아직 넘기지 마시고 우리 여기서부터 가볼게요. 위 구문장에 정리할 첫 번째 중요한 문장입니다. 여기부터 끝까지 같이 괄호로 묶어볼게요. We parents 보이죠? We parents and teachers have to live with other children, talk to them, listen to them, enjoy bla bla. 자, 이것마저도 지금 몇 줄이에요? 넷. 다섯.
A: 지금 시험지랑 똑같은 그 베이올로 문제를 만든 거거든요. 이게 지금 한 문장이에요. 몇 줄이에요? 세 보면 다섯 줄이에요. 다섯 줄. 그래서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모든 문장을 난도질할 필요는 없지만 한번 읽었을 때 약간 의미가 의미가 조금 헷갈리다라고 하면 반드시 체크를 하고 구문장에 정리하는 연습을 우리 해야 돼요. [기침소리] 커마컴마를 묶어서 뺄게요. We parents and teachers 컴마컴마는 이렇게 들어갈 수 있죠. We have to live with other children. 우린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야만 합니다. 자, 이미 끝났어요. 해브 투는요. 뭐 뭐 해야만 하다 이니까 주제문의 시그널일 수 있죠. 우리는 살아야만 해요. 누구랑? 아이들과 살아야만 하고요.
A: 두 번째 톡 투 덤이라고 얘기를 하니까 아, 여기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 병렬의 개념이었어요. 첫 번째, We have to leave, We have to talk, we have to enjoy, we have to show. 이렇게 같이 묶어야 됩니다. We have to leave. 그래서 총 몇 개의 to부정사가? 네. 리슨까지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가 병렬이다. 라고 일단 체크를 해야 되고요. 넘버링 해볼까요? 우리는 해브 투 리브, 위 해브 투 톡 투 덤, 위 하브 투 리슨 투 덤, 위 하브 투 인조이 데어 컴퍼니를 해야 되고 마지막, 위 하브 투 쇼 덤 그들에게 보여주어야 해요. 자, 계속해서 데미 가르키는 건 뭡니까? 이번에 엄청 특이한 점이 있었어요.
A: 여의도 고등학교의 문법 문제가 세 문제밖에 안 나왔거든. 근데 그 세 문제 중에서 지침 추론 문제 배점이 10점 이 점이었어요. 이런 식으로 지침 추론의 문제가 몇 점? 10점 이 점. 10점. 얘들아, 배점이 적은 거야, 큰 거야? 엄청 큰 거죠. 그래서 자꾸 뭘 물어보는 거예요? 글의 플로우를 잘 따라오고 있는지를 물어보는 거예요. 여기서는 당연히 데몬 다 누구겠습니까? 우리의 아이들을 말하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우리는 이미 규정짓고 있어요. 여기서 우리가 누구예요? 선생님들 혹은 우리 부모들은 우리 어른을 말하고 있고요. 우리는 아이들이랑 잘 맞춰서 살아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지. 그래서 이걸 잘 보면 결과적으로 말하면 여기에서 이 문장은요 show가 3형식 구조가 아니에요.
A: 무언가를 보여주다가 아니고 이 아이들에게 보여줘야 된다라고 가야 돼요. 그런데 특이하게 전치사구 묶어볼까요? By what we do. 두 번째 How how we talk까지 묶어서 뺍니다. 자, 그러면 뒤에 어떤 부분이 보이죠? that이 보이죠? 이 that절 부분이 뭐가 돼요? Show에 대한 직접 목적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Show AB라고 하면 A에게 B를 보여주다라고 해석을 해야 되고, 그들에게 무엇을? That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 보여줘야만 한다라고 해석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이건 특이하게 어떻게 됐다고요? 이 문장의 주어는 뭐예요? 우리가 살 수 있다라는 것을 애들한테 보여줘야만 해. 어떻게 해서? 투부정사가 몇 개가 병렬?
A: 총 다섯 개가 병렬이 되면서 마지막에 있는 이 to 부정사의 show의 성질이 사형식이 아니라 특이하게 몇 형식? 사형식 구조로 쓰여서 문장이 길어진 구조입니다. 그럼 가운데 들어있는 병렬도 다시 표시해 볼게요. 전치사 by에 대한 뭐? 목적으로 다시 전치사 by에 대한 목적으로 두 개가 이렇게 병렬이야. 첫 번째는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에 의해서 더블유에이치 절이 잘 이렇게 나왔고요. 마찬가지로 하우 절도 어때요? 당연히 하우 절도 당연히 하우 절도 명사절을 이끄니까 전치사에 대한 목적어 자리로 이렇게 나오는 게 가능하다는 거죠. 즉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에 의해서. 두 번째 우리가 어떻게 말하는지에 의해서 우리는 그들에게 보여줘야 돼요. 즉, 뭐 하다라는 걸 보여줘야 됩니까? 당연히 뒤에는 가짜 주어이고요.
A: 진짜 주어예요. 우리가 살 수 있다라는 것을 아이들한테 보여줘야 된대. 어떻게? appreciatefully라고 하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잘 살아갈 수 있다라는 것을 애들한테 보여줘야 돼. 또는 앳 리스트를 묶어서 빼시고요. 와 or의 셈으로 묶으세요. Or none violently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부사가 몇 개가 병렬? 부사 단어가 두 개가 이런 식으로 병렬이 되어 있는 거예요. 우리가 어떻게 살 수 있다? 감사하게 살 수도 있고요. 두 번째, 우리가 비폭력적으로 잘 살아갈 수 있다라는 것을 애들한테 보여줘야만 한대요. 무엇으로? With most other people.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비폭력적으로 잘 살아갈 수 있다라는 것을 아이들한테 보여야만 해 라는 문장이죠.
A: 그래서 선생님이 이 문장을 뽑았을 때의 가장 핵심 문법 개념은 뭐였습니까? 병렬이었어요. 병렬. 그래서 이따가 구문장에 적으실 때도, 구문장에 적으실 때도 병렬의 개념을 우선순위로 정리하시면 됩니다. 병렬의 시그널은 and, but, or 밖에 없었고, 여기에서는 총 몇 개의 병렬 구조가 보입니까? 30초 줄게요. 몇 개의 세트가 있는지를 세볼게. 시작. [헛기침 소리] 네, 총 몇 개 세트가 있어요? 병렬 시그널 and, but, or. 몇 개? 그렇지. 세 세트가 보여. 첫 번째 어디요? to 부정사들에 엮어주는 거. 참고로 여러 개를 나열할 때는 [기침 소리] 가장 마지막 나와 있는 단어들의 바로 앞에 and를 써주는 게 접속사를 써주는 게 규칙이죠. 두 번째는 또 뭐?
A: by에 대한 목적으로 몇 개가 병렬? and를 두고 두 개가 병렬. 자, 심지어 마지막에도 깨알같이 or를 두고 몇 개가 병렬? live에 대한 부사가 부사가 하나 둘 이런 식으로 병렬이 되었다. 구조를 정리하시면 돼요. 정답은 한 번이었습니다. 뒤에 볼게요. 3번. 다음 글의 주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자, 우리 요거 풀기 전에요. 분사 구문 정리해 볼게요. 분사 구문. 분사 구문은 여러분 고3 졸업할 때까지 내신 문제에 아마 계속 나올 겁니다. 분사 구문. 아직 중1, 2, 3에는 안 나오는 개념이거든요. 분사 구문을 정리를 하면, 해보면 일단 어디에서 출발해야 되냐면 분사라는 용어부터 해석을 해볼게요. 분사는요? 너무 쉬워요.
A: 현재 분사라는 개념과 [기침 소리] 과거 분사의 개념이 있는데 여기서 가장 복잡한 아이가 바로 피피입니다. 자, 과거분사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수동의 뉘앙스가 있고 완료의 뉘앙스가 있다라고 해요. 현재분사는요. 굳이 우리가 해석을 기억하지 않아도 돼. 왜? 기본값으로 동사의 동작을 하는 거니까, 뭐예요? 능동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거잖아요. 다만 현재 분사의 특징은 어떤 걸 가지고 있냐면 그 동사의 동작이 하고 있는이라는 진행의 뉘앙스를 나타내는 부분이 있죠. 그럼 여기에서 분사에서 제일 중요한 개념은 뭐다? 과거분사가 헷갈리기가 쉬운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우리가 기본값으로는 과거분사를 뭘로 알고 있어요? 수동으로 알고 있지만.
A: 그런데 아주 특이하게 이 과거 분사 pp라는 아이가 어떤 아이랑 결합을 하게 되면, 어떤 아이? have라는 아이랑 결합을 하게 되면은 이것 자체가 원래 가지고 있던 어떤 의미, 수동의 뉘앙스가 사라지게 된답니다. 그러니까 이게 좀 헷갈리는 거거든요. 그럼 수동의 의미가 사라지고 시제에서는 어떤 의미만 남아요? 무언가 다 끝나버리니 완료의 뉘앙스만 남게 돼요. 자, 그러면 have pp나 had pp에서 내가 수동의 의미를 쓰고 싶으면 귀찮지만 요 사이에 굳이 굳이 뭘 집어 넣어야 돼? have pp를 내가 수동태로 쓰고 싶어. 근데 원래 pp는 수동값이 맞는데 have가 들어가서 시제가 표현되는 순간 pp의 수동의 의미가 사라져서 굳이 뭘 넣어 줘야지 수동의 태를 표현할 수 있대요? been을 넣어 줘야 표현할 수 있답니다.
