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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9 예비고1

25.11.29 예비고1 특강 2차시
A: 네, 잘 타는 거 멈추시고. 네, 오케이. 네. 시험지? 네, 일단 하원하기 전에 틀린 거 다섯 번씩 다섯 번씩 쓰고 일단 갈게요. 여러분이 지금 노란색 이 책에서 봤던 오케이, 봤던 이 지문들이 뭐냐면 일반 사설 문제가 아니고 우리 어, 학편 기출들이에요. 10분 간의 기출들인데 일단 그 전에 선생님이 설명을 하면. 이게 지금 전체 공지가 나갔거든요. 뭐냐면 방학 때 여름방학 짧잖아요. 겨울방학 거의 두 달인 거 알죠? 두 달인데. 내가 학교 다닐 때 생각을 해보면 방학 때 특히 겨울은 해가 짧아요, 길어요? 해가 해가 엄청 그렇죠? 해가 늦게 늦게 뜨잖아요. 밤에. 아침에 일어나기 쉬워요? 어려워요? 아직 일어나기가 너무 어려워.
A: 방학 때 잘 생각해보면 옛날에 어땠지라고 생각해보면 누가 안 깨우면 한 열두 시, 한 시까지 잘 수 있죠. 그리고 일어나서 밥 좀 먹고 이것저것 좀 뒹굴다 보면 또 얼마 안 있으면 가족 구성원들이 또 한 명씩 또 퇴근하고 또 오시고 같이 얘기하다 보면 밥 먹고 뭐 하다 보고 뭐 하다 보면 자면 또 다음 날 아침 열두 시 한 시에 일어나고. 그래서 선생님이 고민고민을 하다가 아침 자습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단순한 자습이 아니라 학습 플래너 짜는 거 있죠? 스터디 플래너 짜는 법을 내가 전수하고 싶은데 선생님은 졸업한 지가 거의 한 삼십오 년 됐잖아요. 그래서 너무 옛날 방식을 할 수 없어서 특별히 연세대학교에 내신 끝판왕으로 어 수시로 합격한 분은 내가 섭외를 했어요.
A: 그래서 1월 5일부터 월, 수, 금 아침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아침에 와서 자습하는 걸로 했는데 영어만 안 해도 돼요. 영어만 안 해도 되고 다른 과목도 해도 상관이 없는데 와서 그 연세 선생님이랑 학습관리 플래너 짜는 걸 하고 와서 그냥 편하게 공부하고 가면 돼요. 내가 봤을 때는 스카보다도 한 몇 배는 더 나을 것 같아요. 스카 가면 아무도 실은 통제하지는 않잖아, 그렇지? 그런데 아무래도 다 같이 공부를 하다 보면 공부하는 그런 분위기에서 옆에 의식하니까 더 열심히 하고 실은 그런 것도 무시 못하거든요. 그래서 선생님도 아침 잠이 진짜 많거든요.
A: 진짜 많은데 와, 이게 방학 때 계획을 잘 안 세우면 우리 애들이 좀 흔들릴 수도 있겠다라고 해서 계속 고민고민하다가 그분을 섭외해가지고 같이 그렇게 자습 프로그램을. 그래서 이게 그거예요. 이게 그건데 실은 선착순 마감으로 했거든요. 왜냐하면 우리가 공간이 넓지가 않잖아요. 공간을 좀 여유 있게 했으면 좋겠다 싶어가지고 했는데 실은 거의 다 마감이 됐어. 그래서 아마 오늘 안에 거의 마감이 될 것 같아. 그래서 혹시 관심 있는 친구들은 부모님한테 얘기를 하시면 아마 어머님께서 신청을 하실 수가 있을 거예요. 알겠죠? 아, 주노 선생, 네, 잘 하셨고 아주 잘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나와서 하는 게 왜 아홉 시인데 여러분 알고 있죠? 아홉 시가 대부분 무슨 시간이에요? 아침 아홉 시가? 학교?
A: 1교시 시작 시간이죠. 그래서 그 틀을 좀 맞춰주려고 이렇게 시간을 일부러 짠 거고요. 다시 이야기하지만 선생님도 잠 많기로는 선생님이 또 엄청 유명한 사람인데. 근데 어쨌거나 한번 해보는 거야. 우리 같이 한번 해보면 그 두 달간 좀 뿌듯하게 공부하고 3월에 이제 개학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이건 비하인드 스토리 얘기하면 원래는 실은 내가 그 선생님한테 월, 화, 수, 목, 금 5일을 부탁을 했단 말이죠. 그래서 월, 화, 수, 목, 금을 실은 아침 자습을 해보려고 했는데 와 입장 바꿔서 그건 도저히 내가 아닌 것 같은 거야. 화, 목 정도는 여러분 좀 늦잠을 자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월, 수, 금 정도는 아침에 하지 않을까?
A: 그래서 내가 낮잠을 잘지언정 아침 스타트를 빨리 끊는 게 그게 중요한 것 같아. 그게 아니면 시간이 그냥 그냥 그냥 순정처럼 가니까 이런 게 필요해서 다시 한번 얘기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국어 수업도 이제 론칭하거든요. 국어 수업도 선생님 목동에서 정말 정말 잘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 남자 선생님이세요. 난 처음에 그분이 모델인 줄 알았어. 모델같이 생기신 분이 니 니 국어를 엄청 잘 가르치세요. 목동에서 좀 유명하신 그런 분인데 그분을 모셔서 이제 겨울방학 때부터 특강을 하는데 여러분, 내가 아무리 말을 해도 실은 판단은 여러분이 하는 거라. 그래서 12월 20날, 그래서 다다음 주, 다다다 다음 주 20날 그날 어 특강이 있어요. 12시부터 1시이고요.
A: 지금 현재 예비 중2, 예비 중3, 예비 고1, 그다음에 고등학교를 같이 묶어서 할 수 있는 게 고등학교 시간표는 토요일 열두 시부터 세 시 이거든요. 그러니까 최상위반 친구들 세 시부터 여덟 시 이어지고 앞에 들을 친구들 국어를 열두 시부터 세 시 듣고 이어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시간표를 짰고, 그 다음에 마찬가지로 대신에 그 데모 수업을 한번 특강처럼 들어볼 수 있는 건 12월 22일 날 12시인데 우리 지금 수업이 그날 마지막 종강이거든요. 12시부터 2시예요. 근데 그날만 우리 12시 한 시, 한 시부터 네 시에 한 시부터 세 시까지 하는 걸로. 아, 이거 자꾸 미안해. 선생님 말이 자꾸 그 꼬여서 미안해요. 꼬여서 미안해요. 어차피 12시부터 한 시가 데모 수업이니까.
