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
감사합니다. 이 정도 밝히면 되죠? 더 올릴까요? 아.. 으아 으아 잠시만 하나만 가져와 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안녕하세요. 작은 공간에 지우가 3명 있어서.
00:02:08
안녕하세요.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라카데미 학원의 김지우라고 합니다.
00:02:12
일단 저희 선생님이 먼저 얘기하시기 전에 단학 동안 월수금에 하는 아침 자습 프로그램이 있어요.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 학생들이 자의로 와서 3시간 동안 각각 실에서 집중하고 공부를 하고 가는데 저희 조교 선생님으로 활동하시는 선생님 중에 한 분이십니다. 총 지금 네 분이서 같이 자습관리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여의도 여고도 졸업생이어서 바로 여러분이 진학할 학교에 집속 선배로서 꿀팁을 많이 준비했으니까 추운 날씨에 오신 만큼 분명히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0:02:53
한번 들어볼게요. 아까 너무 잘 설명해주셔서 그렇지만 다시 한번 제 입으로 소개를 하자면 저는 지금 현재 연세대학교 인공지능학과에 재학 중인 김지우 정이라고 합니다.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이제 간단하게 들어가기 전에 제 간단한 양력을 먼저 소개를 해드릴까 싶어요. 잘 안 보일 것 같지만 일단 저는 연세대학교 인공지능학과 교과 전형으로 최초학을 했고요.
00:03:22
그 외에도 경희대, 이대를 합격을 했습니다. 아마 영등포구 중학교 소재를 졸업하신 분들 중에서 상위권으로 졸업하신 분들은 아마 영등포구 자체에서 주는 장학금이 있어요. 이걸 받으실 수가 있을 텐데 저는 이거 3년 동안 받으면서 공부를 했었고 1학년 때 2.06으로 좀 낮은 등급을 받았어요. 여기서 교수님들이 좋아하실 만한 우상향 그래프를 그려내서 1.46으로 했었고 최종 전 내신은 1.76으로 마무리했습니다.
00:03:58
제가 사실 말하자면 국어영어를 굉장히 못했어요. 2, 3등급이 많았기 때문에 수학이랑 과학은 좀 잘했어가지고 고2, 고3 수학과학 전과목 1등급을 받았어서 관련된 내용을 좀 더 집중적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여여가 생각보다 세특을 되게 잘 써주시기 때문에 제가 고려대학교 과거 친구들이 엄청나게 많이 지원하는 전형이 하나가 있어요. 한 70% 넘게 합격을 하는 전형이 있는데 여기서도 서류 합격을 했었기 때문에 비교과 세특 부분도 잘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0:04:33
이렇게 구성을 해봤고요. 이건 좀 라이트하게 들으셔도 괜찮아요. 이거랑 이 세특 부분을 좀 잘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공부환경입니다.
00:04:45
글씨가 작은데 첫 번째로 스터디카페 다니기에요. 이건 좀 당연할 수도 있는데 제가 고1 때는 공신본을 썼지만 집에서 공부를 했는데 집에는 굉장히 유혹거리가 많죠. 침대도 있고 TV도 있고 이게 폰을 안 보니까 TV로 다큐 보고 애니메이션 보고 이러더라고요. 그러니까 2.6로 굉장히 성적대가 낮았는데 스터디 카페 다니면서 새벽 2시까지 공부하고 이러다 보니까 그 이때 성적이 많이 올랐던 것 같아요.
00:05:19
그래서 여분도 만약에 계약을 하시게 된다면 바로 스터디 카페를 다니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새벽까지 공부할 수 있는 체력 기르기 이것도 솔직히 당연한 얘기예요 고등학생이다 보니까 진짜 고2 때까지는 새벽 2시, 3시 넘어서 잔 적이 훨씬 많은 것 같아요 5시간 잔 거는 솔직히 사치고 대부분 애들이 4시간씩 자고 등교를 하는데 수행평가하고 세트 보고서 하고 이러다 보면 새벽 공부가 당연해서 체력을 꼭 기르시기 바랍니다 제 친구들 중에서는 헬스장 다니면서 체력 관리를 하는 친구들도 꽤 많았어요. 세 번째는 대치동 학원을 다닐 필요가 없다는 건데 제가 대치동 학원 딱 한 번 나왔었는데 그거는 재심의 면접을 보느라 재심의 면접 여의도 내에서 하는 학원이 없어서 그때만 갔던 거지 내신을 충분히 잘해주세요. 여기 계시던 김지우 원장 선생님도 아마 대치동 쪽에서 강사를 하시다가 여기서 학원을 여신 걸로 아는데 제가 다녔던 과학, 국어, 영어 다 그런 케이스 강사분들이 많으셨어요.
00:06:25
그래서 굳이 여의도 밖을 가지 않아도 괜찮다. 네 번째, 쉬는 시간 점심시간도 공부하는 거. 점심시간 기다릴 때도 친구랑 같이 자녀장 보고 점심시간 양치자 하자마자 자습실 잘 되어 있거든요. 저 때는 없었는데 자습실 공사를 해서 2층 교무실 바로 옆에 자습실 엄청 크게 잘 되어 있어요.
00:06:48
거기 가서 공부를 하시면 되겠죠. 급식실 바로 밑이거든요. 바로 내려가서 공부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첫 번째, 국어.
00:06:55
국어 첫 번째는 선생님 스타일을 잘 파악하는 거예요. 선생님 스타일 파악하는 거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수업 잘 듣고 질문 열심히 하는 거. 보통 국어는 수업에서도 스타일이 잘 묻어나거든요. 영어는 안 그렇지만.
00:07:13
국어 선생님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질문, 좋아하는 표현법이 나오면 엄청 집중적으로 설명해주시고 질문을 되게 사소한 거를 해도 확답을 되게 잘 주세요. 근데 자기가 시험 문제 중에서 잘 안는 거 마이너하고 점수 2점대2점대 이런 친구들은 대충 껄렁하게 대답을 해주시거든요. 그러면서 이거 별로 시험 문제 때 안 내셨구나. 이거 별로 안 좋아하시는구나.
00:07:39
이렇게 걸러들으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스타일 파악해서 하면 되고 교과서에다가 저는 단권화를 많이 했는데 국어도 상당히 뭐가 많아서 학교 한 선생님 거 자습서 꼭 보셔야 되고 자습서 보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 다음에 유인물. 이게 유인물이랑 자습서랑 선생님이 설명하신 PPT 내용이 조금씩 달라서 다 교과서에 담당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00:08:09
선생님들이 여러분들이 어려워하는 걸 너무나도 잘 알고 계세요. 특히 요즘 문외력 이슈가 있어서 한자를 못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고전소설, 고전시가를 소설용으로 내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이거가 실제로 고1 때 제가 나왔었는데 전교에서 5명 맞았다고 들었습니다.