A: 그래서 have been pp, had been pp는 완료 시제에서의 수동태라고 보시면 돼요. 이게 여기까지 그냥 분사의 정의입니다. 자, 분사의 카테고리가 어디에 들어갔었어요? 동사였나요? 준동사였나요? [교사] 당연히 그렇지. 준동사였죠. 준동사 카테고리였어. 그럼 각각 준동사마다 각각 역할을 맡고 있는 게 있었어요. 준동사 중에서 동명사는 어떤 역할을 맡고 있죠? 동명사는 문장에서 명사 역할을 맡고 있는 아이고 그리고 가장 다양하게 쓰일 수 있는 준동사. 만능 거의 만능키. 뭐? 동사에다 뭐만 붙여주면 돼? 동사에다가 그렇지. 동사에다가 to 부정사를 붙여 주게 되면 명사처럼도 쓰이고 형용사처럼도 쓰이고 부사처럼도 쓰이고 뭐 요런 게 있죠. 자, 두 번째 분사의 성질은 뭐밖에 없어요? 분사의 성질은 뭐랑 똑같애?
A: 형용사의 성질과 똑같아. 일단 이거 머릿속에 집어 넣으시면 됩니다. 참고로 이번에 중1 시험이었는데, 얘들아, 이게 나왔다. 뭐가 나왔냐면 to 부정사를 물어보는 거였어. to create 이렇게 밑줄을 그어 놓고, 다음에 나와 있는 것 중에서 to와 쓰임이 다른 것을 고르래. 쓰임이 쓰임이 다른 것을 고르라는 문제였어요. 보통 이런 문제는 무슨 문제예요? 보통 용법을 물어보는 거죠. 명사적 용법인지, 형용사적 용법인지, 부사적 용법을 물어보는 건데, 와, 대박이야! 나도 보고 와, 대박이다라고 했던 게 지금 여기 1학년 없으니까 여기도 1학년이 없으니까 자, to dance가 있었어요. to dance to dance music. 다 끝까지 얘기하면 선택지 뭐가 있었냐면 listening to dance music.
A: 그 성격이 엄청 급한 애들 어디까지만 본 거야? 뮤직을 못 본 거예요. 근데 지금 댄스가 어때, 얘들아?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겠어? 댄스는 동사로도 무슨 뜻? 춤추다라고도 쓰이고 명사로도 당연히 춤이라는 뜻으로도 쓰이잖아요. 그래서 성격이 급한 친구들은 listening to dance까지만 보고 어, 댄스를 뭔가 듣는 것이라고 해서 이걸 to 부정사 용법으로 문제를 잘못 풀었던 거야. 근데 실은 다 전부 다 to 부정사가 같은 용법처럼 보여가지고 이거 어떻게 푸는지 모르겠다라고 했는데 이 친구 완전히 맥을 잘못 짚은 거죠. 이건 뭐였어요? to 부정사의 to가 아니라 어디까지 봤어야 돼? to dance music이어서 이거 뭐였어요? to 부정사의 to가 아니라 뭐? 전치사로서의 to. 그 정답은 얘였어요.
A: 얘. 어이없죠. 어떤 느낌인지 알겠죠? listening to dance가 아니고 listening to dance music. 요것까지 봐서 명사 구덩어리로 봐서 전치사 to. 그래서 시험문제를 내야-- 이렇게 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뭐예요? 시험범위가 일단 중학교는 일차적으로 너무 적어서 적은데 변별을 내야 되니까 이렇게 아주 지엽적으로 낼 수밖에 없다. 네, 그런 부분들이 실은 있습니다. 말 나온 김에 우리가 어쨌거나 내신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니깐요. 요거 하나 볼게요. You may have heard 이거 문법적으로 맞아? 틀려? You may have heard heard a rumor라고 이렇게 써 볼게. 자, 밑줄이 요렇게 그어졌었어요. 이건 여의도고등학교 1학년 문제였는데 여기서 애들 엄청 많이 시험문제에서 갈렸거든요.
A: 어법이 세 개밖에 안 하는데 세 개 중에 하나가 바로 이거였어요. 문법적으로 맞을까요? 틀릴까요? 유 메이 have heard rumor여서 may, 유 메이 have heard rumor 이거 맞을까요? 틀릴까요? 맞을까요? 틀릴까요? 이거 헷갈리죠. 이거 헷갈리죠. 선생님도 보고 띠용 약간 이랬거든요. 메이 have heard로 나왔네요. have가 합쳐지는 순간 이 heard는 더 이상 과거 분사로서의 수동의 의미가 남아 있지 않다고요. 그냥 이것은 메이 have 피피의 어떤 표현 중의 하나인데 너는 들었을 수도 있어 이거든요. 참고로 hear? 이걸 알았어야 돼. hear는요. 둘 다 돼요. 자동사도 되고요. 타동사도 돼요. 그래서 아이 엠 hearing, 나 그냥 듣고 있어라고 해도 말이 되고요. 무언가를 듣다라고 얘기를 했을 때도 역시 타동사로도 쓰일 수가 있어.
A: 다만 우리가 많이 봤던 건 보통 뭘 받죠? 글 쓴 사람이 자동사로 써서 아이 네버 헐드 어브 이런 거 많이 들어봤죠? 아이 햅 네버 헐드. 유 메이 햅 헐드 어브를 꼭 써야 맞을 것 같지만 어브로 썼다라는 건 글 쓴 사람이 히어를 자동사로 썼다는 뜻이고요. 그런데 문법적으로는 히어가 어떻게 쓰일 수가 있대요? 타동사로도 쓰일 수가 있으니까 바로 뒤에 뭐가 와도 괜찮대. 명사 목적어가 바로 와도 괜찮대. 근데 실은 이건 원어민들도 아마 이 문제 물어보면 약간 갸우뚱할 걸요? 워낙 용례가 다 다양하기 때문에. 근데 어쨌든간 내신 문제는 뭐 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아주 세세하게 이런 작은 것까지 맞춰야 시험에서 우리가 점수를 얻을 수가 있다. 그래서 방금 봤던 이 문장은 문법적으로 맞는 문장이었다.
A: 어떻게 써도 되지만 You may have heard of로 써도 되지만 그렇지 않아도 문법적으로 맞다. 자, 그럼 다시 돌아와서 분사의 성질을 뭐랑 똑같아요? 적어볼게요. 형용사랑 완전히 똑같아요. 자, 분사구문의 개념은요. 그냥 생긴 것만 분사여서 같이 이름을 묶어주는 거지 성질 자체는 완전히 다르죠. 분사구문의 성질은요. 일단 부사라고 외우시면 편해요. 분사구문이 등장하게 된 이유를 설명을 해줬죠. 분사구문은 뭐에 대한 아이콘이에요? 언어의 경제성을 나타내는 아이콘입니다. 언어의 경제성. 언어의 경제성은 뭐예요? 가장 적은 에너지를 들여서 많은 걸 뽑아내는 걸 경제적이라고 하잖아요. 분사구문이 바로 그 개념에서 온 거예요.
A: 자, 일단 영어에서는 내가 절을 두 개를 쓰고 싶으면 준동사를 쓰거나 아니면 뜻에 맞는 접속사를 써주면 되는데요. 접속사가 붙어 있는 절을 무슨 절? 이 절을 종속절이라고 부르고 아무것도 붙어 있지 않은 절을 주절이라고 얘기를 했을 때 조건값이 어떻게 될 때 종속절에 있는 주어와 종속절인 주어가 똑같이 될 때는 이거 불필요하죠. 왜 똑같은 걸 반복하는 것을 언어는 싫어하기 때문에. 그럼 여러분이 봐도 어떤 걸 생략할 수 있을까요? 주절에 있는 걸 없앨까, 종속절에 있는 걸 없앨까? 말 자체도 메인 클래스 서포트 클래스이기 때문에 어디를 없애주는 게 일반적이에요? 종속절에 있는 주어를 없애줍니다. 그러면 뒤에 뭐가 남아요? 동사의 형태만 남기 때문에 동사만 남는 게 문법적으로는 뭐 완성돼 보이지 않죠.
A: 그래서 이 아이를 뭘로 바꿔주는 거? 뭘로 바꿔주는 거? 준동사인 분사로 바꿔주는 것을 분사구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영어에서는요, 명사절 접속사를 제외한 모든 접속사가 붙어 있는 절을 부사절 취급이 되기 때문에 부사절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아이여서 종속절이 사라져도 주절은 남아있잖아요. 그러니까 다시 얘기하면 대부분 명사절을 제외한 종속절은 무슨 역할을 한다? 부사절이기 때문에 이 부사절을 뭐 했어요? 이렇게 부사절을 가지고 분사로 만들었던 아이이기 때문에 얘 이름 또한 부사 성질이 남아 있다라고 본다고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거. 하나 더 나아가서 접속사가 의미가 너무나 당연하다면 얘도 빼버리고 이 전체 종속절을 뭘로 바꿔 쓸 수 있다. 현재분사나 과거분사로 바꿔 쓰는 것이 분사구문이에요.
A: 알겠죠? 그래서 분사구문의 시험은 뭐가 나올까요? 분사구문은 이 동사의 형태를 ing로 쓸 건지 아니면 ed로 쓸 건지를 가장 많이 물어보는데, 이런 문제가 나온다면 재빨리 뭘 찾아서 주절에 있는 주어를 그대로 찾아서 데려와서 얘가 직접 하는 걸로 말이 되면 현재분사. 얘 주어를 데리고 왔는데 해석을 아무리 분사의 해석을 넣어봐도 해석이 뭔가 하는 게 아니고 받고 되는 걸로 말이 자연스러우면 과거분사의 ed를 써주시면 돼요. 자, 선생님이 이렇게 빌드업을 길게 한 이유가 무려 두 세트가 한 문장에 나와 있어요. For example의 별표. 예를 들어서 benefits까지 묶어볼게요. 예를 들어서 The United Nations. The United Nations Initiative.