A: 민석이 빼고는 지금 다 괜찮죠? 열두 시부터 한 시. 우리 시작은 두 시부터 네시니까 조율할 필요가 없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해 혹시 안 되는 친구 있어요? 이해됐어요? 그래서 우리 아카데미 여기 학원 블로그 들어가면 전부 다 있으니까 그걸 보시면 돼요. 이건 선생님이 전부 다 일일이 쓰는 글인데 내가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 이거예요. 이거 어때? 이걸 어떻게 읽네. 우리가 L하고 아포스트로피 하고 아카데미니까 전화하셔가지고 "거기 L아카데미 학원인가요?" 물어보시는 분도 있고, "LA 아카-- LA 아카데미 학원인가요?" 물어보시는 분도 있고. 근데 그건 나 같아도 그럴 것 같아. 그치? 왜냐하면 이게 고유명사니까. L하고 아포스트로피가 있으니까. LA 아카데미가 제일 웃기긴 한데.
A: 근데 여러분 이게 실은 다 뜻이 있었어요. 선생님의 큰 뜻은 뭐였냐면 왜 김지우 영어전문학원으로 안 했냐면 나의 꿈은 랭귀지, Language Academy를 줄여서 언어와 아카데미. 언어는 한국어 구어와 외국어 영어를 가장 언어의 그런 비슷한 부분들을 잘 묶어서 특화로 교육하고 싶다. 이런 기관으로 만들고 싶다라고 해서 직접 지은 이름이 그래서 라카데미예요. 라카데미. 그래서 엘에이 아카데미 아니고. 그래서 그래서 이번에 국어 이분을 모시게 되었다. 네. 얼굴 봤어 혹시 민석이? 못 봤어요? 왔다 갔다 못 봤어요? 키 한 백구십 된 양반 있어. 어. 혹시 준우 봤어요? 어떻게 생긴 분인지 못 봤어요? 음. 한번 특강 때 보면. 네. 확실히 어 정말 잘 가르치시더라고요. 네, 자, 좋습니다.
A: 우리 이제 진도를 어 이제 나가 볼게요. 음, 2회 한번 가볼게요. 2회 펜 들고. 자, 친절한 예시부터 가볼게요. 자, 빈칸 채워볼게요. 출제자들이 문제를 만들 때 가장 부담이 큰 부분 중의 하나가 바로 땡땡땡 조절이다라는 거예요. 자, 다시 한번 우리 오늘은 November 2019 Saturday, 토요일이고요. 다음 주 월요일부터가 바로 이제 12월입니다. 이제 11월도 다 끝났어요. 자, 가볼게요. 바로 난이도를 조절을 하는 거죠. 출제자들이 가장 문제 만들 때 신경 쓰는 것은 난이도를 조절하는 겁니다. 1등급 퍼센티지를 신경을 써야 되기 때문에 보통 세 문항 정도를 킬러 문제로 만들어요. 세 문항을 몇 점짜리로 영어에서는 최고 배점이. 다시, 영어에서는 최고 배점이 3점짜리 문항이니까 잘 계산해 봐.
A: 제일 어려운 문제 세 개 틀리면 삼 삼은 구 그러면 91점이죠. 거기다가 만약에 한 문제를 가지고 더 틀리게 되면 89, 88로 떨어지는 그런 부분들이어서 이런 결국에 킬러 문장을 잘 잡고 가야 1등급을 맞을 수가 있죠. 여러분 혹시 의대 있죠? 의대 입학을 준비하는 친구들은 영어를 1등급 맞잖아요? 그러면 보통 고려대랑 연세대 같은 경우에 가산점을 주고 있어요. 1등급을 맞으면. 그러니까 의대 안에서도 티어가 되게 많잖아요. 우리가 웬만히 알고 웬만큼 알고 있는 탑티어에 해당하는 인서울 의대에서는 영어 1등급 맞으면 오히려 가산점을 엄청 많이 줍니다. 알겠죠?
A: 대신에 거꾸로 얘기했을 때 예체능이나 보통, 미술, 어 체육 이쪽 부분에서는 1등급과 2등급을 차등을 두지 않는 학교도 실은 많은데 우리가 뭔가 탑 티어로 갈수록 영어를 잘하면 분명히 장점이 있다. 자, 킬러 문항의 첫 번째 타입은요, 지문 자체를 드립다 어려운 주제를 잡는 거예요. 매우 어려운 주제, 로 잡는 경우가 있고, 두 번째는 주제 자체는 말랑말랑할 수 있는데요. 문장 구조가 엄청 복잡해. 복잡한 문장 구조의 글. 복잡한 문장 구조의 글. 복잡한 문장 구조의 글일 경우에는 학생들이 체감하기 훨씬 더 어려운 거죠. 그래서 지문의 내용이 난해할수록, 난해하다는 것은 이해하는 게 어려운 거죠. 지문 자체가 어려울수록 출제자들은 학생들에게 일부러 예시를 줘요. 예시. 구체적인 예시.
A: 그래서 문항에 대한 커버를 하고 있어요. 따라서 문제를 풀 때 내용이 어려워서 잘 이해되지 않더라도 절대 포기하시면 안 되고요. 반드시 내용이 너무 어렵다 포기하지 말고 바로 뭘 찾으시면 돼요? 예시를 찾으시면 돼요. 예시는 쉬워야 돼요? 어려워야 돼요? 예로 든다는 건 무조건 쉬워야 되는 목적이 있으니까 그 부분을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자, 우리 단어 먼저 외우고 왔었고요. 1번에 빈칸 들어갈 말 같이 가볼게요. 자, 익스피리먼트는 실험이란 뜻이에요. 자, 실험, 실험이라는 말로 시작하잖아. 그럼 선생님 말 믿어도 돼요. 무조건 예시 표현입니다. 실험에서는. 뭐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실험에서는 이라고 얘기를 한다라는 건, 실험을 왜 해요? 주장을 뒷받침하려고 실험을 하는 거잖아.