00:08:31
엄청 그렇고 그치만 그래도 그때 100점이 나왔어요. 이 영어라서 국어, 영어 잘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고 제가 고2 때 2점짜리 한 문제 틀어서 98점을 영어로 맞았었는데 그때 3등급이 떴습니다. 애들이 정말 영어를 잘해요. 근데 그거는 선생님들이 변별을 못 하신 것도 있는데 애들이 너무 잘해서 다 맞춰버리니까 100점이 9명이라면서 제가 3등급이 됐습니다 영어도 선생님 스타일을 잘 파악해야 됩니다 근데 영어는 솔직히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이 공교육의 영어 설명은 굉장히 한정적이에요 그냥 해석하고 강의 되면서 세모치고 이런 거 여기서 선생님 스타일 파악하기란 굉장히 어렵습니다 어떻게 파악하냐면 아까처럼 똑같이 질문을 하는 거예요 저는 선생님 학답을 주실 때까지 좀 괴롭히면서 맨날 질문하고 20분씩 선생님 붙잡으면서 질문을 했는데 그러면서 스타일 파악하고 이게 여기 모의고사 지문이 10개 이런 게 나온 게 아니라 30개가 넘어가요.
00:09:15
이게 근데 적은 거래요. 저도 몰랐는데 다른 학교는 80개, 100개 더 이렇게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는 이렇게 모의고사 지문이 좀 작으니까 선생님들이 아시는 것도 많고 되게 꼬는 선생님도 있고 뭐 순서 바꾸는 거는 예산일이 아니고 그냥 뭐 문장을 집어넣는다거나 패러프레이징을 많이 하시는 분도 계세요. 근데 그만큼 잘하는 애들이 많고 항상 100점이 나오기 때문에 이 변형은 당연지상.
00:09:57
저처럼 이제 영어를 못한다 이러면 통함기가 들어가야 되는데 저는 이 소식에서 30개 넘으면 통함기는 못하고 한 70% 정도? 그래도 얘가 지문이 이렇게 있으면 다 쓰진 못하지만 아 너 그 지문이거나 너 환경 지문이었잖아 하면서 바로 쓸 수 있게끔만 했어요. 그래서 모의고사 각 지문마다 주제문, 한국어 주제, 중요 문구 포인트 이거 세 가지는 무조건 외우고 시험 문제를 볼 때 10초 만에 지문 스캔하고 바로 주제를 쓸 줄 알아요. 그래야 이제 영어 시험 볼 때 15문 컷이 가능하고 계속 검토를 하면서 실수를 잡을 수가 있어요. 분명히 킬러 문제가 중요하게 나오기 때문에 시간 단축을 하지 않으면 큰 손해가 일어납니다.
00:10:42
이제 다음은 수학이에요. 제가 여기 사실 문제지 추천을 적어놨었는데 안 나오네요. 문제지 추천에 시대인재북스 이해원 NJ라는 걸 제가 적어놨었는데 아! 시대인재북스라고 여러분들이 아시는 그 시대인재에서 출간을 하는 시대인재북스의 이해원엔재라고 N수생들한테 좀 유명한 수학엔재거든요. 그래서 고1용은 아니고 고2, 고3 N수생용인데 제가 실제로 고3 때 썼던 책이고 굉장히 문제가 맛있습니다.
00:11:10
좋아요. 그래서 2, 3번을 하기가 굉장히 좋은데 이해원 엔젤과 엔수생들이 많이 푸른 거다 보니까 해설지가 퀄리티가 굉장히 좋아요. 어떻게 접근을 했는지, 풀이 과정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 되게 잘 나오기 때문에 3번 논리적인 로직이 필요한 문제를 연습하는 데 있어서 좋은 책이다. 이거 말고도 자이스토리나 마플에 경찰청 문제 말고 평가원 6모, 9모, 15번, 29번, 30번 이런 애들 풀면 똑같이 비슷하게 연습을 하실 수가 있어요.
00:11:56
요즘에는 이제 패드를 다 들고 다니시잖아요. 패드로 이제 공부를 하게 되면 가장 큰 손해점이 시험 문제를 풀다 말고 아 괜찮아요. 지우개로 연필을 막 지우려고 한다던가 아니면 이렇게 두 번 터치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종이책인데.
00:12:13
저도 한 번 그랬었거든요. 기아 공부가 너무 싫어서 PDF 해놓고 전날에 세 문제 풀고 이러고 가다 보니까 그런 상황이 발생하더라고요. 근데 상위권 친구들 중에서 이 패드로 공부를 하는 친구는 없어요. 무조건 다 종이 연필로 푸셔야 돼요.
00:12:23
수학 문제 같은 경우는. 이게 수학 문제가 굉장히 아담한데 거기에 내 문제 다 때려 넣으니까 탄수는 엄청 길어져요. 이거 지우면서 풀다가 어? 내가 방금 뭐 했더라? 하면 이제 그 문제 날리게 되는 거거든요. 그런 불상사를 맡기기 위해서 무조건 풀이 과정 조절하는 거.
00:12:47
연습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여여가 내신 산수가 좀 더럽게 나와요. 특히나 그런 것 같아요. 저는 문제 풀면서 이거 산수촌 버겁다.
00:12:59
이거 무조건 실수가 나올 수도 있겠다. 싶은 문제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여기도 안 보이는데 제 고3 담임 선생님이셨던 문희나 선생님이랑 계세요. 아마 지금 여고에 재학 중이실, 아니 지금 다니시고 계실 텐데 이분 스타일 계산이 좀 복잡했어요.
00:13:18
제가 이분 때 학통이랑 미적을 둘 다 들었었는데 학통은 되게 깔끔하게 나왔거든요. 깔끔하게 낼 수 있는 문제는 깔끔하게 내는데 문제가 더럽게 나올 수 있는 미적, 수투 이런 거는 그냥 내시더라고요. 보통 문제를 깔끔하게 답이 5다, 6이다 이렇게 떨어지게 내주시는 분도 있는데 문인하 선생님 만나시게 된다면 아마 그럴 일이 조금 적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제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공부법인데요.
00:13:48
제가 이거를 공부하면서 과학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선지체크 공부법이라고 과학이 생각보다 말장난이 좀 심해요. 특히 내신은 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범위가 엄청 한전적이다 보니까 선지에 분명히 저번 학기에 배웠던 것도 나온 적도 있고 갑자기 생태계에 관한 건데 갑자기 세포호흡에 관한 내용을 끌고 올 때도 있고 그래서 선지를 좀 자세히 봐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00:14:18
이거는 그냥 굉장히 쉬워요. 처음에 문제 풀량을 정해요. 저는 보통 한 50문제 정도를 잡았던 것 같아요. 복귀를 할 수 있는 쉬운 문제다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00:14:29
일단 몰라도 답을 도출해내면서 50문제를 다 풀어요. 그 다음에 풀면서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바로 체크. 풀었어도 2번 선지나 5번 선지 모르겠다. 그럼 그것도 그냥 체크를 해버리는 거예요.