A: 이니셔티브는 솔선수범 또는 어떤 우선체이란 뜻인데요. 유엔에서의 어떤 솔선수범 체계. [영문서명] 요게 지금 한 문장입니다. 그쵸? 이런 걸 뭘 해야 된다? 들었다 문제 풀지 말고 문제 풀 때 표시해 놓고 나만의 구문장에 적는 연습을 해야 된다고요. 자, 그럼 주어 표시부터 유엔의 솔선수범 책은. 유엔의 솔선수범 책은. 네. 그래서 이니셔티브는요, 솔선수범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이니셜을 생각하시면 돼요. 이니셜은 첫 글자이죠. 첫 글자는 뭐예요? 처음을 계획하는 거여서 여기서 이니셔티브는 솔선수범 또는 계획 이런 뜻이 다 돼요. 자, 유엔의 이런 계획은 추정해 왔습니다. 자, 이것의 문법 이름이 뭐라고요? has estimated. 문법 이름이? have P.P니까, 현재 완료 시제.
A: 현재 완료 have P.P인데 그러면 추정된 겁니까? P.P여서 추정된다라고 할 것 같지만 그게 아니고 시제의 표현이 되면, 추정된 게 아니고 추정해 왔다라는 능동의 의미와 완료의 뉘앙스로 해석을 하면 되죠. 유엔에서의 계획은 뭘 측정해 왔습니까? That 절을 측정해 왔어요. 선생님, 이 that이 왜 바로 접대시인 줄 아시나요? 그 이유는 estate이 자동사겠어요? 타동사겠어요? 나는 측정합니다. 말이 돼요? 나는 측정해요. 아니요. 대상이 있어야 되죠. 대상 자리를 뭐라고 해요? 영어에서? 목적어 자리. 목적어는 어떤 품사만? 목적어는 어떤 품사만? 명사 품사만 할 수 있고, 잘 뜯어 봤더니 빨리 봤더니 뒤에 뭐가 보였어요? 주어처럼 I도 있었고 뒤에 뭐도 있었어?
A: be 동사 all도 보였으니까 새로운 절이 나오니까 이때 that은 뭐 일 수밖에 없어요? 명사절의 역할을 하는 접속사 that일 수밖에 없다. 자, 그래서 선생님이 바로 that 보자마자 접속사라고 적는 것은 나 또한 보자마자 바로 알 수 없어요. 빨리 뭘 해야 알아? that이 일단 등장했는데 뒤에 빨리 보고 주어 동사가 있으면은 얘가 지금 명사절에 접대시구나 라고 파악을 하는 거예요. 알겠죠? 자, 그래서 에이 오브 비까지 끊어 볼게요. 경제적인 이익입니다. 무엇에 대한? 생태계 서비스의. 생태계 서비스의 경제적인 이익들이 이익들이 provided 했어요. 자, 요런 거 조심해야 되죠. 자, 이거 설명하려고 쌤이 쭉 말한 거예요. provide에 작게 별표 해볼게요.
A: 이건 여러분이 실제 시험문제 수능 풀 때도 이런 거 조심해야 돼. provide는 자동사일까? 타동사일까? 자동사요? 타동사요? 실은 원어민들은 자타동사 개념을 신경 쓰지는 않지만 우리는 수능 문제를 풀어야 되기 때문에 문법 구조를 분석할 수밖에 없다는 거야. provide에 제공하다. 자동사요? 타동사요? 나는 제공해, 나 제공해. 말이 돼요? 나 제공해. 무엇을? 대상이 있어야 되죠. 그래서 얘는 전형적인 타동사입니다. 얘가 만약에 얘가 걸려 있는 과거 동사라면 뒤에 뭐가 있어야 돼요? 얘네가 제공했다라는 과거 동사라면 응당 뒤에 바로 뭐가 따라와야 돼. 명사 목적어가 나와야 돼. 근데 전체 사가 끼어 들어 있고요. 뒤에 쭉쭉 쭉쭉 가다 보니까 절대 얘가 뭐는 아니에요. 얘는 과거 동사는 아닌 것 같아.
A: 그런 것들이 제공했다가 아니라는 거죠. 그럼 써볼게요. 그럼 얘는 뭘까요? 과거분사죠. 얘는 과거분사입니다. 어디에서 제공돼? By a tropical forest. 이런 열대 우림에서 제공되는 생태계 서비스의 경제적인 이점들이라고 봐야 돼요. 첫 번째 과거분사 덩어리가 요렇게 들어 있고요. 두 번째는 뭐? 두 번째는 Including climate regulation. 요 부분 보이죠? 인클루딩부터 어디까지요? 여기까지 묶어볼게요. 그래서 첫 번째 provided는 앞에 있는 이 서비스를 꾸며주는 형용사 성질의 어떤 아이? 과거분사로 볼 수가 있고, 뒤에 나와 있는 포함하면서라고 해석해야 되는 인클루딩을 잘 따지면요. 얘는 실은 현재분사 구문이었어요. 이것은 현재분사 구문이었습니다.
A: 문맥상 뭘 포함하는 거냐면 이런 이코시스템 생태계가 돌아가는 것에 대한 경제적 이점들이 어떤 걸 포함하고 있다라는 거에요. 기후 규제, 물 정화, 그 다음에 침식을 방지해 주는 이런 모든 것들을 이코시스템 서비스의 경제적인 효과로 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결과적으로 말하면 첫 번째 ed는 뭐였어요? 과거분사 덩어리였고, 뒤에는 including부터 prevention까지는 뭘로 봐야 돼요? 현재분사 구문. 왜 구문이냐면 얘를 빼도 문장은 어때요? 얘를 빼도요, 이 문장은 아무 타격이 없죠. 그래서 사라져도 되는 부사 성질의 뭘로 볼 수 있다? 분사 구문의 성질이다. 분사 구문이면 대부분 해석은 동시 동작으로 해석하면 무리가 없습니다. 그럼 이거 얘들아 우리 풀어서 한번 해볼까요?
A: 우리 최상위 엘반이잖아. 그쵸? 최상위 반이죠. 선생님 최상위 반은 따로 광고나 홍보 이런 거 안 하는 거 알아요? 선생님은 따로 선생님 전체 그 시간표를 보면은 아예 오프닝 안 돼 있어요. 오프닝 거의 안 돼 있어. 그래서 우리 지금 아주 정예반으로 좀 같이 봤을 때 여러분 이걸 풀어서 나한테 설명을 해주세요. 분사구문을 왜 쓴다고요? 시험문제? 언어의 경제성 때문에 줄여서 쓰는 게 매력적이어서 시험 문제에 나오는데 줄여 쓰지 말고 그냥 정석대로 풀로 풀어서 한번 얘기를 해볼게요. 풀로 풀어서 얘기를 하면 지금 댓절의 주어는 뭐였죠? 얘를 주어로 잡아야 되죠? 그쵸? The economic benefits of ecosystem services. 길지만 이게 자체가 주어야. 그 원래 주어는 뭐였겠습니까?
A: 분사구문 쓰였다는 것은 이 주어를 살려줘야 되고, 그럼 이 시스템 자체가 이런 기후규제나 water purification을 포함하고 있는 것 맞죠? 포함하고 있는 건 맞죠? 그러니까 분사구문 돌렸을 때 수동의 과거 분사를 안 쓰고 능동의 현재분사로 이렇게 고쳤나 봐. 어. 그러면 뭘 써주면 돼요? 원래 분사구문의 출발은 종속절에서 고쳐줘요? 주절에서 고쳐줘요? 그렇지. 종속절에서 고쳐주죠. 이 문장에서는 주절이 뭐가 해당되니까? that 이하 부분이 주절이 되는 거고, 분사구문 형태로 나온 이 부분을 다시 종속절로 바꿔주자고요. 그럼 어떤 접속사를 쓸래요? 문맥상 뭐가 맞을 것 같아요? 그래. 열대숲을 보면 거기서 자정작용을 하잖아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A: 열대숲에서 제공되는 이와 같은 이점들이 어떤 걸 포함한다? 이런 것도 있고 물도 정화하고, 침식도 막아주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니까 접속사 만만한 거 뭘 쓰면 좋을까요? 제공되는 이러한 것들이. 이러한 것들이. 음.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동사는 어디로 이어질 수밖에 없어? 다 걷어내면 이렇게 떨어진다는 거죠. 그럼 내신 문제에선 뭐가 나와? 이 문제가 수혜 일치 문제로 나온다라는 거지. 앞에 주어가 뭐였기 때문에 에이 오브 비로 나오면 대부분 어디에다가 맞춘다? 수는 A에다가 맞추죠. 그래서 이코시스템 베네핏츠라는 복수형이니까 be동사 r을 쓴 거는 맞네요. 이것까지 잘 일단 잘 챙기셨고, 그러면 주절의 해석이 뭐야? 주절의 해석. 베네핏의 시스템이 어떻다고요? 몇 배나 더 크대요? 세 배나 더 크답니다.
A: 뭐보다? 일반적인 시장에서의 만들어내는 시장의 베네핏보다 헥타르당 계산을 했을 때 몇 배나 더 이런 자연에서 나온 시스템이 더 좋대요? 세 배나 더 좋다라는 말을 하는 거잖아요. 그럼 이것은 일종의 예시를 드는 거니까 어떤 걸 쓰면 좋을까요? Provided tropical forest. 뭔가 이유도 괜찮을 것 같은데? 이런 것들을 포함하기 때문에 베네핏이 세 배나 더 크다. 괜찮아요. 어. 그럼 비코즈 같은 거 아니면 애즈 같은 걸 쓰게 되면 어떤 문장이 나온다? Provided by tropical forest as-as the economic benefits of ecosystem services.
