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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3 예비고1

25.12.13 예비 고1 4차시
A: 네, 자, 빈칸에 뭐가 들어가야 맞을까요? 선택지만 보아도 진짜 답을 알 수가 있어요. 실제로 그런데 이건 뭐냐면 어, 단순히 뭐 이런 음, 어떤 스킬로 문제를 푼다, 뭐 그런 관점이 아니고 실제로 어떤 문제, 문제를 출제하는 입장에서 선생님이 얘기를 해 주는 거예요. 가 볼게요. 자, 내신 시험뿐 아니라 학평이나 나아가 수능에서 가장 출제자들이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은 어디겠어요? 당연히 선택지겠죠. 선택지겠죠. 왜요? 출제하는 사람도 원어민이? 아니에요. 이게 과목이 뭐다 보니까 과목이 영어이다 보니까 출제자 사람도 실은 원어민이 아니란 말이죠. 그러니까 제일 신경 많이 쓰는 게 실은 선택지 부분이야. 그래서 복수 정답을 피하면서 어법상 또 논리적으로라고 써 볼게요.
A: 논리적으로 올바른 선택지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문제를 만들 때 엄청 신경을 많이 씁니다. 하나의 정답은 이미 정해져 있고요. 오답 몇 개를 만들어 내야 돼? 네 개를 만들어 내야 돼요. 자, 그 네 개를 만드는 게 손발이 제일 빡센데요. 이때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은 뭡니까? 선택지에서 정답과 정반대의 내용, 정답과 정반대의 내용을 하게 되면 완벽하게 정답이 아니기 때문에 복수 정답의 시비를 피할 수가 있죠. 됐나요? 특히 어떤 문제를 만들 경우? 빈칸 추론을 만들 경우 원래 빈칸의 정답은 뭐가 있겠어요? 원문 자체에 그 정답이 있겠죠. 그럼 선택지를 몇 개를 만들어 내야 돼?
A: 정답은 있으니까 나머지 네 개의 선택지를 만들어 내야 되는데, 이때 우리가 제일 많이 하는 방법은 정답이 이미 나와 있으니까 정답과 일부러 정반대가 되는 내용을 선택지에 넣어 놓으면 이건 당연히 정답이 아니겠죠. 그러면서 출제자 입장에서는 몇 개 고민이 사라지는 거야? 네 개를 만들어야 되는데 사분의 일의 고민이 사라지게 되는 거죠. 그럼 이걸 역으로 뒤집어서 얘기하면 여러분이 문제를 푸는 데 내가 선택지를 먼저 봤어. 선택지 다섯 개 중에서 유난히 A하고 B가 정반대 내용이 나와 있어. 그럼 아주 높은 확률로 정답은 둘 중 하나란 이야기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선생님이 팁을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문제를 푸는 입장에서는 선택지 다섯 개 중에 유난히 두 선택지가 정반대의 내용이라면, 자, 그러면 뭐?
A: 정답은 써볼게요. 정답은 둘 중 하나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매우 높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쭉 단어들 같이 봤었고요. 먼저 단어를 외우고 나서 문제를 풀어보는 부분을 해볼게요. 자, 여기에서 잘 보면 에트 스위트 스팟이 다음 글에서 의미하는 것은, 을 가볼게요. 함축의미 추론입니다. 먼저 가볼게요. For almost all things in life comma 에서 이렇게 끊어 보고요. 어모스트는 부사예요. 그래서 거의 대부분의 것들에서는 삶에서는요, [외국인 음성기호 소리] There can be too much of a good thing. There can be too much 라고 하면 너무나 많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얘들아 참고로 머츠의 밑줄을 그어볼게요.
A: 머츠가 명사로도 쓰일 수 있는 거 알고 있죠? 많음이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가 있어. 그래서 좋은 것에 너무나 많은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부분도 있을 수 있어요. [마우스 클릭 소리] 음. Even the best things in life. In life를 묶어서 빼고 전치사구. 자, 삶에서 가장 좋은 것들은 are not so great in excess. 자 굉장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부분에서요? 인 엑세스라고 하면은 과분하게 라는 뜻이야. 과분하게. 그래서 삶에서 최고의 것들은 과분함에 있어서 엄청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This concept has been discussed at least as far back as Aristotle.
A: 까지 봤을 때 at least를 다시 묶어서 빼세요. 적어도라고 써볼게요. 적어도, 적어도. 그래서 이러한 컨셉은 has been discussed 뭐가 되어 왔다? 네. 어, 수동태라고 써 볼게요. Has been discussed라고 하면 현재완료의 수동태. 현재완료의 수동태. 이러한 개념은 토론되어져 왔다. 적어도 언제만큼이요? Aristotle은 아리스토텔레스예요. 아리스토텔레스의 영어 발음을 Aristotle이라고 하고, 이때만큼이나 뒤에 그때로부터 거슬러 올라갑니다라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는 뭐래요? 너무나 좋음이 지나쳐서도 안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He argued that. He에 동그라미. 이때 he는 Aristotle인데요. 이 사람이 주장하기를 대절이라고 주장을 했어요.
A: 이때 대절을 잘 보시면 뒤에 주어와 동사와 동명사, 목적어까지 나와 있어요. 여기서 being은 당연히 동명사 주어로 보아서 virtuous는 덕망이 있는 이란 뜻이어서요. 이런 덕이 있다라는 것은 finding an balancing. 마찬가지로 목적어 자리니까 얘도 동명사라고 써 볼게요. 덕을. 제일 중요한 건 덕을, 덕이 있다라는 것은 균형을 찾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람들은 should be brave해야만 해요. But if someone is too brave, they become reckless. 자, they 앞에서 이렇게 끊어 보고 누군가가 너무나 용감하다면 사람들은요, 무모하게 된답니다. 즉, 용감함도 어때요? 너무나 지나치게 되면 무모해질 수 있다.
A: 사람들이 trusting 믿을 만해야 하죠. but if someone is too trusting, 누군가가 너무나 사람을 잘 믿으면 they are considered gullible이라고 하면 잘 속아 넘어가는 이란 뜻이었어요. 사람 너무 잘 넘어, 믿어도 어때요? 잘 속아, 속아 넘어가는 것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For each of these traits 콤마에서 끊어 보고요. 이러한 특성들 각각에서 it is best 뭐가 최고예요? 가짜 주어, 진짜 주어. 뭐가 최고예요? to avoid both deficiency and excess. 자, deficiency라고 하면 이러한 결함이고요. access는 초과의 의미죠. 뭐가 최고냐면 너무 부족해서도 안 되고요.
A: 너무 초과해서도 좋지 않습니다라는 거지. The best way is to live at the sweet spot. 자, 최고의 방법은 사는 겁니다. sweet spot에 사는 건데요. 원래 spot이라고 하면 어떤 지점 또는 장소란 뜻이야. that maximizes the well-being. 이때 that은요 주어 자리에 앉아 있는 주격관계대명사로 같이 써 볼게요. 같이 뭘로 쓸 수 있는지, 뭘로 바꿔 쓸 수 있는지 한번 해볼게요. 네. 자, 그래서 여기에서 that은 당연히 앞의 얘를 가리키고 있기 때문에 which로 바꿔 쓸 수 있고요. 주격관계대명사는 생략될 수는 아직 없죠. 그래서 가장 최고를 극대화시키는 sweet spot에 사는 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A: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안은 is that the virtue, 마찬가지로 접속사 that이고요. that, 덕목이라는 것이 midpoint에 있어요. Midpoint는 중간 지점에 있다라는 거죠. 이때 where에 밑줄을 그으시고 where는 우리가 앞에서 배웠던 관계부사예요. 즉 어떤 선행사에서라고 해석을 하면 돼요. 그래서 이러한 중간 지점에서 누군가는 neither too generous nor too stingy까지 컴마에서 끊으시면, 자 nor 같이 묶어 볼게요. Neither A nor B. 중도에서는 누군가가 너무나 관대하지도 않고요, 너무나 인색하지도 않습니다. Neither too afraid, 너무나 두려워하지도 않고요. nor reckless brave, 무모하게 용감하지도 않아요.
A: 라고 해서 이렇게 or가 들어있는 걸 뭐라고 한다? or가 들어 있는 것을, 들어 있는 구문을 상관 접속사 구문이다. 상관 접속사 구문은 and, but, or 같은 등위 접속사를 가지고 앞뒤가 병렬되어 있는 것을 등위 접속사라고 얘기를 했는데, 마치 얘가 들어 있고요. 한 가지가 더 붙어 있어요. between A and B라든지 not only but also B라던지 아니면 either A or B라던지. 이런 걸 뭐라고 해요? 뜻이 서로 상관있다고 해서 상관 접속사라고 얘기를 했었고, 이때도 마찬가지로 앞뒤를 똑같이 맞춰줘야 되는 병렬의 개념이야. 여기서도 어때요? too generous라는 부분과 too stingy라는 부분이 형용사로 같이 맞춰졌고요. 자, 두 번째.