00:14:43
그 다음에는 똑같이 고치고 풀고 이러면서 내가 이걸 왜 틀렸는지 아니면 내가 이거 정말 몰라서 그랬는지 그런 것들 파악을 하면서 시험 볼 때 내가 문제 잘 안 보는구나 시험 볼 때 나 모드보르시오 잘 안 보는구나 이런 것들 체크하면서 저는 공책에서 다 정리해서 시험 직전에 봤거든요. 이번 학기 때는 내가 문제를 너무 꼼꼼히 안 봤네. 이번 학기에는 내가 산수 실수 너무 많이 했네. 이런 것들을 정리하고 선지 이런 것들 중에서 가끔씩 좀 이상한 선지들이 나올 때가 있어요.
00:15:14
근데 이상한 선지가 시험 문제에 나올 때가 있더라고요. 그게 내신 선생님들 내실 때는 그게 정말 매력적인가 봐요. 그런 것들, 선지들 꼼꼼하게 보고 보통 고2, 고3 같은 경우에는 자료가 많기도 하고 보통 그런 자료가 수능 이런 거에 관련되기 때문에 유튜브에 무료 강의가 올라가 있는 경우가 꽤 있어요. 그럼 그런 거 보면서 자세히하게 개념을 정립을 하는 거죠.
00:15:41
마지막에 이렇게 내가 아까 체크했던 거 왜 틀렸는지 다시 보고 정리하고 담거나 하면 됩니다. 저는 이거를 부교제를 풀 때 정말 많이 했어요. 부교제를, 부교제 뿐만 아니라 유인물을 주실 때도 있는데 진짜 한 문제당 열 문제 넘게 풀고 좀만 모르는 거 있으면 선생님을 거의 괴롭히면서 진짜 한 세 분 정도 물어봐서 선생님 어떻게 푸셨는지 풀이면서 물어보기도 했었는데 이렇게 하는 게 정말 중요한 이유가 지구과학은 안 그랬지만 생명은 유전 문제를 별로 잘 안 만드세요. 대신 뺏겨서 가져온 경우가 많거든요.
00:16:20
보통 유전 문제는 가계도를 유추하는 문제인데 역으로 가계도를 주고 역으로 이 질병이 뭔지 이렇게 유추하는 문제를 내실 때도 있기 때문에 저는 풀이를 그냥 암기를 했습니다. 10번 동안 풀면서 이 사고 흐름을 외우다 보면 이게 문제랑 풀이가 암기가 되더라고요. 이 방법도 정말 추천합니다. 그리고 과학은 아까 제가 설명드린 선지체크 공부법으로 음영 개념까지 확실하게 정리를 하시면 되겠고 이 과학, 이과생분들이 여기 얼마나 계실지 모르겠지만 문과나 이과나 이 선택과목은 정말 너무너무 치열해요.
00:16:58
제가 아까 전교 1등을 했다고 자신 있게 얘기했지만 전교 1등이 아니면 1등급을 봐줄 수가 없는 상황이 되게 많았기 때문에 전교 1, 2등이 1등급이고 3, 4등급, 3, 4등은 2등급 이렇게 커트라인이 엄청 심해요. 고2, 고3 되면서 자퇴한 애들도 너무 많아가지고 특히 이과생은 정말 인원수가 부족해서 치열하게 공부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아까 풀이 암기하는 것도 정말 저는 좀 필수로 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나중에 많이 풀다 보면 이거 선생님 좋아하시겠다 하는 게 눈에 보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만 안기하면 됩니다.
00:17:21
화학은 너무 내신스럽고요. 생명, 지구는 정말 깔끔합니다. 저는 이 지구과학 문제를 너무 좋아했어서 이 지구과학 문제는 진짜 깔끔해요. 근데 화학은 수학처럼 꼴 수 있는 문제가 있어요.
00:17:48
2학년 때 이온평화, 동적평화 문제가 나오는데 내신스럽다기보다는 진짜 산수가 더러운 게 많이 나와서 이것도 산수 공부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제가 모두 고르시오 난도가 높다고 써긴 했는데 비단 과학뿐만이 아니라 영어나 국어 다 모두 고르시오 난도가 좀 높아요. 제가 고1 때 영어 시험 문제 중에서 모두 고르시오 선지 5개가 있었는데 모두 고르시오 개수를 안 알려줬어요. 정답은 모드 브러시가 4개가 있었습니다.
00:18:22
이 4개 체크한 친구가 있었어요. 근데 이거를 맞추기가 쉽지가 않겠죠. 이거를 맞추는 애들도 있으니까 꼼꼼히 공부를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 문제제 추천도 시대인재북스의 디카프 팀이 있어요.
00:18:40
DCAF 팀이라고 생명과학 문제를 만드는 팀이고 의대생들이 내는 문제라고 알고 있는데 저도 고3 때 이 문제집으로 일주일 동안 벽치게 하면서 많이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하이탑은 비추예요. 하이탑은 과거를 준비하는 친구들을 위한 거지 지금 일반고생이 풀 문제집은 아닙니다. 너무 딥해하기 때문에 비추입니다.
00:19:08
그다음 비교과를 설명을 해드리도록 할게요. 여기 글자가 빠졌는데 이건 동아리에 관한 내용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 고1 딱 들어가시게 되시면 아마 일주일에 등교하고 일주일 내에 선생님이 아마 얘기를 해주실 거예요. 동아리 들어가야 된다고.
00:19:25
보통 많이들 들어가는 게 의료동아리 그리고 경제동아리입니다. 의료동아리는 아무래도 이과생들이 지원을 많이 하는데 문과생들도 지원할 때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경제동아리 문과 직원한테 인기가 높습니다. 얘네들이 선호도가 굉장히 높아서 면접도 이런 것까지 물어보나? 왜 이렇게 빡세지? 싶은 애들도 많이 나왔고 진짜 경쟁력이 엄청 치열했어요.
00:19:48
저 같은 경우에는 그걸 몰라서 그걸 다 떨어졌는데 떨어져도 괜찮습니다. 그냥 진로에 조금이라도 연관있고 동아리를 들어가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왜냐하면 동아리는 칸수가 조금 넓은 감옥이지 그렇게 많은 내용을 포괄할 수가 없기 때문에 많은 활동을 하는 동아리는 솔직히 저는 좀 비추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들이 정말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는 창의성이 없는 거예요.
00:20:19
단순히 어떤 실험을 했다, 어떤 실험을 했다 하면서 인상 깊었다. 이런 거는 전혀 메리트가 되지 않아요. 이 실험을 이만큼을 했다? 가끔 일부분만 추출을 해서 아 나 이런 거 너무 인상 깊었다. 왜냐면 생명과학 시간 이런 거 배웠는데 이런 걸 접목해서 나 이렇게도 생각을 해봤다.
00:20:36
그래서 나 추가적인 탐구로 이런 걸 했는데 이렇게 들어가야지 뭐 실험도 DNA 추출이라던가 아니면 소누날 분해하기 이거 정말 많은 학교에서 하는 실험이에요. 실험 키트가 정형화되어 있고 특히 여고는 남고에 비해서 좀 실험을 할 수 있는 그것도 좀 작고 제가 고2, 고3 재학하면서 점차 실험기가 들어오게 된 거지 과거에 비하면 정말 열악하기 때문에 이 실험으로 이 세트계 무기를 잡겠다.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무조건 동아리에서도 세트계와 비슷하게 추가적인 탐구를 할 수 있는 그런 걸 해야 됩니다.