A: 그래서 여기서 예시 문장으로 시작을 한다라고 보시면 돼요. 편하게 보시면 돼요. 학생들이, 아이들이 말을 들었어요. 데이 크루 해브 원 마시멜로 트리트 이프 데이 초즈 투 이트 잇, 이미디엣리 콤마 이렇게 끊어 보고요. 자, 한 가지 어떤 예시를 들었냐면, 데이 크루 해브 원 마시멜로 트리트. 딱 한 번의 마시멜로를 받을 수 있다라고 아이들이 말을 들었대요. 뭐 한다면 이프 데이 초스 그들이 선택을 했다면, 토 이트 잇 이미디엣리 이에 표시해 보고요. 이때 이 시 가리키는 건 마시멜로가 되는 겁니다. 자, 그 즉시 먹는 걸 선택을 하면 그 기회는 몇 번밖에 없어? 한 번밖에 없어. 그런데 투 트릿을 받을 수가 있대요. 트릿은 한 번 주다 뭐 이런 뜻이거든요. 두 번 받-받을 수가 있대.
A: 그들이 뭐 한다면 if they waited. 자, 이때 가리키는 건 실험에 참가했던 누구? 그렇지, 아이들을 말하는 거고요. 우리가 그 유명한 잘 알고 있는 마시멜로 실험 이야기입니다. 마시멜로를 준다고 얘기를 했을 때 오래 참았던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도 인내심을 가지고 잘 한다더라 뭐 그런 내용이었는데요. 일단 볼게요. 여기서 주어 표시. 그리고 콤마, 콤마 묶어서 빼볼게요. 대부분의 아이들입니다. 대부분 나이대가 4세부터 8세 아이들이었는데 이 아이들이 chose to wait, 기다리는 것을 선택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전략들이요, they used differed, 그들이 사용했던 전략들이 상당히 달랐대요. 자, 시그니피컨틀리는 상당히라고 적어보고요. they used. 자, 뭘 사용했다. 목적어가 빠졌어요.
A: 그래서 우리 한자 어법에서 외웠던 것처럼 영어에서 생략 가능한 건 접뜻 아니면 목적격 관계의 대명사여서 유즈드에 대한 뭐가 없기 때문에 목적어가 있어야 되는데 있어야 되는 타동사인데 명사 목적어가 없으니까 이 앞에서는 못 간 데가 빠져 있다. 해석은 못 간 데가 없어도 있는 것처럼 해석을 해서 아이들이 사용했던 전략들은 상당히 달랐대요. B: [영화 소리] A: 즉 여기서는 어떤 전략이 되겠습니까? 마시멜로를 먹지 않으려는 전략들이 각기 전부 다 달랐다라는 거죠. 자, 가볼게요. 네 살짜리 아이들은 종종 뭘 선택을 했어요? Look at the marshmallows while eating. 자, 기다린 while waiting. 기다리는 동안 마시멜로만 빤히 쳐다봤대요.
A: A strategy that was not terribly effective. 실은 이 전략은 나중에 보니까 그닥 엄청나게 효과가 있지는 않았대요. 다시 한 번 이때의 that은 주어 자리에 앉아 있는 주격 관계 대명사 that입니다. 자, 이 contrast는 외우세요. 반대로. 반대로 6세에서 8세의 아이들은 used language 언어를 사용을 했는데, to help overcome temptation. 콤마에서 끊어 보고요. 즉 어떤 걸 극복하기 위해? 그 유혹을 극복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 말을 사용을 했대요. 자, 마시멜로 보지 마. 보지 마. 보지 마. 마시멜로 안 먹을 거야. 안 먹을 거야. 이런 식으로 말을 사용을 했답니다. Although in different ways.
A: 다양한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팔 세, 육 세 요 아이들은 언어를 사용을 했대요. 자, 육 세 아이들은 spoke and sung to themselves. 그들 스스로 노래나 말을 하기 시작했고요. reminding them에 밑줄. 여기서는 현재 분사 구문으로 써 볼게요. remind는 다시 떠올리다인데 그들을 뭐하면서? 분사 구문의 해석은 뭐뭐 하면서라고 그냥 해석을 하시면 돼요. 문법책에서는 길게 설명을 하는데요. 분사 구문 자체를 대부분의 해석은 그냥 하면서 라고 하시면 됩니다. 알겠죠? 자, 그들 스스로에게 계속해서 reminding 하면서 뭐 할 것이다? They will get more treats if they wait.
A: 그들을 기다린다면 더 많은 마시멜로 트릿을 받을 거다라고 스스로 되뇌기면서. 여기서 지금 뒤의 문장 구조가 완전한 절이기 때문에 앞에 있는 동사와 동사가 있는데 동사가 또 나왔다라는 건 새롭게 시작하는 요 절 앞에 무언가가 생략이 되어 있다는 거여서 접대단인 못 간대인데요. 뒤에 보니까 누가 봐도 어때? 더 많은 마시멜로 트릿을 받을 거다 라는 완전한 절이니까 요 사이에 있는 접대리 빠져있네요. 그래서 보통 고등학교 기출에서는 내신에서는 이런 접대를 시험 범위에는 없는데, 시험 범위에는 없었는데 시험 문제에선 접대를 넣어놓고 맞냐 틀리냐를 물어보는 문제를 낸다던가 아니면 시험 범위에는, 시험 범위에서는 접대가 나와 있었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접대를 생략해 놓고서 요 문장이 맞냐 틀리냐 이런 문제를 물어보는 게 고등학교 내신에서의 기본 스타일이죠.
A: 그 정도로 중요한 개념이니까 못 간데 생략이랑 접대 생략은 잘 기억을 하시는 게 좋아요. 자, 8세들은 어떤 전략을 썼습니까? 표시. 8세들은 focused on aspects of marshmallows. 마시멜로의 어떤 측면에 대해서 집중을 했는데요. 자, 요게 키워드입니다. 조금 더 8세 애들은 똑똑한가 봐요. 뭐와 상관이 없는? to taste 맛과 관련 없는이라고 써볼게. 관련이 없는. 자, 마시멜로는 되게 달잖아요. 일부러 이런 맛과 관련이 없는 마시멜로의 형태의 측면에 대해서 집중을 했대요. 예를 들면 마시멜로의 어떤 외모 같은 것에만 일부러 집중하려고 했다라는 거죠. 맛을 떠올리면 먹고 싶으니까 아, 일부러 마시멜로는 지금 하얗구나. 어, 쟤는 동그란데 옆에는 뭔가 원통 모양처럼 생겼네.
