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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8 여의도중

25.12.18 기말고사 문법·채점 분석(여의도중)
A: 네, 봅시다. 우리 시험을 어제 끝났어요. 맞죠? 어제 다 끝났죠. B: 저는 화목 안 올려다가 왔어요. 너무 지우선생 보고 싶어서. A: 나 보고 싶어서 왔어요? 진짜요? 난 그 얘기 들었는데. 선생님 대치동에서 수업할 때 어떤 친구들이 막-- 이-이제 이건 실장님들한테 내가 전달을 받은 거야. 김지윤 쌤이 어, 너무 친절하대. 그래서 시험을 못 보면 학원을 올 수가 없대. 너무 부담스러워서. 너무 부담스러워서 혹시나, 혹시나 너무 혹시나 김지윤 선생님이 너무 실망하거나 맨날 하면서 웃으면서 이렇게 친절하게 하시는데 자기 시험 못 봐서 어, 실망하면 어쩌나. 그래서 학원을 못 오겠다라는 이야기를 전에 학원 실장님들 통해서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근데 저는 대치동에서 수업할 때 그래서 학생들이 그런 것도 있대.
A: 너무 친절한 선생님을 안 좋아하기도 한대요. 그 이유는 뭐냐면 어떤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게 설명을 정말 열심히 해. 근데 내가 이해가 하나도 안 가. 그러면 너무 죄송하다는 거지, 그 쌤한테. 내가 그게 이해가 잘 안 됐거든요. 근데 선생님, 거꾸로 생각하면 선생님은 수학을 진짜 못하고 수학을 정말 싫어한단 말이야. 근데 내가 어떤 수학 수업을 들었어. 근데 그 수학 선생님은 내가 너무 좋아해. 그리고 수학 선생님도 정말 친절하게 정말 잘 가르쳐 주셔. 근데 내가 수학 자체가 이해가 잘 안 돼서 시험 못 보면 그 선생님이 되게 부담스럽고 약간 좀 거리감이 있을 것 같고 그럴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야. 근데. B: 무서운 선생님도 오시면 어떡해요? A: 어떤 선생님? B: 아니, 저 과외 선생님이 좀 무서운데. A: 어. [laughs]
A: 갑자기 과외 선생-- 진지하게 고민해. 과외 쌤 무서운데 어. 어. B: 수학을 제가 64점 맞았거든요. A: 이번에요? 네. B: 63점이나. 그게 아니라 진짜 말하기가 너무 무서운 거예요, 가르치는 선생님이. A: 너무 무서우셔서. 어, 어. B: 과외 선생님이 진짜 좋은데. 진짜 과외인데 이게 다 같이 하는 애들이 공부 너무 잘해서 열심히 하면 훨씬 잘해서 다른 지역 대치동에서 오는 사람도 있으니까 강의하는데 63점 맞았잖아요. 그 말을 했는데 선생님이 다행히도 잔소리 많은 식으로 화를 안 내셨어요. 아, 정말 잔소리 엄청 많이 하셨어요. 이거 왜 틀리지? 8번, 9번, 10번, 11번 55번 되는데. A: 근데 실은 가르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거든요.
A: 하나는 이렇게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하면서 가는 그런 방식이고, 두 번째는 충격요법이라 그래서 사정없이 뭐라고 하는 거예요. 정신 차리도록. 근데 그거를 아이들의 성향에 잘 맞게 그걸 잘 써야 그게 효과적인 교육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어찌됐든 간에 여러분 일학년 시험은 다 끝났어요. 다 끝났고 고생을 많이 하셨고 그 말로만 듣던 여의도중학교 시험 스타일이 아, 이렇게 나오는구나라고 지금 파악이 다 끝났죠. 그래서 여기서부터 여러분이 잘 출발을 해야 돼요. 시험이 잘 본 친구들은 지금 이 감을 그대로 유지하시면 되고 혹시 점수가 떨어진 친구들은, 잘 들으세요. 선생님 말 진짜 중요해. 점수가 떨어진 친구들은 있으면 선생님도 그랬던 것 같아. 내가 정말 노력을 했는데 예를 들면 점수가 안 나왔어.
A: 그럼 그때부터 약간 삐딱선 탈 수 있거든요. 내가 노력을 했는데 점수가 점수가 잘 나오지 않으면 아, 나는 원래 좀 공부를 안 하는 학생이지. 아, 나는 원래 뭐 공부에 별 뜻이 없었어. 약간 여우의 신 포도처럼 갈 수가 있어. 실은 그게 가장 최악의 케이스이고, 여러분이 실은 운이 좋아서 한 두 개 더 맞을 수도 있고 운이 나빠서 골라서 한 두 개 틀릴 수도 있고. 다시 이야기하지만 결과는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인데 내가 확실히 맞았으면 맞았던 부분을 잘 인지를 하시고 내가 확실히 몰랐다라고 하는 개념만 잘 채워나가시면 돼요. 그냥 그게 다예요. 그 옆에서 엄마 아빠가 화내고 선생님이 화내고 하는 그건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
A: 내 마음이 중요한 거여서 여러분이 나를 지금 앞으로 내가 2학년 때부터 나를 어떤 학생으로 규정을 할 건지 스스로 프레임을 씌우는 게 그게 중요해요. 어, 내가 여의도중학교에서 공부를 좀 해봐야겠다. 공부로 이름을 날려야겠다라고 생각을 한다면 방학 때 거기에 맞춰서 가시면 되는 거예요. 알겠죠? 알겠죠? 오케이. 자, 그래서 문제들을 지금 보면 내가 일부러 1학년이라고 얘기를 하지 않았어요. 여기 잘 보면 알겠지만 우리가 오늘 기말고사에서 중요했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볼 건데 1학년을 쓰지 않았던 이유는 굉장히 고등학교 시험 문제들하고 겹치는 파트들이 많아요. 우리 지금 몇 학년이에요? 중학교 1학년이죠.