A: include, include climate regulation, 블라 블라 블라 블라 블라 이렇게 쓰면 되죠. 이제 이해됐나요? 이해됐어요? 오케이. 첫 번째 거는 무슨 성질? 이 provided는 앞에 있는 앞의 서비스를 꾸며주고 있는 형용사처럼 쓰였고, 뒤에 특이하게 이렇게 따라붙은 이 -iz는 뭐였고요? 사라져도 되는 분사구문이었고요. 분사구문의 성질은 다시 한번 부사이기 때문에 분사구문은 한 번만 제대로 개념을 머릿속에 넣어놓으면 서술형 문제 이제 고등학교에서 계속 나와요. 계속 나오면 잘 맞출 수 있습니다. 그럼 뭐야? 이거 그냥 몇 형식 구조였어요? 허무해요. B: Over three times greater. A: 세 배나 더 큽니다. be동사 뒤에 무슨 자리? be동사 뒤에 보어 자리.
A: 그래서 문장은 이렇게 길지만 큰 틀에서 보면 이건 몇 형식 구조였어요? 메인 주어가 있고, 메인 주어가 있고, 메인 동사가 있고, 이 메인 동사에 대한 무슨 자리? 접속사 that절이 있으니까 구조적으로만 따지면 몇 형식 구조? 3형식 구조 틀 안에서 대박이었던 게 이 that절 안에서 특이하게 분사 덩어리 하나. 두 번째 분사구문 하나가 들어있어서 that절 자체의 주어도 멀리, that절 자체의 주어랑 동사도 멀리 떨어져 있었던 그런 복잡한 구조였다. 여기까지 됐나요? [흠흠 소리] 한 번 더 봅시다. 네. 그럼 이때 that 생략될 수 있어요. 이때 that 생략될 수 있어요. 목적어 자리에 앉아있는 that 생략될 수 있어요. that 생략될 수 있죠. 자, 정답 확인하겠습니다. 정답 몇 번? 정답 2번.
A: 정답 2번. 4번의 정답은요? 몇 번? 2번. 그렇지. 4번의 정답 2번. 아직 넘기지 마세요. 잠시만. 여기서 conduct에 밑줄. Conduct는 수행하다이고요. 얘는 동사로도 쓰이고 명사로. Conduct는 행위란 뜻이야. Conduct 행위. Conduct 동사로는 수행하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게 전부 다 뭐예요? 전부 다 수능 빈출 어휘를 하고 있다. 네. 5번 어려웠는데 잘 맞추셨더라구요. 5번 볼게요. 문법 문제인데요. 안 예그잼플 찾으세요. 3번 들어있는 문장. 3번 들어있는 문장을 구문장에 정리하기 전에. have p.p 터치네요. 이것의 문법 이름이 뭐라고요? have 통화? 현재 완료. 터치의 동사 변화 원형. 터치. 터트. 터트. 그러면 이때 터트는요? 뭘로 봐야 돼요?
A: 당연히 해브 피피니까 뭘로 봐야 돼? 과거 분사로 봐야 되는데, 아까 얘기했던 대로 [기침소리] 과거 분사가 뭐랑 따라붙으면? 해브랑 따라 붙으면 더 이상 수동의 의미가 아니라고 얘기했죠. 맞아요. 그럼 해석 어떻게 돼요? 해브 터치니까 가르쳐 왔다. 뭐 이렇게 해석하시면 돼요. 가르쳐 왔다. 능동의 의미로 해석을 하셔야 돼요. 자, 그래서 우리 문법의 수많은 교재들이 있죠. 수많은 책에서 정의를 내릴 때 동사가 무엇이냐? 라고 했을 때요, 이렇게 정의를 내립니다. 첫 번째는 동사라고 함은 반드시 태를 나타내야 된다. 능동태이든지 아니면 수동태이든지 영어에서의 동사의 특징은 뭐다? 반드시 둘 중 하나 태를 나타내고 있어야 된다. 두 번째는 뭐가 표현돼야 된다?
A: 영어에서 동사라고 함은 시제가 표현이 되어야 한다. 이런 게 가장 기본적인 특징이에요. 너무 당연한 말이죠. 동사의 영어에서 뭐가 있어야 돼요? 시제가 열두 개 중에 하나는 있어야 되고요. 능동이든 수동이든 태를 반드시 표현하고 있어야 돼요. 그럼 거꾸로 뒤집어서 얘기하면 어떤 영어에서 태가 반영이 되어 있으면서 둘 다 시제가 반영된 것은 이건 뭘로 볼 수 있어요? [웃음소리] 다시. 동시 조건 다 만족해야 돼요. 태를, 태를 나타내고도 있으면서 시제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면 걔는 무조건 뭘로 봐야 돼요? 걔는 동사, 즉 서술어로 봐야 된다는 얘기죠. 자, 그럼 여기서 볼게요. 힌트를 얘기를 했네요. 자, 주어가 어디까지죠? An example of this까지 이렇게 끊어볼게요.
A: 에이 오브 비니까 또 안 예그잼플에다가 맞추네요. 이러한 것의 예시는 보여집니다. 어디에서요? 인 아 리서치 스터디. 인에 묶어서 뺄게요. 이런 연구 조사에서. 이런 조사 연구에서 이것에 대한 한 가지 예시가 보여집니다. B: Looking at self reported confidence in year 7 students across the range of students have taught in their first term in secondary school. A: 자, 귀찮지만 이거 우리가 해결을 해야 돼요. 이거 뭐예요? 둘 중 하나. 동명사에요? 현재분사에요? 얘가 동명사라면 필연적으로 세 개 중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겠죠. 근데 이 자리가 주어자리입니까? 아니요.
A: 앞에 타동사나 전치사에 대한 목적어예요? 아니요. be동사에 대한 보어 자리예요? 아니요. 그래서 이때 루킹은 뭐예요? 써볼게요. 현재 분사예요. 현재 분사예요. 그래서 얘는 기본적으로 형용사의 성질로서 앞에 있는 연구를 꾸며줍니다. 그 연구가 뭘 바라보고 있어요? 연구가 바라보는 게 연구가 바라보는 거죠. 뭘 바라보고 있습니까? 자기 보고서적인 자신감이라는 거죠. 자기 보고서적인 자신감은 뭐겠어요? 설문 조사를 했는데, 어, 나 자신감 있어요라고 얘기하는 그러한 것에 집중하는 연구 조사에서 이것의 한 가지 예시가 보여집니다. 전치사하고 묶을게요. 인 이어 세븐 스튜던트. 이건 영어 표현이죠. 인 이어 섹스 스튜던트. 몇 학년? 6학년. 인 이어 세븐 스튜던트는 몇 학년? 7학년.
A: 한국어로 하면 몇 학년? 중 1. 그렇지. 7학년. 8학년. 9학년. 그쵸? 그래서 9, 10, 11, 12까지에서 미국은 4학년으로 하잖아요. 프레시맨, 소프모어, 주니어, 시니어. 이렇게 9, 10, 11, 12, 7, 이것까지 하고 9, 10, 요렇게 넘어가는 건데. 그래서 여기서는 지금 7학년의 아이들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현재 어떤 아이들? 어, 중일 친구들의 대상으로 했을 때 자신감을 바라보는 연구 조사에서 이런 게 보여진답니다. 그런데 자신감을 어디에서 조사했나요? 어, 레인지 오브는 다양한이라는 숙어예요. 다양한 과목에 걸쳐서 7학년들을 대상으로 셀프 리포트드 컨피던스를 조사했다라는 거야. Have to turn in the first term in secondary school.
A: 세컨더리는 중등이란 뜻이니까 그게 처음 중학교에 갔을 때 첫 번째 그 학기에 가르쳐 봤다라는 거죠. 자, 이 문제는요. 쉬운 것 같지만 아주 어려운 문제예요. 자, 메인 동사가 이미 뭐가 있습니까? 메인 동사는 이미 있으죠? 그렇죠. 근데 뒤에 3번은 얘는 무조건 그럼 뭐예요? 현재 완료란 시제가 있으니까 얘는 무조건 뭐예요? 동사죠. 그럼 우리는 어떤 걸 알고 있어? 한 문장 안에 동사를 몇 개? 하나밖에 못 쓴다. 그럼 앞에 볼까요? 접속의 역할을 하는 아이가 있는지. 접속의 역할을 한 아이가 지금 있다, 없다? 접수 역할을 한 아이가 없죠. 그러니까 동사를 또 쓸 수는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정답은 3번이에요. 정답은 3번. 그럼 동사를 뭘로 바꿔줘야 될까?
A: 이 자리는 준동사를 써야 되니까 제일 간단한 방법은 have를 없애시면 돼요. 없애면 뭐만 남아요? 준동사인 과거분사만 남죠. 그리고 해석도 괜찮아요. 왜? 과목이 가르치는 거예요, 가르쳐지는 거예요? 다시 과목이 가르치는 거야, 사람에 의해서 가르쳐지는 거야? 과목이 가르쳐요? 사람에 의해서 과목이 가르쳐지는 거죠. 그러니까 타인테이라는 과거분사 수동태로 쓰는 것이 괜찮죠. 그래서 정답은 3번입니다. 그리고 문제를 푸실 때 감으로 풀었던 아니면 알고 풀었던 맞춘 친구들은 어쨌거나 잘하신 겁니다. 굉장히 문제가 어려웠던 거여서 어려웠던 거여서 이 문제를 잘 하신 거예요. 됐나요? 네. 그래서 동사와 준동사 문제가 이렇게 수능에 계속 나오고 있다. 자, 5번.