A: 폭신해 보이네.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러한 게 집중을 하는 게 그들로 하여금 기다리는 것을 도울 수 있었대요. In short, 즉 이라고 써볼게요. 즉 요 아이들은 Self Talk 자기 대화라는 전략을 사용을 했습니다. 뭘 하기 위해? to 땡땡 하기 위해. 자, to 한번 써볼게요. to는 영어에서 둘 중 하나야. 뭐? 첫 번째는 to는 전치사로도 쓰일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 누가 봐도 to 부정사라는 개념으로 쓸 수가 있어요. to부정사의 또 다른 말은 동사원형이라는 거 알고 있죠? 또는 원형부정사 다 똑같은 말이에요. 그리고 to가 만약에 전치사로 쓰였다면 뒤에 뭐가 나와 있겠습니까? 명사나 동명사 형태로 목적어가 있을 겁니다.
A: 그래서 영어에서 to가 뭘로 쓰였는지는 귀찮지만 뭘 뜯어 보셔야 돼요? 반드시 뒷부분을 살피셔야 돼요. 그럼 여기서 to는 전치사예요, 아니면 to부정사예요? 뒤에 나와 있는 것들이 공교롭게도 전부 다 다로 끝나는 동사들이니까 이 글 쓴 사람은 얘를 to부정사로 쓰고 싶었나 봐. 그럼 영어에서 to부정사는 역할이 세 개이죠. 첫 번째는 to부정사. 우리 현장어법에서 외웠어요. to부정사. 무슨 용법? 명사적 용법. 또? 형용사적 용법. 또 마지막 사라져도 되는 부사적 용법. 이때는 해석을 주로 목적으로 해석을 하면 되는데, 부사적 용법을 알아차릴 때 제일 많이 쓰는 방법은 to부정사를 없애 보아도 남아있는 문장 구조가 완전한 절이라면 그때의 to부정사는 부사적 용법이라고 했습니다.
A: 그럼 여기서 to부정사는 세 가지 중에 뭘까요? 실제로 이 to 덩어리를 없애봐도 어때요? 앞 문장은 몇 형식? 앞 문장은 아이들이 셀프 턱을 사용했다라는 완전한 삼형식 문장 구조니까 완전한 절이니까 이때의 to부정사는 굳이 어때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니까 부사적인 용법으로 쓰인 게 많네요. 그럼 이제 해석을 해볼게요. 뭐 뭐 하기 위해? 1번 그들의 습관을 바꾸기 위해, 2번 더 많은 것들이 행해지게 하기 위해, 3번 regulate their behavior. 자, regulate의 밑줄. 이 뜻은 규제하다. 자신들의 행동을 규제하기 위해, 4번 build their self-esteem. 그들의 자존감을 쌓기 위하여. improve their speaking skill.
A: 그들의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숨 들이쉬는 소리] 자, 여기서 가장 맞는 건 뭐겠습니까? 안 먹어야 되니까. 자신의 먹는 행동을 규제하기 위하여. 여기서 정답은 3번이에요. 정답은 몇 번? 정답은 3번. 자, 오른쪽 넘어가서 우리 뭘 하셔야 돼요? 네. 옆에 넘어가서. 내신 출제 포인트에 정리할 첫 번째 구문입니다. 여섯 살짜리 아이들이요. Spoken sang 말하고 노래 불렀어요. 스스로요. 자, 리마인드. 이것의 문법 이름은 뭐다? 현재 분사 구문이다. 라고 얘기를 했었고요. 이 부분을 잘 쓰시면 돼요. 현재 분사 구문. 자, 분사 구문은 대부분 동시 동작을 나타내서 뭐 하면서라고 해석을 하시면 되고요. 자세하게 뒤의 문장 구조를 봤더니 뒤에 뭐가 있죠?
A: They would get more. They would get more treats라는 완전한 절이 있어서 완전한 절을 이끌고 있는 뭐가 빠져 있다? 접속사 that이 생략이 되어 있는 구조, 까지 쓰시면 돼요. 접 that이 빠져 있다. 거꾸로 얘기하면 접 that은 생략될 수 있어요? 없어요? 접 that이 생략될 수 있으니까 요 문장에서는 실은 이걸 빼고 문장을 쓸 수 있는 거죠. 자, 정답의 근거는 뭐예요? 어떤 애들은 뭘 사용했어요? Language. 언어를 사용을 했어요. 언어를 왜 사용했어요? To help overcome. 뭘 극복하기 위해? Temptation. 이게 키워드죠. 유혹을 극복하는 게 뭡니까? 바로 Regulate 하는 거지.
A: 이런 식으로 바로 일대일 대응하는 뭐가 있었어요? 정답의 근거가 있었다. 정답의 근거가 있었다. 네. 예시를 나타내는 단서는 크게 요런 아이들이 있습니다. 어 주로 실험, 연구. 써볼게요. 예시를 나타내는 것은 주로 실험이나 연구. Experiment, Study 또는 Case 요런 아이들. 자, 지문에서 예시가 먼저 나온 경우에는 주제문은 마지막에 나오는 미괄식 구조예요. 마지막에 나오는 미괄식 구조. 자, 글의 흐름이 순접이라면 빈칸의 단서는 바로 앞에 있어요. 헤에, 쌤 이게 무슨 말인가요? 음. 자 설명을 해보면 글이 이렇게 있잖아요. 그럼 글 앞이 뭘로 시작할 경우? 예시로 시작하잖아. 그럼 대부분의 주제문은 아래에 있다라는 거예요. 이제 지금부터 내 얘기를 잘 들으세요.