00:21:16
그리고 실험을 많이 하게 되면 매번 리포트를 써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아무래도 빡세겠죠. 저는 도서부를 들어가셔도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있던 데는 가르디어라고 로봇공학 동아리인데 여기도 괜찮습니다. 나중에 만약에 의료동아리가 좀 빡센 것 같다 하시면 가르디어도 추천드립니다.
00:21:38
다음은 세특인데요. 일단 세특은 정말 할 말이 많은데 일단 세특을 쓸 양이 엄청 많아요. 나중에 여러분 학기만 들어가시면 여러분들이 학교 내에서 선생님 자료를 다 주세요. 여기 오탈자 검수하고 내용 안 들어간 거 검수하고 이러면 진짜 세트 분량이 10페이지가 넘어가는데 이거를 매 학기마다 하지 않으면 생기부 면접을 보실 때 여러분들이 이걸 한꺼번에 정리를 해야 돼요.
00:22:07
근데 정리를 할 때는 보통 수능 직후거든요. 애들이 굉장히 해이해져 있는 상태에서 생기면 면접을 준비하다 보니까 준비를 제대로 못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저 같은 경우에도 이거를 몰랐어가지고 저는 생기면 면접 전형이 있는 걸 아예 쓰지 않았습니다. 이거를 할 자신이 없더라고요.
00:22:22
너무 많이 밀려있기도 했고 혜택 주제가 너무 분포가 되어 있다 보니까 여러분들은 생기면 면접 아마 보시게 될 거예요. 이거를 무조건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그 다음에 진로에 지속적인 관심을 표출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국어나 영어나 이런 데서도 자신의 이 전공에 관한 뛰어난 흥이 나 이런 거에도 창의성이고 나 이렇게도 생각을 해봤다.
00:22:38
이거를 교수님들에게 어필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다큐나 과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저희 같은 경우도 연세대학교 인공지능학과 들어가면 교수님들이 무슨 연구했고 대학원에서 무슨 연구했는지 다 나와 있어요. 저는 그런 거 보면서 이번에는 약간 내과학 쪽에 연구를 하셨구나. 그럼 나도 한 내과학 쪽 한번 해볼까 하면서 여기에 뭐 영감 얻었다 이렇게 하면 되고 이 다큐도 별 다른 거 없어요.
00:23:19
저는 인도 다큐를 정말 좋아했었는데 인도 다큐 보면서 겐지스강 수질관한 연구해볼까 이런 생각도 해보고 종교 이런 거 나오고 인오피스 신경전달물질 이런 거 연관해서 해볼까 이런 것도 해보고 이렇게 좀 다큐도 계속 보면서 이런 것도 해봐야겠다. 그리고 이런 게 나중에 생기면 면접이나 제시어 면접 대비할 때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벼락치기 하기에는 조금 까다로운 문제라서 이런 것도 자주 보시면 좋고 교수님들은 절대 여러분들이 뛰어나다고 생각하시지 않아요. 저도 말하는 감자인데 여러분들은 그냥 감자시거든요. 그래서 절대 어려운 개념을 쓰려고 하시면 안 돼요.
00:24:00
어려운 내용을 막 쓰려고 수학의 라플라스 변화 3차 적분 들고 오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거 공학수학 3에 나오는 내용이거든요. 그런 내용을 만약에 쓰고 싶다면 내가 미적분에서 이런 거 현류 속도를 측정하는 걸 실험을 했는데 미적분을 하니까 오류가 너무 많이 났다. 생각을 해보니까 라플라스 변환이라고 미적분 심화된 개념을 쓰면 오류 이런 거 좀 더 커버가 될 것 같다.
00:24:26
이렇게 탐구 보고서 후반부에 그냥 살짝 흥미? 이 정도만 넣어야지 이런 어려운 개념을 주로 넣어버리면 이게 이도저도 아니게 되고 아마 교과목 선생님들이 너가 뭘 말하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라고 말하게 되실 거예요. 그래서 교과목에 관한 세특은 무조건 교과목 내용이랑 이거와 연관된 창의적인 주제를 말씀을 하셔야 합니다. 이거랑 연관되지 않은 어려운 내용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리고 마지막 이런 내용들 내가 뭘 생각을 했고 왜 이렇게 탐구를 하게 됐는지에 관해서 요약을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00:24:55
선생님들이 아무래도 100명이 넘는 세택을 적으시다 보면 내용을 누락을 할 때가 있고 여러분들이 원하는 그 매력적인 세택이 안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중요 주장 아니면 중요 탐구 내용들은 무조건 요약을 해서 마지막에 넣으시길 바라요. 저는 아예 그냥 세트 이렇게 넣어주세요 한 적도 있고 세 줄 요약을 아예 들고 오라고 하시는 분이 계셔요. 무조건 그럼 그 세 줄 요약을 완벽하게 요약을 해서 선생님께 제출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제 내신 특강 강의는 끝이 나고 혹시라도 질문을 하실 게 있다면 물어보시면 되겠습니다.
00:25:46
연대나 여여 아무거나 질문을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쓰이시다면 마무리하겠습니다. 아 네. 방학 때도 있고 평상시에도 아마 있을 예정입니다.
00:26:11
선생님 바꾸게 되면 아직 라운드가 걸리니까 어려우신 것도 다 채우고 선생님이 아무래도 조금 세이니까 그런 문제들이 있어야 되죠. 아 그쵸. 네네네. 그럼요.
00:26:24
세탁 주제나 이런 거에 대해서 조언을 구하신다면 충분히 제가 아는 한에서 근데 아마 이과 친구분들한테는 제가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과 친구들 같은 경우는 제가 조금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해요. 제가 방향성을 잘 모르기 때문에 야자는 어떻게 하는 게 좋으세요? 아 야자 저는 야자 비추입니다. 야자는 어차피 10시까지밖에 못하기 때문에 10시까지 공부를 하면 메리트가 없죠. 새벽까지 공부를 무조건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스카 때도 스카가 공부 2시까지 할 수 있었는데 저는 이것도 그냥 매번 마감을 했었거든요.
00:27:05
제가 알아서 제가 제일 마지막까지 공부를 했기 때문에 그러시면서 공부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마 야자를 별로 안 해요. 애들이 요즘. 저희 때도 인원수가 줄어서 아예 석식이나 이런 것도 안 받았었고.
00:27:18
혹시... 저희 교육보가 영어시험이 굉장히 어렵다는 거 같은데 그런 걸 준비했을 때 과학이나 생명, 원투 감옥선도의 난이도는 어떤 말씀인가요? 아 원투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래도 여여가 약간 특징이 있는 게 상위권들이 엄청 치열해요. 적지만. 근데 그 상위권이 보통 2등급을 다 먹어버리기 때문에 변별은 충분히 선생님들이 하셔야 돼서 난이도가 없다고는 못할 것 같아요.