A: 네, 정답은 3번이었고, 6번의 정답은 2번이었습니다. 근데 그 전에 이 문장에 표시. 언 인플로이 후 리얼라이즈스. 쉬 이즈 앤픈 트러스트 바이 코워크워크스. 위치에 responsibility work might upon reflection identify areas where she has constantly let others down or failed to follow through our previous commitments. 까지 끊으세요. 요게 한 문장. 자, 메인 주어, 메인 동사 표시. 동사 올 자리에 뭐가 있어요? 동사가 아니면 괄호로 묶으시고 who부터 묶으시고 후 리얼라이즈 시이즌 투 빈 트러스텟 바이 허 코워크워크스. 자, 동사 찾아갈게요. 시작! 네. 자, 동사 찾았나요? 이 순위 동사 뭐?
A: 마이트 찾았죠? 네. 마이부터 또 묶어서 컴마컴마를 묶으면 마이 아이덴티파이. 얘가 바로 뭐가 돼요? 전체 문장의 동사입니다. 그래서 부사랑 컴마컴마는 이런 식으로 끼어드는 것이 얼마든지 자연스럽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뭡니까? 주어랑 메인 동사를 찾았으면 괄호에 있는 것들을 다 일단은 무시하고 먼저 해석을 하는 거예요. 그럼 해석하면 어떻게 돼요? 그 직원은 마이 아이덴티파이 확인할 수도 있대요. 뭘 확인할 수 있어? 지역들. 부분들을 확인할 수 있어. 어떤 지역? 웨이어 관계 부자네요. 그 지점에서 쉬해스 컨시스텐트리 컨시스텐트리 렛 아더스 다운 워 페일투 팔로우 쓰루 온 프리뷰 커밋먼츠. 네. 그래서 여기서는 커밋먼츠 어떤 약속이란 뜻으로 보면. 아, 그래요?
A: 일부러 천천히 설명을 해볼게요. 자, 그 직원이 어떤 지점을 알아차릴 수도 있고 확인할 수도 있대요. 어떤 지점을 알 수 있어요? Where she has constantly let others down. 자, let down에 밑줄. Let down은요, 실망시키다예요. 그런데 깨알같이 앞에 뭐랑? has let 구문이에요. 부사를 빼셔야 돼요. 그럼 has let이면 어떤 시제인지 알겠죠? let 동사의 변화가 let, let, let이니까 현재완료가 이렇게 쓰인 거예요. have p.p 하나, 또 or를 묶으시고 failed에 표시. 그래서 요렇게 지금 병렬이죠. 어떻게? She has let others down. She has failed. 이렇게 되는 거예요.
A: 그래서 have p.p에서 p.p가 몇 개가 병렬? Let이랑 failed가 두 개가 병렬. 떨어져도 해석을 꼭 뭐랑 붙여 줘야 돼요? Has랑 연관시켜 줘야 돼. Has failed, has let others down. 그래서 뭔진 모르겠지만 이런 직원은요. 어떤 지점을 발견할 수 있대요? 그녀가 남들을 실망시킨 지점들을 알아차릴 수가 있고. 그리고 뭘 실패한 거예요? To follow through on previous commitment. 본인이 했던 그 이전의 약속들을 잘 따라하는 것을 실패했던 그런 지점들을 잘 확인할 수 있게 된답니다. 누가요? 어떤 직원이요? 어떤 직원이요? 여기까지 얘들아, 됐어요? 됐어요? 그럼 이제 뭐만 해결하시면 돼요?
A: 주어랑 동사 사이에 들어 있던 이 부분을 견고하게 메꾸시면 돼요.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관계사절이 수식해 주고 있네요. 주격 관계대명사이고 이 양반이 뭘 알아차린 거야? Realizes she is not being trusted. 참고로 대시 암묵적으로 빠져 있네요. realize에 대한 명사적 목적어가 빠져 있고요. 우리가 문법을 정리할 건 실은 여기였어요. being trusted, isn't being trusted. 그녀는 뭐하고 있지 않아? 신임을 받고 있지 않아. 그래서 여기서는 지금 수동태 진행형 혹은 수동 진행형이라고 써 볼게요. 수동 진행형. 진행하는 건 ing인데요. 수동의 의미를 내가 진행하고 싶으면 being p.p를 써주시면 돼요. Being p.p.
A: 그래서 신뢰하는 게 아니라 신뢰되고 있는 이런 뜻인데, 신뢰를 되고 있는 근데 앞에 not이 붙었으니까 신뢰를 하는 게 아니고 신뢰를 받고 있지 않다라고 해석을 해야 되죠. 됐나요? 다시, being p.p는 어떤 의미가 있어요? 수동의 의미에서 진행을 뜻할 수가 있어서 신뢰를 한 게 아니고요. 신뢰를 받는 거라고 해석이 돼야 되는데, not이 붙었으니까 신뢰받지 못하고 있다라고 알아차린대요. 아, 그녀가 신뢰를 받고 있지 못한데 누구에 의해서? 그녀의 직장 동료라는 거죠. 같이 뭐가 있습니까? 같이 책임지는, 직장에서의 책임지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로 그녀의 동료들한테 신임을 받고 있지 못하다라고 깨달은 그런 사람은요? 뭘 통해서? 성찰이죠. Reflection, 성찰.
A: 곰곰이 반성하는 것을 통해서 본인을 되돌아보면서 어떤 지점을 알아차릴 수 있어요. 어떤 지점? 그녀가 지속적으로 남들을 실망시켰던 부분이나 그녀가 예전에 나도 모르게 했던 약속들을 따르는 것을 실패했던 그런 지점들을 알아차릴 수도 있답니다. 그러니까 소위 말해 따돌림당하거나 아니면 주변 사람들한테 내가 신뢰받고 있지 못하네 라고 깨닫는 순간 그 사람이 메타인지가 확장이 돼서 어떤 걸 생각할 수도 있어? 아, 내가 사람들한테 이렇게 했었지라는 것을 떠올릴 수도 있게 된대요. 그 문장을 이렇게 표현을 한 거예요. 됐나요? 됐나요? 그럼 이제 여러분 이런 문장 보면 어떻게 해야 돼요?
A: 일단 메인 주어를 찾아야 되고, 동사를 찾아야 되는 동사가 아니면 다 괄호로 묶어 내고 이 순위에 해당하는 동사가 있으면 이 순위 동사를 잡으시고 동사를 꾸며주는 수식어구를 다 일단 없다고 취급을 하시고 메인 주어랑 메인 동사를 먼저 해석을 해보고 나서 그 다음에 두 번째로 꼼꼼하게 채워 나가시면 돼요. 지금 재밌는 거 해봅시다. 동사의 개수를 다 한번 세어보세요. 시작! 나도 해 볼게. 시작! 자, 손가락 표시해 볼까요? 동사 몇 개 찾으셨어요? 음. 하하하. 동사 몇 개 찾으셨어요? 아이 우리 이거밖에 없는데 대답을 해야 돼. 뭉갤 수 없어. 한 명씩 물어볼게. 몇 개 찾았어요? 몇 개? 몇 개? 오케이. 오케이. 몇 개 찾았어요? 수연이 몇 개 찾았어요? 네. 갑자기 안달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A: 동사 아니면 몇 개? C: 자, 여기. A: 아니면 코멘트? 그냥 노코멘트 할 수도 있죠. 물어보는 건 나의 자유. 대답 안 하는 건 너의 자유. 그쵸? 오케이. 음. 시우. 시우는 머리가 많이 길었어요. 그죠? 머리 자를 거예요? 어, 머리 때문에 좀 졸리는 건가? 앞에 가려서 괜찮아요? 목소리가 졸려요. 그냥 선생님이 아니 맞잖아. 솔직히 목소리 졸리죠. 그쵸? 음. 그래요. 몇 개 찾았어요? 동사 네 개. 오케이? 시연 찾았어요. 몇 개? 네 개. 오케이. 좋습니다. 나도 네 개 찾았거든요. 이 문장이 접속사가 몇 개 있어야 정상이야? 동사가 네 개가 있으려면 문장에 접속사가 몇 개 있어야 돼요? 세 개가 있어야 돼요. 세 개 찾아봅시다. 같이 시작! 첫 번째, 뭐?
A: 일단 나온 김에 일단 동사부터 하면 첫 번째는 리얼라이즈, 또 이즈, 또 마이트, 아이덴티파이 세. 그 다음에 씨제가 있는 해스 레드 그쵸? 요렇게 동사는 네 개였었고요. 접속사는 첫 번째 뭐? 관계사가 역시 접수 역할을 할 수 있죠. 후. 또? 관계사. 어? 뒤에 웨어. 근데 앞에 뭐가 있었어요? 접대 또 생략이 되었죠. 그래서 이 문장은 접속사가 몇 개? 세 개가 있으니까 이 문장은 맞는 문장. 나중에 수능문제 풀 때도 동사의 갯수가 헷갈리면 접속사의 갯수랑 같이 맞춰보시면 돼요. 알겠죠? 네. 우리 오분 쉼, 5분 쉬었다가 나머지 세 개를 더 할게요. 네. 주선한 건 치킨맵이에요. C: 치킨맵 하나씩 했어. 짜. 짜. A: 네. 음. [부스럭 소리] 네. 지금 아까 친구가 기사를 보내줬어요.
