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0 고1 영어 5차시
A: 네, 봅시다. 우리 다섯 번째 5강 하고요. 우리의 계획은 십이월 안에 이 교재를 다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1월 수금 수업 때는 네, 새 교재로 같이 가볼게요. 자, 난이도 조절을 해야 되는데요. 같이 펜 들고 한번 써볼게요. 학평가 수능에서는 1등급과 2등급을 나누기 위해 세 개의 킬러 문항들이 있습니다. 양 몇 개요? 세 개의 킬러 문항들이 있습니다. 자, 가장 많은 배점이 몇 점이죠? 영어에서는? 3점이죠? 3점짜리 세 개 틀리면 당연히 9점이고, 여기에서 한두 개씩 틀리면 2등급으로 바로 쭉쭉 내려가게 돼요. 그래서 출제자들은 의도적으로 난도를 조정을 해야 돼요. 난도가 뭐냐면 어려움의 정도죠. 자, 그 중에서도 추론문제를 더욱 어렵게 만드는 선생님들의 어떤 팁이 있습니다.
A: 그 팁을 얘기를 해볼게요. 자, 첫 번째 고난도 유형 중에서 함축의미추론이 문제가 있는데요. 이 문제는 대상을 항상 비유 표현이 있는 지문을 가지고 시험문제를 만들어요. 그래서 일대일 대응하는 직역을 하면 안 되고요. 우리가 흔히 의역이라고 하는 페어프레이즈를 해야 됩니다. 됐나요? 함축의미추론이 뭐예요? 특정 지문에서 밑줄 그어져 있는 이 부분이 선택지에서 뭘 뜻하는지를 고르는 부분인데, 이건 항상 뭘 든다고 비유 표현을 들어서 표현을 하기 때문에 이걸 곧이곧대로 그대로 일대일 대응하시면 안 됩니다. 자, 빈칸 추론 문제를 만들 때는요 첫 번째, 더 문제를 어렵게 만들 때에는 빈칸이 들어 있는 문장에 부정어를 넣는 거예요. 자, 부정어가 뭐가 있습니까?
A: 대표적으로 부정어라고 하면 노우, 네버, 낫 이런 아이들. 또는 부정 부사에 해당하는 베얼리, 스케어슬리 이런 아이들. 레얼리, 셀덤. 자, 우리 한장 수능 어법에서 전부 다 배웠던 거예요. 하나 더 추가해서 허들리까지 넣어볼게요. 허들리. 네. 자, 요렇게 쓰이게 되면은 부정어를 넣게 되면 이 문제 자체의 난도는 훨씬 더, 훨씬 더 올라가게 됩니다. 왜냐하면 보통 빈칸 추론 문장에서는 빈칸을 주제 문장에 넣어 놓는데, 주제문이 있는 그 문장의 어딘가에 부정어를 넣어 놓게 되면 선택지에선 뭘 가지고 와야 돼요? 주제문과 정반대되는 내용을 주제문으로 가지고 와야 그 내용이 아닙니다라고 되는 거죠. 즉, 아니다, 아니다. 이중 부정은 강한 긍정이 되기 때문에.
A: 자, 다시 정리를 하면 빈칸 추론 문제가 수능에서 가장 어려운 유형 중에 하나인데, 빈칸이 들어 있는 문장을 빨리 보고 눈을 크게 뜨고 만약에 뭐가 들어있다면 빈 칸, 빈칸이 들어 있는 문장 어딘가에 노우나 네버 같은 부정어가 들어있으면 빈칸에 대한 주제문을 정답에서 고르면 안 된다고요. 왜? 주제문을 골라 가지고 오면 해석이 어떻게 돼요? 그 내용이 아니다라고 말이 되니까 이걸 한 번 더 꼬아 가지고 차라리 그 내용이 주제문이 아닌 내용을 가져다가 빈칸에 넣어야 부정 부정은 강한 긍정으로 된다. 요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만약에 시험 문제에서 부정어가 보이면 눈을 크게 뜨시고 잘 보셔야 돼요. 자, 두 번째 문제를 어렵게 만드는 방법은요.
A: 일부러 복잡한 구문이 들어 있는 글을 발췌해서 문제를 내는 거예요. 또는 관용표현이라든지 또는 숙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시험에 낼 수 있습니다. 자, 관용표현은 말 그대로 뭐예요? 이 관자가 우리가 습관할 때 그 관이고요. 용어 사용할 때 쓰는 그 용입니다. 그럼 관용표현은 외국인들이 배우기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관용표현? 외국인들이 배우기 쉬워요? 어려워요? 외국인들은 배우기가 어려워요. 왜요? 배우기 왜 어려워요? 우리는 그곳에 살지 않으니까. 습관처럼 쓰는 게 아니니깐요. 그럼 우리는 말 그대로 뭘 할 수밖에 없어요? 방법이 없는 게 아니고 어쩔 수 없어. 그런 표현들을 전부 다 암기할 수밖에 없다. 암기할 수밖에 없다. 대표적인 건 전에 여의도중 문제 나왔었어요. 저스트 어라운드 코너.
A: 저스트 어라운드 코너 뭐 요런 표현이 있거든요. 직역하면 뭐예요? 저스트 어라운드 코너라고 하면은 그 코너를 바로 돌아서 뭐 이런 뜻이잖아요. 이게 전형적인 관용표현이고, 뜻은 바로 직전에 혹은 바로 코앞에란 뜻이에요. 코앞에 닥친 이런 의미야. 시험이 바로 코앞이다라고 하면 뭐라고 말할 수 있어요? 더 테스트 이스 저스트 어라운드 코너. 이런 식으로. 이런 걸 뭐라고 해요? 관용표현이라고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뭘 할 수밖에 없다? 암기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관용표현을 다른 말로는 숙어 또는 이디엄이라는 이런 표현들을 씁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문제를 보고 있어요?
A: 실은 쉬운, 쉬운 문제, 실용문 문제라든지 아니면 내용 일치, 불일치, 어떤 제목 고르는 문제는 쉽게 풀 수 있지만 이런 식으로 고난도 문제에서는 이 부분을 잘 피해가는 전략을 배우는 게 중요하죠. 그걸 지금 우리 수업에서 보고 있는 겁니다. 자, 우리 첫 번째 글부터 가볼까요? 1번. 라이스 투 더 베이트, 라이스 투 더 베이트. 밑줄 친 이 부분이 다음 글에서 의미하는 바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자, 베이트는요. 미끼요. 미끼. 우리 낚시할 때 하는 그 미끼란 뜻을 가지고 있고요. 라이스는 무언가 폴짝 올라가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죠. 라이스 투 더 미, 라이스 투 더 베이트라고 하면은 뭐가 된다? 그렇지. 미끼를, 미끼를 잡으러 올라가다라는 거죠. 얘들아, 그러면 돼요? 안 돼요?
A: 미끼를 잡으러 라이스 오른대요. 이거 누구 입장에서 말하는 걸까? 물고기 입장에서 얘기를 하는 거죠. 근데 그렇게 하면 걔는 살아요? 죽어요? [숨 들이쉬는 소리] 죽죠. 자, 다시 요런 문제를 무슨 문제라고요? 밑줄 친 이게 의미하는 바로 가장 적절한 것처럼 문제 유형은 수능에서 21번에 나오고 있는 문제고요. 딱 한 문제가 나오는 거거든요. 함축의미추론이고 거의 대부분 3점짜리 문제로 나오는 고난도 문제예요. 그 이유는 뭐다? 선택지에서 이걸 그대로 뜻하는 것을 고르세요라고 얘기를 했을 때 미끼를 물다 이렇게 이렇게 해석하면 돼요? 안돼요? 직역하면 안 된다는 얘기야. 이게 지금 무언가에 대한 어떤 표현?