00:27:56
저 같은 비분리 유전이라고 엄청 킬러 파트가 있는데 그것만 따로 내시는 경우도 있었어요. 아예 변별을 하려고. 그래서 아마 점수대가 엄청 아까 말했던 것처럼 2중짜리 하나 틀렸는데 3등급 나왔다. 이러면 아마 기말고사가 매우 매우 어려워지고 저 같은 경우는 지구과학 때 그런 일이 한 번 일어나서 손질을 7개씩 넣어서 담답형으로 한 3문제 그런 문제를 내신 적도 있거든요.
00:28:24
그러면 이제 변별이 잘 되더라고요. 그래서 과학이 아마 남고랑 비슷한 수준으로 나올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랬던 것 같아요. 어떤 문제를 하셨나요? 아마 어려운데 저는 과학을 좋아했어서 솔직히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재밌었다고 받게 되면 솔직히 좀 문제가 깔끔했었어요 저는.
00:28:46
네. 선생님은 학원은 왜까지 다니셨어요? 저는 좀 등골 요리과였는데 저는 거의 전 과목을 다 나왔거든요. 네. 학교 끝나고 학원 갔다가는 아무래도 3월 40일까지 된다고? 네.
00:29:02
근데 피곤하면 꿀팁이 있는데 졸음검을 드시는 걸 추천. 진짜 효과가 있어요. 졸음검 만약 이걸로도 효과가 없으면 한 7개씩 때려놓는데 마스크를 쓰면 이게 훅 올라와요. 눈물이 나거든요.
00:29:18
수업 시간에 그렇게 해요? 수업 시간에는 그냥 저는 이렇게 손톱을 하면서 깼던 것 같은데 자습할 때 졸리면 그렇게 하면 되고 이것도 좀 아닌 것 같다 하면 저는 커피 한 네 샷 이렇게 추가해서 먹고 이렇게 공부를 했던 것 같아요. 선생님 너무 죄송한데 혹시 학교에서 선생님 수업할 때 학교 선생님들 수업할 때는 졸면 안 되죠? 저희 개인 시간에 이게 좀 다른 것 같은데 국어나 영어같이 이렇게 좀 성적이 중요한 과목은 애들 별로 안 좋은 것 같거든요. 이제 좀 기술 과정 이런 거는 뒤돌아보면 애들 다 자 있고 저를 이렇게 해서 보통 선생님이 저만 보고 서버하신 적도 있는데 근데 그런 건데 요령껏 자면 돼요. 왜냐하면 너무 졸리기 때문에 저도 이렇게 서서 그냥 눈만 끈고 잔 적도 있어서 좀 들 필요가 없으면 살짝 자도 되긴 하겠지만 그래도 웬만하면 수업 시간에 끼 있는 게 좋겠죠.
00:30:21
과학학원은 어디 다니셨어요? 알려드릴까요? 네, 과학학원 여기 다니셨어요. 아, 홍우 빌딩에 있는 체과학을 다녔습니다. 네. 홍우 빌딩에 있는 체과학이요? 네.
00:30:34
그렇게? 네. 선생님, 어차피 선생님은 경비가 없으니까 학원 좀 알려주세요. 학원이요? 저희가 이런 데가 아니어서. 아, 그 국어는.
00:30:44
아, 무슨 영어? 홍우 빌딩에 있는 국어의 정원 다녔고요. 수학은 3.14라고 교촌치킨 앞에 있는 데가 있어요. 여기는 조금 소수로 운영되는 걸로 알고 있어서 등록을 하실 거면 빨리 가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여기서 한 번 영어, 과학.
00:31:09
네, 이 정도? 와중에 면접은, 생기부 면접 같은 경우는 아마 선생님들이 봐주실 텐데 제시부 면접 같은 경우는 저는 그냥 알아서 아름아름 한 티역 부금에 있는 선생님께 봤었던 것 같아서 면접에 관해서는 조금 들을 수가 없겠네요. 정말 네. 아마 다 이렇게 준비를 하게 될 거예요. 엄청 힘들었던 것 같아요.
00:31:40
창의성을 좀 뽐내려고 DBTI 이런 거 엄청 찾아다녔는데 아무래도 이과는 이미 완료된 실험들이 너무 많아서 조금 고생을 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은 대시동이나 목동 학원 안 다니고? 네, 여기로만. 네, 제가 알던 제 학년 중에서 서울대 3명 가고 고려대 1명, 연대청 1명 이렇게 갔었는데 다 여의도에서 공부를 했었어요. 참고 말씀드리면 그 3.14 이 5명이 다 거기에 다녔었어요.
00:32:17
저는 추천합니다. 근데 학원을 다닐 때는 학원에 휘둘리기보다는 자료 받으러 간다는 느낌으로 저는 다녔었기 때문에 쌤들이 뭐 더 하라고 할 때는 그냥 자료만 받으러 가고 학원 많이 다닌다고 해서 너무 힘들어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본래 선생님은 현재 교과 개편이 되었나요? 아니었고 저는 아마 지금은 개편이 돼서 교과 100위로 알고 있는데 저는 재신문 면접을 받습니다. 수시로 받으셨어요? 네네 맞아요.
00:32:49
학교는 가장 커지신가요? 네. 학생이 더 친해지는 거 같아요. 어? 더 있나요? 어, 선배님. 언니 다 친해요.
00:33:04
아. 다 되신 건가? 응. 중학생한테 해주는 거 같아요. 중학생이요? 중학생 수학 공부 열심히 하라고 말씀드렸어요.
00:33:21
그러면 선행은 어느 정도 하셨어요? 저는 사실 선행을 고3 거까지 하고 가긴 했는데 아무 의미가 없더라고요. 정말 아무 의미가 없어요. 저는 만약 고 중 2 때 도형 닮음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 미적분 나중에 들어가시면 정말 중요한 파트가 나오거든요. 만약에 도형이 잘 안 되시면 도형 공부를 하시는 걸 추천해요.
00:33:48
이거 아마 고1 때도 수학에 원방정식 나오면서 애들이 힘들어하는 파트가 있는데 그것도 선생님들 힘들어하시는 거 잘 알고 계셔서 킬러 파트로 많이 내십니다. 그거 공부하시면 될 것 같아요. 혹시 그냥 독서 같은 것도 많이 하셨어요? 저는 독서를 잘 안 했던 것 같아요. 독서가 안 들어가기도 하고 이 독서를 챙기고 내용을 적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그러면 너무 할 일이 많아지다 보니까 시간이 없어서 그거는 못 하게 되더라고요.
00:34:20
만약에 쓰시고 싶으시다면 방학 때 한 두 권 정도는 좋은 것 같은데 그렇게 메리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손님들도 딱히 그렇게 중요하게 보시진 않는 것 같아요. 더 안 쓰실 것 같아요. 혹시 지나가실 때 네.
00:34:39
네. 제가 1.76이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사실 1.76이 되게 높아 보이지만 1.76의 교과 적정이 건국대예요. 굉장히 1.76이 낮은 등급이거든요.