A: 나 신문 기사에 났다고. 기사 링크를. 기사 링크를. 기사 링크를 이렇게 보내줘서 이 코딱지 만하게 나왔는데 이게 나인지 알아? 이거 알아본 거야. 그래서 그냥 그 기사 보내 봐 해서 보니까 진짜 나 같이 나왔네. 내가 이날 그저께 저 그저께 인제에 갔다가 늦게 끝나서 속초가 가까워서 밥을 먹으러 속초로 가. 속초, 속초에 중앙시장이라고 여러분 알아요? 속초 중앙시장 거기에 만석 닭강정도 팔고 막 이렇게 되게 유명한 데래. 그런데 밤 여덟 시에 시장에 가니까 다 거의 문 닫았더라고요. 문 연 데가 튀김집밖에 없었어. 그래서 튀김집에 들어가서 자리에 딱 앉았는데 거기서 혹시 영어 선생님 아니세요? 하는데 그런 거야. 속초 중앙시장 튀김집 옆 테이블에서. 그래서 내가 순간, 순간 어떻게 어? 어? 네. 이러니까.
A: 근데 애청자시래. 그래서 선생님이 예전에 잉글리쉬 이브스 잉글리쉬 채널에서 데일리로 계속 방송 나오는 걸 그걸 찍었었거든요? 근데 미친 이브스가 재방송을 아직까지도 아직까지도 돌리고 있어서 그걸 계속 날마다 보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 애청자를 속초 중앙시장에서 만났어요. 그래서 그 맞은편에 앉아계시던 할머니가 "아, 그 선생 아는 척 하지 말랬잖아. 불편하시게." 막 이렇게 하고. 그래서 어, 되게 되게 신기했어. 되게 신기했어. 그래서 가시면서 제자가 튀김 한 접시 대접해 드리고 가면 안 되냐고 하시길래 괜찮다, 괜찮다고. 이미 계산했고 진짜 너무 말씀하셔서 감사하다고 그렇게 하고 이제 갔죠. 예전에 두부집에 갔을 때 한번 할머니 팬을 만났었거든요.
A: 두부집에 갔는데 갑자기 나한테 "이브스쌤 아니세요?" 그래서 근데 나도 바보 같은 게 그냥 민망하면 "아닌데요." 하고 가면 되잖아. 근데 바보같이 나도 일반인인데 누가 알아보는 게 신기하잖아요. 나도 신기하고 상대방도 신기하고 같이 오호 이렇게 되게 되는 거죠. 되게 신기했어. 그래서 행동거지를 똑바로 잘 살아야겠다. 범법 하지 말고 잘 살아야겠다. 이런 생각을, 이런 생각을 했어요. 되게 황당하죠? 시장 튀김집 테이블에서 "영어 선생님 아니세요?" 그래 가지고 그래서 이건 여러분도 도움 될 수 있으니까 얘기를 이건 한번 들어보세요. 선생님이 2015년에 고삼 담임을 했었는데... 근데 고3 담임을 했던 에이라는 남학생이 있었는데 그분의 어머니가 약사셨던 걸로 기억을 하고요.
A: 아버지는 회사원을 다니셨던 것 같아. 근데 그 A라는 남학생이 진짜 엄청 성실하고 엄청 공부를 잘한 친구였거든. 근데 얘가 체력이 너무 약해서 수능에서 미끄러졌어. 그래서 지방 국립대 공대를 간 거예요. 나는 이제 그 친구가 체력이 안 좋으니까 재수를 못 했다는, 재수는 못하고 그냥 진학을 했다, 까지만 알지. 그게 2015년 일이거든. 벌써 몇 년 전이야? 십 년 전이죠. 그런데 무려 이거 작년이었을 거야. 작년에 내가 예전에 같이 근무하던 선생님의 선생님을 통해서 나한테 연락이 온 거예요. 선생님, 혹시 2015년 졸업생 중에 이 땡땡 그 A 학생 기억나세요? 나한테 얘기를 한 거야.
A: 얘기 들어보니까 나한테 질문을 한 그 선생님의 처남이 소위 말해 우리가 다 이름만 알 만한 그 대기업의 인사, 헤드-헤드헌터, 헤드헌터, 헤드헌터인데 지금 A라는 애를 영입하려고 하는데 A의 생기부를 보니까 내가 근무했던 학교고, 그러니까 그 근무했던 학교가 자기 매형이랑 매형이 근무하던 그 학교이고, 고3 담임에 내 이름이 있어서 그 처남이 자기 매형한테 나를 수소문해서 이 학생이 어떤 학생이었는지를 알아봐 달라고 했던 거야. 그래서 그 선생님이 나한테 10년 만에 거의 연락을 하셔가지고. 근데 그 자리가 되게 중요한 어떤 포지션이었나 봐. 스카우트 하려는 그 자리 자체가.
A: 그래서 나한테 그 친구의 이력서를 같이 보여주면서 근데 얘가 보니까 나는 걔의 마지막 소식이 국립대, 지방 국립대 공대까지 간 것밖에 난 모르잖아. 근데 얘가 정말 착실하게 거기에서 석박사를 다 밟았더라고. 유학도 갔다 와서 얘가 스펙이 엄청 좋은 거야. 이제 그렇게 돼서 특정 높은 어떤 어떤 그 위치에 헤드헌팅을 하려고 하는데 얘의 인성을 검증을 하려고 그렇게까지 수소문을 한 거야. 그 인사팀에서. 그래서 나는 내가 생각한 대로 그대로 말해줬지. 이 친구 정말 성실하고 정말 괜찮은 친구였다. 얘가 어떻게 생활했는지 내가 보장한다. 정말 이 친구 괜찮은 친구다. 대신에 내가 이렇게 뭔가 얘기했다라고 절대 얘기하지 마시고.
A: 저도 이걸 들은 거를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않을 테니, 이걸 서로 비밀로 하자라고 이제 그렇게 했던 거지. 그리고 아마 그 친구는 잘 됐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일을 한번 겪으니까, 겪으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죠? 학교 선생님들하고 어쨌거나 좋은 관계를 잘 유지를 하셔야 나의 레퓨테이션은 나중에 여러분에 대한 것을 그 어딘가에선가 물어볼 수 있어요. 진짜로 그래. 나는 그걸 듣기만 했거든. 근데 나도 내가 처음 겪어본 거야. 십 몇 년 전에 제자 은사를 찾아가지고 이거까지 인성 검증을 한다고? 뭐 이렇게까지 되는 거예요. 높은 자리면 높은 자리일수록. 그게 되게 신기했고, 반대로 이런 생각도 하게 됐어요.
A: 난 내가 잘나서 지금까지 이렇게 있는 줄 알았는데 사실 나 또한 수많은 그 누군가의 어떤 어떤 추천, 수많은 누군가의 어떤 그런 혹시 도움으로 내가 이 자리까지 왔을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하니까 새삼 더 겸손해지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더 좀 바르게 잘 살아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이제 새 학년 진급하죠? 그럼 선생님들하고는 무조건 우호적으로 잘 지내셔야 돼요. 그게 누구한테 좋아? 가식이 아니라 나한테 좋아. 내 생기부에 좋아. 알겠지? 음. 자, 좋습니다. 7번 가볼게요. 자,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자, 우리 가볍게 단어 뜻 먼저 써볼게요. 요 단어가 생긴 건 비아스드처럼 보이지만 맞아요. 바이어스트, 바이어스트라고 해서 편견에 치우친, 편견에 치우친.
A: 한자로 하면 편향된이라고 써볼게요. 편향된. 일리거는 당연히 얘들 전부 다 형용사이죠. 불법. 의. 레페레티브. 반복적인. 템포러리, 형용사로. 일시적인. 래셔널. 이성적인. 네. 자, 정답은 반복적인 레페레티브, 레페리티티브, 레페리티브, 레페리티브. 정답 3번이고요. 자, 우리가 볼 구문은 가운데를 찾으세요. 앳 더 세임 타임, 앳 더 세임 타임, 데이 컨솔리디티드 디얼 오운 메모리 오브 퍼스널 서키움센세스 인 워치 디 이벤트 투 플레이스 안 이펙트 리온 에스 플래시볼 메모리까지 요렇게 묶어볼게요. 그래서 여긴 좀 가볍게 가볼게요. 자, 앳 더 세임 타임은 네, 동시에. 앳 더 세임 타임, 동시에. 그들은요 견고하게 합니다. 그들의 기억을 견고하게 하는데 어떤 상황이요?
A: 그들의 개인적인 상황들의 메모리를 견고하게 한대요. 전치사가 있고요. 바로 뒤에 관계 대명사가 있다면 이건 규칙으로 외우는 게 편해요. 완전한 형태의 절이 따라와요. 완전한 절의 형태가 따라온다라는 말은 정리를 했을 때 네 개 중에 한 카테고리로 들어가면 그 문장은 맞다라고 보시면 돼요. 다시 완전한 절에 대한 기준은 몇 개이다? 총 네 개 중에 하나예요. 이걸 그대로 가지고 와서 우리 위에서 한번 써볼게요. 완전한 절, 선생님이 자꾸 완전한 절이라고 하시는데요. 완전한 절이 뭔가요? 아, 그렇죠? 완전한 절이라고 한다면 종류를 몇 개 꺼내야 돼요? 종류가 네 개 중에 하나이다. 첫 번째는 뭐가 있는 경우? 주어와 자동사만 있는 1형식의 문장.