A: 비유 표현이기 때문에 마치 뭔가 당구로 치면은 이렇게 사구 치는 것처럼 이렇게 여러 여러 가지로 치고 치고 요렇게 어, 약간 그 각도를 생각을 해서 문제를 풀어야 돼요. 자, 그럼 가볼게요. We all know. 자, all에 부사 표시 빼볼게요. 우리 모두는 알아요. that tempers are one of the first things lost in-in many arguments. 자, 우린 어떤 사실을 알고 있냐면 접속사이고요. 성질머리들이 [웃음] are one of the first things lost. 잊-잊어버리게 되는, 즉 과거분사에요. 즉 수많은 논쟁에서 가장 첫 번째로 lost. 잃어버리게 되는 첫 번째 것들 중에 하나가 바로 temper입니다.
A: 자, 템퍼는요, 성질이라는 거예요, 성질. 성질머리가 난다라는 거죠. 뭘 했을 때? 많은 논쟁을 할 때요. It is easy to say one should keep cool. 컴마에서 끊으시고요. 자, 말하는 건 쉽다라는 거죠. 뭐 하는 게 쉬워요? [웃음] should, You should keep cool. 야, 너 좀 진정해라고 말하는 것은 쉬워요. But how do you do it? 근데 그걸 어떻게 할까요? The point to remember. 기억해야 될 부분은 바로 이겁니다. 접속사 that 표시를 해보고요. 때때로 어떤 논쟁 속에서는 그 상대편이 뭐 할 수도 있습니까? 상대편이 trying to get you to be angry. 일부러 뭐 하게 만들어요?
A: 너를 화나게 만들려는 걸 수도 있죠. 어떤 상황에서? 논쟁을 하는 상황에서요. They may be saying these things that are, that are intentionally designed to annoy you. 자, 이때 they의 표시. 자, 이번엔 여의도고도 마찬가지고 여의도, 여고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추론 문제가 많이 나왔어요. 심지어 여의도고등학교 1학년 문제에서 추론 문제가 몇 점까지? 십점 이점이 배점. 십점 이점. 전체 문제 배점 중에 지칭 추론 문제에만. 십점 배점 엄청 큰 거죠. 엄청 큰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맨날 수업할 때 대명사 잘 찾으세요라고 얘기를 하는데, 여기서 they가 말하는 것은 문맥상 뭐가 되는 거예요?
A: 지금 논쟁을 할 때, 논쟁을 할 때 내 편이 아니라 상대편에서 말하는 그 사람들의 뜻이 되는 거죠. 그 상대방의 그 사람들이 maybe saying things. 뭐라고 말해요? That are intentionally designed. Intentionally는 일부러란 뜻이니까. 일부러 너를 뭐 하도록 하는? annoy. 짜증나게 하다. 일부러 너를 짜증나게 하도록 디자인된 그런 말들을, 그런 얘기들을 한대요. 주격관계. 대명사가 나와 있고요. They know that if they get you to lose your cool. You 앞에서 끊어 보고. 그들은 압니다. 어떤 사실을 알아요? 그들이 너로 하여금 뭘 하게? to lose your cool. 명사로 쓰이면 침착함이라는 뜻도 있죠.
A: 당신의 침착함을 잃어버리도록 하게 만든다면 너는 뭘 말해요? 침착함을 싸우다가 잃게 되면 something that sounds foolish. 뭔가 멍청하게 들리는 말을 할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상대방을 일부러 뭐 한다는 거야? 너를 긁는 소리를 한다라는 거예요. You will simply get angry. 그럼 너는 단순히 화가 나게 될 거고요. And then it will be impossible for you.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불가능하게 돼요. To win the argument. 이런 논쟁에서 이기는 것이 너한테는 불리하게 돼요. So don't fall for it. 자, 이때 fall은 뭡니까? 어디어디에 떨어지다죠. 문맥상 뭐겠어요? 그 함정에 빠지다.
A: 근데 don't니까 빠지지 마세요. 상대가 긁어도 거기에 빠지지 마세요. A remark may be made to cause your anger. 컴마에서 끊으시고요. 말입니다, 말. 너를 화나도록 만들어지게 되는 그러한 말은 remark가 말이었죠. 이런 말은 만들어질 수 있어 과거분사이고요. 너를 화를 나게 할 수 있어요. 하지만 responding with a cool answer까지 묶어서 빼시고 침착한 대답으로 대답을 하는 것이 that focuses on the issue raised. 자, 이 문장이 좀 가장 까다로운 문장입니다. 그래서 조금 이따가 선생님이 이따 구문정리에서 따로 설명을 해줄 건데요. 여기서 responding는 일단 적으시면 동명사 주어라고 해볼게요. 응답하는 것.
A: 무엇으로? With a cool answer. 침착한 이런 답으로 responding하는 것입니다. That focuses on the issue여서 어떤 침착한 대답이에요? 주격 관계 대명사이고 어떤 이슈에 포커스를 두는 answer죠. Raised 앞에 끊으시고요. 이때 과거분사입니다. 그러면 동명사 주어에 대한 동사가 요렇게 연결이 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이슈에만 포커스를 두는 쿨한 대답으로 응답을 하는 것은 is likely to be most effective. 가장 효과적인 게 될 수 있습니다. Indeed는 실제로란 뜻이죠. 이거 연결사 부사예요. 실제로 any attentive listener will admire. 그 어떠한 주의 깊은 리스너는 그 사실을 너를 칭찬을 할 거예요.
A: 어떤 사실이요? That you didn't rise to the bait. 네가 미끼를 물지 않았다라는 사실에 대해서 어떤 사람들은 너를 더, 뭘 너를 뭐 할 것이다, 감탄할 겁니다라는 거지. 그럼 이거 이제 우리말로 편하게 얘기해 보세요. 미끼를 물려고 물 위로 올라가는 것은 이건 어떤 미끼를 말하는 걸까? 누가 던져 놓은 거예요, 비유하면? 그치, 상대편에서 나를 긁었을 때. 근데 그 미끼가 뭐야? 상대가 나를 긁어가지고 내가 뭘 할 수 있게끔? 뭐가 실리? 폴리시한 멍청한 말을 대답을 하도록 유도를 한다라는 거죠. 그런데 이런 질문을 받으면 뭐 하래요? 거기에 낚이지 말고 현 안에만 집중을 해가지고 쿨한 엔서로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라이즈 투 더 베이트.
A: 자, 선생님이 영어 문제 풀 때 중요한 팁을 알려줬어요. 영어는 기본적으로 모국어가 아니라 외국어이죠. 여러분 잘 생각해 봐. 너희가 출제자라고 생각을 해 봐. 뭐든지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하면 답이 더 빨리 보이거든요. 근데 영어는 뭐라고요? 학문이 아니에요. 누구나 다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어떤 실정, 실질적인 이론을 가지고 얘기하는 그 학문보다는 전형적으로 뭐가 우선시되는? 쓰임 자체가 우선시되는 학문이 바로 영어죠. 근데 영어는 영어를 글쓴 자, 쓰는 사람들이 많아요, 적어요? 전 세계? 영어를 전 세계에서 쓰는 사람이 많은 편이에요, 적은 편이에요? 당연히 많은 편이죠. 많은 편이면 얼마나 뭐가 많겠어? 변형이 많겠어. 그런데 여러분이 어떤 지금 입장이야? 내가 국가 시험을 출제를 해야 돼.
