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방학은 단순히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시간을 넘어, 학생의 학습 자존감을 세우고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터닝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1. 겨울방학의 의미와 학습 동기부여 (Why L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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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경험의 중요성: 방학은 단순히 선행을 하는 기간이 아니라, 성적을 올려본 '맛'을 통해 학습 근력을 기르는 시기입니다. (예: 이번에 40점을 올린 학생은 겨울방학 중 예약한 가족 유럽 여행을 취소하고 공부에 몰입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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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1의 전략적 시작: 입학 후 첫 시험인 '3월 모의고사' 성적은 고교 3년의 자신감뿐만 아니라 학교 내 심화반 편성의 기준이 되므로, 이를 알고 있는 학부모가 많았으면 좋겠다.
2. [영어] 초등·중등부 커리큘럼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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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 반 편성의 세분화: 기존 S/L 반에서 S(Standard), A(Advanced), L(Leader/Academic) 3단계로 더욱 세분화하여 학생별 맞춤형 학습 밀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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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Eliza 선생님의 밀착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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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회화가 아닌 '아카데믹 라이팅(Writing)' 중심의 고퀄리티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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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문장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살피는 정밀 첨삭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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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내신 맞춤형 전략: 객관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여의도 지역 중학교 영어 시험에 대비하여, 초등학교 때부터 충분한 학습량을 확보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3. [영어] 예비 고1 ~ 고3 고등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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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1 독해 전략: 교재를 활용하여 문제를 푸는 실질적인 '전략'과 '논리'를 이식하는 수업을 본격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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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교재의 선별적 활용: 기존의 내신 위주 학습에서 벗어나 평가원 및 고1 모의고사 기출 중 양질의 문항만을 엄선하여 독해력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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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단어 암기: 무조건 많이 외우는 것이 아니라, 수능 빈출도가 높은 단어(예: Chain, Deception 등)를 우선순위로 두어 학습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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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리스닝 및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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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이 아닌 스피커를 통한 현장감 있는 리스닝 훈련 (토요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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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수능과 동일하게 70분을 제한하고 푸는 실전 모의고사 훈련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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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반 목표제: 고학년으로 갈수록 영어 학습 시간을 단축하고 국어/수학에 시간을 더 할애할 수 있도록, 조기에 영어 1등급을 고정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4. [신규 런칭] 국어 특강: 언어 시너지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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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 배경: 영어와 국어는 '언어'라는 공통의 메커니즘을 가집니다. 국어의 비문학 추론과 영어의 논리 독해를 연계하여 사고의 틀을 확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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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강사진: 대치동 및 EBS 출신의 베테랑 강사 영입 (실제 한 달 만에 68점에서 96점으로 성적을 수직 상승시킨 사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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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대상: 국어가 본격적으로 어려워지는 예비 중2, 예비 중3, 예비 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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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특징: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특성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된 설명 방식을 통해 언어적 감각을 깨워주는 선생님이라 잘 가르침. “내가 맞아. 외워” 가 아닌, 이유를 충분히 설명하신다.
5. 관리 시스템 및 학습 환경 (The Lacadem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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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Synergy Clinic: 방학 중 월·수·금 오전, 원장님과 연세대 출신 조교진이 직접 상주하며 학생들의 자습과 클리닉을 밀착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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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어린 교육 투자: 운영 효율이나 수지타산보다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우선시하여 소수 정예 반 편성과 우수한 강사진 확보에 아낌없이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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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 최적화: 영어와 국어를 한곳에서 해결함으로써 학생의 이동 시간을 줄이고 학습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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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입학 관리: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유지를 위해 레벨 테스트 및 합격 시스템을 운영하며, 필요시 거절을 통해서라도 최상의 학습 퀄리티를 유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