A: 또 너무나 두려워해서도 아니고 너무나 무모하게 용감한 것도 아닙니다. 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이렇게 다 연결이 되어 있죠. 자, 그렇다면 sweet spot에 사는 것은 뭘 뜻할까요? 정답 골라보세요. 삼십 초 줄게요, 시작! [배경 소음] 네, 찾았나요? 어, 자, 우리 5번부터 가볼까요? 인스턴트 플레저 같이 써볼게요. 인스턴트는 즉각적인. 그래서 우리가 즉석 음식을 인스턴트 푸드라고 하죠. 즉각적인 즐거움. 매 순간에 사는 거다. 스위트 스팟이 뭔지를 찾아야 되죠. In the middle of two extreme, extreme은 명사로도 쓰이면 극단이란 뜻이야. 극단. 극단이 뭐야? 양쪽 끝에 있는 것을 양극단 이렇게 얘기를 하죠. 두 극단 중에 중간이란 뜻이고요.
A: Away from, away from 벗어난 이런 뜻이거든. 다시 away from의 밑줄. 어디? 어디에서 벗어난. Away from social pressure는 사회적 압박에서 벗어나는 것. 2번 in the area of material richness라고 하면 material이라고 하면 물질적인 이라고 써 볼게요. 물질적인 풍요로움의 그 영역에서 사는 것. At the time of biased. Biased는 수능에 진짜 많이 나와요. 이거 하나 천천히 설명을 해볼게. 원래 biased가 명사로 쓰이잖아. 그러면 편견이란 뜻이야. Prejudice이랑 같은 말이고요. 한쪽으로 치우친 의견을 편견이라고 얘기를 하죠.
A: 그래서 biased라고 하게 되면 형용사로 굳어져서 한쪽으로 치우친 거여서 편향된 이란 뜻이야. 한쪽으로 치우친 편향된 이런 그런 뜻이어서. 네, 여기에서 내용들을 보면 뭐가 돼요? 편향된이라는 말과 어디랑 정반대죠? 편향된 결정에서 사는 것과 양극단 중간에 사는 거랑 이 1번과 4번의 의미가 정반대죠. 이해됐어요? 그래서 정답은 당연히 어디로 가야 돼요? 스위트 스팟에 산다라는 것은 좋은 것도 너무 지나쳐서도 안 된다라는 이야기니까 딱 중간에 사는 거예요. 정답은 4번입니다. 4번이에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몇 번과 의미가 정반대예요. 양극단의 중앙에 있고 한쪽으로 치우친 결정에 사는 거랑은 정반대의 내용이니까 선택지를 잘 보셔도 충분히 답을 고르는 게 가능합니다.
A: 자, 그래서 우리 정답의 근거부터 가볼게요. He argued that 여기서 He는 누구였죠? 그렇지. 아르텔레스라는 그리스 철학자였습니다. 이 사람이 주장하기를 빙 버추어스 덕목이 있는 것은 의미함이다. 뭘 찾는 걸 의미해요? 땡땡땡을 찾는 것을 의미한다. 자, 정답 뭐였어요? 균형을 찾는 것 밸런스였고요. 두 번째 단서는 포 이치 오브 디즈 트레이스 이트 베스트 투 뭐 하는 것이? 투 어보이드 보우드 리시언씨 앤 엑세스를 하는 게 최고이다. 세 번째 토탈 서제스틴 이스 닷 더 버추어 이스 인 닻 어디 있어요? 미드포인트에 있어요. 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이미 정답의 근거가 뭐예요? 균형을 찾고 결합이나 초과를 피하는 거고. 미드포인트에 살고 있다. 계속 지금 반복이 됐던 거예요.
A: 자, 그래서 여기에서 정리를 해보면 이 글은 어느 쪽에서도 치우치지 않는 것을 우리 그렇지 개념에서도 중도라는 개념이 있죠. 유교 문화권에서 중도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정답의 근거가 명확하게 세 군데나 나와 있어요. 불구하고 학생들이 많이 틀렸던 이유는 선택지의 오답에 실은 매력도가 높아서 그랬어요. 하지만 내가 얘기한 대로 선택지에서 뭐가 있다면 선택지에서 정반대되는 반대되는 내용들이 나와 있다면 둘 중 하나가 정답이라고 얘기했었죠. 자, 1번에 어떤 단어 바이어스드라는 것과 두 번째 미들에, 에, 이 부분이 의미가 어때요? 편향된 거랑 중앙이랑은 정반대 의미니까 이걸 꼭 기억을 하세요. 그런데 이미 여러분 눈치챘겠지만 우리 지금 단어가 몇 퍼센트 정도 되는 거 같아?
A: 단어랑 내가 수업하는 그 수업하는 지네 시간에 비율을 따지면 몇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내가 의도한 거는 거의 7 대 3이거든요. 7 대 3이에요. 단어를 7이야. 7. 내 수업의 중요도는 실은 3밖에 되지 않아. 그러니까 내가 아무리 강의를 잘해서 길고 난다. 이런 이런 전략들을 얘기한다 하더라도 말짱 꽝이야. 뭘 모르면? 단어 뜻을 모르면 이런 모든 전략을 적용하는 게 불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실은 여러분이 보고 있는 이 콘텐츠를 내가 원래 EBS 방송에서 했던 그 컨텐츠이고, 이 컨텐츠를 대치동에서 이걸 했단 말이지. 원래 대치동은 영어, 국어도 마찬가지고 수학 빼고는 대부분 주 1회 수업이 기본이야. 원래 그렇거든요. 영어랑 국어는 대치동에서는?
A: 원래 이렇게 했었는데 지금 이번에 수능 성적 봤어, 안 봤어? 수능 영어 기사 계속 나오죠. 이게 지금 말이 안 돼요. 역대 최저 1등급 비율은 3%대가 나왔다는 건 실은 말이 안 되거든. 1등급 비율이? 그러니까 그 정도로 영어의 수능에 난이도가 극악으로 나오고 있어서 선생님이 지금 전략을 다 바꾼 거예요. 여러분 알겠지만 원래 고등학교 수업은 주 1회가 수업이 원래는 보통이라니까? 영어 자체가? 근데 수능이 갑자기 어려워져서 선생님이 전부 다 고등학생들은 이번부터 전부 다 주 2회, 주 2회로 편성한 이유가 거기에 있어. 그리고 여러분, 실은 우리 수업은 한 번 하지만 내가 주중에 또 한 번 또 부르죠. 이렇게 해서 한 개, 한 개, 합계 한 게 단어 외우게 시키려고 그렇게 한 거예요.
A: 근데 다시 얘기하지만 단어는 막연한 게 아니고 수능에서 지금 나와 있는 게 최대 맥스 잡아서 오천 개 정도거든. 근데 오천 개를 내가 마음먹고 하루에 한 백 개씩만 한다고 하더라도 50일이면 끝낼 수 있는 거고, 이미 여러분 알겠지만 똑같은 단어가 계속 나오지 않아? 계속 반복되죠. 여러분 이것만 하시면 돼요. 근데 이걸 모르는 친구들이 아, 단어 이거 언제 다 외우나? 다 너무 막연하다. 이걸 내가 외워도 까먹는데 이게 효과가 있나? 라고 하는데 무조건 외워야 돼. 왜? 요 틀에서 계속 나오니까 안 외우고 넘어가면 다음번에 또 틀려요. 음, 그럼 많은 친구들이 뭐라고 생각해? 단어 안 외운 거 생각하지 않고 내가 문법을 몰라서 내가 해석이 안 됐구나. 아니라니까. 문법은 이미 너무 간단해.
A: 결국 무슨 싸움? 단어 싸움이어서 단어에 거의 여러분이 목숨 걸다시피 해야 돼요. 그래서 겨울방학 올라가기,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에 지금 우리는 최대한 목표를 이렇게 하는 거고, 지금 여러분이 듣고 하는 게 이렇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목표로 하는 게 듣자마자 같이 할 수 있도록 듣기 연습도 시키는 거였는데, 우리 이번 클리닉부터는 절반씩 내가 섞어서 본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절반은, 절반은 발음으로 외워가지고 오시고. 근데 여러분 결국엔 어떻게 하셔야 둘 다 일단 발음으로는 외워가지고 오는데 여러분의 지금 애로사항이 아, 단어 아는데 막상 쓰려고 하니까 어렵다 이 말이잖아요. 그러니까 일단 기본적으로는 뭐 해?
A: 기본적으로는 발음을 외워가지고 오시고 거기에서 내가 시험에 나오는 걸 몇 가지는 어 쓰는 테스트로 단어를 주고 쓰게끔 하는 테스트로 한번 내볼게요. 이해됐죠? 질문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단어를 주고 쓴다는? 아, 리튼 테스트로. 지금 백지 주고 그냥 쓰게 하잖아요. 백지 주고 쓰게 하잖아요. 그러니까 넘버 원이라고 하면 엑세스. 이렇게 단어를 주고 여러분은 그러니까 일반적 스타일의 단어 시험. 그러니까 두 가지 버전을 내가 주겠다고. 여러분의 애로사항이 시간을 많이 투자인데도 막상 듣고 쓰려니까 좀 어렵다는 거잖아요, 지금 둘 다 공통적으로. 그쵸? 그렇기 때문에 그럼 나도 절충해서 여러분이 그렇게 외워가지고 오시고 내 시험의 형태를 두 가지 버전으로 하겠다고. 음.