A: 이거 전부 다 국가 시험이잖아요. 내 직을 걸고 출제를 해야 되잖아. 오류가 있으면 돼요? 안 돼요? 오류가 있으면 안 돼요. 그럼 여러분이랑 뭘 시험에 낼 건데? 여러분 출제자랑 뭘 시험에 낼 거예요? 하필 내 전공이 영어야. 근데 영어는 전 세계적으로 베리에이션이 엄청 많아. 근데 난 안전하게 내야 돼. 그럼 뭘 낼 수밖에 없어? 가장 그 언어의 핵심적이고 가장 기본을 시험 문제에 내겠죠. 그렇죠? 거기다 플러스 영어는 어떤 성질이기 때문에 다 의여가 많기 때문에 거기에서 어떤 난이도를 조정을 하는 거지, 기본적인 어법 틀은 아주 간단하다라는 거야. 두 번째 팁은 뭐냐면 내가 외국어를 가지고 문제를 내는 출제자예요. 그런데 어, 출제 매뉴얼에 이런 지문의 길이가 정해져 있다라는 거죠.
A: 지문의 길이가 국어에 비해서 짧아요? 길어요? 다시 영어 지문의 길이는 국어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길어요? 짧아요? 당연히 짧죠. 짧으면 실은 쉬울 수도 있지만 훨씬 더 어려울 수 있어. 왜? 어느 정도 분량이 나와야 국어 같은 경우도 어때요? 내용이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흐름을 따라갈 수 있는 포커스가 있죠.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영어는 어때? 너무 단편적으로 쪼개놓고서 이게 뭐냐라고 물어보잖아? 그러면 당황스럽게 잘 안 풀리는 경우가 꽤 많아요. 근데 이 부분을 출제자들이 알까 모를까? 지문이 너무 짧아가지고 논리적 추론하기 아, 애들 조금 힘들겠다라는 것을 당연히 이 사람들이 안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떤 식으로 익스큐즈를 줘요?
A: 어떤 식으로 어느 정도 소위 말해 그 단서를 주냐면 둘 중 하나로 가게끔 몰아요. 긍정적이든 또는 부정적이든 이런 뉘앙스가 있는 글을 가지고 와서 시험 문제를 냅니다. 그럼 우린 다 필요 없고 문제를 푸는 입장에서 이걸 그대로 적용해서 어떤 분위기만 잘 읽어내면 돼요. 이 글 자체가 긍정적인 뉘앙스인지 부정적인 뉘앙스지만 잘 찾으면 돼요. 그럼 밑줄 가진 이것은 나한테 대답해 봐. 이거 긍정이야, 부정이야? 의미 자체가. 밑줄이 딱 여기까지만 되어 있잖아요. 라이즈는 상승하다, 오르다이니까 문맥상 어디로 올라가요? 수면 위에 있는 미끼를 잡으러 올라가는 이거 의미잖아요, 그쵸? 그럼 이게 지금 미끼를 향해 올라가는 게 긍정적이냐고, 부정적이냐고? 부정적이죠, 그쵸?
A: 그럼 이것도 마찬가지로 선택지에서 뭘 고르시면 돼요? 선택지에서 부정적인 것을 골라내시면 돼요. 자, 1번 답이겠습니까? 스테이크, 진정하게 하는 거 아니죠. 이건 플러스적인 개념이고요. 블레임 유어셀프, 야, 네 탓을 해야지. 네 탓을 한다라는 것은 실은 어떻게 보면 긍정적인 의미일 수가 있어. 왜? 누구 탓하는 것보다? 남 탓하는 것보다 블레임 유어셀프, 네 스스로를 해야지 긍정적인 의미일 수가 있다고요. 정답은 3번인데요. 루즈 유어 템퍼, 이게 뭐예요? 소위 말해 우리말로 하면은 약간 뚜껑 열리다, 이런 느낌이야. 너의 성질머리를 잃어버리는 거. 그게 뭐예요? 내가 가지고 있던 어떤 평온한 마음의 상태를 잃어버리는 거, 화가 엄청나다라는 그런 뜻이에요. 긍정이요, 부정이요? 부정적이죠. 4번 어때?
A: 리스너 디 어리언스, 청중한테 잘 듣는 것은 긍정적인 뉘앙스로 볼 수 있고요. 5번 어때요? 네 행동에 대해서 갑자기 사과를 하래요. 뭔가 사과한다 만다라는 내용이 아니죠. 정답 몇 번입니까? 루즈 템퍼. 그래서 웬유, 웬유 어, 바이어 베이트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웬유 바이어 베이트 미끼를 이제 물게 되면은 남이 긁히라고 해서 [웃음 소리] 긁히라고 해서 내가 그 미끼를 물게 되면 아 루즈 마이 템퍼. 이제 평정심을 잃어버리고 화를 하게 되고 그 페이스에 말리게 되는 거죠. 정답은 3번이에요. 알겠죠? 요런 문제를 무슨 문제라고 한다? 함축 의미 추론 문제다라고 얘기를 하고, 이런 문제에서의 중요한 건 뭐다? 함축 의미 추론 문제를 봤을 때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뉘앙스를 잘 보시면 돼요.
A: 자, 그래서 실은 여기에서도 부정적인 게 뭐였습니까? 디든트에 표시해 볼게요. 유 디든트 라이트 투 더 베이트. 그러니까 여기에서 이 말이 뭐가 돼요? 주제문이 되는 거죠. 뭘 하지 마세요. 유 디든트 라이트 베이티브. 미끼를 물지 않게 될 거야. 라고 해서 요거 자체가 주제문인데 빈칸 앞에 뭐가 들어있다고? 부정어가 들어있는 경우에는 뭘 쓰면 안 돼? 주제문을 쓰면 안 돼. 주제문과 어떻게 하는 거? 정반대되는 내용을 써야 된대요. 주제문은 당연히 뭐겠습니까? 저스트 비 캄이어야 되는데, 만약에 비 캄을 집어넣게 되면 어떻게 돼요? 아, You didn't stay calm. Didn't stay calm이니까 완전히 말이 바뀌게 되죠.
A: 그래서 방금 우리가 얘기했던 대로 부정어를 활용해서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자, 차례대로 가볼게요. 음, a remark 여기에 표시를 하시고 구문장에 첫 번째로 구문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에 같이 한번 네, 표시를 해볼게요. Remark는 말입니다. 말이라는 것은 만들어질 수 있는데요. To cause you anger 너의 분노를 야기하도록 만들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뭘 하는 것이? 얘를 잘 뜯어보면 동명사 주어였어요. with the cool answer that focuses on the issue raised까지 묶어서 빼시고 비동사 is에 표시합니다. 자, 이런 식으로 응답을 하는 것은 가장 효과적으로 될 수 있어. 그런데 어떤 대답이었나요?
A: 이때의 that을 주격 관계대명사 표시를 해볼게요. that focuses on the issue. 어떤 이슈예요? Raised는 앞의 i를 꾸며주는 과거분사죠. 그래서 이미 수면 위에 떠오르게 된 그러한 이슈에, 그런 이슈에 대한 쿨한 대답입니다. 쿨한 대답으로 응답을 하는 것이 뭐가 될 수 있다? 어, 가장 효과적으로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장에서는 과거 분사가 총 몇 개인가요? 첫 번째 뭐? The remark may be, may be made. 네. 비동사에 대한 보어 자리에 앉아 있는 과거분사여서 무려 과거분사가 몇 개 있어요? 하나, 둘 이렇게 있는 표현이다. 그럼 한 가지만 더 정리하면 이런 but을 뭐라고 해요? 등위 접속사라고 얘기를 하는데 등위접속사는 뭐랑 뭐랑?