A: 일학년 지금 기말고사인데 굉장히 중첩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 점이 좀 특이해서 선생님이 일부러 학년 표기를 하지 않고 내가 다른 학년들도 풀려볼 예정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내 말이 더 확실해지겠지. 선생님이 그 수업을 해보고 얘들아, 진짜 여러분 이런 시험인데 시험 보는 것 자체가 정말 대단하다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자, 9번에 덱을 볼게요. 다음 중 밑줄 친 대세 쓰임이 나머지 넷과 다른 것은. 자, 우리 수능 한장 어법에서 외웠던 대세 쓰임 네 가지 뭐가 있었나요? 그 대세 쓰임 네 가지 첫 번째 뭘로 쓰일 수 있다? 접속사로 쓰일 수가 있다. 또? 네, 관계대명사로 쓰일 수가 있다. 또? 네, 무언가 그것, 저것이라는 지시대명사 혹은 지시형용사로 쓰일 수가 있다. 네 번째는 뭐?
A: 그렇지. 매우라고 해석이 되는 부사로 해석이 될 수, 쓰일 수가 있다. 자, 여기에서 보았을 때 접속사의 가장 큰 특징은요, 뒤에 무언가가 다 갖춰져 있는 완전한 절의 형태가 오고, 관계대명사라면 주어나 목적어나 보어가 빠져 있는 불완전한 절의 형태가 오고, 지시대명사가 들어있다면 그 문장의 동사가 몇 개예요? 무조건 하나만 있어야 돼요. 자, 펜 들고 다 써볼게요. 네. 이제 지시대명사라면 가장 큰 해석이 그것이라고 해석이 되겠고요. 두 번째로는 지시대명사 자체는 접속의 역할이, 접속의 역할이 없기 때문에 동사가 하나여야만 해요. 거꾸로 얘기하면 접속사에도 동사가 몇 개예요? 접속사도 반드시 동사가 몇 개? 두 개여야 돼. 접속사니깐요. 어. 관계사도 어때요? 관계사도 접속사 친구니까 동사가 몇 개?
A: 동사가 반드시 둘이어야 하죠. 자, 그런데 어떤 것만? 지시대명사 혹은 부사도 마찬가지여서 지시대명사인지 구분하는 방법 중에 하나는 뭐예요? 이 문장에서 동사의 갯수를 세어보는 겁니다. 그리고 해석이 어떻게 되면 돼요? 지시대명사는 앞에 나와 있는 명사 그것이라고 말이 맞아떨어지면 그때 that은 글 쓴 사람이 뭘로 쓴 거다, 지시대명사로 쓴 거다라고 볼게요. 자, 그럼 우리 오번부터 거꾸로 가볼게요. 오번에 We believe that the rules in English class are fair를 보았을 때 동사가 몇 개가 보이죠? 첫 번째 불러주세요. 동사 뭐? believe. 또? 두 번째 be동사? are. 오케이. 동사가 두 개니까 몇 번 날아가요? 지시대명사 부사일 가능성은 사라지네요.
A: 동사가 두 개이면 무조건 둘 중 하나 뭐? 접속사이거나 관계대명사 둘 중 하나에요. 이걸 구분하는 방법은 귀찮지만 이 뒤의 부분을 전부 다 따져봐야 된다는 거죠. 즉 어디에서의 규칙이요? 우리가 전치사 고를 묶는 게 규칙이니까 영어 수업에서의 규칙들이 are, fair, be동사 뒤에 항상 무슨 자리? be 동사 뒤에는 항상 보어 자리로 정해져 있어서 공평한이라는 형용사 보어가 나와 있으니까 이 문장은 완전한 절이 맞아요. 그래서 이때 that은 뭐다? 관계대명사가 아니고 무슨 that이다? 같이 써볼까요? 그렇지. 이때 that은요, 접속사가 맞아요. 그럼 우리 말 나온 김에 접속사 that에 두 가지 특징을 더 한번 적어볼게요. 접속사 that은 뒤에 항상 완전한 절을 가지고 오고요.