A: 그래 가지고 두 가지 버전 중에서 리튼 테스트를 잘 봤어. 그럼 이제 여러분이 아, 듣고 쓰는 거에 부담해서 그랬구나라고 내가 이해를 하고 조정해 나갈 수 있겠죠. 근데 만약 리튼 테스트도 리스닝 했던 거랑 완전히 비슷해. 그럼 이제 특단의 조치가, [웃음] 특단의 어떤 그 조치와 처벌이. [웃음] 처벌을. 어, 합의한 거죠? 합의했죠? 오케이. 그러면 클리닉부터 그렇게 가도록 할게요. 자, 정답은 사 번이었고요. 이제 이 번 가봅시다. 자, 밑줄 친 바이 리딩 어 바디 랭귀지 딕셔너리부터 가볼게요. 아, 아 내신 출제 포인트. 아, 그거 하나 지금 써야 되죠? 오케이. 여기에서 포인트는 뭐냐면 어, There can be too much가 있을 수 있다.
A: 이때 대어는 보통 유도부사라고 하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투 머치에서 이 머치가 뭘로 쓰일 수도 있다? 명사로도 쓰일 수가 있다. 그래서 많음이라고 써 보고. 실은 머치는요, 부사로 보통 많이 쓰입니다. 부사로 쓰이면, 부사로 쓰이면, 부사로 쓰이면 많이 땡큐 베리 머치. 라이트? 형용사로도 쓰일 수가 있어요. 셀 수 없는 명사를 가리킬 때 머치는 많은 또는 대부분의라고 얘기를 했을 때 머치라는 부분이 쓰일 수가 있다. 그래서 너무한 많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때 대어는요, 어, 유도부사라고 하는 개념인데 뭐뭐가 있다라고 해석을 하시면 되죠.
A: 대어는 뭐 뭐가 있다, 뭐 뭐가 있다라고 해석이 되는 특이하게 부사인데, 부사인데 주어 자리에 쓰이는 게 가능한 특이한 아이여서 이렇게 표시를 해봤어요. 여러분이 구문장에 적을 것은 Too much에서 Much가 뭘로 쓰였다? 명사로 쓰였다. 자 비동사 뒤에는 무슨 자리였습니까? 우리 비동사 뒤에 무슨 자리요? 한정법에서 외웠어요. 비동사 뒤에는 무슨 자리? 보어 자리. 보어 자리에 뭐가 들어올 수 있었다? 보어 자리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은? [웃음] 보어 자리. 명사를 보충해주는 게 보어였으니까. 보어 자리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은? 명사와 명사를 보충할 수 있고, I am a student. 또 I am smart. 형용사가 꾸밀 수가 있고. 또 분사 또 역시 보어 자리에 들어올 수 있다.
A: 자, 그래서 이때 Too much가 왜 가능해요? Much가 뭘로 쓰일 수 있습니까? 명사로 쓰일 수 있으니까 비동사에 대한 보어 자리에 이렇게 나오는 게 가능하다. 그런데 대부분 많은 친구들이 Much를 뭘로 알고 있어요? 대부분 부사로 많이 알고 있거든요. 부사로 알고 있으면 이게 문장 구조가 헷갈릴 수 있어서 그걸 방지하고자 미리 설명을 한 거예요. 그래서 Much도 있고 실은 비슷하게 개념어 Many도 똑같이 이 뜻으로 쓰일 수가 있어. Many도 명사로도 많음, 혹은 명사로도 많은 사람들이란 뜻이고요. Many가 어, 형용사로 쓰이게 되면 역시 많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대신 셀 수 있는 명사를 가지고 오고, Much는 셀 수 없는 명사를 가지고 오고요.
A: 그래서 Many도 이것만 기억하시면 돼요. Many도 우리가 보통 형용사로 알고 있지만 뭘로도 쓰일 수가 있다? 명사로도 쓰일 수가 있다.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자, 좋습니다. 2번 가볼게요. By reading a body language dictionary. 이거 좀 재밌는 내용인데요. 바디 랭귀지 딕셔너리를 음 읽음으로써. 자, 바디 랭귀지라는 건 뭐냐면,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뭐예요? 제스처 같은 거죠. 표정이나 몸짓 같은 제스처를 말합니다. 실제 제스처 사전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런 건 없어요. 왜? 나라마다 전부 다 다르기 때문에. 그럼 가볼게요.
A: Authentic, effective body language is more than the sum of individual signals. 자, Authentic은요, 진정성 있고 실제적인 이란 뜻이었어요. 진정성 있고 실제적인 Body Language는 It's more than the sum. Sum은요, 합계거든요. 뭐보다 그 이상이에요. 합계 그 이상입니다. 그 개별적인 단순한 신호들보다 그걸 합친 것보다 그 이상이래요. 그 말은 뭐겠어? 뭔진 모르겠지만 이 바디 랭구지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 같아?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하는 것 같아? 그렇지. 단순한 한 개인의 신호의 합계의 그 이상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건 바디 랭귀지가 중요하다는 말을 하는 거예요.
A: [숨 들이쉬는 소리] 그래서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은 지금 기출문제를 보고 있고요. 수능에서 문제가 나오면 크게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만 따지셔도 어, 80%는 먹고 들어간다고 얘기를 했어요. When people were from this rote memory 이렇게 끊어 보고 여기서 rote라고 하면 기계식, 기계식 암기였어요. 기계식 암기. 그래서 사람들이 이런 기계식의 암기 형태로 작업을 할 때 사전적인 접근법으로 할 때, They stop seeing the bigger picture. 사람들은 더 큰 그림을 보는 걸 멈춥니다. 그리고 다른 모든 측면들 이런 것들을 뭐 하게 돼요? 다 놓치게 됩니다 라는 거죠. 됐나요? 됐나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서 지금 뒤에 주어를 표시했다가 지금 지웠죠.
A: 그 이유는 뒤에 동사가 있어? 없어? 동사가 없으니까 얘가 지금 주어가 아니라는 거예요. 결론부터 얘기하면 여기서 콤마는 실은 동격의 의미였어. 동격의 의미. 사람들이 뭐 하게 되면 이런 사전적인 접근으로 해서 기계적인 암기를 하다 보면 어떻게 된대요? 사람들은 더 큰 그림을 보는 것을 멈춘대요. 더 큰 그림이 뭡니까? 사회적인 인식에 있어서의 다양한 측면을 보는 것을 못 하게 한대요. 그래서 이 앞에 나와 있는 seeing은 stop에 대한 목적어 자리니까 목적어는 명사가 할 수 있으니까 동명사라고 적어보고. 사회적 인식의 다른 모든 것들을 할 수가 없습니다. 자 인스태드는 대신에라는 뜻이죠.
A: 대신에 They see a person with the crossed arms and think 컴마에서 끊어 보고요. 그들은 사람을 바라봅니다. crossed arms를 묶어서 빼시고 팔짱 낀 채 사람들은 팔짱을 낀 채 사람들을 보고 생각을 해요. 팔짱 끼면 마치 뭐 한 것 같아요? 내향적이고 또 화가 난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한대요. They see a smile and think. 사람들이 미소를 보면은 뭐라고 생각해요? 저 사람은 행복하구나라고 생각을 한대. They use a firm handshake to show other people who is boss. 사람들은요, 역시 아주 단단한 악수를 사용하기도 해요. 뭘 보여주기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who is boss? 누가 더블 이치 전이죠.
A: 누가 상사인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이렇게 단단하게 악수를 하기도 합니다. 자, 그럼 여기서 예시 세 가지를 넘버링을 해볼게요. 제스처에 해당하는 예시 세 가지를 지금 넘버링을 해볼게요. 시작! [키보드 치는 소리] 네. 첫 번째 예시 뭐? They see a smile and think. 앞에 They see a person with crossed arms. 첫 번째 제스처 뭐예요? 팔짱 끼고 있는 거. 두 번째 뭐? Smile. 웃고 있는 거. 이건 얼굴 표정에 대한 제스처죠. 세 번째는 뭐예요? 견고한 handshake. 악수, 악수. To show other people who is boss. 네.
A: Trying to use body language by reading a body language dictionary. 까지 가볼게요. 즉, 세 개의 제스처가 나왔는데 바디 랭귀지를 사용하려고 노력을 하는 겁니다. 자, 이때 Trying에 동명사 주어 표시를 해보고 걸려있는 동사가 엄청 멀리 있어요. 어디? Trying to is. 그래서 동명사가 주어로 나오면 동사는 항상 단수 취급이 된다. 이건 규칙이니까 외워야 돼요. 바디 랭귀지 사전을 읽음으로써 바디 랭귀지를 이용하려고 하는 것은 마치 뭐랑 같아요? Trying to speak French by reading a French dictionary. 프랑스어를 말하려고 노력하는 거랑 같애. 뭘 읽음으로써? 프랑스어 사전을 읽음으로써.