A: 단어와 단어를 하기도 하고 또. 단어와 단어, 또 구와 구 또는 절과 저를 연결해 줄 수 있는데, 여기에서 벗은 어디에 해당하는 겁니까? 뒤의 구조를 보니까 responding is라는 절이 있고, a mark may be란 절이 있으니까 절과 저를 이어주고 있죠. 그래서 지금 세 번째 케이스로 벗이 병렬되어 있다. 이 병렬 개념까지 적으면 돼요. 됐나요? 됐나요? 자, 말하기는 쉬워요. 뭐 해야 된다고? 원, 슈드, 캡, 콜. 야, 너 쿨해야지라고 말을 하는 것은 말하는 것은 쉽습니다. 자, 출제자들이 빈칸 또는 함축음의 문제를 추론문제로 만들 때 난도를 올리는 거. 첫 번째는 빈칸 또는 밑줄이 들어있는 문장에 부정어를 넣는다.
A: 두 번째 학생 입장에선 선택지에서 주제문과 정반대가 되는 것을 골라야 정답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 놓친 친구들은 1번으로 골라서 많이 틀렸던 부분이었어요. 왜? 실 스테이크함이 정확하게 뭐였습니까? 그 전체 문장에서 메인 센텐스, 주제문. 이였죠. 근데 앞에 뭐가 들어있었기 때문에 얘가 들어가면 안 되는 이유가 앞에 didn't라는 부정어가 있어서 그렇게 되면은 이렇게 하지 마세요라는 거니까 이게 아니라고요. 그래서 아까 여러분 썼겠지만 실은 부정부사 no나 never가 들어있으면 차라리 괜찮아요. 근데 다시 부정부사 우리 다섯 개 한번 써볼게요. 선생님이 수능 어법에서 그냥 이걸 외우라고 했던 게 아니야. 부정부사 다섯 개 한번 써보세요. 시작! 생각나는 대로. 네. 네 불러주세요. 뭐?
A: 한 명씩 불러 주세요. 어? 베얼리. 베얼리. 또? 스케얼슬리. 스케얼슬리. 네. 또? 하들리. 또? 아 레얼리? 레얼리. 원 모어, 예스. 셀덤. 셀덤. 베리 굿. 선생님 부정부사는 얘밖에 없어요? 어, 얘네밖에 없어. 어떤 거 밖에? 시험에 나오는 애들은 얘네밖에 없어. 선생님 어떻게 아시죠? 어, 내가 18년째 검증을 받았거든. 어디에서? EBS에서. 이게 다 방송을 하던 내용들이라 방송에서 오류가 있으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국민 세금으로 돌아가는 거라 EBS 모든 수업은 절대 오류가 있으면 안 돼. 강의를 여러분이 보든 어떤 강좌든지 간에 무슨 과목이든지 간에 올라와 있는 그 인강 자체는, 그 영역의 초전문가들이 열 명 이상씩 다 똑같은 걸 보고 검수를 해서 스크리닝을 하는 거예요.
A: 뭔가 오류가 이상하다라고 하면 무조건 재촬영해야 되거든. 예를 들면 마침표 하나. 그래서 콤마 하나 위치 가지고도 재촬영 하기도 해요. 그래서 엄청나게 실은 고퀄이야. 그래서 많은 학교 선생님들이 이 개념을 가르쳐도 되나 안 되나 고민할 때 제일 많이 활용하는 게 실은 EBS예요. EBS. 근데 보통 사람들은 잘 모르지. EBS가 얼마나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얼마나 그게 정확도가 높은지를 아는 사람들은 알아. 교육하는 사람들은 웬만큼은 실은 다 알아. 근데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이거 EBS 그거 무료인데 얼마나 퀄리티 좋겠어? 뭐 메가나 이런 데가 더 좋은 거 아니야? 아니야. 메가나 그런 데는 자체적으로 검수 시스템이 없어. 그냥 회사일 뿐이에요. 그럼 그런 검수를 다 누가 해?
A: 각 강사가 자기 출제진들 연구실을 꾸려 가지고 실은 하는 건데. 여러분 잘 생각해도 박사 출신들을 연구원으로 하려면 돈이 이만저만 안 되겠죠. 어, 되겠죠. 어떤 말인지 알겠지? 다 박사 이상 이런 사람들이 돈, 소위 말해 인건비가 얼마나 비싸겠어? 그러니까 그렇게 잘 영입을 못 한다는 거죠. 그래서 메가나 이런 사설에 있는 인강 선생님들도 이비에스를 보고 그 개념을 보고 실은 많이 따라하세요. 왜? 그건 정말 확실하다는 건 아주 내부 사람들은 아니까. 그래서 여러분도 탐구 과목이나 뭐, 국어도 마찬가지고요. 수학 개념 정리도 마찬가지고요. 정말 이비에스에서는 너는 모르겠지만 아는 친구들도 있고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강좌 자체가 세분화가 되어 있어.
A: [웃음 소리] 진짜 모든 과목 개념부터 모든 게 개념 심화 응용. 내가 기출을 보고 싶다. 난 개념만 듣고 싶다. 난 응용만 하고 싶다. 난 단어를 하고 싶다. 구문 정리를 하고 싶다. 실은 다 EBS에 실은 개념 같은 게 다 올라와 있어. 그래서 좀 활용을 적극적으로 하면 좋겠어요. 알겠죠? 알았죠? 오케이. 자, 두 번째로 가볼게요. 두 번째 자, 빈칸 추론 문제입니다. 빈칸 추론의 빈칸의 위치 먼저 확인을 할게요. 빈칸에 먼저 표시를 해보면 디스 어프로치라고 되어 있죠. 디스 어프로치 윌 코즈 유 투 비 모어 석세스풀. 데유 리하빈 헤드 유 임플로잇 더 커먼 프랙틱스 오브 땡땡땡. 자, 여기까지가 하나의 문장이에요. 자, 이제 여기까지 봤을 때 쉬워요? 어려워요?
A: 뭔가 학생들이 이런 걸 나오면 어려워해. 근데 실은 나도 영어를 처음 배울 때 요런 표현 있죠. 우드 해브 빈 뭐 이런 거. [웃음 소리] 그 다음에 뭔가 헤드 뭐 임플로이드 이런 게 나오면 약간 조금 읽기 싫고 약간 그렇거든요. 근데 그건 실은 나중에 내가 영어교육을 전공해서 보니까 이건 이상한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우리나라랑 영어 자체랑 시제의 개념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완전 심플해요. 시제가 몇 개밖에 없어요. 우리말은 세 개밖에 없어. 그런데 영어는 누가 시간을 잘 지키는 걸 좋아하는 나라가 아니랄까 봐 시제가 무려 몇 개가 있어요? 우리보다 네 배가 더 많아요. 열두 개가 더 많아. 그러니까 우리나라 뇌 속에서, 언어 속에서 열두 개 시제를 보면 당연히 싫어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A: 뭔가 싫어하고 어렵겠죠. 그리고 어려운 개념 맞는데, 선생님이 천천히 잘 풀어서 한번 설명을 해 줄게요. 자, 요거 가기 전에 이게 우리 독해 수업인데요. 마찬가지 순우한자 문법에서 도치 복습하고 갈게요. 도치. 자, 도치가 자주 일어나는 경우. 선생님 도치가 뭐였죠? 어, 주어 동사가 앞뒤로 패까닥 이렇게 바뀌는 것을 도치라고 한다. 그러니까 도치는요, 글 쓴 사람이 특정한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 말을 문장의 맨 앞으로 일부러 옮겨놓고서 나 이 뜻을 강조할 거야라고 신호를 주기 위해서 뒤에 주어 동사를 바꿔 놓는 게 그게 도치예요. 알겠죠? 뭘 하기 위해 특정 부분을 강조하려고 문장의 그 부분을 문장의 맨 앞으로 옮겨서 일반적인 규칙을 깨놓는 게 그게 도치라고. 그럼 도치를 왜 써요?