A: 근데 자동으로 예시가 있으면 자동으로 주제문이 마지막에 있는 것이 아니고요. 영어에서 지문은 원래 있던 글에서 가지고 오죠. 한국어 국어 문제는, 국어 문제는 수능 문제들은 비문학을 출제위원들이 다 직접 쓴다라고 내가 지난주에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영어 지문은 출제자가 다 일일이 다 글을 쓰지 못하고 쓰지 않아요. 대신 원래 있던 글에서 뜯어가지고 와요. 그래서 다시 한번 빈칸 추론. 우리가 문제를 만들어야 될 때 출제 의뢰가 들어오면 빈칸 지문이 아래에 있는, 빈칸이 아래에 있는 문제를 만들어 주세요. 지우 쌤이라고 하면 일부러 나는 출제 매뉴얼이 뭐가 있기 때문에? 빈칸이 아래에 있는 경우는? 빈칸이 아래에 있는 경우는 얘가 주제문이니까 예시가 앞에 있는 그런 글들을 일부러 찾는다고.
A: 그 글에서 문제를 가지고 내니까 여러분 다시 생각을 하면 거꾸로 무조건 예시가 앞에 있으면 주제문이 마지막에 있고, 그 바로 앞에 빈칸 바로 앞에 단서가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이거 이해됐어요? 그래서 패러프레이즈를 하면 랭귀지는 곧 뭐였습니까? 빈칸 바로 앞에. 보여주면 어때요? 예시가 있었으니까 당연히 요 아래가 뭐일 거다? 이 아래가 당연히 정답의 근거일 거다. 어떤 경우에 글의 흐름이 하나로 이어지는 순접일 경우에는 그대로 쭉 빈칸 앞에 있는 내용들이 전부 다 뭐가 된다요? 뭐가 된다? 정답의 근거가 된다. 그래서 정답의 근거로 애들은 뭘 사용해요? 랭귀지를 사용한대요. 그 랭귀지가 바로 뭐였습니까? 빈칸 바로 앞에 있는? 그렇지. 셀프 톡. 오케이. 베러 굿. 셀프 톡.
A: 셀프톡이 일종의 뭐였죠? 언어였죠. 다시 한번 Overcome temptation은 뭐 하는 거였다? Regulate. Regulate their behavior이니까 빈칸에 있는 내용과 정확하게 일치하게 된다. 됐나요? 오케이. 자, 이번 가볼게요. 이번에서는 전치사 포가 있네요. 포에 대한 명사들입니다. 유니크니스 써볼게요. 고유함. 유니크네스. 고유함. 뭔가 독특함. 안전. 확실함. 조화. 공정함. 네. 정답을 먼저 한번 찍어보세요. 시작! 네, 봅시다. 어? 리서치 표시. 자, 이것도 뭐예요? 이것도 예시. 자, 최근에 연구가 네, 그럼 대부분 주제문 어디에 있다? 주제문은 아래쪽에 있다. 이 사람에 의한 최근의 연구가 시사합니다.
A: 접속사 that making subtle changes to the sitting arrangements in meetings can save로 연결이 되어서. 자, 여기서 that은요, 접속사 that이라고 얘기를 한 게 자연스럽게 뒤에 뭐가 보이죠? Making subtle changes에 다시 that에 대한 주어이고요. to the sitting arrangements 뒤에 can have의 동사 표시를 이렇게 해볼게요. 자, 최근 연구가 어떤 걸 보여주냐면 making subtle 동명사 주어이죠. Subtle에 브 사운드가 나지 않아요. 형용사로 미묘한 미묘한 변화들입니다. 무엇에 대한? 자리 배치죠. 자리 배치에 대한 미묘한 변화들이 어디에서? 회의에서요.
A: 이러한 것들이 can have an effect on what people choose to focus their attention on. 자, 뭘 가질 수 있다?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라고 시사를 했대요. 무엇에 있어서 what부터 괄호로 묶어 볼게요. what people choose to focus their attention on까지 묶어서 빼시고, choose 선택하다. 무엇을? to focus their attention on. 전치사 on에 대한 뭐가 빠져 있죠? 명사 목적어가 빠져 있죠. 무조건 있어야 되는데. 그래서 이때 what은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목관대 what이어서 것으로 해석을 해볼게요.
A: 즉, 자리 배치에 대한 미묘한 변화가 사람들의 그들의 집중력을 어디에 둘 수 있을지, 그들이 집중력을 두는 것에 대한 효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는 거죠. 자, 예를 들어서 The study found that 한 연구가 밝혀내기를 Circular는 원형이죠. 자, 빙글빙글 앉아 있는 그러한 자리 배치에서는 동그랗게 앉아 있는 곳에서는 전형적으로 activated 했습니다. 활성화시켰대요. 사람들의 needs to belong, belong은 속하다, 소속하다는 뜻이죠. 자, 뭘 하기 위한? 소속하고자 하는 욕구를 높였대요. 뭐 어떻게 앉아있으면 회의할 때 사람들을 이렇게 동그랗게 자리 배치를 하면요? 그 결과 사람들은 더 뭐할 것 같았냐면, 그 집단의 collective 집단적인 목표에 집중하게 되었대요.
A: 왜? 내가 이 그룹에 끼고 싶으니까. 이 집단을 위해서 뭔가 하고 싶게 됐다라는 거죠. 자, and 세모로 묶으시고. 그리고 이 사람들이 설득이 되었대요. 그럼 해석이 어떻게 병렬이죠? As a result, they were, they were more likely, more likely to focus여서 they were의 1번, 두 번째. They, um, sorry. 얘들아 미안. 여기서 지금 be persuaded니까 미안, 미안. to 부정사 두 개 다시 표시를 해볼게요. 이렇게 연결이죠. to be의 1번 more likely to focus more likely to be persuaded. 더 설득될 가능성이 높았어요.
A: by messages and proposals they highlighted. 자, 어떤 제안이나 메시지입니까? 주격 관계 대명사죠. 집단의 이익을 강조했던 제안에 더 많이 설득이 잘 됐대요. 뭐 하기보다. rather than, benefits to any one individual. 즉 각자의 어떤 개인의 니즈보다는 회의할 때 동그랗게 앉혔더니 집단 목표적인 것에 사람들은 관심을 갖게 되었대요. 하지만 묶어서 빼시고요. 하지만 그 효과는 반대가 되었습니다. When the seating arrangement. 이 자리 배치가 was either angular, angular는 각진이라는 뜻이야. 각이 그 각도기 할 때 그 각이죠. 각이 뭐가 되었을 때 일자 쉐입으로 되어 있을 때.