A: 우리 프랑스어 사전을 많이 읽으면 프랑스어 말할 수 있게 되나요? 아니죠. 그쵸? 말하는 능력이랑 요 지식이랑은 상관이 없죠. 그래서 방금도 뭐라고 얘기해요? 바디 랭귀지 사전이란 게 만약에 있다면 이걸 사용해 가지고 우리가 바디 랭귀지를 이용하려고 하는 것은 터무니없다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 네. Things tend to fall apart in an inauthentic mass. 자, 어떤 것들은 fall apart. Fall apart 라고 하면 분리되다라는 뜻이었죠. 같이 써 볼게요. 분리되다. In an inauthentic mass. 실질적이지 않은 그러한 범위로, 그런 상태로 분리되어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A: 이때 매스는 상황이라고 써볼게요. 실제적이지 않은 실제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분리될 가능성들이 있어요. 그 말은 뭐예요? 실제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거죠. 당신의 행동은 로봇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당신의 바디랭귀지 신호들은 알 디스커넥티드. 단절되어 있어요. 프럼 원 어나더. 서로서로 이런 시그널들은 단절되어 있어요. 유 엔드 업 컨퓨징. 너는 결국 뭘로 끝나냐면 엔드 업 ing는 정말 많이 나오는 숙어에요. 결국 뭣 무엇으로 끝나다. 유 엔드 업 컨퓨징. 결국에 사람을 혼란시키는 것으로 끝나게 돼요. 더 베리 피플. 더 베리 미쳐. 얘가 형용사로 쓰일 수가 있어. 바로 그. 바로 그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으로 끝날 수가 있어. 어떤 사람들이요? 유 어 트라이잉 투 어트랙.
A: 네가 매력을 끌고 싶은 사람들, 바로 그 사람들을 오히려 헷갈리게 하는 것으로 끝날 수가 있어. 비커즈 앞에 끊어 보고 비커즈 어 바디 랭귀지 저스트 윙스 어 폴즈까지 조어스트를 묶어서 빼시고. 윙 폴스라고 하면은 잘못 전달되다. 잘못 전달되다. 그래서 오히려 뭘 할 수 있대요? 이 바디랭귀지 사전에만 의존을 하게 되면, 네가 상대를 매력시키려고 하는데 그 상대를 오히려 혼란스럽게 할 수도 있대요. 이건 무슨 말인지 이해됐어, 얘들아? 바디랭귀지 사전만 가지고는 된다, 안 된다. 실은 안 된다는 말을 하고 있죠. 단순히 팔짱 끼고 있는 게 꼭 내성적이다라는 뜻이에요? 아니죠? 그냥 팔이 아파서 그냥 팔을 꼬고 있는 걸 수도 있고.
A: 웃는 것도 그냥 우리가 보통 웃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하지만 이 웃음이 비웃는 것일 수도 있고요. 또 세 번째로, 포럼 핸드쉐이크도 어때요? 어떤 의도를 가지고 누가 더? 예를 들면 트럼프가 악수할 때 강하게 한다고 하니까 일부러 막 이렇게 한다고 하잖아요. 그럴 수도 있지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힘이 세가지고 뭐 이렇게 할 수도 있겠고 뭐 여러 가지가 있을 수가 있겠죠.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상대적이다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모든 바디 랭귀지는 상대적이기 때문에, 예를 들면 소위 말해 어떤 사전이 있어 팔짱끼다라고 하면 이건 내성적이고, 스마일이다라고 하면은 이건 기분이 좋다라는 의미고, 강한 악수는 걔가 사장이란 거고.
A: 만약에 이런 바디랭귀지 사전을 가지고 우리가 행동을 한다면 그건 잘못된 전달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뜻이에요. 이게 마치 뭐랑 비유했어요? 우리가 만약에 프랑스어를 말을 잘하고 싶다고 해서 [기침소리] 단순히 사전, 단순히 사전만 본다라고 해도 할 수 있다? 없다? 이게 안 되는 것처럼 바디랭귀지도 사전에 의존, 의존해서는 안 된다. 왜? 나라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전부 다 달라지기 때문에. 자, 그럼 우리 같이 한번 가볼게. 정반대된 것을 골라보시면 됩니다. 시작. [바닥 탭핑 소리] 네, 지금 정답을 봤는데 어, 다 감은 잡은 것 같아요. 그쵸? 여기에서 유독 정반대 의미가 몇 번하고 몇 번이에요? 1번하고 4번이죠. 1번하고 4번이 정반대이긴 하거든. 그럼 앞에 1번부터 가볼게요.
A: By learning body language within social context. 컨텍스트가 맥락이란 뜻이죠. 사회적인 맥락. 이번에 comparing에서 compare는 무언가 비교하는 거죠. Compare까지만 밑줄 그어시고 비교하다. 여기서는 동명사니까 비교함으로써라고 써야 되는데. 바디 랭구지와 프렌치를 비교함으로써. 근데 솔직히 이번은 완전히 아니죠. 프렌즈 그냥 예시로만 들었던 거니까 본질이 아니에요. 3번 with the body language expert's help. 바디 랭구지 전문가의 도움으로. 전문가 도움으로 바디 랭구지 사전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3번 Without understanding the social aspect. 에스펙트도 측면이거든요.
A: 사회적인 측면. 5번 In a way people learn their native language. 어떤 방식에서? 사람들이 배우는 방식에서. 그들의 네이티브 랭귀지 밑줄. 이건 모국어예요. 그들의 모국어를 배우는 방식 안에서. 네, 여기까지 잠깐 멈추고 우리 글 위로 올라가 볼게요. 자, 이 글에서 첫 문장을 다시 볼게.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바디 랭귀지는 어떤 것의 그 이상이다. 그 단순한 개인의 어떤 시그널들의 합계의 그 이상이다라는 거죠. 일단 여기까지 봤을 때 바디 랭귀지가 중요해, 중요하지 않아? 중요하다란 내용은 맞아요. 그런데 여기에서의 밑줄 친 이 부분은 바디 랭귀지 사전을 읽음으로, 이게 포인트거든요.
A: 바디 랭귀지 자체는 중요하지만, 자체는 중요하지만 사전을 읽는 게 이 사람은 좋다라고 말했어, 아니면 뭔가 의미가 없다라고 말을 했나요? 의미가 없다라고 말했죠. 그래서 이 포인트를 기억을 하면 돼요. 긍정이예요? 부정이예요? 부정적인 뉘앙스예요. 터무니없다는 거야. 마치 뭐 하는 것처럼. 우리가 프랑스어를 내가 잘하고 싶어. 그럼 사전만 계속 봐. 그럼 말이 나오나요? [웃음 소리] 그게 아니죠. 그래서 여기에서의 맥락은 뭐다? 부정적인 맥락이에요. 그럼 선택지에서 뭘 고르시면 돼요? 부정적인 맥락을 고르시면 돼요. 일단 그 전에 여러분이 봤을 때 지금 몇 번이 정반대의 의미입니까? 1번과. 지금 잘 찾으셨어요? 1번과 4번이 정반대야. 왜? 1번은 요 맥락 안에서라고 얘기를 했었고요.
A: 4번은 without understanding이니까 사회적 측면을 이해하는 것 없이란 말이니까 정확하게 두 개가 반대인 거죠. 그러면 뭐가 더 긍정적이에요? 이거는 실은 이 글의 메인 센텐스야. 지향하는 그런 방법이죠. 긍정적이에요? 부정적이에요? 이건 긍정적인 뉘앙스야. 근데 우리 밑줄 그어져 있는 건 긍정적이었어, 부정적이었어? 부정적이었어. 그래서 정답을 이제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4번을 고르면 돼요. 바디 랭귀지 사전을 읽는다는 건 마치 뭐랑 같아? 사회적 측면을 하나도 고려하지 않고 글로만 계속 봤다라는 거죠. 이렇게 하면 오히려 뭘 할 수 있어? 마지막 문장에서 다시 한번 설명을 해보면 네가 A라는 사람이 있어. 내가 그 친구를 내가 매력을 어필을 하고 싶어. 매력 어필을 하고 싶어.
A: 그래서 소위 말해 바디 랭귀지 사전을 보고 막 공부했어. 그래서 그냥 스마일이라고 하면 뭔가, 예를 들면 이 사전에는 해피 이런 게 있다라고 쳐. 그래서 내가 이 A를 보고 매력을 끌고 싶어서 이 사람 보고 계속 웃었어. 난 당신 보고 너무 행복해요라고 계속 웃었어. 근데 어떤 맥락에서는 A는 그게 너무 크리피할 수도 있겠죠. 미친 놈 아니야? 또라이 아니야? 이렇게 될 수 있으면 오히려 그런 바디 랭귀지 사전만 집중하는 것은 뭐가 될 수 있어요? 그 사람을 오히려 혼란스럽게 하는 것으로 끝날 수도 있다. 뭐만 하면 그 바디 랭귀지가 어떤 맥락에서는 잘못 전달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러하다라는 거죠. 됐나요? 됐어요? 오케이. 정답은 1번하고 4번 중에 뭘 골라야 돼요?