A: 특정 부분을 강조하려고. 그러면 도치 문장이 주제문일 가능성이 높을까 낮을까? 이게 포인트에요. 내신에서는 맨날 나오거든. 도치 문장이. 시험범위에 도치가 있으면. 이걸 시험에 왜 낼까요? 도치가 됐다는 것은 의연중에 뭐가 깔려 있어? 글 쓴 사람의 강조하고자 하는 의도가 깔려 있죠. 그게 바로 뭐예요? 주제문이죠. 그래서 우리가 한장순 화법에서 아래쪽에 도치를 들입다 외웠던 거야. 물론 도치는 어떤 개념이지만 출제, 글 쓴 사람이, 글 쓴 사람이 특정 부분을 강조하고자 하는 상대적인 개념이긴 하지만 절대적인 게 아니라 어떤 개념이라고요? 누구 마음에 따라서 그 글을 문장을 쓰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달라지는 상대적인 개념이긴 하지만, 우리가 영어 공부를 할 때 도치를 언제 이 사람들이 많이 쓰나?
A: 라고 쭉 분석을 해보니까, 총 분석을 해보니까 도치가 자주 일어나는 패턴을 몇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더라. 다섯 가지 패턴으로 정리할 수 있다더라. 이게 포인트예요. 이해됐죠. 첫 번째는 문장에서 어떤 걸 강조할 경우 글 쓴 사람들이 부정어를 강조해서 앞으로 내보내기도 한다더라. 그 부정어가 아까 뭐였습니까? 노나, 네버나, 낫이나 실은 리틀, 퓨도 마찬가지고요. 리틀, 퓨, 레어리, 허들리. 네, 우리 수능 어법에서 얘기를 했던 거예요. 허들리. 아, 페어리. 요런 아이들. 스케어슬리. 이런 아이들 전부 다 뭐가 될 수 있어? 부정어를 강조해서 문장 앞으로 내보내고 어순이 바뀔 수가 있어요. 자, 두 번째는 시간이나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구가 강조가 될 수도 있고, 세 번째는 보어가 강조가 될 수도 있고요.
A: 네 번째는 목적어를 강조를 하는데, 이건 그냥 주어 동사 순서를 바꾸지 않고 일반적으로 쓴답니다. 주로 어떤? 이런 문장을 많이 사용합니다. 자, 여기에서 이것을 어떻게 볼 수 있는 표현이냐면, 이유 얼라우 문학작품, 유 알러뷰에서 유를 강조하고 유 알라우 요런 문장을 많이 쓰일 수 있다는 거죠. 자, 마지막에 별표 할게요. 마지막에 별표. 자, 여기에서는 뭐다? 가정법. 그래서 이프가 생략이 될 때, 이때 만큼은 반드시 뭐가 일어나요? 도치가 일어나요. 도치가 일어나요. 가정법에서만 이프가 빠지면 자동으로 도치가 일어나요. 그래서 결론부터 얘기를 하면 일단 구문장이 이걸 적으셔야 되는데요. 여기만 해석해 봅시다. 이러한 접근법은 윌 커즈유 너를 뭐하게 할 거야? 투 비 모어 석세스풀.
A: 더 많이 성공하도록 하게 해줄 거래요. 어느 누구보다 that you, 너 보다요. that you have been had로 나왔어요. that you have been. 결과부터 얘기하면 여기서는 had 앞에서 끊어줘야 돼. had 앞에서 끊어줘야 돼요. 네가 뭐 했을 것보다 유를 해빈. 여기서는 비 동사에 대한 원래는 석세스풀이 있었는데 앞에 뭐가 있으니까 석세스풀. 이게 또 보이죠. 그래서 이게 나름대로 생략이 되어 있는 거예요. 다시. 네가 뭐 했을 것보다 네가 성공했었을 것보다 너는 더 많이 성공을 할 거래요. 뭐 한다면? had you 임플로이드 커먼 프랙티스 서프 땡땡땡을 했었더라면 이라는 그런 문장이에요. 그래서 이게 왜 어렵냐면 실은 had가 나왔고요. 유가 나왔어요. 이거 얘들아 일반적이야?
A: 일반적이지 않아? 헤드 유 이런 거. 일반적이지 않죠. 원래 어떻게 써야 돼요? 유 헤드로 써야 되죠. 그런데 이렇게 회까닥 바뀌었다는 건 빨리 의심, 뭐가 되지 않았는지? 도치가 되지 않았는지. 여기서 결론부터 얘기를 하면 여기서 원래 문장은 뭐였냐면 이프 유 헤드 임플로이드. 원래는 이 문장이었어요. 이프 헤드 임플로이드. 근데 여기서 이프절에 그러면 헤드 피피라는 과거 완료가 있으니까 이때 이프는 뭐겠습니까? 가정법 과거 완료예요. 그래서 가정법에서 뭐가 되면? 이프가 생략이 되면 위치는 자동으로 바뀌어요. 이것만 절대적이에요. 항상 그래요. 그럼 해석하면 어떻게 돼요? 네가 뭘 했더라면? 이프 헤드 임플로이드 더 커먼 프랙틱스.
A: 임플로이드는 고용하다는 뜻도 있지만 사용하다는 뜻도 있어서 네가 이렇게 일반적인 프랙티스를 이용한다면, 이용한다면 네가 성공할 수 있었을 것보다도 너는 더 많이 성공을 할 거야라는 문장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조금 있다가 다시 한번 정리해서 얘기를 해줄게요. 첫 문장 봅시다. 컨피던스 리더스. 자신감 있는 리더들은 언, 어프레이드 투 무서워하지 않아요. 무엇에? 투 에스크 더 베이직 퀘스천. 기본 질문을 하는 것에 있어서. 더 퀘스천 토 which 유 메이 필 엠베라이스 어바웃 낫 음, 얼레디 노잉 디 앤서스. 자, 질문들입니다. 어떤 질문들을 그냥 한대요? 전치사 플러스 관계 대명사 뒤에는 모든 게 갖춰져 있는 완전한 절이 오는 게 포인트이고요. 유 메이 필 엠베라스.
A: 너가 당황스러워할지도 모르는 그런 질문에 가장 기본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요. 자, 근데 무엇에 대해 당황스러움을 느껴요? 어바웃 낫 노잉 디 앤서. 그 답을 알지 못한다는 것에 대해서 네가 당황스러워할 수도 있는 그 정도의 기본 질문에 물어보는 것을 컨피던트 리더들은 두려워하지 않는대요. 원 뉴 돈 노우 썸띵. 네가 무언가를 모를 때는 인정하세요. 애즈 퀵글리에스 파서블 인 이미디어리 테이크 액션. 즉각적으로 뭐 하래요? 모르면 인정하고요. 바로 행동을 취하세요. 즉, 질문을 던지세요. 이프 해브 포그겐 후 더 거버너 이즈. 자, 오에 세모로 묶으시고 여기서는 아, 포그겐 후 더 거버너 이즈 묶으시고 두 번째 하우 매니 하이드로젠 애리즘 아 까지 묶어서 이렇게 빼볼게요.