00:34:53
근데 저는 육지망이 2대였기 때문에 올 상향으로 질렀고 저는 오히려 건국대를 적어볼까 했는데 선생님이 서울대 한 장 더 적어보는 게 어떻겠냐 해서 서울대를 넣었지만 서울대도 교과가 있고 약간 생기부 종합전형 같은 게 있는데 생기부 종합전형은 아무래도 전교 1, 2등한테 주고 저는 그냥 생기면 저쪽으로 했던 것 같아요. 선생님들이 해주시는 조언이 도움이 될 때도 있는 것 같은데 역량에 따라서 다른 것 같아요. 제가 봐주셨던 문인화 선생님은 좀 잘 봐주셨던 것 같아요. 따로 외부 컨설팅은 안 받으시고 그냥 하시는 게 원하신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00:35:48
그리고 진학사도 나중에 유료 결제해서 돌려볼 수 있거든요. 그런 거 전공해서 보고 애들 어느 정도 열심히 하나 이런 것도 보고 거기서 적정 소신 상향 이런 거 다 AI가 돌려서 알려주거든요. 그런 것도 도움이 될 수는 있는데 이게 고3의 단점이 그걸 너무 많이 보다 보니까 약간 조금 판단이 흐려질 때도 있더라고요. 저는 외부 컨설팅도 좋은 것 같기는 한데 그렇게 막 도움이 되진 않았어요.
00:36:18
딱 한 번 받고 저는 담임선생님과 상담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담임선생님 책 이런 거 진짜 두꺼운 책 보고 이렇게 학생들마다 학교 같은 거 보시면서 알려주시거든요. 퀄리티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네.
00:36:48
홈업 빌딩은 아래야 10층에 있어요. 근데 여기가 약간 살짝 시끄러울 때도 있어서 만약에 너무 시끄럽다면 거기 글래드짐 쪽에 콘트란쉐리어 쪽 아시나요? 그쪽에 지공스터디라고 있거든요. 거기 좀 조용하고 보통 애들은 르하임이랑 작심 많이 다녔어요. 근데 거기 애들 너무 많아서 연휴를 잘 안 가요.
00:37:16
연휴를 잘 안 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00:37:54
혹시 기다리실 동안 제가 책을 작년에 했던 책들을 잠깐 보여드릴게요. 이거 돌아가면서 그냥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교재들이고요. 이렇게 돌릴게요.
00:38:18
네, 이 순서대로 돌릴게요. 잘 들으셨어요? 궁금증 풀리셨어요? 원래 작년에는 제가 직접 이렇게 설명회 내신 특강을 했는데 제가 얘기하는 것도 있지만 직접 여러분 선배한테 실질적인 학교 분위기를 읽힐 수 있는 게 훨씬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 자리를 마련을 했고요. 지금 저도 들었는데 굉장히 겹치는 게 많아요. 뭐랑 겹치냐면 제가 여기 보이시나요? 이게 지금 서울대 의대 합격증인데 이 친구가 저랑 대치동에서 2년 동안 휘무고 내신을 했던 친구예요.
00:39:24
이번에 서울대 의대 최초 화부로 정시에 붙어서 저한테 이걸 보내왔어요. 그런데 그 친구 정시로 그냥 다이렉트로. 그래서 제가 물어보니까 너 정원이 지금 몇 명이었니? 라고 물어보니까 지금 아까 우리 김지우 조교 선생님도 얘기를 했지만 서울대도 여러 가지 전형이 있잖아요. 그런데 수능 정시로만 뽑는 거는 29명이었다고 해요.
00:39:49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29등 안에 들어서 여기 지금 갔던 친구인데 이 친구를 제가 금요일에 만났던 말이죠? 금요일에 만났는데 이 친구랑 얘기를 한 거랑 방금 지우쌤이 얘기한 거랑 똑같이 겹친 포인트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첫 번째는 뭐냐면 학원은 이용하는 거다라고 그 친구가 이야기를 했거든요. 이 친구랑 아까 지우쌤도 학원에는 자료를 받으러 가는 거다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많은 학부모님들과 많은 학생들이 생각을 하기에 학원에서 다 해주겠지라고 생각을 하면 안 돼요.
00:40:25
초상위권 친구들은 이미 다 스스로 갖춰놓고 본인이 공부할 걸 다 갖춰놓고 어느 자료가 좋은가 라고 이런 뉘앙스로 학원에 가서 이 사교육 도움을 받아야지 학원에만 전적으로 의지를 한다? 이렇게 하면 점수가 나오는 거에 한계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아까 굉장히 비슷한 부분들을 얘기를 했었고요. 가장 중요한 건 학생의 의지예요. 학생의 의지.
00:40:44
내가 컨셉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내가 고등학교에 가서 뭔가 최상위권의 나는 공부로 좀 뭔가 승부를 봐야겠다라고 하면 지금부터 마인드 컨트롤 좀 하셔야 되고 대비를 하셔야 되고 그게 아니고 내가 학교에 가서 나는 대인관계 고민 없이 친구 고민 없이 학교에 해피피 다니고 싶다라고 하면 그렇게 해도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쨌거나 인문계 고등학교에서는 성적이 잘 나오는 게 그게 가장 우선적이기 때문에 이렇게 잘 방향성을 설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쪽에 여의도 고등학교 여고 지망하시는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이 교육에 되게 관심이 많으신 편이시거든요. 제가 어떤 얘기를 들었냐면 목동에 가도 소수학교 취급을 받기 때문에 여의도 여고만을 위해서 하는 학원이 별로 없다.
00:41:36
그리고 목동도 그렇고 과외도 실은 당연히 열심히 잘 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이렇게 좀 믿고 맡길 수 있는 학원은 좀 없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제가 대치동에서 강의를 하다가 여기 여의도에 오게 된 그 이유가 있어요. 뭐냐면 저는 원래 수능이 가장 메인이긴 한데요.
00:41:59
EBS에서도 가장 제가 클릭수가 많이 나왔던 게 학평 변형특강이라고 해서 모의고사가 끝나면 EBS에서 선생님들을 전부 다 해설 강의한 선생님들을 변형특강을 찍게 하는 게 있어요. 변형특강이 뭐냐면 보통 전국에 있는 국공립학교에서는 부교제를 사설교제를 쓰지 않고 국공립학교에서는 보통 모의고사 지문을 쓰잖아요. 그래서 그 저작권 문제 때문에 이제 전국의 사교육을 줄이기 위해서 그런 변형특강을 기획해서 찍는데 그때 수강후기 게시판에 제가 얼굴도 모르는 전국에 있는 수많은 학생들이 수강후기를 남겨줬어요. 선생님이 찍어주신 문제가 시험에 똑같이 나왔다.
00:42:39
선택지까지 완전히 똑같다. 이걸 이제 전국적인 후기를 받으면서 아 선생님들이 내는 포인트들이 다 같구나. 제가 어떤 특출나서가 아니고 학교에서 오랫동안 티칭을 하게 되면 저희가 같은 시험 범위가 있으면 낼 만한 포인트들이 있어요. 그리고 아무리 이 문제를 어렵게 낸다고 하더라도 여기 마지노선까지 여기까지 그 이상이 나오지는 않는다라는 그 선을 안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적중을 해서 내신 강의가 이렇게 아이들한테 도움이 되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던 거고요.