A: 부정적인 뉘앙스인 정답은 4번입니다. 자, 그러면서 우리 차례대로 이번엔 가볼게요. 내신 출제 포인트 구문장에 적으셔야 돼요. 엔드 업 ing는 선생님이 아까도 정리해놨죠. 이거 너무 중요한 숙어예요. 결국 뭐 뭐로 끝나다라는 그런 말이어서 엔드 업 컨퓨징 항상 뒤에 뭘로 붙어요? 동사에 ing가 붙는 형태로 끝나게 돼요. 그래서 이걸 꼭 외우시고요. 이번엔 더 베리를 가볼게요. 베리도 우리 보통 뭘로 알고 있냐면 부사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매우란 뜻으로 알고 있는데, 베리가 아주 가끔가다가 문어체에서 형용사로 쓰이면요 바로 그란 뜻도 가지고 있어요. 바로 그. 딱 찝어서 말할 때 있죠. 더 베리 피플, 바로 그 사람들이라고 했을 때 더 베리, 더 베리, 음 더 베리 쿠키. 바로 그 쿠키.
A: 요런 식으로 할 때 형용사로도 쓰이는 게 가능하다. 이것만 아시면 돼요. 자, 그 다음에 30초 줄게요. 요 문장에서 생략된 것이 있습니다. 자, 생략 가능한 접속사 일단 두 가지 한번 떠올려 볼까요? 첫 번째 뭐가 있었나요? 이거 우리 구문장에도 적으셔야 돼요. 그렇지. 음, 우리 먼저 선 암기하고 왔어요. 생략 가능한 접속사 첫 번째 뭐? 접속사? 네, 또 목적격 관계 대명사 여기 있었죠? 그래서 접대시 빠져 있나 못 간 데가 빠져 있나라고 잘 보면 그 문장의 동사가 몇 개 동사가 두 개가 등장하고 있으면서 접속사가 보이지 않을 때는 새롭게 시작하는 절 앞에 요 둘 중 하나가 무조건 생략이 되어 있는 거예요. 자, 그럼 선생님이 1분 줄게요. 1분 동안 여기서 뭐가 어떤 부분에 빠져 있는지를 찾아봅니다.
A: 시작! 네, 찾았어요, 혹시? 찾았어요? 방법은, 방법은 주어 동사를 먼저 찾으시면 돼요. 유 엔드 업 있고 또, 유 얼도 절이죠. 그리고 뒤에 또 어때? 유 얼 보디 랭구지 주에스틴 링스 폴스. 절이 총 몇 개가 있어요? 절이 총 한 덩어리, 한 덩어리, 두 덩어리, 세 덩어리 이렇게 지금 있는 거죠. 근데 앞에서 뭐가 보여? 비코즈란 접속사는 잘 붙어 있어요. 문제는 어디하고 어디? 요 절 덩어리와 이 절 덩어리가 필요하겠죠. 그래서 요 새롭게 시작하는 요 지점 요 앞에 빠져 있겠다라고 잡는 거예요. 알겠지? 그럼 둘 중 하나니까. 접대단이 못 간 데인데 둘 중 하나 구분하는 것은 접대시라면 자, 써볼게요. 접대시라면 어떻게 구분하냐면 귀찮지만 일일이 해야 돼. 뒤에 뭐가 있는지 봐야 돼요.
A: 완전한 절의 형태가 있는지, 즉 완전한 주어 동사의 형태가 있는지를 봐야 되고요. 목적격 관계 대명사라면 뭐가 있겠습니까? 주어가 있고 동사가 있겠지만 뭐가 빠져 있어요? 타동사에 대한 목적어가 보이지 않을 거예요. 그래야만 이때의 앞의 관계 대명사를 목적격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거니까 그렇게 고르시면 됩니다. 그럼 이때 못 간 데가 생략되었다라고 했을 때의 동사의 종류는 백 퍼센트 뭐겠습니까?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타동사이겠죠. 그래서 그래서 우리가 맨 처음에 수능 어법했을 때 자동사, 타동사 얘기를 했던 게 바로 이런 문법적인 거랑 연관 있어서 얘기를 했던 거예요. 자, 그럼 가볼게요. You all try to. 오케이. 주어도 있고요. be동사도 있고 be동사에 대한 보어까지 현재분사가 완전하네요.
A: 근데 뒤에 보니까 트라이 투 부정사에서 얘가 문제입니다. 얘가. 투부정사여도요, 뭐가 변하지 않아요? 준동사여도, 준동사여도 동사의 성질은 변하지 않아. 이 동사의 원래 뜻이 뭐예요? 무언가를 매력시키다 혹은 매료시키다예요. attract가 매력으로 끌어당긴다라는 뜻이잖아요. 매료시키다. 그럼 이렇게 말하면 말이 자연스럽나요? 누군가가 매료시킵니다. 누군가가 매력으로 끌어요. 누구를 혹은 무엇을이란 목적어가 필요하죠. 그래서 이때 attract는 당연히 뭐예요? 누군가를 매료시키다란 전형적인 타동사예요. 그럼 뒤에 반드시 뭐가 있어야 돼? 명사 목적어가 있어야 되는데 없죠. 바로 비코즈로 시작하죠. 그 말은 요 지점 앞에 뭐가 생략이 되어 있다?
A: 얘에 대한 attract에 대한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목적격 관계 대명사가 생략이 되어 있다라고 하시면 돼요. 이건 여러분 고 1, 2, 3까지 계속 나오는 그러한 개념입니다. 그럼 여기서 못 간 데는 관계대명사 우리 복습해 볼까요? 관계대명사 종류 몇 가지 불러보세요. 영상 듣고 있는 친구들도 [웃음 소리] 불러보세요. 관계대명사의 종류 네 가지 뭐? 관계대명사? 네, 또? 그렇지. which, 또? who? 뭐? 이렇게 되죠. 이렇게 되죠. 근데 여기서는 앞에 나와 있는 선행사가 뭐였습니까? people이니까 뭘 쓰면 좋을까요? 목적격 관계대명사 who를 쓰는 게 맞네요. 정석대로 쓴다면 실은 이제는 구분하지 않는데요. 후에 목적격 관계대명사 whom이라고 쓴대요.
A: 근데 이제 요즘에는 요런 문제가 나오진 않아. who도 써도 되고 whom도 써도 돼요. 둘 다 돼요. 중요한 건 뭐다? 이 자리에 못 간 데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마치 있는 것처럼 얘를 끌어서 해석을 해줘야 돼. 이게 해석하는 방법이에요. 지금 어떤 사람들이에요? 네가 매료시키고자 하는 사람들. 내가 애가 너무 좋아서 걔를 [웃음 소리] 매력으로 당기고 싶어. 그래서 막 웃고 막 이렇게 했어. 그랬더니 상대방은 오히려 안 좋은 상황에서는 그걸 싫어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뭘 가중시킬 수밖에 없다. 혼란시키는 것으로 끝날 수밖에 없다. 왜? 그러한 보디랭귀지가 단순히 잘못 전달될 수도 있기 때문에. 뭘 고려하지 않으면? 전체적인 상황이나 맥락을 고려하지 않으면요.
A: [숨 들이쉬는 소리] 그래서 여러분, 여기서는 총 몇 가지 지점을 써야겠습니까? 자, 뭐든지 공부를 잘하려면 구조화를 잘 시킬 수 있어야 돼. 구조화는 넘버링을 하는 거거든요. 몇 가지를 여기서 써야 돼요, 구문장이. 첫 번째로는 어떤 수거? You and the vibes 수거 먼저 쓰시고, 두 번째 형용사로서의 베리를 쓰시고, 세 번째로는 어떤 개념? 생략 가능한 접속사.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고, 구분하는 방법은 귀찮지만 뒤를 다 뜯어봐야 된다. 그래서 생략 가능성을 찾는 방법까지 선생님이 알려줬어요. 일단 주어 동사를 다 표시를 하시고 절과 저를 시작하는 요 부위에 뭐가 없다면 요 지점이 바로 둘 중 하나가 생략이 되어 있는 거다. 생략 가능한 걸 찾을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
A: 뒤의 구조를 다 봐서 뒤에 끝까지 의미가 완전하다면 앞에서는 접대시 빠져 있는 거고, 의미를 끝까지 봤는데 뒤에 뭔가 투보정사나 중동사 같은 것에서도 이 동사 자체의 의미가 타동사가 맞는 것 같아. 그럼 뒤에 원래는 뭐가 있어야 돼요? 명사 목적어가 있어야 되는데 얘가 나와 있지 않다면 새롭게 시작하는 이 절 앞에 뭐가 생략이 되어 있는 거다? 못 간 데가 빠져 있는 거다. 앞의 선행사의 종류에 따라서 얘네들을 있다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고요.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포인트는 끌어가지고 그대로 수식을 하는 게 포인트다. 그거를 구문장에 정리하시면 돼요. 자, 이제 정답에 근거 써볼게요. 뭐? 바디 랭귀지를 이용하는 거죠. 뭘 함으로써? 단순 바디 랭귀지 사전을 읽음으로써.