A: 주어가 있고 be동사가 있다면 뭐까지 써야 보어까지 있어야 완전한 문장? 타동사 종류에는 뒤에 명사 목적어까지 있어야 완전한 절. 주어가 있고 동사가 있는데 어떤 전치사가 쓰였어요. 그렇다면 뒤에 반드시 명사 목적어까지 있어줘야 완전한 절. 그래서 이거 우리 낯이 익습니다. 이런 거 몇 형식이었어요? 1형식, 2형식, 3형식. 어차피 4, 5형식은 뭐의 파생이죠? 4형식, 5형식은 3형식에서 파생되는 아이죠. 타동사들을 끼고 만들어진 아이들이어서 요런 아이들만 잘 조심하시면 돼요. 그래서 완전한 절에 대한 기준은 뭐라고요? 네 개 중에 하나만 들어가도 그건 완전한 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주어가 빠져 있으면 쉽게 알아차리겠죠.
A: 제일 조금 빡세고 난해한 건 귀찮지만 동사의 종류를 다 일일이 따져야 완전한지 불완전한 지를 구분할 수가 있어. 그럼 뒤의 문장 구조는 어때요? 인 위치 디 이벤트 투 플레이스. 자, 투 플레이스에 밑줄. 자, 이 수거는요. 어, 진짜 많이 나와요. 이게 발생하다라는 숙어이죠. 발생하다, 일어나다. 전형적인 뭐야? 자동사입니다. 자, 전형적인 자동사이니까 이미 이 문장은 완전해요, 불완전해요? 디 이벤트 투 플레이스. 완전하죠. 완전하죠. 그럼 문법 문제는 수능에서 어떻게 나오냐면 인 위치에서 혼자 인을 빼버려요. 인을 빼고 위치에 밑줄을 그어 놓으면 이건 맞다, 틀리다? 뒤의 문장 구조가 모든 게 갖춰져 있는 완전한 절이니까 절대 이 자리는 불완전한 절을 가지고는 관계사 위치는 들어올 수 없다. 이걸 기억하시면 돼요.
A: 자, 심화 개념으로 전치사 플러스 관계 대명사는요. 해석이 뭐 뭐 안에서라고 해석이 되고요. 선행사 안에서라고 해석이 되기 때문에 뭐 뭐 안에서라는 관계부사 where랑 똑같이 바꿔 쓸 수 있어요. 다시 인 위치는 뭐랑 바꿔 쓸 수 있다? 어차피 해석 자체가 선행사 안에서라고 해석이 되니까 선행사에서 해석-해석이 되는 어떤 아이? 관계사 중에 관계부사 where로 바꿔 쓸 수 있다고요. 그러면 이제 우리 거의 세계관을 확장해 볼게요. where도 얘가 종류가 뭐였죠? 관계부사였죠. 그럼 관계부사 또한 어때? 관계부사 또한 얘가 사라져도 뒤에 남아있는 문장은 타격이 있어요, 없어요? 부사니까. 관계부사니까 뒤에 남아있는 것은 타격이 없죠. 그럼 거꾸로 그래서 우리가 뭐라고 외웠어요?
A: 관계부사 뒤에는 완전하다, 불완전하다, 완전한 절이 온다라고 그래서 외웠던 거고요. 그래서 만약 내신 문제에서 내신 시험 범위에는 인 위치로 나왔었는데 만약에 내신 시험 문제에 요 자리가 circumstances where the event took place where로 나와 있고 밑줄 건 그럼 맞나 틀리냐고 물어본다면 여러분은 맞다라고 고르시면 됩니다. 알겠죠? 앞에 선행사가 쌤 장소가 아닌데요. 그렇게 푸는 거 아니죠? 선행사가 물리적으로 보이지 않더라도 선행사에서 어찌어찌하다고 말이 되면 문법적으로 이렇게 바꿔 쓸 수 있어요. 그래서 조금 이따가 문장 적을 때는 전치사 플러스 관계 대명사의 개념을 적으시고요. 뒤에 항상 완전한 절이 온다라고 적으시고요.
A: 완전한 절에-절에 대한 기준을 네 가지를 복습용으로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보시고 자, 이제 마지막 갈게요. 이게 무슨 효과입니까? 이때 콤마는요. 여기 눈치챘겠지만 동격의 아이였어요. 동격의 아이였습니다. 이 효과가 무슨 효과예요? known as 이어서 과거분사입니다. 자, 특정한 개인적인 상황에서의 개인 기억력을 사람들은 더 견고하게 하는데요. 견고하게 하는데요. 그 개인적인 상황들 안에서 그 사건은 발생을 합니다. 그 효과가 뭐예요? 발생하는 그 효과가 바로 알려져 있는 건데, flashbulb니까 섬광이요. 번쩍이는 그 광 있죠? 섬광 기억력, 섬광 기억력이라고 알려져 있는 그 효과를 설명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콤마는 오랜만에 뭘로 쓰였다? 끊어 읽기가 아니라 콤마가 뭘로 쓰였다? 네.
A: 동격의 의미로도 요렇게 쓰일 수가 있다. 자, 이러한 효과로 꾸며주는 형용사 성질의 과거 분사가 known as란 말로 붙어서 이펙트를 꾸며주고 있어요. 됐나요? 네. 정답은 반복적인 사회적인 sharing은 리얼리즘에 기여한다. 정답은 3번이었고, 어, 8번의 정답은 리드 유저들이 이미 발생시켜 놓은 것을 그냥 그대로 발달시키면 될 것 같은데, 제조하는 입장에서는 괜히 그냥 한번 튕겨본다라는 거죠. 정답은 2번이에요. 8번의 정답은 2번입니다. 아, 8번에서 요 문장 하나만 더 해볼게요. 더 니즈의 표시. 더 니즈, 더 니즈 앤 프로토타입 솔루션. 어, 블리드 유저스 이펜 카운터 디 엘 알 are 티피컬리 리젝드 에스 알 라이어스 에브 노 인터레스트까지 볼게요. 여기서 메인 주어는 당연히 어디예요?
A: 더 needs and prototype solutions of lead users의 주어 표시. 그리고 be동사는 당연히 알로 연결이 되죠. 짝대기가 있으면 당연히 뭐 해 줘야 돼요? 묶어서 빼 줘야 돼요. 자, 내가 설명하고 싶었던 건 이거예요. 이프는 무조건 접속사예요. 근데 뒤에 뭐가 있어요? 과거 동사가 아니라 과거 분사입니다. 이것의 이름은 뭐예요? 접속사가 남아 있는 분사 구문이에요. 종류로 따지면 현재 분사 구문이 아니라 과거 분사 구문이에요. 사실 과거 분사 구문이어서 마주하는 게 아니고요. 마주된다면으로 해석을 해야 되죠. 됐나요? 과거 분사 구문이기 때문에 수동 해석을 살려야 돼서 마주된다면으로 해석을 해야 돼요. 마주된다면 they're typically rejected.
A: 그래서 이런 리드 유저들의 니즈와 포트 타입의 해결책들이 전형적으로 거부가 됩니다. 무엇으로써 거부가 돼요? 전치사로 봐야 되고요. outliers of no interest, 아무 관심도 없는 범주에서 벗어나는 것으로써 거부가 됩니다. 뭐 한다면 앞에 얘기했던 이런 needs와 이런 것들이 맞닥뜨리게 된다면 이어서 이 분사구문의 이 분사구문의 주어도 마찬가지로 뭐가 돼요? 앞에 주절에 있었던 needs of D: [영문서명] A: 이게 지금 이 분사구문의 생략되었던 주어라는 거죠. 그래서 요런 것들의 니즈와 프로타입의 해결책들이 마주하게 된다면이라고 해석을 하셔야 돼요. 이런 것들이 맞닥뜨리게 된다면 이것들은요, 범주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여겨져서 버려지게 됩니다. 거부가 됩니다 라는 거죠.
A: 여기서는 접속사가 남아 있는 과거분사구문이고요. 더 간단하게 쓰고 싶을 때는 접속사를 빼고 encountered라는 과거분사구문만 남겼어도 된다라고 보시면 돼요. 자, 8번 했었고, 9번. 9번의 정답은 3번이었고요. 9번의 정답은 3번. 10번의 정답은 C, B, A. 정답은 5번. CBA. 자, 요 마지막 부분은 중요해서 같이 볼게요. 일단 Classifying things into groups로 시작을 해요. 무언가 구분을 하는 거죠. 자, 어휘 추론 문제가 있고요. 여기서는 제목 찾는 문제가 있는데 우리가 봐야 될 것은 여기에요. If부터 unfamiliar 두 번째, In learning부터 language까지. If you hadn't learned to speak. 자, 콤마에서 끊어 볼게요.
A: 당신이 말하는 것을 배우지 않았더라면 전 세계는요. [영문서명] 뭔가 정돈되지 않은 것으로 보일 겁니다. [영문서명] 약간 모처럼 이런 [영문서명]는 완전히 어린 아이를 말하는 거죠. 영아를 말하게 되는 건데. [영문서명] 자, 여기에서 봤을 때 우리가 한번 복습해야 될 것은 if입니다. if, if, 자 if를 가지고 옆에 정리를 해볼게요. 자, 영어에서 if는 무조건 무엇이다? 접속사이다. if는 접속사인데요. 음. 제일 많이 쓰이는 것은 실은 부사절로써 제일 많이 써요. 부사절로써 쓰일 때는 기본적으로 해석이 뭐 뭐 한다면이라고 해석이 돼요. 뭐 뭐 한다면 즉 조건으로 해석이 되면 그것을 직설법이라고 하고요. 두 번째 무언가를 가정해본다라고 한다면 가정법으로 쓰일 수가 있습니다.