A: 한 가지 더 정리하면 명사절의 역할을 할 수가 있다. 그리고 주어나 목적어나 보어 자리에 들어올 수 있으니까 believe에 대한 무슨 자리예요? believe에 대한 무언가를 믿다라는 무슨 자리? 목적어 자리니까 목적어는 누가 할 수 있다고요? 목적어는 명사가 할 수 있으니까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이 맞는 거죠. 그럼 우리 확장해서 고등학교 내신에도 나오는 거 같이 한번 적어볼게요. 생략 가능한 거 두 가지 뭐가 있죠? 접속사. 생략 가능한 접속사 두 가지. 첫 번째 뭐? 접속사 that이라는 아이와 또 무슨 격? 네, 목적격 관계대명사는 생략이 가능해요. 이건 고등학교에도 나오는 문제입니다. 자, 그래서 여기에서는 believe that 해서 이때 that은 생략이 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A: 접속사 that 생략될 수? 생략될 수 있어요. 그래서 문제에서 만약에 고등학교에서는 We believe the rules in English class are fair라고 한다면 문법적으로 맞다, 틀리다. 문법적으로 맞다, that이 생략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돼요. 자, 그럼 2번에 that은 뭐예요? 동사 몇 개? 자, 수능에서도 동사의 개수를 무조건 먼저 세셔야 돼요. 동사가 두 개죠. 그럼 이때 that은 마찬가지로 뭐 아니면 뭐? 접속사 아니면 관계대명사인데 뒤에 보니까 어때요? 주어 있고, be동사 있고. be동사에 대한, be동사에 대한? be동사에 대한 보어까지 모든 게 완벽하니까 보어에는 뭐가 들어와요?
A: 형용사나 분사나 혹은 명사가 들어오니까 여기서 interested 흥미가 있는 이런 과거분사가 형용사로 굳어진 아이어서 그렇지, 당연히 보어자리로도 맞게 쓰인 거네. 그럼 귀찮지만 뒤에까지 가야 돼요. 전치사인의 동그라미. 전치사 뒤에도 반드시 뭐가 필요해요? 타동사와 전치사 뒤에는 무슨 자리? 그렇지. 전치사와 타동사 뒤에는 명사, 목적어 자리가 와야 되는데 명사 두 거리가 잘 나와 있죠. 그래서 여기서의 that은 완전해요, 불완전해요? 모든 게 갖춰져 있는 전치사에 대한 목적어까지는 있는 완전한 절이 맞죠. 그러니까 이때 that은 확실히 무슨 that이었다. 그렇지. 마찬가지로 접속사 that. 그럼 얘도 생략될 수 있나요? that 생략될 수 있어요. 그래서 4번도 맞습니다.
A: 자, 그러면 3번 가볼게요. The problem is that. 자, 얘들아 주어 뒤에 be동사 뒤에 무슨 자리? 다시 주어 뒤에 be동사 뒤에는 무조건 무슨 자리? be동사 뒤에는 b-b-b, be동사 뒤에는 보어 자리, 보어 자리. 이런 식으로 She missed the train. 완전해요, 불완전해요? She missed the train. Miss는 놓치다라는 뜻이니까 완전한 절이죠. 그래서 결국에 보면 동사도 몇 개였습니까? 두 개였으니까 절대 지시대명사이거나 부사일 리는 없겠네요. 근데 뒤에 문장 구조가 완전해요, 불완전해요? She missed the train. Train이라는 완전한 절이니까 이때 that도 마찬가지로 뭐였다? 그렇지. 다시 한번 또 써볼게요. 정상적으로 써 볼게요.
A: 접속사 that이 맞았어요. 접속사 that. 그래서 전부 다 명사절 역할을 잘 해주고 있고요. 3번 가볼게요. I think that the news is not true. 나는 뭐라고 생각한다? 나는 생각합니다. 자, 이 문장이 동사가 몇 개인가요? (친구들 아우르는 소리) 동사가 두 개죠. 그치, 첫 번째 뭐? think. 또? is. 동사가 이렇게 두 개니까 이때 that도 뒤에 구조를 보면 어떤 게 있죠? that the news is not true. true는 사실인이라는 형용사 보어니까 모든 게 갖춰져 있는 완전한 절이죠. 그래서 어떻게 돼요? 앞에 있는 이때 that은 뭐였다? 이때 접속사 대시 맞고요. 큰 자리로 따지면 이 자리가 무슨 자리였죠? I think 나는 생각합니다.
A: Think는 자타, 동사 둘 다 돼요. Think 뒤에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명사절의 접대시? 맞아요. 명사절의 접대시은 특히나 뭐가 될 수 있습니까? 생략이 가능하다. 그래서 어떤 문장 써도 돼요. I think the news is not true라고 얘기를 하시면 돼요. 자, 1번 가볼게요. That is my old jacket. 그것은 나의 오래된 자켓이다. 자, 동사 몇 개밖에 없어? 동사 한 개 밖에 없어. 정답 몇 번? 정답 1번입니다. 그럴 때 that은 뭘까요? 그렇지. 그건 쓴이라고 해서 혼자만 지시 대명사로 쓰인 거고. 중학교 내신은 배점이 커. 배점이 커서 벌써 세 개 틀리면 몇 점이 돼요? 4점짜리를 만약에 세 개 틀리면 몇 점 돼요?