00:43:16
그리고 대치동에서 수능 강의도 하고 이제 휘문고 내신을 맡아서 주로 했었는데 제가 여의도에서 같이 하게 된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남고 여고 둘 다 영어 시험에 대한 타당도였어요. 그래서 제가 휴문고에도 근무하긴 했었지만 휴문고에서는 내신 문제에 영어 듣기 문제가 9문제가 나왔어요. 시험범위가 아닌 부분에서요. 상상이 되세요? 그러니까 내신 시험문제에 듣기 문제가 나오는데 영어 듣기 문제가 9문제가 나온다고요.
00:43:49
근데 그 9문제가 거의 CNN만큼 아주 빠른 속도로 심지어 보기도 없어요. 예전에 저희 탭스엘스에서 보면 탭스엘스 부분에 보면 이렇게 듣고 선택지까지도 영어로 나오는 그 문제 파트가 있거든요. 그런 식의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벽하게 리털리 친구들한테 상당히 유리한 시험이고 시험범위 안에 있지 않은 그냥 생으로 듣기 평가를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9문제씩 나왔었고 내신 문제예요.
00:44:17
그리고 서수령 문제에서는 컴바의 위치가 어디에 있나 이런 문제도 출제가 됐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말 그대로 내신이라는 건 학생들이 얼마만큼 수업을 잘 듣는지를 체크하는 그런 문제인데 제가 학교에 나오고 나서부터 이제 문제의 흐름이 그렇게 변한 거예요. 출제의 기조가. 그리고 제가 휘문고에서 근무를 했을 때는 듣기평가 부분에 대해서 이건 시험 범위가 없이 내는 건 말이 안 된다 라고 해서 제가 있었을 때는 테드 강의를 수업을 하고 거기에서 이제 듣기 문제를 냈었는데 제가 퇴직을 하고 나서부터 이제 문제의 흐름이 너무나 학생들한테 이게 과연 맞는 건가 그래서 대비를 시키는 그런 과정에서도 저도 굉장히 회의감이 많이 들었는데 다시 돌아와서 여기도 남고 여고는요.
00:45:06
문제 중에서 골탕 먹이는 문제는 없어요. 영어 문제가요. 그래서 문제가 어렵긴 하지만 그 방향대로 공부를 하게 되면 어쨌거나 저희가 파이널 목표가 수능이기 때문에 수능에 가까워지게끔 할 수 있는 그런 문제 지문들이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생각을 했을 때 학생들을 가르치는 건 당연히 잘 가르쳐야 되고 또 가장 베스트는 사교육에서는 아이들의 성적을 내야 되는 그런 부분인데 시험에 대한 그런 타당도 부분이 제가 가르치는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00:45:40
그래서 이런 커리큘럼으로 학생들 수업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여의도 여고 남고 둘 다 시험이 아주 어렵기로 소문이 나 있지만 하지만 저희가 파이널을 생각을 하고 간다면 시험이 쉬운 학교에서 다 같이 점수를 잘 맞아서 거기에 안주해서 어려운 불수능에 빵하고 역풍을 맞기보다는 아주 어려운 시험에서 차라리 매 시험마다 대비를 해 나가는 게 훨씬 더 큰 그림으로 봤을 때는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일단 여기 자리에 온 친구들이나 학부모님이나 전부 다 교육에 관심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일단 저희의 D-Day는 3월 17일이 돼야 돼요.
00:46:20
3월 17일, 작년 기준으로 3월 17일이 첫 번째 정연합학력평가가 있었던 그 시기이기 때문에 전 과목이 모두 다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첫 시험으로 선생님들이 대부분 그 리스트를 공유하시고요. 그리고 아까 지우쌤도 얘기를 했듯이 어떤 시간에 자고 어떤 시간에 안 자도 되고 이렇게 말하다가 말끝을 흐렸잖아요. 예를 들면 기가 같은 수업 시간에 뒤돌아보면 다 자고 있고 선생님들이 자기만 보고 수업하고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00:46:49
제가 학교에서 근무했던 상황들을 똑같이 떠올려 보면 분명히 이걸 공유를 해요. 그러니까 선택적으로 수업을 들으면 안 돼요. 선생님들이 학생들에 대해서 정말 많은 정보를 공유를 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지우 선생님도 실력도 실력이지만 학교장 추천을 받으려면 담임 선생님도 물론이고 그리고 학년 선생님들 전부 다 회의를 거쳐서 학생을 선정하게 되는데 영어 시간에 잘 듣고 기가 시간에 덜 듣고 이게 전부 다 레피테이션, 평판이 다 선생님들 사이에서 공유가 돼요.
00:47:24
그러니까 제가 학교에 있었던 그런 장점들을 얘기를 하면 학생들한테 계속 이런 걸 얘기를 해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생기부를 관리할지, 담임 선생님하고는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좋을지, 생기부에서는 어떤 부분을 어필을 해야 여러분한테 도움이 될지 아마 거기에서 학생들이 도움을 많이 얻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내신으로 여러분이 일단 생각을 하셔야 돼요. 물론 여의도여고에서 학생 수가 굉장히 적어서 구조적으로 상위권 친구들이 적을 수밖에 없긴 하지만 분명히 큰 틀에서 보면 시험이 어려운 게 오히려 좋을 수도 있다.
00:47:59
왜? 경쟁자는 옆에 있는 친구가? 아니에요. 그리고 내신 등급 자체가 5등급으로 나뉘었기 때문에 갈수록 수능과 면접이 더 중요해질 겁니다. 아까 면접 얘기를 했고요. 저 친구는 제시문 면접이라고 해서 과학과 수학에 대한 제시문을 보고 그걸 말로 풀어서 하는 면접을 했다는 거예요.
00:48:20
이 친구도 굉장히 말을 지금 잘 하잖아요. 그렇죠? 이게 또박또박 알고 있는 걸 잘 풀어서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갈수록 말을 어떻게 표현할지 이런 면접의 중요성이 훨씬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걸 번외로 얘기하면 제자가요. 서울대 의대 간 이 제자가 굉장히 좀 특이하대요.
00:48:32
원래 학교장 추천으로 서울대도 마찬가지고 직윤으로 보통 학교당 한 명씩 뽑는데 올해 아주 대거 의대에서 두세 명씩을 뽑는 그런 아주 특이한 현상이 벌어졌대요. 여고도 마찬가지고 남고도 마찬가지고 작년보다 의대 입결이 더 좋은 이유가 바로 학생들을 수시에서 더 많이 뽑았기 때문에 그럼 그걸 뜻하는 건 뭐냐면 이제 올해까지가 마지막이라는 거죠. 내신이 5등급제가 아닌 친구들이요. 그러니까 대학에서는 교과로 똑똑한 친구들을 뽑고 싶은데 내신 5등급제가 되면 기존에 내신 2등급까지 있는 친구들까지가 그 10%까지가 지금 1등급이 되는 거잖아요.