A: 자, 이때의 직설법에서의 동사의 동사의 법칙은 자유로워요. 동사를 그냥 쓰고 싶은 대로 아무거나 써도 돼요. 그런데 내가 어떤 의미를 가정하고 싶다라고 한다면 규칙을 따라줘야 돼요. 즉, 현재 사실을 내가 가정하고 싶다라고 하면 아주 특이하게 뒤에 이프절의 동사의 종류를 과거형을 써야 되는 규칙이 있대. 동사의 과거형을 써주고요. 그리고 주절에 있는 주어 조절에는 주어 뒤에는 조동사에 대한 과거형, 그 다음에 동사의 원형을 써주면 현재 사실을 가정하는 것으로 해석이 된대요. 쓰고 있죠? 우리. 알아도 네, 써 볼게요. 두 번째로 내가 옛날 일을 가정해보고 싶을 때는 규칙을 지켜줘야 돼요. 이프절에 과거 사실을 가정할 때는 한 번 더 돌려서 [흠 소리] 과거완료시제 헤드 피피를 써주고요.
A: 주어 뒤에 조동사의 과거를 써주고 곱게 동사원형이 아니라 한번 더 꼬아서 해브 피피를 써주는 게 영어에서의 규칙이래요. 그럼 가정법의 이프절이 왜 부사절인지 알겠죠? 왜요? 이 프절을 다 없애봐도 남아있는 문장들은 다 완전하니까. 그래서 가정법의 if절을 굳이 따지면 뭐라고 볼 수 있어요? 부사절이라고 볼 수 있대요. 이게 끝이에요. 됐나요? 됐어요. 선생님 혼합가정법은요? 그거 시험에 안 나와요. 문법이 뭐하고 있어요? 문법이 깨지고 있어요. 선생님이 얘기했을 때 얘들아, 이건 시험에 무조건 나와라고 얘기를 하는 건 내가 사기꾼이어서가 아니야. 이건 시험에 무조건 나오고 이건 시험에 무조건 안 나와라고 하는 거는 당연한 거예요. 왜냐하면 영어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쓰여요. 안 쓰여요? 많이 쓰이죠.
A: 그럼 뭐가 많겠어요? 베리에이션이 많겠죠. 근데 여러분이 국가 시험을 출제하는 출제자라고 생각해 봐요. 내가 모국어가 아닌데 국가 시험으로 그 외국어 시험을 내야 돼. 그러면 가장 안전하게 뭘 내겠습니까? 이렇게 쓰임이 많은데 가장 그 언어의 변하지 않는 걸 시험에 내겠죠. 그러니까 내는 것들만 이제 시험에 나오는 거예요. 어떤 시험에서? 국가 시험인 수능 시험에서. 알겠죠? 이제 불러 주세요. 자, 우리 오늘 이거 얘기 안 하면 또 허전하죠? 명사절 내기에 뭐 있어요? 명사절 네 개. 오, thank you. 접속사 that. 또? 대답이 안 나오면 우리 기념으로 다시 한번 또 볼까요? 백지 시험. 어? 관계대명사 what? 오케이, 또? right, if, whether. 또? 주차를 이대로 묻어갈 거예요. 묻어갈 거야. 하면서 얘기해. 네, 네.
A: 진짜 명사절은 네 개밖에 없어. 명사절은 세 종류. 선생님 정말 네 개 밖에 없어요? 네 개 밖에 없어요. 네 개 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프절은 뭘로도 쓰인다? 부사절로도 쓰이지만 어떻게 명사절로도 쓰인다. 명사절로 쓰였을 때 제일 중요한 거는 해석만 기억하면 돼요. 한다면이 아니라, 아니라 인지 아닌지, 인지 아닌지만 신경 쓰시면 돼요. 그래서 문법책에 보면 원래 명사절은 원래 어떤 자리에 다 들어갈 수 있어요. 명사니까. 주어나 목적어나 보어자리에 다 들어갈 수 있다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아주 특이하게 명사절의 이프는요. 주어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 어, 주어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 어떤 아이만 목적어와 보어 자리에만 들어가는 규칙이 있어요. 설마 지워진 건. 네. 어떤 자리?
A: 명사절 이프는 주어를 뺀 목적어와 보어 자리에만 들어갈 수 있대. 근데 이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거예요. 왜냐하면 이프절을 어디 자리에 쓰게 되면 주어 자리에 만약에 쓰잖아? 그러면 글에 있는 사람이 뭘로 혼동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죠. 그렇지. 이프절이 앞에 나오게 되면은 뭐 뭐 한다면? 이란 조건으로 해석이 되는 게 일반적인데 이프절을 뭘로 쓰자? 명사절로 심지어 주어 자리에 쓰자라고 하면은 해석의 혼동을 줄 수 있겠죠. 그래도 나름대로 규칙을 그 사람들이 정한 거래. 명사적 이프절은 어딜 쓰지 않아? 주어 자리는 쓰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한 거래요. 됐어요. 됐어요. 그래서 문법책에 보면 그런 설명이 생략되고 뭐라고만 되어 있나요? 명사절 이프절은 목적어와 보어 자리에만 쓰인다.
A: 그래서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를 하면 조금 더 기억에 오래 남죠. 자, 이제 불러주세요. If he hadn't learned to speak. 이건 명사절입니까? If you hadn't 일단 문장 맨 앞에 나온 if절 절대 명사절일 리는 없네요. 그럼 뭐예요? 부사절인데요. 부사절의 동사를 보니까 동사가 자유롭지 않고 픽스가 돼 있어요. 동사가 딱 뭘로 정해져 있어? Hadn't learned이란 뭐? Had P.P라는 과거 완료로 정해졌어요. 그럼 우리는 뭘 알아야 돼? 이 사람의 의도를 알아줘야 돼. 이 사람이 굳이 이렇게 쓴 의도가 있다는 얘기죠. 이 사람 뭘 표현하고 싶었던 거예요? 옛날 일을, 옛날 일을 가정하고 싶었다라고 우리는 알아차려야 돼요. 즉 네가 뭘 했더라면?
A: 말하는 것을 배우지 않았었더라면 전 세계가 뭐처럼 보였겠습니까? 언어라는 체계가 머릿속에 없으면 전 세계가 뭐처럼 보였을 거래요? 뭐처럼 보였을 거래요? Would it seem like 뭐처럼 보였을 거다. 그렇지. 뭔가 정돈되지 않은 그런 슈퍼마켓처럼 보였을 것이다라고 한 거죠. 여기서는 지금 주절의 공식이 조동사의 과거형하고 동사 원형으로 쓰였어요. 앞에서는 과거 완료인데 전형적으로 쓴다고 하면 뒤에 뭐가 와야 돼요? Would have p.p가 와야 되는데 이렇게 섞여 있는 것을 문법적으로는 문법적으로는 혼합 가정법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근데 거기까지 나가지 않으셔도 되고 지금 이프절이 이렇게 나와 가지고 전체적인 정리를 한 거여서 이 전체 부분만 구문장에 적으시면 돼요.
A: 그러니까 언어를 알고 있어야 뭐가 된다? 잘 정돈되어 있는 슈퍼마켓의 진열대처럼 이런 부분들이 정돈이 될 것이다. 자, 마치 너는 어떤 상태와 같나요? 영아의 상태와 같습니다. 폴 훔. 자, 또 적어보세요. 전치사 뒤에 관계의 대명사는 완전해요, 불완전해요? 완전한 절이 따라오죠. For whom every object is new 모든 물체가 애기들은 어때요? 새롭고 낯설죠. 라고 해서 이거 완전해요, 불완전해요? For whom 주어도 있고, 비동사도 있고 보어까지 있으니까 완전한 절이 맞아요. 자, 두 번째. 자, 이렇게 분류하의 원칙을 배우는 것에 있어서 그러므로. C: 사실 우리는 영문 치호 배울 겁니다. 어떤 구조에 대해서요? 영문 치호 우리 언어의 핵심.
C: 자, 여의도 중학교 이번 2학년 문제에 나왔던 lie입니다. 라이. 자, 라이. 자, 라이에 대해서 쭉 한번 정리를 해볼게요. 라이든요. 크게 뜻이요. 둘 중 하나에요. 다의어로서 첫 번째는 그냥 거짓말하다. 명사로도 거짓말. 동사변환은 라이, 라이드, 라이드이고요. 자, 두 번째 라이 자동사로써 무언가가 놓여 있다 혹은 누워 있다라고 해석이 될 수 있어요. 그때 라이, 레이, 레인 이렇게 나오는 부분들이 시험 문제에 맨날 나와서 이걸 잘 기억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여기도 같이 맞춰볼게요. 라이. 라이드. 라이드. 그 동사변화 너무너무 중요하고요. 누워 있다, 놓여 있다는 자동사로 쓰일 수 있는 동사에요. 라이.
C: 레이, 레인, 그러면 이거랑 반대 개념으로 타동사의 개념으로 쓰이는 무언가를 눕히다, 무언가를 놓다라고 할 때는 레이를 쓴다고 해요. 동사 변환 레이, 레이드, 레이드. 그래서 이거는 단순 암기여서 한번 외울 때 머릿속에 그냥 그대로 외우시는 게 좋아요. 그니까 시험 문제 뭘 내기 좋아? 라이의 과거형과 라이의 과거형과 레이의 동사 원형을 시험 문제에 내기 좋겠죠? 레이가 무슨 뜻이라고요? 무언가를 놓다, 무언가를 눕히다. 이런 뜻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여기서 라이 어딘가에 놓여 있다란 자동사로 쓰여서요. 이거 동사 변화 얘기를 하려고 같이 한번 적어 봤습니다. 11번의 정답은 2번이고요. 12번의 정답은 3번입니다. 네. 지금까지 한 구문 내용들을 구문장에 최대한 자세하게 정리를 하시면 됩니다.
C: 시작! 전공자가 가지고 오셨죠? 네. 오늘은 12월 22일 날짜 쓰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