A: 12점이니까 88점으로 뚝뚝뚝 떨어지는 게 맞아. 배점이 큰 게 가장 큰 어떤 리스크가 맞죠. 진짜 실수 많이 했어요. 근데 중학교는 어떻게 하나요? 고등학교는 뭐 3점 1점, 3점 5점, 4점 1점. 학교마다 배점이 실은 다 달라요. 근데 실은 4점으로 나온 것은 객관적으로 봤을 때 큰 배점은 맞아요. 네. 자, 우리 요 문제 같이 한번 풀어볼게요.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A에 들어갈. 이 문제가 선생님은 아주 창의적으로 생각을 했거든요. 20번 문제. 자, 이 문제는요. 킬러 문제 중에 하나입니다. 볼게요. 밑글의 빈칸 A에 들어갈 단어로 문장을 완성할 수 있는 것 두 개를 고르면. 자, 이번 시험은 2학년도 마찬가지고요. 아주 특이하게 복수 정답이 조금 많았었어요.
A: 그게 좀 헷갈릴 수 있는데 일단 에이번에 뭘 들어가야 될지를 알아야겠죠. 이 에이번에 뭘 들어가야 될까요? My work. 내 일은, 내 작업은 시작이 됩니다. The shooting is over. 촬영이 끝나고 내 촬영이 뭐 할 때? 촬영이 끝날 때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는 어떤 접속사가 들어가야 맞아요. 여기서는 웬이라는 접속사가 들어가야 말이 되죠. 왜? 필름 에디터는 편집을 하니까 당연히 뭐가 있어야 돼요? 슈팅이 끝날 때 그때 내 일이 시작이 되죠. 자, 잠깐만. 비긴의 표시. 이번에 여의도 고등학교에서 어떤 문제가 나왔냐면 이건 흘려들으셔도 돼요. 유 메이 해브 헐드라는 표현이 나왔어요. 다시 여의도고등학교 1학년 문제였었는데 그럼 내가 적어볼게요. 여러분 안 적으셔도 돼요.
A: 유 메이 해브 헐드라는 표현에 밑줄을 그어 놓고서 이 말이 맞는지 틀리는 지를 물어보는 문제가 있었어요. 이건 뭘 물어보는 거냐면 시험 범위에서 메이 해브 PP라는 조동사의 과거형을 활용한 그러한 관용표현을 물어보는 거였는데 메이 해브 PP니까 메이 해브 헐드라고 쓰면 맞아 보이죠? 그쵸? 그런데 여러분 꼭 뒤에 뭐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해브 헐드여서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동사는 히어였어요. 히어는요, 아이 엠 히어, 나 듣고 있어라는 그냥 자동사로도 쓰이는 게 가능하고요. 또는 무언가를 듣다라고 해서 히어 뒤에 목적어 명사를 취하는 타동사로도 쓰입니다.
A: 그래서 많은 친구들이 I've never heard of 어, of를 써야 될 것 같은데, you may have heard of를 써야 될 것 같은데 왜 have heard까지만 쓰였지? 문법적으로 틀린 거 아닌가 해서 틀린 친구들이 엄청 많았어요. 그런데 실은 여기서 have heard가 뭘로 쓰일 수도 있다? 자동사가 아니라 뭘로 쓰일 수도 있어요? 타동사로도 쓰이는 게 가능해서 뒤에 바로 뒤에 명사만 나와도 문법적으로 맞다, 틀리다? 맞았던 문제였어요. 근데 보통 우리가 말을 쓸 때 너 그런 소문 들어본 적 있어? Have you heard of the rumor? 이런 거 들어봤죠? Has heard of rumor. Heard of, hear of rumor라고 하면은 그때 hear는 자동사로 쓰인 거예요, 타동사로 쓰인 거예요?
A: 히어 오브 썸띵이라고 꼈다라는 건 히어 뒤에 바로 명사 목적어가 아니라 히어 오브란 전치사를 꼈다라는 것은 글 쓴 사람이 히어를 뭘로 쓴 거다? 자동사로 썼다란 뜻이에요. 반면에 히어 바로 뒤에 명사 목적어를 썼으면 글 쓴 사람은 히어를 뭘로 썼다는 거예요? 명사 목적어를 바로 취하는 타동사로 썼다란 이야기야. 그런데 이게 왜 헷갈리냐면 영어의 대부분의 동사는 뭐가 돼요? 대부분의 동사는 자동사로도 쓰일 수가 있고 타동사로도 쓰일 수가 있어서 아주 이런 세부적인 부분까지를 물어보는 문제가 여의도 고등학교의 어법문제였어요. 어법문제가 몇 개밖에 안 나왔냐면 세 개밖에 나오지 않아요. 세 문항. 문법문제도 세 문항, 여의도 여고도 자체도 두 개에서 세 문제밖에 문법문제가 나오지 않았고요.
A: 전부 다 추론 문제, 독해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나와서 이제 우리 다음 주부터도 독해 연습을 같이 해볼 거예요. 자, 그래서 비긴에 밑줄을 그으시고요. 얘가 바로 둘 다 돼요. 얘도 자타 동사가 둘 다 돼요. 비긴이 자동사로 쓰이면 시작이 되다라는 뜻이고요. 다시 비긴이 뭘로 쓰이면, 비긴이 자동사로 쓰여서 시작되다라는 뜻도 있고요. 더 게임 begins 게임이 시작됩니다라고도 말이 쓰이고요. 또는 무언가를 시작하다라고 해서 비긴 뒤에 목적어로 뭐가 가능하다? Begin to 부정사 begin ing 그렇게 쓰인 건 글 쓴 사람이 어떤 의도로 썼다는 거야? 비긴 자동사가 아니라 타동사로 쓴 경우에는 비긴 뒤에 목적어를 쓸 수도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잘 봐 봐.