00:49:21
그러니까 최대한 좋은 친구들을 내신으로 뽑아내기에는 이제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거죠. 왜? 지금 2학년부터 뭐가 적용된 거죠? 지금 2학년부터 내신 5등급제가 적용이 되어서 그래서 갈수록 면접이 더 중요해진 것 같다라고 그 친구도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입시는 영어만 잘해서 가는 것도 아니고, 국어만 잘해서 가는 것도 아니고, 전과목을 정말 균형있게 잘 가야 되고요. 그리고 우리가 만에 하나, 정말 만에 하나, 4월에 있는 중간고사에서 정말 만에 하나 성적이 안 나올 수도 있어요.
00:49:55
안 나올 수도 있는데 여학생들이 어떤 점이 가장 가슴이 아프냐면, 감성적인 부분이 많기 때문에 첫 시험에서 내가 원하는 점수가 안 나오면 대부분 프레임을 씌우기 시작해요. 나 원래 공부를 별로 나는 안 하지. 공부하면 좋고 안 하면 좋고 이렇게 갑자기 프레임을 씌우면서 공부에 손을 놓기 시작하고 연애를 시작하고 이렇게 되면 점점 하얀 곡선을 그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데 아까 저 언니 얘기 들었지만 언니도 처음에 시험 성적이 아주 특출나진 않았지만 지금 이 악물고 한 거예요.
00:50:29
이 암물구에서 아득아득해서 지금 올라갔잖아요. 이게 정성평가에서 대학에서는 훨씬 더 훨씬 더 가상점이 더 붙어요. 그래서 정양평가가 있고 정성평가가 있는데 이렇게 1학년 때 만에 하나 점수가 안 좋았다. 이게 그냥 안 좋은 게 아니라고요.
00:50:45
오히려 가상점을 더 주는 전형들을 찾아서 가면 2학년 때 상승폭이 더 크면 클수록 어때요? 가상점이 더 많아서 수시를 더 잘 활용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뭔가 자꾸 큰 틀에서 여러분이 공부를 해야 그래야 입시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그런 얘기를 했었고요. 그리고 아까 컨설팅이 많이 궁금해 하신 것 같은데 컨설팅은 제가 EBS 입시설명회를 같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00:51:16
이게 되게 좀 그래요. 뭐냐면 교육이 좀 신기한 게 교육만큼은 저희가 뭔가 싼 게 안 좋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우리 보통 물건 살 때 저렴한 거 사면 되게 기분이 좋잖아요. 근데 뭔가 교육만큼은 무료.
00:51:29
뭔가 무료라는 그게 말이 붙으면 정말 신기하게 심리가 좀 그런 것 같아요. 근데 지금 제가 딱 잘라서 말씀을 드리는데 사설업체에서 하는 컨설팅이랑 학교에서 하는 컨설팅이랑 보는 자료가 똑같아요. 대교협회에서 제공하는 그게 똑같아요. 대신에 뉘앙스를 학교에서는 사라질 수가 없잖아요.
00:51:52
학교는 사라질 수 없고 책임을 져야 되니까 보수적으로 말합니다. 같은 결과값에 있어서도 보수적인 것에 조금 더 힘을 실어서 말하는 경향이 있고 컨설팅 업체에서는 고객들이 어떤 걸 좋아하겠어요? 우리 고객님들이 뭘 좋아해요? 희망과, 오늘 갈 수 있다, 내일 가실 수 있다. 그리고 폐업하거나 사라지는 컨설턴트도 굉장히 많고요. 그러면 안 맞는 컨설턴트들은 왜 계속 살아남는 것인가? 학생들이 매년 다르니까요.
00:52:19
변수가 다르니까요. 제 제자 중에 외대에 숱이 떨어졌어요. 그런데 고대에 정시로도 붙은 친구도 있고 그래서 연대를 붙었는데 연대를 붙었는데 오히려 건대는 떨어지고 숱이 있어요. 이런 변수가 너무너무 많아요.
00:52:41
그래서 학부모님이나 학생들이나 중심을 잘 잡으셔야 되고 컨설팅에서는 물론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제일 이상적인 건 제가 봤을 때 세 군데 정도 서로 크로스체크를 하는 게 제일 좋아요. 그래서 대교육에서 제공하는, 즉 EBS나 아니면 서울시교육청이나 남부교육청에서 진행하는 진학 컨설팅이 있고, 사설 업체에서도 한번 받아보시고, 학교 담임 선생님하고도 반드시 이렇게 해보시고, 아까 꺼운 책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 두꺼운 책이 수박 먹고 대학가자라는 입시 책입니다. 저도 그걸 보고 학생들 고3 진학지도를 했는데요. 그래서 어차피 데이터는 다 같은데 포장을 어떻게 하고 어떤 걸 더 힘줘서 얘기하느냐 그런 차이가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00:53:30
그래서 수업할 때 첫 학교에 이제 등교를 하면 선생님들하고 아이컨택을 엄청 잘해야 돼요. 아이컨택을 잘하면 여러분 서술형 평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가 있어. 복수정답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엄청 높아요. 아이컨택을 잘하면요.
00:53:48
그래서 이미 모범 답안이 정해져 있지만 이 답안도 좀 될 것 같은데 라고 해서 선생님들이 모여서 교과협의를 했을 때 이 친구 수업태도가 안 좋아. 그러면 정답으로 인정 안 해요. 왜냐하면 불성실하게 들은 친구니까. 그런데 교과협의를 했는데 예를 들면 A라는 학생의 답안이 정답으로 인정될 것 같아.
00:53:59
그런데 이 친구가 평소에 수업 때도가 아주 좋아. 그래서 선생님들이 만장일치로 이거 복수정답으로 인정합시다 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어른들 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이 입학을 하시면 최대한 선생님들과 아주 나이스한 관계를 유지를 하면서 정말 아이컨택을 잘 하는 게 수업시간이 중요해요. 네, 제가 준비한 건 여기까지고요.
00:54:26
혹시 궁금한 부분 있으실까요? 어때요? 작년에 어떤 친구는 윤중중 다녔는데 그 친구는 어머님이 거의 우셨어요 여의도여고 너무 가고 싶었는데 영등포여고를 배정을 받았어요 그래서 어머님이 진짜 우셨어요 진짜 우셨어요 여의도여고 너무 가고 싶은데 그래서 이건 좀 별개의 말일 수도 있긴 한데요 여기 지명이 여의도잖아요. 여러분 이제 모교가 여의도 요구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교가 여의도 요구가 있고 그리고 여의도라는 그 지명 자체가 아직 대한민국 사회에서 주는 그런 배경들이나 그런 부분들을 무시할 수 없어요. 전통도 있고요.
00:55:32
여의도고도 마찬가지고 여의도여고도 마찬가지고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생각을 잘 하시고 마인셋을 잘 하시면 좋겠습니다. 질문 더 없으신 것 같으셔서 개별적인 상담 응원하시는 분은 남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