A: 지금 우리도 배치가 어때요? 각이 이렇게 있죠. 그 각이란 말은 뭐야? 둥글게 아니고 열로 세웠다라는 거야. 자, 열로 앉혔더니. 또 요렇게 사각형으로 앉혔더니. 이와 같은 자리배치가 tended to activate people's needs. 사람들에 대한 니즈를 활성화시키는 경향이 있었어요. for 블랭크에 있어서요. 자, 그 결과 사람들은요, 더 반응적으로 되었고요. 사람들은 they were more reacted 뭐가 되었다? 더 반응하게 되었다. 자, react는 반응했다는 자동사이니까 여기서는 people were to people reacted 이렇게 한번 가볼게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첫 번째 동사 표시를 더 반응적으로 되었고요.
A: 두 번째, they reacted에 걸려 있는 또 다른 보어를 more favorably, more favorably라는 의미로 연결될 수 있네요. 그래서 여기서는... 얘들아, 요 표기를 이렇게 지워주세요. 미안합니다. 네. 표기를 하나씩 지워주세요. People were more responsive 사람들이 더 많이 반응적으로 되었고, 사람들이 reacted 반응했습니다. 다시 반응하다는 건 자동사예요? 타동사예요? Reacted 다시 반응했다. 자동사야? 타동사야? 다시 반응했어요. 자동사죠. 자동사니까 이 뒤에는 실은 보어 같은 필수 성분이 있을 필요가 없어서 순간적으로 이렇게 두 개의 보어 병렬을 잘못 봤어요. 그래서 이걸 갑자기 지웠던 거예요. 미안해요. 얘네는 둘 다 뭐예요?
A: 형용사가 아니고 부사들이죠. 부사가 쓰이는 이유는 앞에가 이미 뭐기 때문에? 완전한 자동사이기 때문에 더욱 유리하게 반응했다라고 해석을 하시면 돼요. Favorably 뜻은 유리하게 라는 뜻이어서 더욱 더 유리하게 사람들이 반응을 했답니다. 무엇이에요? 이때 to는 부정사가 아니라 전치사네요. 뒤에 명사가 있으니깐요. 무엇에 대한? to messages and proposals. 어떤 제안들? that were self oriented. 자기를 가리키는 거죠. 그리고 그들의 개인주의를 올릴 수 있는 그러한 메시지나 제안서에 더 많이 반응을 했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다시 마지막에 엔드 셈으로 묶으시고 대절 두 개를 요런 식으로 병렬을 해볼게요. 어떤 제안이었죠? 자기 지향적이고.
A: 자기를 향한다는 건 같은 말 뭐예요? 셀프쉬, 이기적인이란 말과 같죠. 셀프쉬. 그들의 개인주의를 고양시키는 것을 더 허용했던 그러한 제안서에 솔깃했대요. 자, 동그랗게 앉혔더니 그룹 지향적으로 됐고, 각진 상태로, 즉 네모 상태로 앉혔더니 개인주의 상태로 되었다. 개인주의에 가까운 말이 뭐죠? 정답. 정답. 그렇지. 정답 1번이죠. 정답 1번이에요. 4번이 그럴 듯하지만 앞에 어떤 단어가 있었습니까? 이 하우에버를 중심으로 해서 반전이 있었다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컬렉티브가 아니라 뭐로 가셔야 돼요? 네. 유니크로 가셔야 돼요. 자, 그럼 마지막 다시 한번! 선생님이 아까 병렬해서 약간 헤맸는데, 그래서 이게 충분히 헷갈릴 수 있다라는 거였죠. 앞에는 어떤 동사요?
A: 비동사와 뒤에는 자동사가 이렇게 병렬이 될 수 있었고요. 비동사 뒤엔 당연히 보어 자리가 나와 있지만, 이와 같이 자동사 뒤에는 보어가 아니라 뭐만 나왔어요? 이렇게 부사구만 나오는 것이 당연히 당연하다. 부사구가 나오는 게 가능하다. 그 다음에 다시 한번 엔드가 또 또 병렬로 나와서 대시. 심지어 몇 개였어요? 관계대명사 대절이 두 개였죠. 선행사를 똑같이 뭘로 공유하는 거예요? 프로포절을 다시 프로포절을 수식하는 두 개의 관계 사절이 병렬이 가능해요. 다시 한번 병렬의 개념은 우리 한자 어법에서 외웠어요. 병렬이라는 것은 세 가지의 키워드, 뭐? [웃음 소리] 병렬의 세 가지 키워드. 세 가지 키워드. 병렬의 세 가지 키워드. 어,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게 뭐라고요? 이게 무슨 수업이에요, 지금?
A: 어, 고1 학평? 학평? 고1 학평? 학평은 뭐에 대한 모의 테스트? 수능에 대한 모의 테스트. 수능 영어가 몇 살이라고? 올해 한 서른둘 됐을 걸요? 93년부터 시행이 됐거든요. 근데 이때 동안 쭉 뭐가 됐겠어요? 수능 영어는 변하지 않았어. 문항 수가 옛날에 나 때는 50문제인가? 그렇긴 했었는데. 문항 수가 조금 조율된 것 빼고는 실은 다르지 않아. 내가 수능 볼 때는 문법 문제가 얘들아, 다섯 개였다. 대박이죠. 문법 문제만 다섯 개였어. 지금은 몇 개 나와요? 한 개밖에 안 나오죠. 이건 어떤 흐름을 여러분 읽을 수가 있어? 나 때는 문법 문제만 다섯 개였다고. 옛날에. 그래서 뭘 강조했어요? 형식적인 것을 강조하던 게 전 세계적인 영어 교육의 트렌드였대.