A: 어를 두고 뭐에 대한 목적어가 병렬입니까? 포기에서 대한 목적어 두 개가 이렇게 병렬이에요. 그래서 이프 유 하브 포그건 잊어버렸다면, 즉 주지사가 누구인지, 주지사가 누구인지. 그리고 이때 후는 더블리치 처리이고요. 월 하우 매니 하이드로젠 애리즘 몇 개의 하이드로젠 원자가 물 분자에 있는 건지를 까먹는다면, 우리 이거 물을 뭐라고 하죠? 기호로? 에이치 투 오라고 얘길 하잖아요. 근데 여기에서 하이드로젠 에이티는 몇 개가 들어있는지 이런 걸 너무 단순한 걸 모른다면 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거죠. 마찬가지로 하우는 더블리치 절입니다. 얼마나 많은 수소 원자가 물 분자에 있는 지를 까먹었다면 빨리 뭐하세요? 조용히 에스크 프렌드 친구한테 물어보세요. 원 웨이 오 디 어더 코트 하이딩 앤 테이크 액션. 그렇지.
A: 뭔가 숨기는 것을 그만두고 바로 행동을 취하세요. 역설적으로 웬 유 에스크에스 퀘스천? 기본적인 질문을 던지면 유 빌 모어 댄 라이클리 투 퍼시브. 너는 뭐가 될 수 있습니까? 인지될 수 있어요. 바이 오더스 투 비 스마터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뭐하라고? 더 똑똑한 것으로 인지될 수 있어요. 그리고 더 중요하게도 너는 어떤 상태로 끝나게 돼요? Far more. 비교급을 강조하는 부사에요. 팔 모어 오버 유어 라이프 타임. 뭘 할 수 있게? 당신의 삶에서 더 많은 것을 알도록 그렇게 해줄 겁니다. This approach. 이러한 접근법. 그럼 자, 서술형으로 나면 이게 무슨 접근법이겠어요? 어떤 접근법이야?
A: 모르는 게 나오면 바로바로 질문하는 이러한 자세가 will cause you to be more successful. 너를 더 성공적으로 만들어 줄 거래. 뭐 하기보다 that you would have been. 너가 성공했을 때보다 뭐 하지 않았더라면. if you had employed the common practice of 땡땡땡. 이 빈칸에는 이러한 어프로치를 뭐 했더라면? 이러한 것을 사용했더라면 너가 성공했었을 그러한 수준보다 너는 more successful. 더 많이 성공을 할 거래요. 즉, 그러면 common practice는 뭐가 되겠습니까? Common practice는 일반적인 어떤 관행이에요. 일반적인 관행을 하게 되면 너는 요것밖에 성공을 못해.
A: 근데 모르는 걸 찾고 질문 던지면 너는 more successful 된대요. 자, 그럼 여기서 빈칸은 플러스일까요? 마이너스일까요? If you had employed the common practice of 땡땡땡 then. 그랬을 때 네가 성공했었을 것보다 너는 이러한 접근법으로 하는 게 훨씬 더 성공을 할 거예요. 그럼 여기서 빈칸은 뭐겠어요? 긍정적이에요, 부정적이에요? 부정적이에요. 부정적이에요. 부정적이에요. 즉 별로, 별로인 그런 방법을 했을 때 네가 성공했을 때의 그 정도보다 너는 훨씬 더 성공을 할 거래요. 뭘 취하면? 이와 같은 새로운, 새로운 접근법을 하게 되면 넌 더 많이 성공을 할 거래. 그 말은 뭐겠어? 이 빈칸에 있는 말은 뭐겠어요?
A: 뭔가 엄청 좋은 행동이 아니고 just mediocre. 평범한 그런 관행이 되겠죠. 여기까지 됐어요? 됐어요? 주노야 됐어? 비교급. 어? 비교급과 비슷하게. 응. 저기 컵 그 이 접근법이 굉장히 많아요. 어, 맞아! 왜냐하면 비교급이 진짜 있으니까. More Than. 뭐랑 뭘 비교하는 거예요? 이 접근법을 가지고 성공했을 때야. 근데 이 접근법은 뭐였어? 모르는 게 있으면 바보 같아도 계속 뭐 하래요? 질문을 던지래요. 그럼 너는 요만큼 성공했을 텐데, 성공을 적게 한데, 더 많이 한데? 더 많이 한데. 그러니까 이 사람의 그냥 주제문은 뭐예요? 모르면 그냥 들었다 물어보세요 라는 거예요. 근데 너가 성공을 더 많이 할 건데 그 비교 대상이 뭐야?
A: 너가 성공했을 수도 있는 그 상태보다도 더 성공을 할 거래요. 그런데 그럼 여기 나와 있는 이 어떤 상태에서 성공을 한 거냐면 그걸 설명을 할 때 어려웠던 이유가 뭐예요? 가정법에서 이프를 빼고 요렇게 문장을 썼기 때문에 해석이 엄청 꼬여진 거라고. 아주 독특한 문장 구조예요. 그래서 엄청 천천히 문장을 뜯어봐야 돼. 니가 뭘 했었더라면? if you had employed the common. 그냥 일반적으로 하는 땡땡땡의 관행을 했으면 요 정도밖에 너가 성공을 못해. 근데 this approach를 하면 너는 more successful 될 거야. 이런 뜻이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해당하는 것은 긍정적이겠냐고 부정적이겠냐고, 뉘앙스가.
A: 앞에 있는 게 더 성공한다라고 얘기했으니까 여기서 뭔가 좀 못마땅한 그런 걸 말하는 거겠죠. 그래서 뭐냐면 어떤 식의, 어떤 식의 common practice를 취하는 거예요? 보통 사람들은 뭐합니까? 허세부리죠. 5번이에요. pretending to know more than you do. 네가 실제로 아는 것보다 뭐하려고 해? 더 많이 아는 척을 하는 것에 대한 이런 일반적인 관행을 했을 때 네가 성공할 수 있었던 그 정도보다 모른다라고 하면 모른다라고 질문했을 때 네가 성공하는 게 더 클 것이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거 말하고 싶었던 건 뭐다? 빈칸이 들어있는 문장에서 이런 식으로 어렵게 낼 수 있다. 뭐가 숨어 있었냐면, 우리 구문에서 같이 한번 정리해 볼게요. 바로 이 구문이었습니다.
A: 첫 번째 뭐가 등장했었어요? More Than이라는 비교급이 있었는데 특이하게 뒤에 또 뭐가 빠졌어요? You have been. 그 다음 바로 뒤에 뭘로 이어져? 보이죠? You have been had you. 이런 문장은 선생님도 봐도 처음 봤을 때 어, 약간 당황하게 돼요. 그리고 뭐 하게 돼요? 생각을 해봐야 돼. 왜 이렇게 쓰였지, 글을. 그럼 you would have been had 이런 말 있어 없어? Would have been had you 이런 거 있어 없어? 없죠. 그럼 뭔가 지금 여기서 한번 끊어줘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비동사라면 뒤에 뭐가 있어야 돼요? 비동사는 무조건 보어가 있어야 된다는 말이지. 근데 보어가 암묵적으로 잘렸다라는 것은 뭐가 전제라는 거예요?