A: 이런 문장들을 보면 여의도 중학교 문제가 단순한 중일 문제가 아니라는 거야. 아주 면밀하게 자타 동사 개념까지 알고 있는지를 물어보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래서 수준이 높다란 이야기야. 자, 봐봐. 마이 워크 비긴, 내 작업은 시작이 됩니다. 뭐 할 때 촬영이 끝나고 끝날 때. 진짜? 진짜로? 진짜로? 진짜로. 진짜로 끝났어. 시작이 됩니다. 라고 해서 여기서 비긴을 뭘로 쓰였다, 자동사로 쓰였다라고 체크를 해 놓으시고. 자, 그러면 여기서 웬이 들어갈 말은 어디에 들어가야 될까요? 일단 웬을 찾았으면 빈칸에 전부 다 웬을 한번 넣어볼게요. 웬, 웬, 웬, 이때 웬은 뭐다? 접속사로서 뭐뭐 할 땐 인데요. 릴리가 믿습니다. 웬 히 이즈 어니스트, 그가 정직할 때 릴리는 믿어요. 라고 하면 말이 어색하죠.
A: 그래, 여기 어떻게 써야 돼요? 릴리 빌리브. 넷. 릴리는 믿습니다. 이 사람이 믿어요. 라고 말을 써야 되죠. 그렇죠? 그래서 이때의 첫 번째는 뭘로 써야 됩니까? 잠시만요. 네. 이때의 빈칸은 웬이 아니라 댓을 써야 맞다라고 체크를 해 볼게요. 그래서 어? 이거 자체에 틀린 문장일 수도 있는데. 이거 샘이 지금 확인했거든요. 원문 텍스트를 복원을 했는데 이거 자체가 비문이죠. 수일치가 맞아야 되죠. 그렇죠? 그래서 쌤이 이거 지금 복원하면서 우리가 실수했나? 라고 보니까 시험지에도 음? 이렇게 돼 있어요. 아, 이거 못 잡아 되신 것 같은데, 학교에서? 수일치가... 무슨 말인지 알게? 수일치. 릴리가... 릴리가 지금 누군지 모르잖아. 고유명사예요. 네, 네, 네. 어, 이거... 역시 선일쓰. [웃음] 이거.
A: 아... 이거 항의하면 어떻게 해주지? 나 항의기 하면서도 이럴 때. 그니까 이런 거 맞아. 응? 말을 해요. 기억이 안 나죠? 점자로 안 했어, 나 이거. 점수 그거 본 거잖아. 정오표 있었어요? 정오표 설명하셨어요? 요거? 설명 안 하셨죠? 어, 이렇게 되면. 그러니까 선일쓰... 아. 그러게? 나도 너무 놀랐어. 아니야, 아니야. 너무 귀여우셔. 우리 영어실에서 최선일 쌤. 너무 귀여우셔. C: 영어실이? A: 너네가 9단위잖아. 네. 맞아. 삼번이 안 했다는데. 진짜로. 이세인 쌤. 이세인 쌤 없으시고. 원했다도 고쳤어요? 아니, 원했다를. 애들 원했다로 했으니까 원한다로 바꿨어. C: 나 웃겼어. 진짜 일찍 끝났어. A: 응. [교실에서 소리 지르는 소리] C: 근데 그 애는 말 따로 안 한 거 보면 토해 있는 거야. 몰랐던 일이야.
A: [교실에서 소리 지르는 소리] [웃음] 어머. 어, 이렇게 되면. 그러니까 선일쓰. [웃음] 어. 그러게? C: [웃음] A: 그럼 너무 놀라서. C: 아니, 아니, 아니, 너무 귀여우셔. A: 쌤 우리가- C: 저 영어실에서 최예슬쌤이에요. 너무 귀여워서. A: 영어실이? C: 너네가 9단위잖아. 네. 맞아. 삼번이 뭐 안 했다는데. 진짜로. A: 이슬쌤, 이슬쌤 없으실 때. 원했다도 고쳤어요? 아니 원했다를, 애들 원했다로 했으니까 원한다로 바꿨어. C: 나 웃겼어. 진짜 일찍 끝내. A: 근데 그 애는 말 따로 안 한 거 보면 토해있는 거 같아. [웃음] 하. 어머! 왜 이렇게 많아? C: 이거만 삼번도. A: 30번 질문이 있었어요. 그 삼십 번이야. 삼십 번에 그 안에 사번, 오분 있-- 야야 삼십 번 어떻게 풀었어? C: 삼번이... A: 바로 바로 풀리지 않았어? 음.