A: 바디 랭귀지를 사용하는 것은 라이크가 답이에요. 뭐랑 같아요? 뭐랑 같아요? 트라이이 토 스픽 프렌치 바이 리딩 어 프렌치 딕셔너리와 같아요. 디스트 텐트 투 폴러포인트 인, 어떤 상태로? 진정성이 없는 거야. 인 어센틱 상황으로 분리될 수도 있습니다. 자, 함축 의미에서 이제 라이크를 잘 보시면, 라이크가 좋아하다라는 뜻도 있지만 전치사로도 쓰여요. 그러면 뭐뭐처럼, 뭐뭐 같이 라는 뜻이거든요. 그 뒤에 나오는 이 트라이는 뭐가 되겠어요? 전치사에 대한 목적어니까 동명사가 되겠죠. 자, 밑줄 친 함축 의미에 라이크와 같은 전치사가 나와서 또 다른 뭘 들은 거예요? 뭐뭐처럼이라고 한 건 예시를 든 거죠. 뭐뭐처럼. 자, 이런 경우 바로 그 뒤 내용을 보고 정답으로 연결시키면 됩니다.
A: 자, 내가 배우고 싶은 언어가 있는데 그 프랑스어가 있는데 외국어 사전을 읽으면 우리가 그 나라 말을 할 수 있는 게 아니죠. 그러한 것처럼 단순히 뭐 하는 것? 바디 랭귀지, 겉모습, 바디 랭귀지만 보고 상대를 이해하려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라는 내용이었어요. 선택지에서도 정반대 내용이 보이죠? 그렇다면 정답은 둘 중 하나입니다. 사번가 몇 번이 반대였어요? 일번이 반대였었고요. 정답은 사번이었어요. 그래서 원래 선생님들이 문제 만들 때 어떻게 만든다. 일, 이, 삼, 사, 오가 있으면 애초부터 정답을 일단 하나를 만들어 놓고 나머지 네 개를 만드는데 그때 제일 쉽게 쓰는 방법이 뭐다?
A: 정답과 정반대 의미를 해 놓으면 어차피 나의 고민은 하나가 사라지게 되는 거니까 이걸 역이용해서 여러분이 선택지를 봤는데 유독 a b가 정반대면 둘 중 하나가 정답이다. 여러분 겨울방학 다 계획 세웠어요? 세웠어? 안 세웠어? 아직 안 세웠어? 1월 9일이 방학하지 않아요. 맞죠? 1월 9일. 그리고 우리는 월, 수, 금부터 아침 자습하거든요. 1월 5일부터 영미 신청했어요. 한 거 같기도 하고, 서준이는 확실히 됐고, 신청이 됐고 영미도 했던 것 같긴 한데 아닌가? 생각해보면 지금 확인해 볼게요. 음. 근데 음. 내가 지금까지 가르쳤던 애들 중에서 한대 보고 여러분 알아? 한대부고 제가 대치동에서 자사고 수업도 했었거든요. 한대부고가 자사고에요. 이 자사고 나온 친구가 얘가 나는 이런 애를 처음 봤어.
A: 내신이 1.0이에요. 전 과목 다 만점이야. 3년 내내 내신이. 그리고 얘는 수시로 당연히 어디 갔겠어요? 서울대 의대를 갔어요. 당연히. 그렇겠지. 왜냐하면 내신이 1.2, 1.3, 1.5도 아니고 그냥 1등급이 아니고 그냥 1.0이라니까. 1.0. 여학생이거든요. 근데 이 친구가 내신을 어떻게 이렇게 잘하게 됐는지를 내가 이 친구랑 얘기를 좀 길게 해본 적이 있어. 가르쳤던 제자인데 얘도 몰랐대. 중학교 때까지 실은 자기는 아주 평범했대. 극상위권도 아니고 어, 그냥 보통? 진짜 보통이었는데. 고등학교 가게 되면 여러분 사립이든 공립이든 반 배치 고사를 보거든요. 반 배치고사. 반 배치고사의 애가 전교 1등을 한 거야. 전교 1등을. 그러니까 어떻게 돼?
A: 한번 전교 일등을 하니까 그때부터는 자동으로. 왜냐하면 주변에 실망시키면 안 되니까. 그리고 나도 몰랐는데 내가 전교 일등이야, 어쩌다 보니. 그래서 그 일념 하나로 삼년간 이 악물고 공부를 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물어봤어. 그럼 너 고등학교 가기 전에 뭐했어? 라고 물어보니까 이 중학교 삼학년 마치고 나서부터 이 친구가 도서관에 실로 날마다 같아. 도서관. [숨 들이쉬는 소리] 도서관에 엄마 아빠 출근할 때 같이 집 나와가지고 아홉시부터 밤까지 앉아서 계-속 그냥 부족한 수학 공부를 했대요. 그때 엉덩이 힘이 길러진 것 같아. 그래서 겨울방학 때 시작하자마자 그 삼개월간 공부하고 반 배치를 받는데 그냥 일 등을 한 거야. 그게 그 친구는 계속 이제 연달아서 쭉. 그 정도로 뭐가 중요해요?
A: 첫 그 스타트. 똑같은 말이긴 한데 스타트가 엄청 중요해. 스타트를 잘 끊는 순간 내가 스스로를 뭐라고 생각해? 나를 스스로 프레이밍을 할 수가 있어. 아 나는 공부를 하는 애다. 아 나는 상위권이다라고 스스로 이게 각인이 되면 우리 뇌는 생각보다 멍청해서 생각하는 대로 실제로 행동이 옮겨진대. 그래서 왜 이런 말 있잖아. 상상하면 이루어진다. 이런 말 있죠. 이게 완전히 실은 터무니없는 말은 아니고, 자꾸 상상을 하면 내가 뭐라고 생각해? 실제 내가 그렇게 되는 거다라고 생각을 해가지고 조금이라도 하기 싫은 것도 아, 난 이런 모습으로 될 거야라고 하면 나도 모르게 몸이 각성돼서 실제 하기 싫은 것도 더 하게 되고, 이게 다 뇌과학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는 거래요. 어.
A: 그래, 되고 싶은 모습을 자꾸 상상하세요라고 하는 게 뭐다? 뇌를 속이는 거래. 그래서 여러분도 한번 스타트를 잘 끊으면 혹은 내가 중학교 때 한 번이라도 성적이 올랐어. 오르면 딱 그 도파민이 터지면서 어, 내가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뭐 하게 돼요? 나는 공부하는 애로 규정을 짓는 거야, 스스로가. 근데 어떤 이유에서든지 이성 교제를 한다든가, 친구 관계가 힘들어서든가, 공부의 끈 한번 놔가지고 성적이 한번 떨어지잖아? 그럼 떨어지면 실은 사람들은 뭐라고 생각해? 다시 올리기가 엄청 힘들어. 어떤 순간부터 자기합리화를 하기 시작해.
A: 아, 나 원래 공부 아 나 원래 공부 별로 못 했어라든지 나 원래 공부 머리가 아닌가 봐라고 자기 합리화를 하게 된 그때부터 원래 뛰어난 친구들이 하더라도 한번 프레이밍을 잘못하게 되면 쭉쭉 쭉쭉 떨어진다는 거죠. 이제 이렇게 되면 평생을 괴롭게 사는 거야. 왜? 이 친구는 분명히 똑똑한 친구가 맞거든. 근데 딱 한 번의 어떤 실수로 점수가 뭔가 안 나왔어. 하고 내가 내 스스로를 공부를 못하는 애로 스스로를 낙인 찍으면 점수가 당연히 안 나오겠죠. 그럼 그것만큼 불행한 게 없어. 내가 멍청해서 점수가 안 나와. 그 친구들은 차라리 괜찮아. 왜냐하면 스스로도 아니까. 내 스스로는 내가 머리가 되게 좋아. 근데 점수가 안 나와. 그러면 이것만큼 사람이 괴로운 게 없다고. 왜 아무도 나를 인정해 주지 않아.
A: 내가 오전에 어떤 얘기를 했냐면, 실은 이 A라는 어떤 친구가 남학생이에요. 이 친구가 머리가 엄청 좋아. 엄청 좋은데. 이 친구는 시험 자체를 되게 낮게 보는 거야. 그러니까 난 요만큼의 고차원적인데 학교 시험 따위가 시험 자체를 낮게 보는 성향이 아주 깔려 있어요. 이런 친구는 되게 위험해. 왜? 이런 태도를 가지고 공부를 하면 학교 선생님들이 얼마나 기를 쓰고 변별하려고 하는데 시험도 잘 나올 수 있겠어? 잘 못 나오겠어? 잘 못 나오겠죠? 그래서 내가 이 친구한테 그 얘기를 해줬어. "야, 보통 교육 쪽으로 이런 말 많이 쓰지. 결과보다 뭐가 중요하다? 과정이 더 중요하고 노력이 더 중요하지라는 말이 있지, 땡땡땡아. 근데 그거 다 거짓말이야." 과정이 결과를 [웃음 소리] 설명해 주지 않아.