A: 앞에 나와 있는 비동사에 대한 이 보어가 똑같으면 생략이 가능하죠, 영어에서는. 그래서 그렇게 의미를 찾아가셔야 돼요. 네가 뭐 했을 때보다 너가 you would have been successful. 너가 성공적으로 되었을 수도 있는 걸 말하는 거잖아요. 뭐 했었더라면? Had you employed. 거의 이게 고일 문제였었는데 거의 막강이었어. 갑자기 had you가 나왔어요. 이건 또 무슨 개념이야? 도치 개념은 너희가 알고 있었어야 돼. 도치 개념에서 이제 뭐가 된 경우? 가정법에서 이프가 생략되었을 때만 상대적인 게 아니고 절대적으로 무조건 뭐가 돼야 돼요? 이프가 생략이 되면 무조건 도치가 되어야 하는 규칙을 알았었어야 돼. 그래서 도치 문장이 나오면 무조건 여러분 뭘 하셔야 돼요?
A: 다시 도치 문장이 나오면 무조건 뭘 해야 돼요? if had employed. 원래 문장대로 돌리셔야 돼요. 반드시. 도치 문장 나오면 바로 해석하는 게 아니라 뭐라고? 원래 문장대로 돌려야 돼. 그럼 이것에 이제 가정법의 이름도 알 수 있겠네요.
B: [숨 들이쉬는 소리]
A: If 절에 동사가 뭐로 쓰일 경우? had p.p로 쓰일 경우 이것의 문법 이름은 뭐다? 가정법 과거 완료. 그렇지. Had p.p 가지고 과거 완료는 과거의 사실을 가정할 때. 선생님이 감기약을 먹어가지고 약이 엄청 독하다고 의사쌤이 얘기했는데 진짜 엄청 졸리네요. 눈을 못 뜨겠네요. 어. [코 훌쩍이는 소리]
B: [웃음 소리]
A: If you had employed. 아, 완료. 네. 그래 여기서는 글 쓴 사람 마음대로 뭘 했어요?
A: if를 지 마음대로 뺐어요. 뺄 수 있어요, 없어요? 가정법에서 if는 뺄 수 있대요. 명사절 if는 안 돼. 여기서는 빼도 된대. 근데 빼면 무조건 뭐가 일어나야 된대요? 이건 무조건 반드시 도치가 있어야 된대. 그럼 여기서는 정답의 근거는 뭐예요? 모르면 뭐 하래? Ask a question. 자, 여기 문제는 내용은 간단했지만 빈칸문장 자체가 뭐 해서 복잡해서. [코 훌쩍이는 소리] 학생들이 많이 어려워했었죠. 그리고 오답률이 높았던 두 번째 이유는 빈칸문장과 선택지, 그 정답에도 모두 뭐가 있었어요? 비교급 표현이 있었어. 그 정확한 뭐의 개념? 정확한 도치의 개념. 그리고 비교급을 활용한 구문을 이해해야만 풀 수 있었던 문제이죠. 자, 빈칸 추론 문제는 뭐랑 똑같아요?
A: 주제, 주장 찾는 문제랑 똑같은데요. 다르게 말하잖아요? 요즘 트렌드는 어법상 판단 문제랑 똑같아요. 왜? 빈칸 문제의 뭐가 되는? 정답의 근거가 되는 그 문장이 어떠하다? 문법적으로 엄청 꼬아서 내고 있다. 그래서 선생님이 언제지? 수요일에 수목에 강원도 인제에 갔다 왔거든요. EBS 입시 설명회 하러 또 갔는데 가서 애들한테 막 이런 거 얘기해 줬어요. 얘들아, 수능에서 한 문장이 몇 줄까지 나올 것 같아? 한 문장이 몇 줄? 여덟 줄까지. [웃음 소리] 이제 여러분도 이제 이런 문제를 푸셔야 돼요. 그래서 지금 문법을 그래서 지금 많이 해야 되는 거야. 왜냐하면 주제문을 다 어떻게 되니까. 방금 말한 대로 어렵게 되니까. 그러니까 단어는 기본이고 단어만 알아서 그냥 들이댈 수 있는 게 이제는 아니다.
A: 그래서 네. 그래서 지난주에는 강원도 영월을 갔었고요. 선생님이 그리고 이번 주에는 또 운전하고 인제 갔거든요, 인제. 인제 가서 이렇게 강연하고 방송하고 막 이렇게 했던 거예요. 보이죠, 퍼센트? 1등급이 어떻다고. 이번에 3%. 1등급이. 상대평가는 몇 퍼센트 in? 4%. 근데 절대평가 때 보면 3%. 그러니까 더 한 단 낮춰서 영어 공부를 실은 지금 엄청 많이 해 놔야 돼.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없어. 할 시간이 없어. 응. [입술 열 때 나는 소리] 찍었고, 이제 내신 다 끝났거든요. 그래서 우리, 우리 준우도 쌤이랑 인터뷰 한번 해야 되는데. 이 친구는 백 점 맞았대요, 이번 시험에서. 근데 연속 두 번 백 점 맞았대. 그 공동 전교 1등이래요, 이 친구가.
A: 이 친구는 육십 점 맞았대, 백 점 맞았대. [숨 들이쉬는 소리] 사십 점, 사십 점 영어. 이 친구 구십 점이 아니라 구십사 점이었어. 다시 세 점을 보니까. 원래 칠십 점이었거든요. 이십사 점 오른 거야. 이번에 전부 다. 이번에 시험지. 이 친구 팔십일점 오 점이었는데 구십육 점 맞았어. 십오 점 가까이가 오른 거야. 엄청 성실하게. 그래서 원래 실은 잘한 친구들은 원래 뭘 해도 잘하거든요. 근데 선생님이 제일 실은 보람있고 그러는 거는 성적이 이렇게 올랐을 때 그때 제일 너무 학생들한테 고마운 것 같아. 음. 그래서 준우도 샘이랑 같이 내신 했었거든요. 그래서 준우가 일단 첫 스타트였어, 선생님한테는. 올해 일학기 때 기억나죠? 그 시험에서 아주 잘했었고, 이 기세를 몰아서 이제 잘 하시면 됩니다.
A: 고등학교 가서도 영민이도 마찬가지고. 영민이도 충분히 잘 할 수 있- 있는 것 같아. 근데 뭔가 그 실력만큼 아직 점수 매칭이 안 된 것 같아. 내 느낌에는 아직까지는, 아직까지는. 하시면 되고. 그래서 선생님이 인제에 갔다가 그날 늦게 끝나서 속초로 가, 속초. 속초에 가서 속초 중앙시장 알아요? 여러분, 중앙시장? 속초에 뭐 닭강정 이런 거 파는 유명한 데가 있대. 중앙시장. 거기에 밤 여덟 시에 배가 고파서 시장에 갔어. 거기 유명하다 그래가지고 튀김집에 들어갔는데. 그랬더니 또 들어가서 딱 앉았는데 갑자기 옆 테이블에서, "혹시 영어 선생님 아니세요?" [웃음] 속초의 평일 밤 여덟 시 시장 튀김집 옆 테이블에서. [웃음] 근데 그분을 보니까 한 육십 대? 육칠 십 대? 노부부가 이제 계시는데.
A: 그래서 순간 너무 당황을 해가지고 어? 어 네, 내가 이랬어. 그러니까 보니까 그분이 EBS 애청자시래. 아, 그래요? 그래서 3번은 뭐예요? 아, 예를 들면은 3번은 영어로 재방송이란 거죠. 그래서 잉글리쉬 채널에서 보면 전에 일년 동안 데일리로 계속 방송 나간 걸 했었거든. 근데 그 방송이 미쳤어. 재방송을 계속 해. 24시간 계속 해. 그래서 소아과 이런 데 가면은 내가 막 애들 계속 영어 강의하고 있어. 사람들이 막 나한테 찍어서 보내 줘. 너 아직도 강의하냐? 이거 옛날 거 아직 재방송 징하다. EBS 막 이랬는데. 어른들 보통 티비 많이 보시잖아요. 나 맨날 새벽에 그 재방송하고 막 이러니까. 그 영상을 맨날 보신대요, 티비를.