A: 근데 가면 갈수록 사람들이 뭐에 더 집중하면서? 이론적인 거 너무 쓸모없다. 뭐가 중요하다? 실용적인 게 더 중요하다라는 바람이 불면서 영어 교육에서도 커뮤니케이티브 스킬을 강조하는 그게 트렌드가 되었어. 학풍이 있잖아요, 학풍. 그래서 그래서 문법 문제가 몇 개로 줄어들다가 다섯 개에서 네 개, 네 개에서 세 개, 세 개에서 한 동안 두 개가 꽤 오랫동안 출제가 됐어요. 그리고 2018년 절대평가가 되면서 그때부터 문법 몇 개밖에 안 나와? 하나밖에 안 나와. 선생님 그러면 우리 문법을 할 필요 없는 거 아닙니까? 그게 아니죠. 아까 말했던 대로 킬러 문항은 기본적으로 몇 개를 만든다? 출제자들이 세 문항을 만든다.
A: 그 세 문제에 있는 그 지문들을 잘 보면 주제 문제 자체가 주제 문장이 심플하게 되어 있는 게 하나도 없어요. 전부 다 여러분 뭘 알고 있어야 되냐 하면 중고등학교 때 문법 공부를 착실하게 교과서를 다 공부를 해야 그 알았던 문법들이 들어있는, 그 문법들이 들어있는 주제 문장이 있는 그 글을 가져다가 수능에 내니까. 그러니까 주제 문장이 몇 줄씩 하는 거예요. 다섯, 여섯 줄씩 되어 있는 주제문이 있는 것을 수능에 내니까 아주 직관적인 문법 문제는 하나밖에 나오진 않지만 결국에 고득점을 하려면 이 문법을 알아야 암호 풀듯이 해석이 풀리겠죠. 그 연습은 우리가 지금 하는 거고요.
A: 내가 이걸 무슨 얘기를 하려고 했냐면, 우리 벌써 지금 그래 15일 날 15일 개강했고, 22일 지금 세 번째 수업이어서 계속해서 반복한 게 한 장 어법만 반복하잖아요. 한 장 어법 뭐다? 이 패턴에 나와 있는 문법만 계속 연습을 시킨 거였어. 그중에서 선생님이 등위 접속사 세 개를 외우게 시켰는데요. 등위 접속사 세 가지 뭐가 있었죠? 앤드, 벗, 오어. 정확히 따지면 등위 접속사는요, 실은 훨씬 더 많아요. 한 스무 개도 더 넘을 수도 있어. 하지만 수능에 나온 거는 대표적으로 요 세 개밖에 없다더라. 자, 그런데 얘네들이 왜 등위 접속사였어요?
A: 우리가 보통 접속사라고 하면 동사와 동사를 이어준다고 해서 접속사로 알고 있지만, 아주 특이하게 등위 접속사는 반드시 절과 절이 아니더라도 단어와 단어를 이어주거나 구와 구를 이어주거나 절과 절을 이어준다. A: 이 한 장 어법이 있었거든요. A: 그래서 저는 얘기했던 대로 나는 스키도 좋아하고 스노우보드도 좋아해. A: 이거 어때요? A: 엔드가 접속사이긴 하지만 뭐하고 뭐를 이어주죠? A: 스키포딩, 아 스노우보딩과 스킹을 이어주죠. A: 이런 식으로 등위 접속사는 뭐다? A: 단어와 단어 또는 구와 구 또는 절과 절을 모두 다 병렬시켜주기 때문에 그래서 얘 혼자 이름을 따로 그냥 등위라는 말을 붙여서 구분을 해주는 거예요. C: 진짜? A: 네. A: 그럼 이거는 뭐하고 뭐가 병렬이 된 거예요? A: that and를 두고 and를 두고.
A: 이걸 지금 선생님이 이걸 전부 다 책에다 썼는데, 이 예문을 가지고 왔던 건 정확하게 등위 접속의 성질을 다 복습해 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이었던 거야. 이 and는 뭐하고 뭐를 연결해 주죠? 이 and는 동사와 동사 단위니까 동사와 동사, 즉 단어 부분에 해당하는 그런 부분들을 연결해 주고 있죠. 클래스만 같으면 병렬이 이루어지죠. 두 번째 and는 또 어때요? 앞에 있는 that or라는 관계사절 하나랑 또 that allowed라는 관계사 절. 이 두 개를 and를 두고 묶을 수가 있다. 두 번째 포인트는 선행사가 하나더라도 관계사절은 두 개, 세 개, 네 개, 열 개를 붙였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 선행사는 하나인데요. 계속 꾸며서 글을 길게 써도 영어는 이상하지 않은 언어이다. 그것만 아시면 돼요.
A: 여기까지 질문 있나요? 없어요? 없어요? 자, 정답에 근거 써볼게요. 역접 연결사 법. However, when the seating when the seating arrangement was either neither angular or square. 자, 이와 같은 seating arrangements는 사람들에 대한 need for. 뭘 하고 싶어 했어요? Uniqueness를 고양시켰대요. 자, 그 결과 사람들은 더 반응적이고 어떤 메시지에 더 열광했습니까? 자기 지향적인 self oriented가 두 번째 근거였었고, 세 번째 근거는 개인주의. Individualism이 정확하게 뭐가 돼요? Uniqueness랑 같은 말이 되는 거죠. 자, 빈칸 추론은 두 가지 유형이 있어요.
A: 첫 번째는 전체 글에 대한 주제문을 묻는 경우가 있고요. 두 번째는 빈칸 주변의 핵심어를 물어보는 경우가 있어요. 자, 만약에 빈칸 문장에 대명사가 있다면 그때는 후자일 가능성이 높다. 후자가 뭐예요? 빈칸 주변의 정보를 가지고 물어보는 거다. 자, 이걸 좀 풀어서 설명을 하면 보통 빈칸 문제는 어떤 정보에다가 만들어 놓는다? 당연히 중요한 정보에다가 뚫어 놓죠. 그래서 빈칸 문제는 타입은 둘 중 하나라고. 첫 번째는 뭐? 전체 내용에 대한 주제 내용을 빈칸으로 만드는 경우가 있고, 두 번째 경우는 요 빈칸을 어떤 상태로? 빈칸, 요 앞뒤만 가지고 요 앞뒤 내용에 대한, 앞뒤 내용에 대한 주제를 물어보는 경우, 즉 이런 경우에는 지엽적 주제라고 해요. 됐나요?