A: 세상은 뭘 보고 판단해? 결과가 과정을 판단해. 왜냐하면 우리 모두가 시간이 다 있어 없어? 다들 바빠. 시간이 없어. 얘가 얼마큼 노력했고, 얘가 어떻게 치열하게 했는지에 실은 사람들은 알아줄 시간도 없고, 굳이 내 시간을 쓰고 싶지 않고 그냥 물어보고 끝나. 그래서 몇 등급 맞았는데. 그래서 너 몇 점인데? 너 몇 점 올랐는데? 다 이렇게 하고 끝나는 거야. 정말 잔인한 말이지만 실은 결과가 어떤 과정을 정당하게 해주는 게 맞는 말인 것 같아, 선생님은. 그래서 결과가요. 실은 여러분 굉장히 중요해. 그 내가 그 친구한테 아까 그 얘기했다니까. 네가 지금 태도처럼 공부를 하면 너는 평생 괴로울 거야. 왜? 너 혼자 잘났어. 근데 점수가 안 나와. 사람들은 결과로만 미안하지만 결과로만 보는데.
A: 그래, 정신 차리고 공부하라고 얘기했거든, 그 친구한테. 그래서 내가 여러 번 보면 아, 누구는 너 정말 잘한다. 너 진짜 잘한다. 너 지금처럼만 하면 돼. 이렇게 말하는 거는 내가 모두한테 그렇게 말을 하지 않아. 아까 선생님 말하는 거 봤죠? 나 아까 정색하고 그 친구한테 너 이렇게 하면 앞으로 망할 거라고 말했어. 그렇게 공부하면 안 된다라고 말했어. 그래서 내가 한 역할은 뭐야? 여러분은 계속 기분 좋게 해가지고 이렇게 이게 끝이 아니야. 냉철하게 얘기할 때는 하고 이렇게 가야 여러분도 좋고 나도 발전이 있는 거잖아. 그치?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너 정말 잘한다라고 하는 거는 정말 잘한다는 의미니 불안해하지 말고 지금처럼만 쭉 해가면 돼요. 대신 선생님 봤을 때 음. 약간 이런 표정 지을 때 있죠?
A: 어때? 음. 이렇게 하는 거는 여러분은 계속 보고 카운트를 하고 있는 거야. 내가 어떤 타이밍에 이 친구한테 어떤 말을 해 줄지를 카운트를 하고 있는 거야. 다만 바로 뭔가를 액션을 얘기하지 않는 거는 이 친구의 잠재력이 있기 때문에 계속 지켜보는 거예요. 지켜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제일 기억에 남았던 친구가 국어가 육십팔 점이었는데 이번에 구십육 점 맞았고요. 영어 칠십이 점이면 이 친구가 구십이 점으로 오른 거야. 오른 거예요. 국영수준에서 국어, 영어를 어, 같이 우리 공부해 가지고 점수가 오른 친구가 있거든, 이번에. 근데 이 친구한테도 실은 내가 얘기했던 건 그거였어. 가능성이 계속 보였기 때문에 할 수 있다고 계속 말했던 거였거든.
A: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도 그게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건 다른 건 모르겠지만 선생님이 내년이면 십팔 년째더라고. 학생들을 보는 게. 십팔 년째 사람을 보면 [웃음 소리] 십팔 년째 학생들을 보면 실은 아이가 필기를 해놓는 것만 봐도 이 친구가 어디까지 가 있는지가 이게 보인다니까. 그래서 선생님이 보는 안목은 이것만큼은 맞으니까 선생님을 믿고 잘 따라오시면 돼요. 알겠죠? 알겠죠? 자, 우리 이거 삼 번. 스리, 삼 번. 네, 우리 답을 먼저 한번 골라볼게요. 시작! B: [프로그램 실행 소리] A: 네. 자, 같이 한번 가볼게요. 자, 기술이라는 건 의심스러운 장점을 가지고 있대요. 자, 이거 긍정적이에요? 부정적이에요? 그렇지. 부정적이야. 마이너스로 써볼게. 기술은 의심스러운 장점들을 가지고 있대.
A: We must balance. 참고로 balance가 명사로도 쓰이지만 이렇게 동사로도 쓰일 수가 있어요. 균형을 맞추다. 우리는 균형을 맞춰야만 해요. Too much information versus using only the right information and keeping the decision making process simple. 자, 이때 versus는 우리가 vs로 쓰는 것의 라틴어 단어가 요 단어래요. 같이 발음해 볼게요. versus. 같이 발음해 볼게요. versus. versus. 그래서 누군가 뭐 영국과 뭐 일본이라고 얘기했을 때 뭐 England 브이에스가 아니라 versus로 발음하시면 됩니다. versus라고 봤을 때 자, 균형을 맞춰야만 한대요.
A: 너무나 많은 정보와 어떠한 거? 여기서는 동명사 개념으로 보는 게 맞아. 오로지 올바른 정보만을 사용하는 거예요. 앤드 세모로 묶고 keeping과 앞에 using이 이렇게 병렬이네요. Using only the right information, keeping the decision making process simple이어서 의사결정 과정을 심플하게 하는 거예요. 킵 비 오형식으로 쓰였고요. 이렇게 킵 A-B라고 하면 A를 B하도록 시키다라는 그런 말이어서 의사결정 과정을 간단하게 유지하는 것과 오로지 올바른 정보만 사용하는 것과 너무나 많은 정보들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만 합니다. 그럼 당연히 머스트라고 했으니까 이게 뭐가 되겠어요? 주제 문장이죠. 우리는 균형을 맞춰야만 해요.
A: 자, Internet has made 그 메인 센텐스라고 위에 표시를 해봤고요. 인터넷은요, [외국인 낭독] 이라고 얘기를 하네요. 인터넷은요, 뭘 하게 가능하게 만들었습니까? [외국인 낭독] 자, 이때 소의 샘으로 묶으시고요. 우리가 알고 있는 소 썸띵 데드 구문이야. 너무나 어찌어찌해서 어찌어찌하다인 거 관계이고요. 이따 구문 정리해서 선생님이 따로 해주도록 할게요. 우리는 너무나 많은 공짜, 공짜 정보를 이용할 수 있죠. 그래서 우리는 뭘 할 수 있습니까? We think. We have to. 여기서 지금 접대시 생략되어 있어요. Then we have to consider all of it. 모든 것들을 고려해야만 된다라고 생각을 한대. 뭘 하기 위해?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In order to 부정사는 뭐뭐 하기 위해 라고 쓰시면 됩니다.
A: 소, 위 킵 서칭 포 앤서스 온 디 인터넷. 그래서 우리는 킵 ing라고 하면 계속 뭐 뭐 하다 이죠. 워낙 뭐가 많기 때문에 공짜 정보가 많기 때문에 하나의 의사결정을 하려고 했을 때 모든 걸 다 찾아야 된다고 생각을 한대요. 그래서 위키피셜 서칭 포 앤서스 인 더 인터넷. 그리고 우리는 인터넷에서 계속해서 답을 찾으려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어떤 상태로 만들어요? 인포메이션 블라인드 상태로 만들어요. 블라인드라고 하면 맹목적인 이란 뜻이거든요. 라이크 디어 인 헤드라이트스. 콤마콤마 묶어서 빼시고. 자, 사슴의 상황에서 봤을 때 밤에 길을 건너다가 자동차 전조등에-사슴이 만났어. 그럼 사슴은 어떻게 해서 눈이 부시겠죠? 그걸 보시면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뭐 하려고 할 때?
A: When trying to make personal business or other decision. 다른 개인적이거나 비즈니스거나 또는 어떤 다른 결정들을 만들려고 할 때 뭐 하는 거예요? 인터넷에서, 인터넷에서 뭐 하려고 하는 거야? 계속해서 뭐 하려고 하는 것? 계속해서 답을 찾으려고 하는 것은 우리를 마치 헤드라이트에 마주친 사슴처럼 정보에 맹목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자, 그럼 느낌 오나요? 블라인드라고 하면요, 눈이 보이지 않는 거예요. 긍정적이에요? 부정적이에요? 부정적이죠. 정보에 눈이 멀게 한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의 생각은 뭐냐면 어 어떤 것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We have to keep. 자, have to keep에 밑줄. Have to도 뭐예요?
A: 뭐 뭐 해야만 하다라는 당위성을 나타내니까 주제 문장입니다. 우리는 뭐 해야만 해요? Keep in mind that. 아, keep in mind that. 뭐 해야 돼? 명심을 해야 돼. 어떤 세상에서는? In the land of the blind. 자, 더 플러스 형용사는요, 뭐뭐 하는 사람들이란 뜻이야. 블라인드가 형용사로 눈이 보이지 않는 이란 뜻이니까.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땅에서는,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땅에서는 One eyed person can accomplish. 한쪽 눈만 가진 사람이요, 성취할 수 있어요. 겉보기에는 불가능한 것들을 성취해 낼 수 있습니다. 겉보기에 뭐 할 수 있다? 겉보기에 불가능한 것들을 성취해 낼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일까요?