A: 그래서 들어오자마자 날 알아보시고 맞는 것 같다라고 하니까 옆에 있던 그 사모님께서 너 나은 척하지 말랬잖아. 불편하시게. 막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는 그래서 속초에서 선생님 팬을 만났어요. 팬을. 그래서 너무 당황스러워가지고. 그래서 그 할아버지께서 제자가 튀김 한 접시 대접해 드리겠다고. 나는 그러는 거야. 내가 괜찮다고 말씀한 거 감사하다고 이렇게 막 인사드리고 왔죠. 나는 종종 실은 종종 이런 케이스가 있어요. 종종. 길 가다 보면 영어 선생님 아니세요? 그러면 실은 그냥 아닌데요. 가면 되잖아. 근데 바보같이 영어 선생님 아니세요? 그러면 어떻게 알았지? 혼자 막 당황해서. 왜냐하면 난 이제 일반인인데 누가 알아보는 게 그게, 그게 일반적이지는 않잖아요.
A: 나도 당황하고 상대방도 당황하고 같이 막 당황해가지고 계속 가면서 와, 진짜 행동거지를 똑바로 해야겠다. 이렇게 해가 그랬어요. 전에 어디 두부집에 가가지고 어떤 할아버지도 나한테 이비에스 아니세요? 나한테 그래서. 와,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그거 알아요? 또 그런 거 알아요? 어떤 연예인이 하는 말은 자기가 너무 너무 돈이 많고 싶대. 근데 아무도 나를 모르면 좋겠대. 그러니까 아무도 나를 모르고 돈이 많으면 좋겠대. 근데 보통 돈이 많아지려면 뭐 해야 돼? 얼굴이 알려져야 되죠. 근데 제일 최악은 뭐예요? 얼굴은 알려졌는데 돈이 없는 게 제일 최악이야. 그래서 혹시 유튜버 충주맨 알아? 충주맨? 충주맨 그 충주시청 공무원이잖아요.
A: 그래서 대한민국 사람이 모두 다 그 사람 아는데 그 사람은 공무원이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추구하는 거랑 정 거꾸로 가는 사람이다. 충주맨 대단한 사람이다. 그렇죠? 주는 유튜브 좀 봐요? 요새는 안 봐요? 요새 안 봐요? 선생님 구독했어요? 구독 했어? 안 했어? 눈동자 흔들렸어. 했어? 우리 의리니까 이제 해야 돼. 영민이 했어? 안 했어? 했어요. 했어요? 내가 확인 못할 것 같죠? [웃음] 저 그냥. 그래서 선생님은 이렇게 반 유명인이 됐어요. 그래서 연예인병도 아니고 어디 갈 때 막 마스크 쓰고 다녀요. 네. 우리 한 문제는, 여러분은 항상 내가 눈치챘죠? 마지막 문제는 여러분 답을 한번 골라보세요. 지금까지 했던 전략들을 활용해 가지고 3번 먼저 한번 골라 보세요. 시작!
A: 자, 영상 듣는 친구들은 멈추시면 안 되고요. 영상 듣는 친구들은 미리 문제를 세 개 다 풀고 왔었어야 되니까. 네, 잠깐 퍼즈 했다가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시작! [화면 전환 소리] 찾았어요? 우리 맨 처음에 했던 거. 그쵸? 잘했어요. [화면 전환 소리]
C: [배경 소음]
A: 네. 자, 가봅시다. 이런 문제를 뭐라고 한다고요? 밑줄 친 의미가 다음 글에서 의미하- 의미함을 가장 적절한 것은 함의추론. 줄여서 함축 의미 추론 문제. 그래서 함축 의미를 줄여서 함의 추론 문제라고 하거든요. 이건 딱 어떤 키워드만 조심하자. 비유 표현을 찾아야 돼요. 비유 표현. 뭐가 아니라 직역이 아니라 비유 표현을 찾아야 돼요. 됐나요? 되네요. 근데 느낌이 오죠? 이건 긍정적이야? 부정적이야? 민주화. 긍정적이죠? 그쵸?
A: 맞아요. 그래서 우리도 선택지에서 뭘 찾으시면 돼요?
D: [피아노 음악]
A: 음. 긍정적인 뉘앙스를 찾으시면 됩니다. 자, 가볼게요. Crowdfunding is the new and more collaborative way to secure funding for projects. 자,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은 새롭고 협력적인 방식이래요. 뭘 하는 데 있어서? To secure funding. 음. 프로젝트에 대한 펀딩을 확실하게 하는, 확실하게 하는 그러한 새롭고 더 collaborative한 방법이래. it can be used 이때 is은 당연히 crowdfunding이죠. crowdfunding이라는 건 사용될 수 있는데요. 다른 방식으로 사용될 수 있어.
A: such as requesting donations for worthy cause anywhere in the world. 자, 예를 들면 어떠한 겁니까? for worthy cause는 가치가 있는 대의명분이죠. 가치가 있는 대의명분에 대한 기부를 요구하는 것. 어디에서요? 전 세계에 있는 어디에서든지. 두 번째는 and generating such as에 걸려 있는 두 개의 동명사들입니다. 1번, 2번. generating funding for a project. 두 번째는 어떠한 타입을 얘기를 하죠? 훌륭한 대의명분에 대한 기부를 요구하는 것도 크라우드 펀딩 중에 하나이고요. 두 번째는 어떤 프로젝트에 대한 펀딩을 만들어 내는 것을 포함하기도 해요.
A: with the contributors, then becoming partner. 자, 처음에 뭘로 시작합니까? 어떤 기여자로 같이 시작을 하는데 점점 그 프로젝트에서 뭐가 되기도 해요? 파트너가 되기도 한다라는 거지. 자, 본질적으로는 써 볼게요. in a sense. 본질적으로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은 is a fusion입니다. 혼합이요. social networking과 venture capitalism의 fusion이에요. in just the same way as net-- social networks have rewritten the conventional rules. 자, 여기까지 끊어 볼게요. 자, 똑같은 방식에서 사회적인 네트워크들이 다시 쓰는 거예요.
A: 전통적인 규칙들을 다시 쓰는 것처럼 about how people communicate and interact with each other까지 묶어서 빼볼게요. 그래서 이때의 else는 잘 따지면 접속사 else이고요. 해석은 뭐뭐처럼이라고 해석이 되죠. 이런 것들을 똑같이 새로운 SNS가 사람들을 어떻게 의사소통하고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에 대한 전통적 규칙들을 재정의하는 것처럼 크라우드 펀딩도요. 뭐 한다? in all its variations. 각각의 모든 변형에서의 크라우드 펀딩도 포텐셜을 가지고 있습니다. to rewrite the rules. 뭘 하고자 하는? 규칙들을 다시 쓰고자 하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요. 무엇에 대한?
A: 규칙이냐면 how businesses and other projects get funded with the future. 까지 묶어서 빼시고. 자, 사업이나 다른 프로젝트들이 미래에는 어떤 식으로 펀딩을 받을지에 대한 규칙을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은요. 보여줄 수 있죠. as the democratization of business financing. 이런 비즈니스 파이낸싱의 민주화로써 보여줄 수 있어요. 뭐가요? 크라우드 펀딩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