A: 한 10번에. 얘들아, 이거를 아, 히스 어니스트. 이거는 일단은 얘기는 하지 마세요. 그냥 있어 보세요. 알겠죠? 왜냐하면 누군가가 얘기를 할 거거든. 음... 이거 우리 틀린 친구 있나요? C: 저 기현이랑 최자마나 정우쿨. A: 이거 20번. 자, 우리 일단 20번. C: 저 맞았어요. 근데 쌤이 공부하시고 있었는데 10분. A: 근데 20번도 정답 두 개인데요? 자, 다시 자, 우리 1번 하다가 지금 말았어요. 집중하시고 자, 펜 들고. 여기에서는 그가 정직할 때 릴리는 믿어요. 자, 여기에서 의미가 네. 그가 정직하다고 릴리는 믿습니다라고 한다면 원래 여기에 지금 s가 붙거나 아니면 차라리 과거형으로 썼으면은 전혀 문제가 없는데 일단 지금 여기에서는 수일치 문제가 있는 거기는 해요.
A: 근데 여기서 더 이상 여러분이 먼저 말을 꺼내지는 마시고 이건 선생님 말 들어. 이건 절대 말 꺼내지 말고 일단 가만히 있어보세요. 그리고 쌤한테 오늘 지금 시험이 아마 끝나서 내일부터 이제 좀 말이 나올 거거든. 다 오늘 오답당 정리다 하고 누군가가 얘기를 할 거야. 그 상황들을 쌤한테 그냥 공유를, 공유만 해주세요. 그럼 이렇게 여러분이 말하지 말고 뭔가 삼자를 통해서 할 수 있는 말이 있으니까 특히 학교에서 여러분은 직접적으로 선생님들을 만나잖아. 그쵸? 선생님들, 소위 말해 눈 밖에 웬만하면 그냥 소위 말해 안 찍히는 게 좋아. 무슨 말인지 알아?
A: 근데 선생님은 앞에서는 그냥 앞에서가 아니고 그냥 일단 좋게 좋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여러분이 제일 좋고 뭔가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다라고 하면 제 삼자를 통해서 제 삼자를 통해서 그 예를 나를 예를 들어 나라든지 삼자를 통해서 얘기를 하시는 게 현명해요. 일단 알겠죠? 어, 나마 이거 내일 발표를 할 거예요. 만약에 잘못 낸 거면 재시험 볼 수도 있어요. 만약에. 근데 대신에 학교에서 밀어붙일 수 있는 어떤 그 명분은 뭐냐면. 어차피 1번이 답이 아니다. 어차피 이 자리에는 웬이 들어가기에 조금 어색하다. 근데 실은 이게 웬을 써도요. 그가 정직할 때 릴리는 믿어요라고 해도 빌리브와 자타 동사가 둘 다 되긴 하거든요. 빌리브가 자타 동사가 둘 다 돼요. 선생님은 무슨 말인지 알아?
A: 만약에 이때 지금 대스를 왜 대시라고 하는 거예요? 릴리 빌리 댓, 그가 정직하다라는 것을 믿습니다. 이 빌리브를 뭘로 본다면, 타동사로 본다면 뒤에 명사 목적어로 접대시 쓰는 게 맞는데. 실은 빌리브가 용례로만 따지면 자동사로도 쓰인다고요. 나는 믿어. 난 믿고 있어. 난 믿음이 있어. 라고 한다면 뒤에 이런 식으로 일형식 문장을 쓰고 그가 뭐 할 때? [웃음 소리] 그가 정직할 때 릴리는 믿어요라고 해도 이게 지금 될 수도 있는 부분인데 일단 가만히 있어보시라고 하겠죠. 일단 그냥 있어 보세요. 음. 어쨌거나 이 문장은 비문이기, 틀린 문장이기 때문에. 자, 이번 어때요? 준수 펠 풀 윈 히 헤드 프라이드 치킨. 이거 뭔가 인과관계가 맞지 않죠. 차라리 뭐 했기 때문에? [코 훌쩍이는 소리] 아프터?
A: 라이트? After he had fried chicken. 그가 배부르다고 느꼈다. 또는 그가 뭐 했을 때? 요걸 먹었을 때 배부르다고 느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게 맞죠? 그쵸? 그래서 일단 1번 사라지고요. 1번 사라지고 그가 프라이드 치킨 먹었을 때 배가 부른다. 오케이 뭐 뭐 할 때라고 해도 되네요. 이렇게 써도 되고요. After로 써도 말이 되겠네요. 3번 어때요? Peter knows when his mom cannot help him. 피터가 압니다. 그의 엄마가 그를 도울 수 없다라는 것을 알아요. 뭐 뭐라는 것을 이라는 접대사를 써야지 맞고요. 4번 어때? Tom heard when his teacher had toothache. 여기서 이 사람은 자동사로 썼어요, 타동사로 썼어요? 선생님이 아까 얘기했죠.