A: 우리 눈이 몇 개예요, 원래는? 두 개죠? 근데 이 사람은 뭐라고 비유하냐면, 눈이 두 개가 아니라 차라리 한 눈을 가지고 있는 사람만이 겉보기에 불가능한 것들을 성취해 낼 수 있대. 눈이 하나가 있는 사람은 understands. 뭘 이해해요? 그렇지. 파워를 이해를 하는데 이때 keeping은 당연히 of에 대한 목적어니까 동명사로 봐야 되고요. keeping any analysis simple. 아, 어떠한 분석도 간단하게 하는 것에 대한 힘을 이해하고 있고요. And will be the decision maker. 의사 결정권자가 될 겁니다. When he uses his one eye of intuition. 이때 one eye를 뭐라고 지금 쓴 거예요? 직관력이라는 비유를 든 거예요.
A: 직관력이라는 비유. 그래서 앞에서 병렬을 빼먹었는데, and 뒤에 will be 앞에 뭐예요? 더 원 아이드 퍼스온 언더스탠스, 동사가? 두 개가 병렬. 일반동사, 조동사 이렇게 병렬 가능하죠? 눈은 한쪽 눈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파워를 이해할 거고요. 두 번째는 will be the better decision maker, 의사결정권자가 될 겁니다. 그가 뭘 이용하면? 한쪽 눈의 직관력을 사용하면. 그럼 이 사람은 일단 정보, 기술에 대해서 긍정적이에요, 부정적이에요? 이 사람은 부정적이야. 왜? 정보가 요즘에 너무나 뭐하대? 무료가 많아서 우리는 강박적으로 뭐라고 생각해? 모든 걸 다 찾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한대. 근데 실은 그게 도움이 된다? 안 된다? 도움이 안 된다.
A: 더 심플하게 해야 되고, 직관형을 하나의 만 직관형만 가지고 사용하는 게 효과적이다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 자, 그럼 여기서 뭘 찾으셔야 돼요? 인포메이션 블라인드니까 긍정적인 걸 찾아야 돼? 부정적인 걸 찾아야 돼? 인포메이션 블라인드 정보에 눈이 멀다라고 했을 때 마이너스적인 걸 찾아야 되죠. 같이 표시해 볼게요. 1번 어때요? Unwilling to accept other's idea.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다. 자, 이건 일단 마이너스인 건 맞네요. unwilling은 꺼려하는, 싫어하는 이런 뜻이야. 2번 Unable to access free information. 공짜 정보에 접근할 수 없대요. 이것도 부정적인 뉘앙스는 맞네요.
A: 3번. Unable to make decision due to too much information. 뭐 때문에? 우리가 얘기하는 TMI가 바로 여기에서 출발한 거고요. 참고로 정보라고 하면 uncountable number, 불가산 명사이기 때문에 too many가 아니라 too much information이라고 하는 거죠. 자, TMI 때문에 의사 결정을 할 수 없어요. 자, 이거 마이너스적인 측면이 많네요. 4번 어때요? Indifferent to the lack of available information. 자, 무관심한이라고 써볼게요. 뭐에 무관심해요? To the lack of available information. 이용 가능한 정보의 부족. 이용 가능한 정보의 부족에 대한 무관심. 자, 이용 가능한 정보가 부족하다고 얘기를 했나요? 이 말이 완벽하게 틀렸죠. 5번은 어때요? Willing to.
A: 윌링 투 음. 테이크 리스크 인 디시전 메이킹. 의사결정에 있어서 리스크를 기꺼이 취하려고 하는 것. 이건 긍정적이야? 부정적이야? 리스크를 책임지려고 하는 건 얘는 긍정적이죠. 그렇죠? 4번 어때요? 인디프런 투 렉? 이용 가능한 정보가 부족하다고 얘기를 했나요? 아니죠. 오히려 정보가 차고 넘쳤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지. 자, 그럼 여기서 정답은 우리 몇 번으로 볼 수 있을까요? 정답은? 그치 3번이에요. 3번이에요. 너무나 많은 것 때문에 결정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오케이, 자, 구문 정리해 볼게요. 영어에서 엄청 중요한 수거가 있어요. To 하고 대시 멀리 떨어져 있고, 이때 대시 접속사를 쓰이잖아요. 그럼 해석은? 인과관계로 해석하시면 돼요.
A: 너무나 어찌어찌해서 결과적으로 어찌어찌하다. 자, 대신에 so that이 붙어 있으면, 붙어 있으면 해석은 그래서로 되거나 뭐뭐 하기 위해라고 해석하시면 돼요. 참고로 이때 둘 다의 that은 접속사 that이 맞아요. 그래서 that이 붙어 있느냐 떨어지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여기서 뭐예요? 떨어져 있죠. 인터넷이라는 게 뭐 해가지고? 머치, 너무나 많은 공짜 정보로의 이용을 해가지고 이게 원인에 해당하는 거고요. 그래서 우리가 뭐라고 생각하게 돼요? We have to consider all of it in order to make a decision. 이 부분이 결과에 해당해요. 참고로 위 띵크라는 절과 뒤의 요 절 앞에서는 접속사 that이 또 생략이 되어 있던 구문이었어요.
A: 참고로 소댓구문에서의 that은 생략이 될까요, 안 될까요? 함부로 빼면 안 돼요. 왜?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래 접 that은 이런 식으로 생략될 수 있지만, 구문에서 소대구문의 that은 함부로 생략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소대구문은 둘 다 수능에 엄청 많이 나와요. 그럼 선생님이 얘기하는 건 수능에 우리가 나오는 것만 얘기하는 거 알고 있죠? 그리고 수능에서 결국에는 많은 학교들에서 수능을 모형으로 해가지고 내신 문법문제를 내기 때문에 이게 다 연결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도 내신 문제에 계속 나오는 포인트들이에요. 자, 정답에 근거 써볼게요. 테크놀리지 해즈 다우풀. 의심스러워. 또 테크놀러지는 이 인터넷을 말하고 있는 건데, 여기서는 지금 뭐라고 얘기해요?
A: 인터넷도 어떻게 보면 기술인데 기술은 의심쩍은 이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니까 인터넷 자체도 부정적으로 이 사람은 보고 있다라는 거지. 자, 또 위 머스트 발런스 투 머치 인포메이션 버시스 유징 온리 더 라이트. 두 개 중에 고민을 한다라는 거죠. 라이트 인포메이션을 쓸 것인지, 딱 적정한 정보만 쓸 것인지 아니면 많은 정보를 쓸 것인-- 쓸 것인지. 그런데 뭘 하는 게 좋다? 실은 킵 의사 설정 과정을, 결정 과정을 간단하게 하는 것이 실은 좋다라는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전체적인 글의 분위기는 부정적입니다. 정보가 많아서 좋다는 게 아니라 오히려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한다는 거였어요. 실은 글 도입부의 뉘앙스를 읽은 학생들은 선택지 삼 번에 투 머치 인포메이션과 사 번에 더 렉 오브 렉은 뭐예요?
A: 부족하다는 거죠. 렉 오브 어 베일리 인포메이션이 정반대 내용이었다는 것을 이미 눈치를 챘을 거예요. 그쵸? 이건 어때? 정반대죠. 더 렉은 뭐예요? 결핍 또는 부족이란 뜻인데, 앞에서 한 번에서는 투 머치 인포메이션이 이용 가능할 수 있다고 얘기를 했으니까. 머치와 렉은 정반대의 개념이죠. 오케이, 좋습니다. 오늘 날짜 쓰시고요. 오늘은 12월 13일 날짜 쓰시고 구문장의 정리를 하시면 됩니다. 네, 시작!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셨어요? 네, 안녕하세요. 어, 주의하셔야 돼요. 어. 저기 비워가지고 부딪힐까 봐요. 다 썼어요? 네. 우와, 소대공 저기 다 써 있어. 여기, 여기 접속자 두 가지 키 있어. 다 쓰셔야 돼요. 이거 이거 이거. 예. 알겠습니다. 자본과 2번 가세요. 네, 한번 받았었어요.
A: 아까 주셨어요. 아까 주는 건가 봐. 그렇죠? 저도 같이. 매일도. 그리고 다음 일단은 클로즈 형들 나오고 나서도 아직까지는 그렇게만 생각하는 거지? 맞아요. 여기 오늘 결론 나왔어요. 그런데 여기서 저렇게 시간을 가지고 한번. 띠끌해놓고 자꾸 띠끌하게. 모든 게 완전하죠? 그래서 저희 들 수가 있어요. 오케이, 이거 다 잘 맞으셨네요. 중요해요. 데이 십육 일이었죠. 열한 개 그리고 열한 개. 그 여덟 개, 열 한 개, 열한 개. 그 다음에 십칠은? 마이너스 파이브. 여덟 개. 네. 아. 영일이는? 저는 여기에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