A: 빈칸이 있으면 빈칸은 전체에 대한 주제를 물어보는 경우가 있고, 두 번째는 빈칸 앞뒤에서만 해당하는 핵심어를 물어보는 문제가 있고. 그럼 이거 우리 어떻게 알아차립니까? 일단 스타일을 얘들아. 솔직히 1번이 더 쉬울 것 같아? 아니면 2번이 더 쉬울 것 같아? 다시 뭐가 더 쉬울 것 같아요? 1번이 더 쉬울까요? 2번이 더 쉬울까요? 맞아요. 1번이 훨씬 더 쉬워요. 전체만 파악하면 되니까. 그런데 지엽적인 건 오히려 범위가 좁아지니까 왠지 더 쉬울 것 같지만 이게 실은 쉽지가 않아. 왜냐하면 바로 아주 구체적으로 앞뒤 정보만 판단해야 되기 때문에 오히려 주어진 정보가 너무 적으면 문제가 더 어려울 수 있어. 왜? 외국어이니까. 외국어이니까.
A: 그래서 여기에서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보면 그럼 이번인 경우를 어떻게 알아차립니까? 빈칸 문장에 뭐가 들어 있다면? 대명사가 있으면 그건 당연히 뭘 물어보는 거겠어요? 바로 앞 문장과 바로 직결되어 있는 거니까. 이런 경우에는 무슨 문제이다. 아, 지엽적인 걸 물어보는 거구나 라고 이해를 하시면 된다고요. 그럼 진짜 빈칸에 대명사가 있었나요? 보세요. 빈칸에 대명사 같은 게 뭐가 있었죠? 지시형용사 같은? 이러한, 이러한 sitting arrangement는 이라는 거였잖아. 이러한 sitting arrangement가 뭐였어요? 엘자 타입으로 스퀘어 모양으로 앉아 있는 거였으니까 이건 정말 지엽적인 내용의 핵심어로 물어보는 게 맞네요. 이런 건 혼자 생뚱맞게 전체 글에 대한 것을 고르시면 안 되죠.
A: 반대말이 요기 however가 정답의 근거였으니까 앞에서는 뭔가 집단적인 목표에 집중할 수 있었어. 집단과 반대말이 뭐예요? 개인주의죠. 개인주의랑 같은 말은 유니크니스니까 이렇게 답을 연결하시면 돼요. 자, 그럼 빈칸 어디에서요? 두 번째 경우에는 빈칸의 바로 앞뒤에서 라고 써 볼게요. 빈칸 앞뒤에서 바로 단서를 찾으시면 됩니다. 네, 삼 번에 별표 하시고요. 우리가 오늘 배울 가장 중요하고 까다로운 문장입니다. 답을 먼저 한번 생각해 볼-- 골라볼게요. 삼 분 줄게요, 시작! 네. 어, 답이 갈렸어요. 답이 갈렸어요. 자, 띵크는 생각하세요. 이거 뭐예요? 생각하세요라고 하면은 무조건 예시예요. 다시 생각하세요라고 시작하는 명령문이 있잖아. 그럼 무조건 뭐야? 예시로 이해하시면 돼요.
A: 그니까 우리 오늘은 거꾸로, 이 문제는 거꾸로 한번 해볼게요. 오른쪽으로 보시면 어떤 말이 있죠? 따로 정리를 했던 말이 어떤 단어? 생각해보세요. 띵크. 고려해보세요. 상상해 보세요. 테이크. 이런 문장으로 시작하잖아. 즉 이런 동사로 시작하는 게 뭐다? 이런 형태를 명령문으로 나오잖아요. 그럼 이건 전형적으로 예시를 나타내는 거예요. 너 한번 상상해봐. 너 생각해봐. 다짜고짜 그렇게 나오면 뭐다? 이거는 예시예요. 자, 예시로 글을 시작을 하면 주제문은 어디에 있다고요? 주제문은 미괄식이어서 주제문은 주로 뒤에 있다. 후반부에 있게 돼요. 그리고 대표적으로 주제문 나타내는 동사는 뭐가 있겠습니까? 주제문 나타낸다라고 하는 건 대부분 뭐뭐 해야만 한다라고 해석이 되는 조동사가 뭐가 있죠?
A: 엠- 뭐? 스터동. 에스. 슈드. 조금 더 캐주얼한 표현. 그렇지. have to. 조금 더 음. 주로 글에서 쓰는 표현. 어 to 부정사, 뭐 이 정도는 해석이 전부 다 어떤 애들이야? 뭐 뭐? 해야만 하다 여서 항상 주제문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함축 문제는 이건 또 같이 한번 채워 써 볼게요. 함축 의미 문제는요, 항상 비유 표현이에요. 비유 표현이어서 밑줄 친 부분을 직역하시면 안 되고요. 전체 문맥에서 파악을 해야 돼요. 이게 엄청 중요해요. 그래서 조금 더 어렵죠. 어려워요. 그래서 우리가 하고 있는 건 친절한 예시에 대해서 보고 있고요. 예시를 나타내는 시그널들은 이런 게 있다라고 배웠던 거죠. 자, 그럼 정말 주제문이 후반부에 있는지 한번 볼게요. 주제문 후반부에 진짜 있나요?
A: 맨 마지막 문장에 표시해 볼까요? 데리스 하우 윌 머스트 띵크 어바웃 더 커렌트 스테이트 오프 더 월드. 진짜 이렇게 쓰였네요. 어떤 단어가 보입니까? 머스트가 보이죠. 이게 바로 우리가 커렌트 스테이트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 되는 방식입니다. 방식입니다. 문맥상 대시 가리키는 건 어디에 찾으시면 돼요? 데리스 하우이니까 바로 앞 문장에서의 정답의 근거를 찾으면 되겠네요. 자, 여기까지 일단 파악을 해보고 첫 문장부터 가볼게요. 띵크 오브 더 월드, 세상을 생각해보세요. 무엇으로써? 무엇으로써? 에즈 아 프리머치울 베이비 인 인큐베이터. 인큐베이터는 보통 미숙아가 태어나면 거기로 들어가잖아요. 맞아요. 프리머치어는 우리가 이런 아이를 조숙아라고 얘기를 하죠.
A: 성숙하지 못하고 이르게 나온 아이들을 조숙아라고 해요. 그런데 이 사람은 다짜고짜 뭐랑 비유합니까? 세상을. 세상을 인큐베이터에 들어 있는 조숙아의 상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