A: 히어란 동사가 여의도구에 나왔다고요? 자타 동사가 둘 다 돼요. 문맥상 뭐가 맞아? 그게 선생님이 히통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어떤 내용을 들었다라고 말이 되니까, 이때는 뭘로 보는 게 맞아요? 명사 목적어로 써서 글 쓴 사람은 헐드를 자동사가 아니라 타동사로 썼구나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고 여기서는 뭘로 바꿔야 됩니까? [코 훌쩍이는 소리] 여기서는 데쓰로 바꿔 써야 맞죠? 5번. 미나 이즈 고잉 투 고 쇼핑 웬 스쿨 이즈 오버. 뭐 했을 때? 학교가? [코 훌쩍이는 소리] 그렇지. 학교가 끝났을, 학교가 끝날 때 미나는 쇼핑을 갈 예정입니다. 자, 그래서 뭐 뭐 할 때 접속사를 물어보는 이번과 몇 번? 5번이 정답이죠. 네. [코 훌쩍이는 소리] 자, A에서 E 중 어법상 틀린 것은?
A: 어법상 어색한 것은? 뭐가 틀려요? C, D, E에서 보면은, 네. 알파벳 기를 볼게요. 사운드의 정리를 해볼게요. 사운드. 자, 사운드가 동사로 쓰이잖아? 그럼 정리해 볼게요. 사운드가 동사로 쓰이면 뭐뭐처럼? 들리다란 뜻이야. 뭐뭐처럼 들리다. 그런데 얘가 아주 특이한 게 뭐냐면 뒤에 보어를 가지고 오는 특징이 있어요. 다시 원래 보어를 가지고 오는 거, 어떤 동사의 특징이에요? 보어를 가지고 오는 건 비동사의 특징인데, 뜻을 가지고 있는 일반 동사 중에서 보어를 가지고 올 수 있는 아이가 몇 개 없어요. 몇 개 없어요. 그중 하나가 뭐예요? 사운드야. 뭐뭐처럼 들리다. 그래서 보어 자리에 뭐가 들어올 수 있어? 불러 봐. [코 훌쩍이는 소리] 보어 자리는 대표적으로 형용사나 또 분사가 들어올 수 있죠.
A: 그래서 이 자리는 절대 뭐가 올 수 없어요. 얘는 뭐야? 리얼리는 부사죠. 부사여서. 부사는 보어 자리에 쓸 수? 부사는 보어 자리에 쓸 수 없어요. 더스인 사운드 리얼? 그래서 아마 본문을 암기했던 친구들은 요거 쉽게 풀 수 있었어요. 더스인 사운드 리얼? 즉 형용사 보어를 써서 리얼, 진짜의라는 말을 써야 돼서 정답 몇 번입니까? 정답은 D입니다. D만 틀렸었던 그런 문제예요. 됐나요? [코 훌쩍이는 소리] 네. 자, 뒤에 볼게요. 자 26번. 쓰임이 어색한 것은? 자, 요 문제는 무슨 문제였냐면, 다를리 얘기하면 문법 문제였어요. 가볼게요. 자, 테이크 어때요? 왜 틀렸어요? 왜 틀렸어요? 그렇지. 과거이니까 테이크가 아니라 뭐? 그렇지. 툭. B는 맞아요. 리싸이클링 머신.
A: 니어 마이 하우스. 아이 풋 댐 인터 머신 원 바이 원. 앤 아이 갯 삼. 그렇지. 이때 풋은 현재가 아니고 과거형이어서 이도 뭘로 써야 돼요? 과거로 써줘야 되죠. 그래서 뭘로 써야 돼? 갓? 그렇지. 아이 갓 삼 포인트로 하는 게 맞고요. 에프도 왜 틀렸어요? 머니는 셀 수 없는 명사여서, 그렇지. 잇으로 써야 돼요. 그래서 어색한 것은 몇 개입니까? 에이, 씨, 에프여서 정답은 2번이었고, 참고로 이 비교급 보이죠? 모어, 넷이라는 비교급. 때는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D: 제가 그 게스를 붙여가지고 그 틀린 줄 알았는데 네, 비교급을 티에이치이엘로. A: 아, 이거 너무 아깝다. 그쵸? D: 2번 썼다가가 3번 썼다가 2번 썼다가 3번 써가지고 틀렸어요. 고민을 하다가 하나를 틀렸어요. 아. A: 몇 번이라고 했어요?
A: 세현이 뭐가 틀렸다고 했어요? 1번. D: 아니기. 1번? A: 어. D: 1번으로 바꿨어. A: 바꿨어요, 진짜? D: 네. 바꿨어요. A: 아까워라. D: 안 바꿨으면 89점이었는데. [헛기침 소리] A: 자 여기에도 별표 29번. 저 이거 맞았어요. 오, 잘하셨어요. [교사와 학생 대화 소리] 얘들아, 여기에서는 지금 아까 3번 그 고치셨다고요? 시험 중에? 원했다가 아니라 그렇지. 원한다라고 해야 맞죠. 원한다. 그렇죠. 원치니까. 자, 요 문제는 뭘 가장한 거예요? 객관식을 가장한? 실은? 여기 서술형 문제. 서술형에서 어떤 타입? C: 영. A: 영작에 해당하는 거지. 영작. 자 이거 뭐 해야 돼요? 우리 같이 한번 장문 해볼게요. 단어는 한 번씩 모두 써야 한대. 모두 불러주세요. 지호의 할아버지는? 같이 써 볼까요?
A: 뭐야, 이것도 진호가 아니라 지호. 이것도 한번 시험지 원문 한번 확인해 볼래요? 1번 어때요? 진호인가? 지호인가? C: 음, 똑같아. [한숨] 그게 맞는 것 같아. 근데 답이 1번... A: 1번이면 완벽하게 이제 이건 틀린 문제가 되죠. C: 추가해 주면 안 돼요? 아. [한숨] 1번이 답인데 1번이 틀렸네. 이거 맞는 거 같아요. 틀린 걸 고르는 거죠. 만들 수 없는 거긴... 그러니까. 아, 그렇네. 아, 근데 이걸 이걸 우리를 목적으로 만들 것은 아니긴 해. 우와, 진호가 됐든 지호가 됐든. [웃음] 한마디로 진호여야지 지금은 좀 못하네. 근데 이거 말하지 않았어? 우리말 뜻을 알어. 지금 말하지 않았어. 이거 저 시험 보고 있었는데. 아니야, 난 시험 이제 좀 이제 시험 보고 싶어. 나 나 봐야 될 거 같아.
C: 할 수 있는데. A: 여러분 일단 내 수업을 듣고 여러분은 말하지 마세요. 알겠죠? 말하지, 하지 마세요. 하지 마세요. 태어나 하지 마세요. 누군가가 할 거예요. 하지 마세요. 알겠죠? 일단 기다리세요. 만약에 안 하면 어? C: 방금이라고 잘한 애가 있는데, 그거 할 걸. 아. 진짜 안 보냈어. 우리한테 투번이 형 잘못 알려준 것도 진짜. 아 그러니까. 뭐라고요? 아니, 내가 마크 잘못 썼는데 양 선생님이 그걸 제가 아니잖아, 이거잖아. 그러셨는데 그랬어요. 우리 그랬어. 좋았어. A: 우리 지금 잠깐 아까 찾은 게 몇 번이었지? 하필 내가 고르는 것만 20번 하고 우와 20번 하고 29번이죠? 그죠? C: 둘 다 두 개 20에서 29번. A: 이거 선생님 몇 분에서 내셨어요? 두 분? C: 두 분인가 봐. 지금 왜요?
C: 이거 이거 딱 봐도 보이는 거 아니야? 아니, 그 과학, 과학이래. 영어 에이셈이랑 영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나 영어 에이션이 있어. 영어 에이션이, 양고생이네. 이거 필수는 뭐야? 구른양심이 아니냐? A: 자, 알겠어요. 자, 일단 한번 써볼게요. 나 답을 불러주세요. 우리 모두 다 써야 돼. She knows grandfather lived. 몇 살까지? To 뭐 뭐까지? to ninety. 전체가 인 쓰일 수가 없고, 비동사가 쓰일 수 없어요. 일단 1번 틀렸고요. 자, 그런 일을 했다니. Such a thing을 써야 되는데요. 민호, was 어리석다. Foolish to do. 그러한 것. Such a thing. 3번 케이트. wants. 불러주세요. Wants to drink 무언가.
A: Something. She wants to drink something after running. 여기서는 동명사로 썼네요. Running. 4번. 주디. 불러주세요. 주디. 나갔다. 나갔다. Went out to get some fresh air. 여기서는 뭐가 못 들어가요? with가 들어가지 않아요. 5번. 일단 정답은 1번, 4번 나왔네요. 마지막 5번 해볼게요. 탐 saved, Right? saved. Saved money. 뭐 하기 위해, to buy a new smart phone. 뭐가 맞지 않죠? 전부 다 맞아요. 쓰였네요. 네. 오케이. 네. 정답 이렇게 확인을 했었고요. 일단은 내일 학교 가서 학교 상황이 어떤지 한번 잘 들어보세요. 영어에서 뭔가 이슈가 있는지.
A: 내일 영어 등반, 손. 영어 등반. 영어 수업. 금요일. 내일이요. C: 오늘 마지막 시간에. A: 내일 들었어요? C: 저 방금 들었어. 내일 안 들어가는 줄 알았어. 저희랑 하수목 들었어요. A: 하수목? 내일 등반 없어? 없어? C: 근데 뭔가 틀린 거 알면 쌤이 오시지 않을까? 아니, 쌤 안 와. 아니 근데 이거 다 양성인지... 왜냐하면 선생님이랑 자면... A: 네. 자, 일단 여러분 고생하셨고요. 오늘 여러분 하셔야 될 거는 지금 제가 한 명씩 부를 테니까 시험지를 가지고 상담실로 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 하셔야 될 거는 요 한 장 어법 종이 없는 사람? 없는 사람? 오케이. 이거 우리 마지막 백지 시험 보고 이제 독해 수업으로 돌아가요. 요거 이제... C: 시험을 봐요? A: 네. 시험 보고 합격하시면 이제 가면 돼요. 알겠죠?
A: 네네네네네. C: 오늘, 왜 지금이요? A: 응. 지금. 알겠지? 응. C: 아 나 이것도 진짜. 근데 넷에 셋밖에 못 봤는데. A: 근데 여기에서 전부 다 시험이 다 나오니까 실질적으로. 그치? 어. 이거는 선생님만 믿고. 네. 한번 외워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